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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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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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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10월 항공 데이터: 회복에서 성장으로 [여객 수송 리뷰] 10월 국제선 여객 726만명(+7%mom, 19년 동월대비 105%), 국내선 여객 517만명(+7%mom) 기록. 노선별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59만명(+12%mom), 동남아 171만명(+11%mom), 미주 58만명(+3%mom), 구주 45만명(-1%mom), 중국 90만명(+0%mom), 대양주 20만명(+8%mom) [화물 수송 리뷰] 10월 BAI 운임 지수(홍콩-북미)는 5.73 달러/kg로 전월비 소폭 하락했으나,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26만톤(+7%mom, +7%yoy) 기록하며 견조 [10월 총평] 연휴가 많았던 10월. 단거리와 장거리 어느 곳에 편중되지 않고 연휴 효과는 단/장거리 모두 긍정적 영향. 일본은 여름에 발생했던 악재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 구주도 계절성에 반하는 견조한 모습 [11월 전망] 동계 시즌 본격 돌입. 10월 수요가 좋았던 만큼 11월은 조금 쉬어가는 달이 될 것. 다만, 12월 이후에는 겨울 성수기가 도래하면서 일본/동남아 노선의 계절성 우위가 돋보일 것. LCC 성수기 초입 [투자 전략] 국제선 여객 수는 2019년 수준을 초과해 '회복 → 성장' 국면으로 진입. 수요도 쉽게 꺾이지 않고, 3분기 실적도 호실적 흐름. 단기적으로는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및 항공업 재편 모멘텀이 더해지며 항공업종 주가 흐름 긍정적 예상. 중장기 관점에서는 신기재 도입, 신규 노선 개척 등 사업 운영 능력이 주가 차별성으로 작용할 것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8_B2020_syyang0901_186.pdf

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3Q24 Review - 단기 시황 부진 불가피하나> *3Q24 매출액 5.2조원(-1%qoq, +6%yoy), 영업손실 4,136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적자 확대 - 기초화학 판가, 환율 동반 하락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며, LC USA 설비 보수로 기회손실 900억원 발생해 적자 확대 - 케미칼은 기초소재(올레핀, 아로마틱, 타이탄) 모두 범용 포트폴리오로 공급 과잉 영향이 지속되었으며, 에너지머티리얼즈도 전기차 캐즘과 비용 증가로 적자 확대 - 첨단소재도 중국 부양책 효과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해상운임 증가와 과잉 재고 영향으로 영업이익 50% 감소 *4Q24 매출액 5.1조원(-1%qoq, -1%yoy), 영업손실 1,124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LC USA 설비보수 기저효과로 적자 축소 전망되나 부진한 실적 지속 전망 - 다만,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및 미국 오일메이저들의 기술 발전과 non-OPEC 생산량 증가 전망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로 장기적 관점에서 원가 감소 기대 - 또한 2025년부터 시작될 중국 설비 에너지 효율 개선 정책으로 추가 증설 규모는 제한될 것이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CjNbMQ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GS 3Q24 Review - GS칼텍스 적자 영향> *3Q24 매출액 6.4조원(+3%qoq, -1%yoy), 영업이익 6,277억원(-21%qoq, -49%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한 정유 사업의 재고평가손실(4,148억원) 반영과 부정적인 래깅 효과가 발생하며 GS칼텍스 중심의 실적 감소 - GS에너지의 E&P 사업도 유가 하락으로 부진했고, 발전업(EPS, E&R, 열병합)은 폭염과 전력계통 포화, 타사 발전소들의 감발로 급전지시 받는 빈도가 늘어나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증가 규모가 컸음 *4Q24 매출액 6.6조원(+3%qoq, +2%yoy), 영업이익 7,882억원(+26%qoq, +6%yoy) 전망 - 국제유가 보합 속 GS칼텍스, 에너지 중심의 실적 반등 전망 - GS칼텍스의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2조원, 2,863억원으로 지난 분기 대비 흑자 전환 예상 - 발전 사업은 SMP 하락과 비수기 영향으로 감익, 리테일은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로 