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유진 AI Economist

유진 AI Economist

前往频道在 Telegram

유진투자증권에서 AI(LLM)을 활용한 매크로와 자산 분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显示更多
1 456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17 天
+430 天
帖子存档
photo content

photo content

photo content

* 7월 3번째 C.B 발동 ㅠ
* 7월 3번째 C.B 발동 ㅠ

* C.B(써킷 브레이커) 예고조치 후 해제..시간 문제인듯

* KOSPI, KOSDAQ 모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KOSPI, KOSDAQ 모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Warsh's tone * 오늘부터 이틀간(7/28~29) 7월 FOMC가 열립니다. 통상 루틴한 회의지만, 이번엔 월가조차 결과를 자신 있게 예측하지 못하는 이례적 회의입니다. * 시장 컨센은 동결(3.50~3.75%)이 유력합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 동결 확률이 65% 안팎입니다. 성사되면 5회 연속 동결입니다. 근거는 앞서 다룬 6월 CPI·PPI가 예상보다 냉각돼, Fed에 기다릴 명분을 준 겁니다. * 그러나 확신은 금물입니다. 유가 100달러 재돌파가 판을 흔들었습니다. 유가발 물가 우려로 7월 인상 확률이 3분의 1까지 올라온 상태입니다. 5년째 목표(2%)를 웃도는 물가에 인상론이 살아있는 겁니다. * 분수령은 7월이 아니라 9월입니다. 시장은 9월 인상 확률을 82%로 높게 봅니다. 즉 이번 7월은 데이터를 더 보자는 동결, 9월이 실제 분수령이라는 구도입니다. BofA도 워시가 9월까지 동결을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 이번 회의는 워시 의장 취임 후 두 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색깔이 드러나는 회의입니다. 문제는 그가 포워드 가이던스를 폐기했다는 점입니다. 회견에서 9월에 대한 힌트를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시장은 어느 때보다 해석에 의존해야 합니다. * 워시는 최근 신트라 ECB 포럼에서 물가가 너무 높다며 2%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매파적 톤입니다. 그러나 경계형 매파입니다. 부정적 화법으로 매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황 반응형 실용주의자에 가깝습니다. 회견 언어는 매파적이되, 실제 행동의 문은 양방향으로 열어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로 이번 성명서·회견에서 볼 대목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유가·관세발 물가를 일시적 공급 충격으로 볼 것인가(워시는 그간 이를 배제해야 한다는 입장), 둘째 AI 디스인플레이션 언급이 나오는가, 셋째 9월 인상에 대한 문을 얼마나 열어두는가입니다. * 7월 FOMC는 동결하되 매파 톤, 관건은 9월로 요약됩니다. 결정 자체보다 워시 회견의 뉘앙스가 시장을 움직일 겁니다. 특히 그가 유가발 물가를 통과(look through)해야 할 일시적 요인으로 규정하면, 이는 향후 동결 및 인하로 가는 논리적 포석일 수 있습니다. * 동결이 확인되면 단기 불확실성은 해소되나, 매파적 회견이 겹치면 위험자산엔 부담입니다. 반대로 워시가 유가를 일시적 요인으로 규정하며 유연한 신호를 주면, 앞서 말씀드린 연말 근원물가 하락과 인상 가능성 하락에 힘이 실립니다. 성장주·반도체엔 우호적입니다. 결국 내일 회견의 언어 하나하나가 하반기 금리 경로와 증시 방향을 가를 변수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me/AA_2Plus

