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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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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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3]
10.31 국내외 주요 뉴스
#길리어드(NASDAQ:GILD) +1.1%
- 2025년 3분기 길리어드의 매출액, 조정 EPS가 각각 $7.8bn (+3%yoy), $2.47 (+22%yoy)을 기록
- HIV 사업부 매출액은 $5.3bn(+4%yoy), 그중 빅타비는 $3.7bn(+6%yoy)로 HIV 치료 시장 점유율 52%을 유지함
- 신제품인 장기지속형 HIV 예방주사제 예즈투고(Yeztugo)는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54mn 달성(2025년 3분기 $39mn)
- 길리어드는 2025년 예즈투고 출시 첫 해 매출액이 $150mn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6년 말까지 보험 커버리지의 90%을 확보할 계획(현재 75%)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gileads-long-acting-prep-yeztugo-takes-lifting-hiv-outlook-while-cell-therapy-declines
#다이이찌산쿄(TYO:4568) -4.5%
- 다이이찌산쿄의 FY2025년 2분기 누적 매출액(6개월)은 ¥975.4bn(+11%yoy, 약 $6.3bn)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으나, EPS ¥24.52로 시장 컨센서스(¥43.89)를 44% 하회하였음
- 이는 재고평가손실 및 환율 영향에 따른 것이며 주요 항암제품들의 성장세는 유지됨
- FY2025년 2분기(3개월) 기준 핵심 제품 엔허투(Enhertu), 다트로웨이(Datopotamab DXd)의 글로벌 매출액은 각각 ¥163bn(+24%yoy, 약 $1.0bn), ¥10.4bn(약 $66mn)을 기록함
- 엔허투는 최초로 분기 매출액 $1bn을 달성
https://www.daiichisankyo.com/files/investors/library/quarterly_result/2025/Q2/FY2025Q2_Financial_Results_Presentation_E.pdf
#디앤디파마텍 +25.2%
- 디앤디파마텍이 미국 ‘Obesity Week 2025’에서 경구용 GLP-1/GIP 이중작용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MET-GGo’의 전임상 결과를 11월 6일 최초 공개할 예정
- MET-GGo는 2023~2024년 약 1.1조원 규모로 멧세라에 이전된 비만 파이프라인 6종 중 하나로, 자체 경구 펩타이드 플랫폼 ‘오랄링크(ORALINK)’ 기반으로 개발됨
-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멧세라에 기술이전한 경구용 GLP-1 MET-097o, MET-224o의 인체 효능 결과를 이르면 2025년 내 확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83
#루닛 +6.8%
- 루닛이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의과학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총 182억원 규모 사업을 수행하게 됨
- 루닛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의 과제명은 '분자에서 인구까지 전 주기 의과학 혁신을 위한 멀티스케일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로, 최종적으로는 임상 성공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함