순이익 흑자 전환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hPmHTQ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금호석유 3Q24 Review - 무난한 실적> *3Q24 매출액 1.8조원(-1%qoq, +21%yoy), 영업이익 651억원(-45%qoq, -23%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실적 부진의 이유는 합성고무 사업의 수익성 하락 때문 - 그러나 납사와 부타디엔 투입 시차의 래깅 영향이 대부분이었다는 점에서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판단 - 합성수지는 중국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전방 수요 약세로 ABS, PS 스프레드 축소가 지속되며 적자 전환했으며, 기타 사업은 SM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4Q24 매출액 1.8조원(-3%qoq, +17%yoy), 영업이익 518억원(-20%qoq, +41%yoy)으로 감익 지속 전망 - 합성고무는 지난 분기와 유사한 수익성을 추정하며, 에너지 비수기, 페놀 대정비, 합성수지 시황 부진 등으로 수익성 악화 전망 - 다만, 원재료 투입 시차로 인한 분기 실적 변동성이 컸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NVa9wq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8] 11.7 국내외 주요 뉴스 #아드마(ADMA.NQ) +0.25%/ 장외 +5.38%, #그리폴스(GRF.BME) +2.11% > 아드마 3분기 매출액 $119.8mn(+78%yoy), 조정 에비따 $45.4mn(+256%yoy) > 2024, 2025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각 $415mn, $465mn로 상향 조정(기존 $400mn, $445mn) > 이뮨글로불린 제품 ASCENIV의 고성장으로 외형 및 수익성 모두 개선 https://ir.admabiologic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dma-biologics-announces-third-quarter-2024-financial-results > 그리폴스 3분기 매출액 €1.79bn(+12%yoy, 이하 cc) 조정에비따 €462mn(+26.7%yoy), 이뮨글로불린 +16.6%yoy > 2024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 > 이뮨글로불린이 고성장한 영향에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보임 https://www.grifols.com/documents/3625622/6992669/np-20241107-en.pdf/a455a068-72a7-0407-fb9b-935e70d288f8?t=1730998940853 #비아트리스(VTRS.NQ) +13.52% > 브랜드 의약품/제네릭 제약사 비아트리스 3분기 매출액 $3.7bn(-5%yoy), 조정에비따 $1.3bn(-6%yoy)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액이 예상치를 상회한 것은 신규 제네릭 의약품(아스트라제네카의 심비코트, 다케다의 비반스 등)의 수요가 강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xanax-maker-viatris-beats-quarterly-estimates-demand-new-generic-drugs-2024-11-07/ #지씨셀 -3.88%, #녹십자 -5.58% > 지씨셀이 2개의 CAR-NK 항암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위해 미국 관계사 아티바와 함께 머크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하는 3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지씨셀이 해당 후보물질에 대한 글로벌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면서 연구개발을 주도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54 #알테오젠 -2.94% > 알테오젠의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 개발)가 알테오젠헬스케어(의약품도매 등)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 >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경영조직을 통합하는 것으로서 알테오젠헬스케어는 소멸하게 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90