🌅 개장 전 브리핑 · 20260728 야간선물 -48.6p 하락갭 — 현물 대비 -4.5% 이탈, 오늘 시초 하방 압력이 지배 서사. 🇺🇸 미국마감 • 다우 +0.51%(52,210) · S&P +0.02%(7,413) · 나스닥 -0.18%(24,932) — 혼조, 방향성 부재 • VIX 18.67(+0.48pt) 소폭 상승 — 리스크오프 심리 잠복, 국내 VKOSPI 동조 경계 📈 미국선물·옵션 • ES -0.03% · NQ -0.53% · YM +0.54% — 마감 후 나스닥 추가 약세, 기술주 압력 지속 • SPX PCR(OI) 1.56, 맥스페인 7,500 vs 현재 7,413(-87p) — 풋 우위·상향 자석 공존, 단기 방향 불명확 ⚡ 변동성·금리 • 미 10년물 4.654%(-2.9bp) — 금리 소폭 안정, KTB 상단 압력 완화 기대 • DXY 101.51(+0.04%) 보합 — 원화 환율 추가 급등 빌미 제한, USDKRW 중립 🌙 야간선물 • 야간선물 1,020.65, 갭 -48.6p(-4.5%, 현물 종가 대비) — 시초 하방 직접 선행 • 야간선물 자체 등락 -5.01% — 야간 세션 내 매도세 심화, 갭 축소 가능성 낮음 🧭 국내개장 미국 본장 혼조에도 야간선물 -48.6p 하락갭이 압도적 선행 지표로, KOSPI200 시초는 하방 갭 출발 가능성이 높다. 나스닥선물 추가 약세(-0.53%)와 VIX 상승 잔존으로 기술·성장 섹터 중심 매도 압력 경계. 맥스페인(7,500)이 SPX 상단 자석으로 작용 중인 만큼 미국발 추가 충격 부재 시 갭 일부 복귀 여부가 오늘 핵심 관전 포인트.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美 중간선거 D-100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원 435석 전체, 상원 100석 중 35석, 주지사 39석이 걸린 대형 이벤트입니다. * 흔히 어느 당이 이기느냐에 주목하지만, 시장 영향은 생각보다 제한적입니다. 모건스탠리는 결과와 무관하게 향후 2년 정책 배경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관세·외교·규제·이민 등 시장에 중요한 정책은 대부분 의회가 아니라 행정부 권한이기 때문입니다. * 무엇이 선거를 움직이나가 중요합니다. 경제, 더 정확히는 물가입니다. 퓨리서치 조사에서 유권자의 최대 관심사가 경제로 나타났습니다. * 현재 판세는 미묘합니다. 하원은 민주당이 다소 우세, 상원은 공화당이 근소 우위라는 게 대체적 관측입니다. 민주당은 하원 탈환에 6석만 더 얻으면 됩니다. 다만 공화당은 플로리다·텍사스의 선거구 재획정으로 하원에서 방어력을 보강한 상태입니다. * 정치 분석가들은 이란 전쟁과 그로 인한 휘발유값이 중간선거 최대 변수라고 지목합니다. 실제 갤런당 4달러를 재돌파한 휘발유가 유권자 표심을 흔드는 핵심 고리입니다. * 흐름이 흥미롭습니다. 올 초 이란 분쟁이 격화되며 유가·휘발유값이 뛰자 민주당 지지율이 올랐고, 봄에 분쟁이 완화되며 유가가 내리자 공화당이 격차를 좁혔습니다. 그런데 7월 재충돌로 다시 유가가 급등하며, 민주당에 유리한 환경이 재조성되는 국면입니다. * 휘발유값이 곧 표심인데, 그 표심이 100일 뒤 의회 권력을 좌우합니다. 트럼프로서는 중간선거 전에 유가를 잡아야 할 정치적 절박함이 큽니다. 이는 대이란 강경 노선을 협상으로 되돌리는 강력한 유인이 됩니다. * 중간선거 D-100의 핵심은 유가에서 휘발유값으로, 다시 표심과 의회 권력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입니다. 선거 결과 자체의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그 선거가 유가·외교 정책의 방향을 되돌리는 압력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간접 영향이 큽니다. * 첫째,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의 유가 안정 유인이 커지는 만큼, 중동 리스크가 무한정 악화되기보다 어느 시점 진정될 가능성에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이는 앞서 다룬 유가·금리·환율의 되돌림 시나리오와 연결됩니다. * 둘째, 선거 국면에서는 통상 재정 지출·감세 등 경기 부양적 정책 드라이브가 강해집니다. 다만 결과가 분점정부(여소야대)로 나오면 대규모 입법은 어려워지고 정책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셋째, 역사적으로 중간선거 직후 미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하는 경향이 있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향후 100일간 여론조사와 유가의 동반 흐름을 주시할 시점입니다. 무더위 건강 유의하세요. t.me/AA_2Plus

주간 증시 브리핑_20260727.pdf5.22 KB

AI의 거시경제 영향 분석 * 한국 데이터로 AI의 거시효과를 처음 정량화한 보고서. 단위과업 6,824개 분석 + 기업활동조사 패널 + 과업기반 거시모형을 하나로 연결함 1️⃣ 기술 가능성과 경제성의 간극 · 일부 과업 자동화 가능한 일자리: 현재 72% → 10년 후 90% · 그러나 비용까지 감안한 실효 자동화 대상은 전체 일자리의 1.4%뿐 · 고숙련 사무·기술직 → 대체보다 보완 / 저임금 단순노무 → 경제성 부족으로 지연 2️⃣ 기업 레벨 실증 분석(패널 IV·PSM) · AI 활용 기업: 2017년 1%대 → 2023년 6% · AI 도입 시 1인당 매출 +20%, 총매출 +10% · 고용 감소는 유의하지 않음 (최대 -10% 이내 가능성) · 클라우드·빅데이터와 결합할 때만 효과 뚜렷 — AI 단독으론 부족 3️⃣ 거시 효과 · 향후 10년 TFP +2.3% (연 0.23%p), 범위 1.5~3.5% · Acemoglu(0.66%)와 글로벌 낙관론 사이 중간값 · 일자리 대체: 10년 후 약 25.6만명(취업자 2.1%) — 생산연령인구 감소(연 39만명)보다 작아 재배치 여지 · 임금압축은 전문가·사무 등 중·고숙련에 집중, 임금 불평등은 소폭 완화~유지 4️⃣ 시사점 · 정책: 규제 정비 + 데이터·컴퓨팅 인프라 + 재교육·전환지원 · 기업: 인력대체가 아닌 업무보완·신사업 수단으로 활용, 조직·교육 개편 병행 💬 한 줄 요약 AI 고용충격은 급격하지 않고 점진적·이질적. "할 수 있는 것(72%)"과 "돈이 되는 것(1.4%)"의 간극이 보고서의 핵심 Source: KDI