- 루닛 컨소시엄은 2026년 9월까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개발 완료 후 국내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증을 수행할 계획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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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0.351. LG화학 3Q25 실적발표>
[3Q25 실적]
- 매출액 11조 1,960억원, 영업이익 6,800억원(OPM 6.1%)
[사업부문별 실적]
*석유화학: 매출액 4조 4,610억원, 영업이익 290억원
- 원료가 하락에 따른 Spread 개선과 비용 절감 노력으로 흑자 전환
*첨단소재: 매출액 8,380억원, 영업이익 70억원
- 美 전기차 구매 보조금 종료에 따른 고객사 보수적 재고 운영으로 전지재료 출하 감소
*생명과학: 매출액 3,750억원, 영업이익 1,010억원
- 희귀비만치료제 L/O 잔여 계약금 수취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팜한농: 매출액 1,020억원, 영업손실 200억원
- 해외 고객 재고 조정에 따른 전년대비 매출 감소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5조 7,000억원, 영업이익 6,010억원
-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종료 등 EV向 수요 약세 지속
- 북미 ESS 및 소형 신제품향 출하량 증가와 더불어 전사 Cost 절감 노력으로 손익 개선
[사업 전망]
*석유화학
- 정부 구조 개편 정책에 적극 동참, 산업 공급 과잉 해소 노력할 것
- 고성능 SSBR, 자동차용 ABS, 초고중합 PVC 등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및 판매 지역 다변화
- 대산 HVO 공장 2027년 완공 및 사업화 진행 중으로, 친환경 바이오 원료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할 계획
*첨단소재
- 전기차 보조금 폐지, 고객사 보수적 재고 운영으로 당분간 수요 감소 여파 이어질 것
- 2026년부터 도요타向 양극재 출하 시작, 현재 진행중인 신규 수주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양극재 성장 모멘텀 확대할 계획
- 9월 북미向 양극재를 생산하는 구미 JV법인의 중국 지분율 조정 완료, 기확보한 한국 전고체 회사 CAPA 포함해 안정적 공급망 지속 보강할 계획
- 전자소재, 엔지니어링소재에서는 AI용 고성능 반도체용 액상 PID개발 완료, 독일 자이스와 HWD용 포토폴리머 필름 최초로 상용화하며 신사업 적극 추진 중
*생명과학
- 두경부암 글로벌 임상 3상 등 기존 당사 항암 과제 개발 가속화해 인하우스 R&D 경쟁력 강화
- 외부로부터 유망 항암 물질 중심 과제 도입을 통해,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경쟁력 제고할 계획
[Q&A]
Q. (석유화학) 4Q25, 2026년 석화 시황 전망
- 4Q25: 글로벌 수요 부진 지속으로 부정적 시황 지속 전망, 대산 공장 정기보수 예정으로 수익성 악화 예상
- 2026년: 동북아 신증설 지속되며 큰 폭의 시황 개선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나, 구매단가 개선, 비용 절감, 고부가 전환 등 수익성 개선 노력할 것
- AI 반도체 수요에 따른 고순도 반도체용 IPA, EV 성장에 따른 고성능 타이어용 SSBR, 전기차 충전케이블용 초고중합 PVC 등 특정 어플리케이션에서의 고수익 예상
Q. (석유화학) 한국 정부 구조조정 진행 현황
- 정부와 적극 소통하며 국내 정유사와 협업 모델 발굴 중
- 논의 결과에 따라 일부 설비 감축 효과 있을 것으로 기대
- 구조조정과 별개로 과거부터 선제적으로 사업재편 진행해 현재까지 약 1조 4천억원 규모 생산 축소
- 향후 비용절감과 함께 필요한 여러 옵션 다양하게 검토할 예정
Q. (석유화학) 중국 구조조정 제품별 영향
- 7월 중국 구조조정 정책은 구체적인 규제나 패널티가 포함되지 않아 단기 설비 감축 가능성 낮을 것으로 판단
