W리서치
前往频道在 Telegram
Chart the Flow, Ride the Trend.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데이트레이딩은 주도주 시그널과 함께 🚀 문의: @waveresearch
显示更多987
订阅者
+824 小时
+237 天
+4330 天
帖子存档
987
AI CAPEX 레이스, 지속 매출 전환 능력이 핵심 변수로 부각
• Seeking Alpha는 AI·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로 기술 섹터 전반의 CAPEX 집행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 투자 규모가 아니라 이를 반복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라고 진단함. 「AI 인프라 사이클의 승자는 지출을 많이 하는 기업이 아니라 계약·백로그·FCF로 수익화를 증명하는 기업」이라는 관점.
• 주요 노출 기업으로는 NVIDIA, Broadcom, AMD, Micron, Microsoft, Amazon, Alphabet, Meta, Oracle, Salesforce, Snowflake, IBM과 Credo·Lumentum·Navitas 등이 거론됨. Seeking Alpha는 FCF, 멀티이어 계약, 밸류에이션, 퀀트 등급을 핵심 지표로 제시했으며, 「AI CAPEX 수혜주 안에서도 하드웨어 공급자·클라우드 플랫폼·부품 업체 간 매출 지속성 차별화」가 커지는 흐름.
https://seekingalpha.com/news/4608492-ai-arms-race-who-has-the-best-chance-of-turning-capex-into-durable-revenue?share_source=shared_news&source=copy_to_clipboard
자료: Seeking Alpha
987
미국 증시, 정책·IPO·테크 뉴스 속 분기말 상승세 유지
• Seeking Alpha의 장중 브리프에 따르면 미국 증시는 화요일 상승 흐름을 이어갔고, 전일 다우가 사상 처음 5만2000선 위에서 마감한 뒤 리스크온 기조가 유지됨. 장중 다우는 +0.2%, S&P500은 +0.6%를 기록하며 「분기말 수급이 정책 노이즈보다 기술주·대형주 중심 위험선호를 더 강하게 반영」하는 흐름.
• 주요 뉴스 축은 출생시민권 판결, SK하이닉스 나스닥 IPO 추진, WBD 딜 관련 영국 개입 가능성, 마이크론의 2억5000만달러 투자 이슈로 정리됨. 특히 SK하이닉스는 약 294억달러 조달을 통해 설비 구축과 EUV 장비 확보를 추진하는 구도로, 「AI 메모리 CAPEX와 미국 투자자 접근성 확대가 동시에 부각되는 이벤트」로 해석됨.
https://seekingalpha.com/news/4608580-midday-need-to-know-birthright-citizenship-upheld-sk-hynix-files-for-nasdaq-ipo-more?share_source=shared_news&source=copy_to_clipboard
자료: Seeking Alpha
987
코스피 수급, 외국인 매도와 개인 매수의 극단적 괴리
• Bloomberg 차트상 2026년 코스피 누적 수급은 외국인이 약 150조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90조원 안팎 순매수로 대응하는 구조가 형성됨. 「지수 상승의 체감 강도와 별개로 외국인 자금은 한국 비중을 줄이고, 국내 개인이 하단 유동성을 떠받치는 수급」으로 해석됨.
• 국내 기관은 완만한 순매수에 그치며 방향성 주체라기보다 보조 수급에 가까운 흐름을 보임.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 매수만 누적될 경우, 「환율·반도체 대형주·글로벌 위험선호 변화에 따라 코스피 변동성이 더 민감하게 확대」될 수 있는 구조.
자료: Bloomberg
987
AI 랠리, 닷컴 버블 초기 궤적과 비교 부각
• 차트는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회복한 시점 이후 닷컴 시기와 현재 AI 사이클의 경로를 비교함. 닷컴 당시에는 1995년 3월 돌파 이후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발언 시점까지 나스닥이 이미 +61% 상승했고, 현재 AI 국면도 2024년 2월 고점 회복 이후 2026년 6월 기준 약 +65% 상승해 「AI 랠리가 과거 버블 초입과 유사한 속도로 가격에 반영」되는 모습.