* 이번 한 주 하루도 거르지 않고 걸린 사이드카..
* 이번 한 주 하루도 거르지 않고 걸린 사이드카..

photo content

photo content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4달러 *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7% 급등한 100.69달러, WTI도 6% 올라 92.19달러입니다. 이달에만 35.3% 뛰며 최근 10년 중 세 번째로 큰 월간 상승폭입니다. 6월 말 70달러 아래였던 유가가 한 달 만에 30달러 넘게 되돌려졌습니다. * 출발점은 7월 8일 미-이란 재충돌입니다. 6월 종전 합의가 사실상 깨졌는데, 근본 쟁점인 '호르무즈 통항을 누가 관리하느냐'가 합의문에 모호하게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엔 전선이 홍해로 확대됐습니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 유조선 2척을 공격하고 항구 봉쇄를 선언했으며, 카자흐스탄도 CPC 터미널 수출을 중단했습니다. * 어제 미 10년물 금리가 4.707%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고, 30년물은 5.188%까지 올랐습니다. 특히 Fed 정책 기대를 반영하는 2년물이 4.37%로 뛴 건, 시장이 금리 인상을 실제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불과 열흘 전 6월 CPI 호조로 만들어진 채권 랠리가 통째로 지워졌습니다. * 유가 상승은 헤드라인 물가를 직접 밀어올리고 원가로 전이됩니다. 시장은 이를 연준이 완화할 수 없는 환경으로 읽어 단기물 금리를 올리고, 장기 인플레 기대가 자극되며 장기물까지 밀어올립니다. 30년 물가연동채 실질금리가 2.95%로 2008년 이후 최고인 게 이를 보여줍니다. * 미국 평균 휘발유는 심리적 저항선인 갤런당 4달러를 재돌파했습니다. 1년 전(3.14달러) 대비 27% 높습니다. 트럼프의 정치적 위험 신호입니다. *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에게 부담스런 수치입니다. 그는 이미 정유·주유 업계에 즉시 인하를 요구하며 갤런당 2.50달러를 압박했고, 백악관이 직접 저가 주유 네트워크까지 만들었습니다. 국제유가라는 근본 원인은 놔둔 채 소매 단계만 압박한 셈입니다. * 유가 상승이 정치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지면, 트럼프가 강경 대응에서 재협상으로 선회할 유인이 커집니다. 관건은 그가 높은 휘발유 가격을 얼마나 견딜 정치적 배짱이 있느냐입니다. 유가가 150달러 예측에도 100달러 부근에 머무는 건, 시장이 결국 양측 모두 협상을 원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휘발유 4달러가 고착되고 선거가 임박할수록 강경 노선을 유지할 명분은 약해집니다. 이 경우 유가는 예상보다 이르게 되돌려지고, 급등한 금리도 함께 진정될 여지가 있습니다. * 다만 협상 재개 시 유가·금리가 동시에 되돌려질 수 있는 만큼, 중동 외교 신호와 다음 주 FOMC를 함께 주시할 시점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t.me/AA_2Plus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유가 100달러 재돌파 *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7% 급등하며 100.69달러로 마감했고, WTI도 6% 올라 92.19달러입니다. 두 달 만의 세 자릿수 복귀입니다. * 월간 상승률이 더 무섭습니다. 브렌트가 이달에만 35.3% 뛰며 최근 10년 중 세 번째로 큰 월간 상승폭을 기록 중입니다. 6월 말 70달러 아래까지 내려왔던 유가가 한 달 만에 30달러 넘게 되돌려진 겁니다. * 이 반전의 출발점은 7월 8일입니다. 앞서 다룬 미-이란 재충돌입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통항 선박 공격과 미국의 보복 공습으로, 6월 종전 합의가 사실상 깨졌습니다. 해협 통항을 누가 관리하느냐는 핵심 쟁점이 합의문에 모호하게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전선이 홍해로 확대된 겁니다. 이란과 연계된 후티 반군이 사우디 유조선 2척을 공격하고, 사우디 항구 봉쇄를 선언했습니다. 갈등이 호르무즈를 넘어 또 하나의 핵심 수송로로 번진 셈입니다. * 확전 논리도 험악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해협에서 선박을 공격할 때마다 이란의 교량이나 발전소를 파괴하겠다고 경고했고, 이란은 역내 미국 관련 에너지 시설을 보복 타격하겠다고 맞받았습니다. * 공급 차질도 실제로 확산됩니다. 카자흐스탄이 드론 공격 이후 CPC 터미널을 통한 원유 수출을 중단했습니다. 중동 밖 공급망까지 타격받기 시작한 겁니다. 2022년 러시아 침공 당시 고점(128달러)을 넘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어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707%까지 올라 2025년 1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30년물은 5.188%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더 중요한 건 2년물입니다. Fed 정책 기대를 가장 민감하게 반영하는 2년물 금리가 4.37%까지 뛰며 2025년 초 이후 최고입니다. 이는 단순한 인플레이션 우려를 넘어,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상'을 실제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일부에서는 다음 주 FOMC에서의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됩니다. * 이 움직임의 의미가 큽니다. 불과 열흘 전 미국 6월 CPI가 3.5%로 예상을 밑돌자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었습니다. 그런데 유가 급등이 그 랠리를 통째로 되돌려버렸습니다. 물가 지표 하나로 만든 안도를, 유가라는 단일 변수가 지워버린 셈입니다. * 유가 상승은 헤드라인 물가를 직접 밀어올리고, 시차를 두고 운송·화학 등 전방위 원가로 전이됩니다. 시장은 이를 '연준이 완화할 수 없는 환경'으로 해석해 단기물(2년) 금리를 올리고, 동시에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자극되며 장기물(10년·30년)까지 밀어올립니다. 실제 30년 물가연동채(TIPS) 실질금리가 2.95%로 2008년 이후 최고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오래 갈 것이라는 기대가 굳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 6월 FOMC 회의록은 호르무즈 공급 차질 완화를 물가 하락의 조건으로 명시했습니다. 그 조건이 정반대로 가는 만큼, 9월 인상 논의에 힘이 실릴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한은의 추가 인상 명분이 강해집니다. * 정리하면 지금 유가는 지정학 프리미엄이 상시화된 국면입니다. 관건은 예측 가능한 해운 흐름이 복원되느냐가 방향을 가릅니다. 다만 통항 관리권이라는 근본 쟁점이 남아 있어, 단기 급락보다 높은 수준의 등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무엇보다 유가가 물가·금리·환율을 동시에 흔드는 단일 변수가 된 만큼, 중동 뉴스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극도로 높아진 국면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t.me/AA_2Plus