- 노후화된 설비는 전체 CAPA의 약 10~20% 수준, 현재 신증설 물량과 기존 낮은 가동률 설비의 램프업을 고려하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다만 중국은 자동차, 가전, 반도체 등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하며 고부가 제품 수요 증가. 당사 고부가 제품 적극 활용할 계획
Q. (첨단소재) 중국 배터리 소재 수출 제한 대응 및 공급망 확보 전략
- 10/30 미-중 회담에서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 언급 있었으나, 여전히 미중 정세 불확실성으로 공급망 리스크 상존
- 고객사들의 탈중국 밸류체인 니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탈중국 SCM 보강 지속할 계획
- 기확보된 한국 전고체 CAPA를 통해 탈중국 전고체 조달중이며 추가로 국내 전고체 업체와 협력 강화 추진 중
- 메탈리사이클 기술을 활용해 원가 절감과 관련된 자체 기술 점검 중으로 향후 공급망 관리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
Q. (첨단소재) 양극재 판매량, 수주 가이던스
- 가이던스는 4Q25 실적발표에서 보다 상세하게 공유 예정
- 4Q25: IRA 보조금 종료로 미국 EV 시장 위축, OEM 보수적 재고 운영 전략으로 3Q25 출하량 감소했으며 4Q25 업황 개선 어려울 것으로 전망
- 2026년
· 탄소 규제 폐지 상황 속 미국 EV 업황 개선 어려울 것으로 전망
· 기수주한 북미 도요타 법인向 제품 출하 및 신규 고객 수주 확보를 통해 2025년 대비 큰 폭의 출하량 확대 전망
Q. (첨단소재) 중저가 제품 수요 대응 전략, ESS 양극재 관련 생산 전략
- 고전압 미드니켈: 전구체 신공정을 통해 경쟁사 동종 수준의 성능 확보, 2027년 전후 제품 출시 계획 중
- LMR: 고객 공동개발로 4.35V 제품 양산성 확보 중, 2028년부터 북미 OEM 공급 목표. Phase2 4.5V는 Non-China SCM 구축 집중
- LFP: EV, ESS 모두 개발 중이나, 비중국산 원재료 사용 가능한 신규 공정 기술 검증을 통해 원가 절감 효과 확보 후 사업 구체화 예정
- 이외 ESS용 나트륨이온전지 양극재를 차세대 저가 솔루션으로 개발 중
Q. (첨단소재) 원통형 양극재 진행상황
- 신규 2170 업그레이드 제품 개발 중, 2H26 진입 목표
- 차세대 46-Series 원통형 Hi-Ni 제품은 샘플 평가 중이며, 28년 SOP 목표로 개발 중
Q. (첨단소재) 반도체, OLED 사업 계획
- AI용 반도체 소재: 기보유 기판 소재, 필름 소재 기술 노하우 기반으로 반도체 고성능화에 필요한 첨단 패키징 소재 개발 중
- 모빌리티 소재: 필름 점접착 기술 노하우를 활용, 차량 선루프용 투명도 조절 필름 2026년 양산 계획
- OLED: 글로벌 주요 고객사 진입을 확대해 지속적인 고수익 사업으로 운영 예정
Q. 2025, 2026년 주요 투자 항목별 CAPEX
- 2025년: 2조원 후반 집행 예정
· 미국 테네시 양극재 생산 공장 건립, HVO 공장 건립, ABS 재고 비축
- 2025년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 투자 피크아웃되며, 향후 2~3년간 상당 부분 감축될 것으로 전망
Q. PRS 자금 활용 계획
- 11/3 LGES 보통주 575만주 매각 계약에 따른 대금 2조원 즉시 수취 예정
- 배당 정책상 비경상이익은 배당재원에서 제외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번에는 일부 반영하는 방안 검토 중
- 추가 LGES 지분 활용은 미래 경쟁력 확대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활용가능한 자산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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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0.31.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5 실적발표>
[3Q25 실적]
- 매출액 790억원, 영업손실 472억원
[실적분석]
- 3Q25: LiBS 판매량 1억 2,000만㎡