• 다만 닷컴 시기 나스닥은 과열 경고 이후에도 2000년 3월 정점까지 추가로 +249% 급등하며 버블의 최종 국면을 더 길게 끌고 갔음. 현재 AI 사이클은 아직 그 정도의 파라볼릭 구간에는 진입하지 않았지만, 「밸류에이션 경고가 곧바로 하락 신호라기보다 유동성·실적·CAPEX 스토리가 꺾이는 시점이 핵심 변곡점」으로 해석됨.
자료: Yahoo Finance analysis of AlphaSpace data
987
Citi, 나스닥·S&P500 약세 플로우 누적 경고
• Citi는 나스닥과 S&P500에서 약세성 플로우가 쌓이고 있으며, 미국 증시 내부에서는 소형주로의 회전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함. 특히 나스닥은 롱 포지션이 여전히 높은 반면 손실 구간에 진입한 포지션이 늘고 있어 「대형 기술주 롱의 손익 구조가 악화되며 추가 청산 압력에 노출」된 상태로 평가됨.
• Citi에 따르면 나스닥 롱 포지션의 약 80%가 손실권에 놓여 있어, 지수 상승에도 포지셔닝 리스크는 낮아지지 않은 모습임. 반대로 러셀2000은 신규 리스크 유입과 숏커버가 이어지며 강세 포지션이 확장돼 「AI 대형주 쏠림 이후 소형주 순환매가 진행되지만, 지수 전반의 방향성보다 포지션 언와인드 민감도」가 커진 장세로 해석됨.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citi-says-bearish-flows-are-building-in-nasdaq-and-sp-500-4767358
자료: Investing.com, Citi
987
미국 증시, 고용지표·기술주 반등에 분기말 리스크온 유지
• 미국 증시는 2분기와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에 강세를 보이며 S&P500, 나스닥, 다우가 동반 상승함. 5월 구인건수가 759만4000건으로 예상치를 웃돌면서 경기 급랭 우려를 낮췄고, 「견조한 노동시장 데이터가 기술주 반등과 결합되며 분기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수요를 흡수」하는 흐름.
• 수급의 중심은 다시 AI 인프라와 기술주로 이동함. 지난주 AI 칩·데이터센터 CAPEX 지속성 논란으로 흔들렸던 구간을 지나 Super Micro, Sandisk, Applied Materials 등 인프라 노출 종목이 반등했고,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장비·스토리지·소부장성 픽앤쇼블 종목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하는 모습.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us-stock-futures-steady-with-tech-rebound-iran-talks-in-focus-4766752
자료: Investing.com, Reuters
987
Visa·Mastercard·Coinbase 컨소시엄,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Open USD 추진
• Visa·Mastercard·Coinbase가 포함된 140개 이상 기업 컨소시엄 ‘Open Standard’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Open USD 출시를 추진함. 기업이 비용과 물량 제한 없이 발행·상환할 수 있는 구조를 내세우며,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거래소 중심 유동성에서 결제 네트워크 표준 선점으로 이동」하는 흐름.
• Open USD는 준비자산 수익을 운영비 성격의 관리 수수료를 제외하고 참여 파트너들과 공유하는 모델을 제시함. GENIUS Act 이후 제도권 결제사가 직접 스테이블코인 레일을 구축하는 구도라, 「Visa·Mastercard 입장에서는 카드 결제망 잠식을 방어하면서 디지털 달러 인프라의 룰메이커 지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https://finance.yahoo.com/markets/crypto/articles/consortium-including-visa-mastercard-jointly-152345284.html
자료: Reuters, Yahoo Finance
987
Strategy 레버리지 ETF, 기초주 대비 성과 훼손 확대
• Bloomberg 차트상 Strategy 주가는 연초 100 기준 6월 말 50~60선까지 하락했지만, MSTX·MSTU·MSTP 등 강세형 레버리지 ETF는 10~20선까지 더 깊게 밀림. 「기초자산 하락보다 레버리지 상품의 변동성 손실과 일간 리셋 효과가 성과를 더 크게 훼손」한 흐름으로 해석됨.
• 핵심은 방향성 베팅이 맞더라도 경로가 나쁘면 레버리지 ETF 수익률이 빠르게 침식된다는 점임. 2~5월 급등락을 반복한 뒤 6월 하락이 겹치면서, 「단기 트레이딩 상품을 중기 보유할 때 발생하는 볼 드래그와 복리 손실 리스크」가 극단적으로 드러난 사례.