<2024.11.07. 롯데케미칼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5조 2,002억원 (-1%qoq, +6%yoy) - 영업손실: 4,136억원 (적지 qoq, 적전yoy) [기초화학] - 3Q: 매출액 3조 6,282억원, 영업손실 3,650억원(적지qoq)    · 판가, 환율 동반 하락으로 스프레드 축소    · LC USA 보수 기회손실 900억원 - 4Q: 원료가 안정화, 신증설 물량 감소로 수급 개선 기대 [첨단소재] - 3Q: 매출액 1조 1,217억원, 영업이익 381억원(-50%qoq) - 4Q: 해상운임 안정화에도 고객사 재고조정과 계절적 비수기로 약보합 전망 [정밀화학] - 3Q: 매출액 4,204억원, 영업이익 103억원(-40%qoq)    · 염소계 약세 지속 및 암모니아계 판매량 축소 영향 - 4Q: 염소계/암모니아계 국제가 상승 및 판매량 증가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3Q: 매출액 2,114억원, 영업손실 317억원(적전qoq) - 4Q: 북미판매량 증가, 유럽 재고조정으로 수요회복 제한적일 전망 [Q&A] Q. LC USA 수익성 - 에탄가격 전년 186불/톤, 올해 150불/톤 수준 - 평년대비 높은 천연가스 재고로 전년보다 낮게 형성 - 3Q 크래커 간이보수 이후 정상 가동 중 - 현 스프레드 고려 시 4Q부터 흑전 전망 Q. 1H25 신증설 지연 가능성 - 투자계획 모두 반영하여 자금을 운용 중 - 1H25 투자 건 차질 없이 진행 예정 Q. LC USA 보수 원인, 재발가능성 - 크래커 콜드박스 결함으로 보수 결정 - 충분히 오랜 기간 보수하였으므로 재발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Q. 수소발전/출하 실적 전망 - 수소출하센터사업은 롯데에어리퀴드에너하이를 통해 진행 (매출 약 315억원, 영업이익 90억 수준) - 세일즈 100% 완료되어 있어 '25~'26년부터 영업이익에 기여 예상 - 수소연료전지발전사업은 롯데에너루트를 통해 진행 - 1H25 20MW 준공 및 상업생산 예정 - 20MW에 해당하는 매출액은 420억원, 영업이익 60억원 예상 Q. TMAC 고객사 - TMAC는 한덕화학(롯데케미칼이 50% 지분 보유)에서 생산하는 TMAH의 원료로 사용 - TMAH는 반도체세정제 및 디스플레이용으로 주요 사용 (고객사는 국내 반도체 업체들) - 증설 계획은 고객사 증설 계획 및 인증 계획과 맞물려 수립하므로 향후 확대되는 TMAH 물량에 기반 - 고객사 확보는 완료되었다고 이해하면 될 것 Q. 중국 에너지효율 환경규제 영향 *에틸렌 - 중국 규제기준에 미달하는 설비는 에틸렌 CAPA 기준 약 30% 수준 - 중국 정부는 민-관 정유화학 일체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    · 30년 이상 노후된 설비 or 에틸렌 공급능력 30만톤/연 이하의 비효율 소규모 설비 스크랩    · 신규 대형 정유/석화 설비로의 일체화 등 구조조정&고도화 추진 - 규제기준을 미달하는 에틸렌 설비 CAPA는 1,500만톤 수준 - '26~'28년 3년간 중국 신규가동물량 2천만톤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한 수준이기는 하지만 추가 공급증가에 대한 제약요인으로 작용 가능 *폴리머 - '30년까지 PE 1,200만톤, PP 650만톤이 폐쇄 대상이라 판단 - 이는 각각 '30년 기준 중국 전체 생산량의 18%, 11% 수준 Q. 에틸렌 신증설, 수요 전망 - 올해 신증설은 모두 중국에서 예정되어 있음    · 상반기에는 작년에 지연되었던 3개 업체(약80만톤)의 증설 진행    · 하반기 420만톤 계획되어 있었으나 그중 300만톤이 내년 초로 순연 - 중동 기업들의 석화 통합 플랜트 증설 계획이 잇따라 축소되는 중 - 아시아에서의 투자확대(JV 등)를 통해 아시아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 - 글로벌로는 내년부터 4년간 3,300만톤 증설. 그중 중동 물량은 600만톤 - 향후 4년간 글로벌 에틸렌 수요 4~5%씩 성장해 총 2,600만톤의 수요 증가 전망 - 공급증가분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황이 지속되며 80~85% 수준의 가동률 유지 전망 Q. 중국 부양책 발표 이후 시황 변화 - 8~9월 대비  PE/PP 스프레드 소폭 개선 중 - 소비심리 위축되어 있고, 과거 수준의 정책부양 기대 어려운 상황 - 12월 이후 추가 부양책 기대되는 등 수요 개선 기대 Q. 트럼프 정부 재집권 영향 - 단정하기 어려우나 그간 알려진 기조 고려 시 화석연료 규제 완화 및 에너지 생산 확대 추진 가능 → 유가 하향안정화되어 긍정적 - 단, 관세인상 등 보호무역 정책은 수출에 부정적으로 복합적 영향 Q. (자회사 PRS 계약) MEG 외 다운스트림 전환 계획 - PRS는 Asset light의 일환으로 추진 - LC USA에서 추가 다운스트림 투자 고려 중이지 않음 Q. CAPEX - 연초 수립한 투자감축목표는 LEM 스페인 투자 건 이외에 계획대로 축소 집행 중 - 내년에는 1.7조 수준으로 축소하였음 - '25년 이후 중장기 감축규모는 미확정으로, 재무건정성 고려해 결정 계획 - '25년 이후 CAPEX는 EBITDA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집행 예정 Q. 흑자전환 - 수요 회복, 증설 마무리에 따른 수급개선 기대 - 러-우전쟁 이후 러시아산 피드스탁에 접근 가능한 플레이어들로 인해 원료경쟁력에 영향 받는 중 - 시황 회복 시 운영중인 기존사업에서의 실적개선 기대 가능할 듯 Q. 핵심전략 - 중장기 전략방향은 CEO 발표에서의 기조와 동행 (재무건전성 유지 & 사업포트폴리오 트랜스폼) - 실적 부진의 원인인 기초화학 자산은 강력한 Asset light 시행 - 핵심/비핵심 자산 내부적으로 구분 완료 - 경쟁력 없거나 자체적으로 시행 가능한 설비에 대한 셧다운, 경영권부 딜 대상 자산(파키스탄), 투자유치 통해 재무부담 경감 가능한 자산(라인) 등에 대한 기본적 계획은 수립한 상태 - 어느 정도의 시황 회복, 라인프로젝트 성공적 startup 등 조건이 받쳐줄 필요 Q. 라인프로젝트 - 최대 50%까지 LPG 원료 투입 가능하도록 설계됨 - 인접한 중동에서 LPG 조달 통해 경쟁력 확보 가능 - 다운스트림 PP 인니 내수시장 자급률 40% 수준 - '25년 라인프로젝트 PP공장 가동 이후에도 수급은 타이트할 전망