· 전분기 대비 매출 소폭 하락하였으나, 전사 차원 운영경비 절감 노력을 통해 영업손실 개선
- 4Q25: 전방산업 관련 불확실성 확대에도 비용 개선 지속 및 ESS를 포함한 신규 Application向 수주확대 추진 중
[고객 다변화 현황]
- Captive 외에도 적극적인 고객사 다변화 추진하여 가시적 성과 도출 중
- 주요 고객사 소형 ESS 배터리에 적용되는 제품 납품 중으로, 다양한 ESS 고객사와 추가 논의 지속 중
[Q&A]
Q. 수익성 개선 요인
- 판매 물량 소폭 감소에도 환율효과와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 수익성 개선에 큰 영향을 미친 부분은 1) 비용 절감 노력 지속 2) 현지(폴란드 등)인력 숙련도 향상에 따른 판관비 절감
- 추가적으로 글로벌 판매량 감소에 따라 재고 물량 최적화 지속
Q. 3Q25 가동률, 재고수준, ASP
- 가동률: 한국, 중국, 폴란드 3개 모두 40%초중반대 가동률
- 재고: 원단, 코팅 믹스 기준, 최고점 대비 약 60%, 2Q25 대비 30% 감소
- ASP: 달러 기준 2Q25와 유사
Q. 2025, 2026년 CAPEX
- 2025년초 계획한 2025년 CAPEX는 1,000~1,100억원
- 200~300억원 정도 2026년으로 이월되어, 현재 2025년 CAPEX는 약 800~900억원으로 예상
- 2026년은 경상투자만 계획하고 있어 약 300~400억원 수준 CAPEX 전망
Q. 4Q25 가동률, 폴란드 Phase2 가동 시점, BEP 가동률 및 시점
- 변동성 확대 국면으로 가동률 예측 어려우나, 폴란드 공장을 최적화 거점으로 가동률 상향 계획 중
- Phase2는 1H26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Phase3, 4는 2H26 고객 수요에 따라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
- BEP 가동률 전망은 어렵지만, ESS 시장 중심으로 고객사를 확보하고 북미, EU 수요 회복에 따라 가동률 제고할 것
Q. 4Q25 판매량 가이던스, 2026년 가이던스
- 4Q25 판매량: 시장 불확실성으로 예단 어려우나, 기존 가이던스의 하단 수준일 것으로 전망
- 2026년: 4Q25 ESS 확보 성과에 따라 4Q25 실적발표 때 공개할 예정
Q. ESS 수주현황, 대응방안
- 2025년초부터 주요 고객사 소형 ESS 배터리에 적용되는 제품 납품 중
- 신규 고객사의 가정용 ESS 프로젝트에 2026년초부터 제품 공급 협의 완료, 반고체 배터리에 적용될 예정
- 북미 생산·판매 예정인 ESS 프로젝트에 1H26중 제품 공급 협의 중
Q. EV 신규 고객사 수주 현황
- 중장기 관점에서 복수 업체와 공급 논의 중
- 주요 고객사 신규 EV 프로젝트는 유럽 현지산 소재를 사용할 것을 요청해 현지 폴란드 공장에서 샘플 대응 중
- 소재 인증을 거친 후 2026년말부터 순차적으로 납품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비중국산 부품 채용 니즈 증가에 따라 신규 자동차 고객사 차세대 EV 배터리 프로젝트 중장기 공급 업체로 선정되어 적극 대응 중
- 해당 프로젝트는 LFP 배터리로 고객 다변화 뿐 아니라 제품 다변화에도 힘쓰고 있음
Q. 미국 OBBBA, PFE 등 규제 변화에 따른 동사 전략, 고객사 동향
- 동사는 Non-China 지위를 적극 활용해 빠르게 Non-China 수요에 대응할 계획
- 추가로 ESS 시장 성장에 따라 기존 경험을 살려 빠르게 수주를 확보할 계획
- 최근 고객사들은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프로젝트별 공급 업체를 먼저 선정한 후 테스트를 진행하는 경향
- 동사 또한 이를 레버리지해 신규 고객 및 프로젝트 진입을 위해 적극 노력 중
Q. 비핵심자산 유동화 현황
- 8월 청주 공장 매각 이후, FCW 사업 자산을 매각하며 2025년내 비핵심자산 2건 추진 완료
- FCW 사업은 11월초 계약금 수취 후, 2026년 2월 잔금 수취해 거래 완료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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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_251031
* 풍산홀딩스 3Q25 실적