🌅 개장 전 브리핑 · 20260724 야간선물 -5.3p 하락갭 — 국내 시초가 하방 직접 시사 🇺🇸 미국마감 • S&P -1.21%(7,408) · 나스닥 -2.15%(25,138) · 다우 -0.97%(51,712) — 빅테크 주도 위험회피 마감 • 나스닥-다우 격차 1.2%p → 성장·기술 쏠림 매도, 국내 반도체·IT 섹터 하방 압력 집중 우려 📈 미국선물·옵션 • ES -1.23%(7,447) · NQ -1.76%(28,667) — 마감 후에도 추가 하락, 국내 개장 분위기 추가 경계 • SPX PCR(OI) 1.64(풋 우위) · 맥스페인 7,530 vs 현재 7,408(-122p) — 헤지 포지셔닝 우세, 만기(7/27)까지 상향 자석 잠재 ⚡ 변동성·금리 • VIX 18.7(+12.4%) — 단기 공포 지표 급등, VKOSPI 동반 상승·국내 옵션 IV 확대 경계 • 미 10년물 4.696%(+3.2bp) · DXY 101.44(+0.29%) — 금리·달러 소폭 강세, USDKRW 추가 상승 압력 중립~소폭 우세 🌙 야간선물 • 야간선물 1,121.0p, 현물 종가 대비 갭 -5.3p(-0.5%) — 시초가 하방 직접 선행 • 야간선물 자체 등락 -1.02% — 미국 낙폭 반영하며 야간 내 추가 하락 확인 🧭 국내개장 갭 하락 출발 후 반도체·IT 중심 매도 압력이 우선 집중될 가능성. VIX +12.4% 급등에 연동해 VKOSPI 상승·옵션 IV 확대 여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 맥스페인(7,530) 상향 자석은 SPX 기준 변수이나, 국내 외국인 옵션 포지션과 교차 확인 필요 — 시초 갭 이후 저가 매수 유입 속도가 낙폭 제한 여부를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