자료: Bloomberg 이미지
987
Repost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 [StockHub 종목 알림] 52주 신고가 7건, 52주 신저가 7건, 급등 7건, 급락 7건, 거래량 급증 4건
📍 2026년 07월 01일 01:00 KST
🌐 주요 지수 (01:00:04 기준)
• S&P 500 7,485.39 +0.6%
• 나스닥 26,121.73 +1.2%
• 다우 52,309.82 +0.2%
• 러셀2000 3,016.03 +0.2%
⭐ 주요 종목
• 애플 ($AAPL) $288.63 +2.5%
• 마이크로소프트 ($MSFT) $370.26 +0.5%
• 알파벳 A ($GOOGL) $357.27 +1.0%
• 아마존 ($AMZN) $239.74 -0.2%
• 엔비디아 ($NVDA) $198.23 +1.7%
• 메타 플랫폼스 ($META) $556.98 -1.0%
• 테슬라 ($TSLA) $416.49 +1.1%
• AMD ($AMD) $577.80 +7.1%
• TSMC ($TSM) $468.61 +3.0%
• 브로드컴 ($AVGO) $376.50 +1.1%
• 마이크론 ($MU) $1,147.48 +0.2%
• ASML ($ASML) $1,960.90 +4.1%
• 퀄컴 ($QCOM) $187.31 -0.7%
• 마벨테크놀로지 ($MRVL) $297.73 +7.2%
📈 52주 신고가
• 퓨얼셀 에너지 ($FCEL) $35.64 +19.6%
📰 퓨얼셀 에너지, 데이터센터 고객 확보로 성장 전망 개선• 아우스터 ($OUST) $60.68 +12.2% • 테너블 홀딩스 ($TENB) $36.85 +10.0% • 아스테라 랩스 ($ALAB) $496.10 +8.8% • 온투 이노베이션 ($ONTO) $382.18 +8.7% • 맥스리니어 ($MXL) $117.83 +8.6% • 와츠 워터 테크놀로지스 ($WTS) $387.57 +8.0% 📉 52주 신저가 • 트웬티 원 캐피털 ($XXI) $4.92 -7.3% • 스미스 앤 네퓨 ADR ($SNN) $28.80 -4.9% (거래량 1.7x, 20일 평균 대비) • AT&T ($T) $20.84 -4.5%
📰 AT&T, 월요일 4% 하락에 이어 4% 하락•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 솔루션즈 ($CTSH) $37.53 -3.1% • 젠팩트 ($G) $27.04 -2.9% • T모바일 ($TMUS) $168.98 -2.9% • 아메리칸타워 ($AMT) $164.18 -2.7% 🚀 급등 • 아비백스 ADR ($ABVX) $130.53 +35.8% (거래량 3.0x, 20일 평균 대비) • 암바렐라 ($AMBA) $82.37 +22.9% (거래량 1.7x, 20일 평균 대비) • 퓨얼셀 에너지 ($FCEL) $35.64 +19.6%
📰 퓨얼셀 에너지, 데이터센터 고객 확보로 성장 전망 개선• 헤사이 그룹 ADR ($HSAI) $18.45 +17.1% (거래량 2.3x, 20일 평균 대비) • 에어로바이런먼트 ($AVAV) $160.25 +15.3% (거래량 4.1x, 20일 평균 대비)
📰 에어로바이런먼트,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 AEVEX ($AVEX) $20.18 +12.5% • 아우스터 ($OUST) $60.68 +12.2% 💥 급락 • 하트플로우 ($HTFL) $29.08 -16.6% • 써클 인터넷 그룹 ($CRCL) $65.80 -13.4% • 패트릭 인더스트리스 ($PATK) $84.23 -9.6% (거래량 2.9x, 20일 평균 대비)
📰 패트릭 인더스트리스, LCI 인더스트리스,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결합• 짐머바이오멧 ($ZBH) $84.23 -7.7% • 스트래티지 ($MSTR) $85.67 -7.6%
📰 $MSTR: 캐나코드 제뉴이티, 목표가 163달러서 130달러로 하향• 글로부스 메디컬 ($GMED) $77.60 -7.5% • 트웬티 원 캐피털 ($XXI) $4.92 -7.3% 📊 거래량 급증 • 에어로바이런먼트 ($AVAV) $160.25 +15.3% (거래량 4.1x, 20일 평균 대비)
📰 에어로바이런먼트,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 커브라인 프로퍼티스 ($CURB) $30.62 -2.1% (거래량 3.7x, 20일 평균 대비) • 폴리벨리 그룹 ($PLBL) $8.20 +1.7% (거래량 10.6x, 20일 평균 대비) • LCI 인더스트리스 ($LCII) $101.58 +1.5% (거래량 3.0x, 20일 평균 대비)
📰 패트릭 인더스트리스, LCI 인더스트리스,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결합📊시장 현황 🧾뉴스 채널
987
산일전기, 데이터센터·신재생 변압기 수주 레벨업
• 산일전기는 2026년 들어 유럽 신재생용 변압기 249억원,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503억원, 유럽 BESS·신재생용 변압기 426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확보함. 세 계약 합산 금액은 약 1178억원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신재생 계통 투자가 동시에 수주잔고를 끌어올리는 구조」가 확인됨.
