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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Tr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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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om-line: 최근 높은 금리 환경에서도 예상을 뛰어넘는 경제지표가 발표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지난 달 보다 지난 주에 오히려 경기와 기업 실적 악화를 더 걱정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점을 채권 만기간 수익률 차이 변화에서 읽을 수 있음. 지난 달 투자등급 회사채의 경우 짧은 만기 내에서는 수익률 차이가 줄고, 긴 만기에서는 수익률 차이가 확대되며 중앙은행의 금리인상을 우려 한 반면, 지난 주 만기 구분없이 비슷한 수준의 수익률 차이 확대를 보이며 되려 중앙은행의 행동이 경제의 어느 부뷴을 망가지게 하고 결국 침체에 이를 것이란 우려를 반영함. 이미 높은 금리환경에서도 예상보다 건강한 경제지표를 보고도, 또 다시 경제를 걱정하는 흥미로운 상황임. Investment-grade bond investors are starting to worry about the economy and less about the Fed. That, at least, is what it looks like from the movement of bond spreads last week. Corporate-bond trading patterns in the past month suggest traders were concerned the Fed will refrain from cutting rates as much as expected -- which fits after the January jobs surprise. Longer-duration bonds widened while shorter-duration bonds tightened. That looks like a market concerned about higher yields. But the widening in the past week affected all durations equally. Moreover, if we break it down by rating, lower-rated bonds widened more. Bonds rated BBB widened 5.6 bps last week on average, twice the 2.8-bp widening in AA debt. Among junk issuers, riskier debt underperformed more also. That’s interesting given that last week’s data pointed to a healthy economy as well as stubborn inflation. One possible interpretation of that data is that Fed rate hikes have yet to bite and that they will have to keep rates higher for longer, increasing the risk that the central bank breaks something in the economy and triggers a downturn or recession. That seems to be the way corporate bond traders are reading the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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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정도 봤네,

금리 충격은 주택판매에서 가장 크게 받고 있음.
금리 충격은 주택판매에서 가장 크게 받고 있음.

하루 하루 시세 변동이 아닌, 조금만 더 긴 기간을 보아도 세상은 달리 보이는 신기함.
하루 하루 시세 변동이 아닌, 조금만 더 긴 기간을 보아도 세상은 달리 보이는 신기함.

저점 대비 수익률은 49.8% vs. 47.18%.
저점 대비 수익률은 49.8% vs. 47.18%.

비트코인과 ARKK 상장지수펀드 비교, 전통 자산에서 새로운 투자자산에 대해 누가 더 고귀하다고 할 자격이 있는가.
비트코인과 ARKK 상장지수펀드 비교, 전통 자산에서 새로운 투자자산에 대해 누가 더 고귀하다고 할 자격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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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이상 22개 펀드의 6개월 평균 누적 수익률은 -1.97%.

한국형 헤지펀드에서 2월 20일 종가 기준하여 500억 이상 펀드 총 50개의 6개월 누적 수익률 평균은 +3.62%,
한국형 헤지펀드에서 2월 20일 종가 기준하여 500억 이상 펀드 총 50개의 6개월 누적 수익률 평균은 +3.62%,

강조를 해주면 이렇게 됨. 아래쪽이 이동평균에 따라 매수/매도했을 때 누적 수익금.
강조를 해주면 이렇게 됨. 아래쪽이 이동평균에 따라 매수/매도했을 때 누적 수익금.

너무 많은 것을 알고, 너무 많은 행동을 하려고 하지말자. 🤦🏻‍♂️

흥미로운 점은, 물론 이 전략도 최근 1년간 벌어들인 수익의 대부분은 2022년 9월 26일까지가 전부인데(오늘까지 누적 수익률 되돌림을 볼 경우), 왜 CTA 같은데 돈을 맡기는지 알 수 있는 포인트 아닌가? 2022년 9월 이후 수 많은 추측이 난무했고, FOMC와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통해 매수할까 공매도할까 포지션을 고민했겠지만, 단순히 이동평균선을 상회할 때 매수, 하회할 때 매도했어도 최소한 9월까지 번 돈을 유지할 수 있었음. 하지만 작년 9월 이후 성과를 더 잃은 곳이 더 많지 않은가?

올해 1월 23일 매수 신호 발생 이후 여전히 매수를 유지 중, 이유는 굵은 초록색의 이동평균선을 상회할 때 매수하고, 하회할 때 매도하는 전략인데, 오늘 기준 매도 판단의 지수 레벨은 11,958포인트기 때문.
올해 1월 23일 매수 신호 발생 이후 여전히 매수를 유지 중, 이유는 굵은 초록색의 이동평균선을 상회할 때 매수하고, 하회할 때 매도하는 전략인데, 오늘 기준 매도 판단의 지수 레벨은 11,958포인트기 때문.

나스닥 100 지수에 기술적 지표를 통해 매수와 매도를 활용할 경우, 이동평균이 가장 큰 수익률(25%+)에 좋은 샤프 비율을 보였는데,
나스닥 100 지수에 기술적 지표를 통해 매수와 매도를 활용할 경우, 이동평균이 가장 큰 수익률(25%+)에 좋은 샤프 비율을 보였는데,

상대 성과, 위로 향할 경우 코스피 200 우위, 아래로 향할 경우 코스닥 150 우위, 대부분의 거시경제 환경이 녹록치 못할 때 아래로 향함.
상대 성과, 위로 향할 경우 코스피 200 우위, 아래로 향할 경우 코스닥 150 우위, 대부분의 거시경제 환경이 녹록치 못할 때 아래로 향함.

어떤 때는, 기준금리가 높아서 문제였고, 어떤 때에는 기준금리가 문제되지 않았고, 결국 해석의 영역인가.
어떤 때는, 기준금리가 높아서 문제였고, 어떤 때에는 기준금리가 문제되지 않았고, 결국 해석의 영역인가.

1960년부터 1989년으로 돌아갈 경우에도, 비슷함.
1960년부터 1989년으로 돌아갈 경우에도, 비슷함.

아래쪽은 S&P 500 지수의 고점 대비 하락폭을 나타냄. 1990년부터 2000년을 앞두기까지, 생각보다 증시의 고점 대비 낙폭이 굉장한 수준이 아니었음. 하얀색 평행선을 비교할 수 있도록 그림.
아래쪽은 S&P 500 지수의 고점 대비 하락폭을 나타냄. 1990년부터 2000년을 앞두기까지, 생각보다 증시의 고점 대비 낙폭이 굉장한 수준이 아니었음. 하얀색 평행선을 비교할 수 있도록 그림.

S&P 500 현물지수(하얀색 실선)와 전세계 통화 공급(파란색), 유동성이 언제부터 증시의 큰 힘이 되고 있지. 최근 조정 이후 상승을 과도하다고 할 수 있었을까?
S&P 500 현물지수(하얀색 실선)와 전세계 통화 공급(파란색), 유동성이 언제부터 증시의 큰 힘이 되고 있지. 최근 조정 이후 상승을 과도하다고 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