2024.11.07 15:19:11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6조 45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제노코(대한민국) 주요사업 : 위성통신부품 제조 취득금액 : 545억 자본대비 : 3.36% - 취득 후 지분율 : 37.95% 예정일자 : 2025-01-08 취득목적 : 우주 통신 탑재체 및 항공 전자 사업 역량 강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78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2024.08.28 17:38:36 기업명: 넥스틸(시가총액: 2,17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432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29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6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432억/ 429억/ 260억 2024.1Q 1,259억/ 10억/ 2억 2023.4Q 1,391억/ 267억/ 223억 2023.3Q 667억/ -31억/ 0억 2023.2Q 2,317억/ 776억/ 6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8000976

5년연속 수상 ♡♡♡

리가켐 축하합니다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Post Election= * 미국 대선은 박빙이 아니었습니다. 2017년 이후 다시 Red Sweep, 즉 공화당이 의회를 전부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결과가 의미하는 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가장 크게 바뀔 수 있는 것은 이민 정책입니다. * 코로나19 이후 이민자들이 꽤 유입되면서 고용시장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코로나이전 연 백만명 수준에서 75만 정도로 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2) 그 다음은 관세입니다. 2018~19년 당시 관세인상은 수입업체들이 부담을 감내하며 물가 상승으로 전이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경제 활동이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 트럼프 정부는 규제 완화로 어느 정도 상쇄할 것입니다. 미국 GDP에 미치는 영향은 당장 크지 않을 것입니다. * 반면 미국 이외 국가들은 수출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ECB는 금리인하 속도를 좀더 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3) 내일 FOMC회의 결정(25bp 인하 유력)에 선거 결과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파월의 거취에 빨간 불이 켜진 만큼 2025년 연준은 매우 느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4) 과거 미국 대선 이후 연말까지 S&P500은 4%가량 올랐습니다. * 어제만 벌써 S&P500은 2.5%가 올랐습니다. 추가 상승이 예상되나, 금리 부담이 높은 만큼 이후 주가 상승 속도는 더딜 것으로 예상됩니다. * 5) 공식(?)대로 대형주보다 중소형주나 S&P493, 다국적기업보다 내수, 금융 등이 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국내 증시에서는 금리 상승에 강한 금융주, 미국 Reshoring과 함께 갈 수 있는 업종(발전, 전력), 수출과 관련이 낮은 내수주에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Evolus(에볼루스) 2024 년 3 분기 실적 발표 (2024.11.06) 1. 매출액: 61.1mn(+22%yoy), ‘Jeuveau®’의 판매 증가에 기인 2. 소비자 충성도 프로그램 ‘Evolus Rewards™’의 등록 소비자가 100 만 명을 돌파 3. EU 시장 진출: 히알루론산 필러 ‘Estyme®’ 4종에 대해 EU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받아, 유럽 시장에 진출 4. 향후 전망: -주보(나보타) 2024년 m/s 13% 2024 년 목표 매출액 $260- 266mn(+29- 32%yoy) - 2024 년 4 분기와 2025 년 흑자 전환 예상 5. 보툴리눔 톡신 글로벌 시장 예측: 2019 년 $1.9bn 2023 년 $3.5bn 2028 년 $6.0bn 6. 필러 시장 글로벌 예측 2019 년 $1.8bn 2023 년 $2.5bn 2028 년 $4.0bn 7. 독소와 필러 조합으로 타겟 가능한 시장 규모 2023 년 $1.8bn 2028 년 $3.0bn으로 확대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