• 특히 Bloom Energy향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계약은 단일 프로젝트 기준 역대 최대 수주로 명시돼 있음. 이는 연료전지 기반 전력을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배전변압기 물량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이 변압기 업체의 고부가 수주와 실적 가시성으로 연결」되는 흐름으로 해석됨.
자료: 산일전기, LS증권 리서치센터
987
레버리지 반도체 ETF,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거래대금 영향 확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가 급증하면서 두 대형 반도체주의 일중 거래대금에서 최대 60% 수준까지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짐.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현물 매수뿐 아니라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수요까지 끌어들이는 구조」로, 주가 탄력과 변동성이 동시에 커지는 흐름.
• 투자자 관점에서 핵심은 펀더멘털 수급과 파생형 상품 플로우가 분리되지 않고 있다는 점임. 레버리지 ETF는 상승장에서는 현물 매수 압력을 증폭하지만, 하락장에서는 리밸런싱 매도가 거래를 흔들 수 있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기 주가 변동성이 ETF 자금흐름에 더 민감해지는 국면」으로 해석됨.
https://seekingalpha.com/news/4608484-leveraged-chip-etfs-drive-up-to-60-percent-of-samsung-sk-hynix-turnover?share_source=shared_news&source=copy_to_clipboard
자료: Seeking Alpha
987
SoftBank·OpenAI·Oracle, 5000억달러 Stargate AI 데이터센터 확장 추진
• SoftBank, OpenAI, Oracle이 오하이오와 미국 내 4개 추가 부지를 중심으로 5000억달러 규모의 Stargate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단일 AI 인프라 투자 발표로는 최대급이며, 「AI CAPEX 경쟁이 개별 데이터센터 증설을 넘어 멀티기가와트급 캠퍼스 구축 모델로 진입」하는 흐름.
• 이번 투자는 Oracle의 AI 클라우드 성장 기대를 키우는 동시에 대규모 차입 부담도 함께 부각시키는 재료임. 투자자 관점에서는 GPU·서버 수요보다 더 넓게 전력, 토지, 냉각, 네트워크, 변압기 밸류체인까지 연결되며, 「AI 인프라 승부가 모델 성능보다 자본조달·전력 확보·캠퍼스 실행력에서 갈리는 국면」으로 해석됨.
https://www.slicast.com/article/ldtsac?utm_source=share&lang=en
자료: Slicast, Google News
987
AWS, 임베디드 AI 엔지니어 조직에 10억달러 투입
• 아마존 AWS가 고객사 현장에 직접 투입되는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초기 10억달러를 투입하기로 함. 45일 단위로 5~6개 엔지니어 팀을 고객사에 배치해 AI 소프트웨어 도입과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 구축을 지원하며, 「클라우드 경쟁축이 인프라 제공에서 AI 적용·생산성 구현 서비스로 이동」하는 흐름.
• 팔란티어가 장기간 구축해온 현장형 엔지니어링 모델을 AWS가 본격 추격하는 구도이며, 세일즈포스·앤트로픽·구글클라우드도 유사 서비스를 운영 중임. AWS는 수천 명 규모 조직을 목표로 NBA와 리코를 초기 고객으로 확보했으며, 「AI 투자 회수가 모델 성능보다 고객사 업무 내재화 속도에서 검증되는 국면」으로 해석됨.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i/articles/amazon-aws-commits-1-billion-150340300.html
자료: Reuters, Yahoo Fina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