- 연결 기준: 매출 1,028억(-203억 qoq), 세전이익 179억(-102억 qoq)
- 별도 기준: 매출 372억(-118억 qoq), 세전이익 44억(-16억 qoq)
- 종속회사 5개사 합산 매출 627억, 세전이익 19억
. 특수금속 매출액 414억, 고기능 합판 제품 비중 확대되며 이익 전환
. DAK 매출액 148억, 화동양행·메탈서비스는 시장 둔화로 적자 지속
- DAK·넥스포는 2차전지 시장 반영 지연으로 적자 지속
- 4Q25 전망: 매출 517억, 세전이익 25억 / 연간 세전이익 430억(yoy 개선)
- 종속회사 매출 642억(qoq 플랫), 특수금속 제외 대부분 적자 예상
* 풍산 3Q25 실적
- 연결 기준: 매출 1조 1,742억(-1,198억 qoq), 세전이익 407억(-367억 qoq)
- 별도 기준: 매출 8,714억(-1,426억 qoq), 세전이익 415억(-334억 qoq)
- 부문별(별도)
. 신동: 매출 6,445억(-241억 qoq)
. 방산: 매출 2,269억(-1,185억 qoq)
- 신동: 압연은 관세 선수요 종료 영향, 압출은 국내 경기 회복 지연
- 방산: 대구경탄 수락시험 지연으로 매출 이월
* 4Q25 전망
- 매출 1조 1,858억원, 세전이익 630억원 예상
- 신동: 매출 7,126억 전망
- 방산: 매출 4,732억 전망
- 연간 세전이익 2,300억(연초 가이던스 2,800억 대비 하회 예상)
- 원가 상승 압박 지속, 신동은 수출 다변화 및 고부가 제품 중심 경쟁력 강화
- 방산은 확보 물량 납기 내 완납 목표
* 질의응답
[Q&A]
Q. 이번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친 이유는?
- 방산 부문은 계획 대비 납품 지연 발생(시험장 환경 악화 영향)
- 소구경탄은 미국 관세 부과로 약 120억원 규모 부진
- 통상임금, 외부 용역비, 안전·환경비 등 사회적 비용 증가로 가공비 상승
- PMX는 가격 급락으로 메탈로스 약 700만불 발생
Q. 4분기 실적 전망은?
- 추락시험 통과 시 이연된 납품 물량(약 4,700억) 반영 예정
- PMX 메탈로스 일부는 4분기에 이익으로 환입 기대
Q. 미국 관세 관련 영향은?
- 원재료는 비적용으로 가격 스프레드 확대 기대
- 다만 판매 시차로 인해 반영은 4분기 이후로 예상
Q. 구리 가격 상승(현재 1.1만불)이 영업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 수급상으로는 문제 없음, 재고평가이익 등 단기 플러스 요인
- 내년도 평균 구리가격 1만불 수준으로 사업계획 수립
- 변동성 확대 예상되어 재고·헤지 관리 강화 예정
Q. 스포츠탄 관세 영향은?
- 관세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
- 다만 판매량도 감소하며 시장 자체가 둔화하는 것으로 보임
Q. 155mm 대구경탄 추가 증설하는 것인지?
- 증설 완료, 20만발 이상 캐파 확보
- 자료에 언급된 것은 전차탄 병목 해소 목적의 소규모 증설(약 200억원) 추가 진행하는 부분
- 해당 투자는 2026~2027년 완료 예정, 2026~2030년 물량 대응 가능
Q. 2026년 방산 매출 전망은?
- 아직 확정X
- 총 1조 3,500억 규모로 올해 대비 소폭 증가 예상
- 내수 6,700억~7,000억, 수출 6,500억~6,700억 수준으로 내수/수출 비중 유사
- 내수 중 일부는 과거 수출 상환분 포함될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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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의 클리브랜드 클리프스 지분투자 검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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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향후 ESS 완제품 생산 계획, 셀 단독 생산의 마진 제한
- 타임투마켓 우선순위를 두고 현재는 셀, 모듈 양산에 집중할 계획으로, 단기간내 SI 진출 계획은 없음
- 셀 뿐만 아니라 부대되는 기본 부속품들을 포함해 생산하므로 충분한 밸류애드 있음을 인정받고 있는 상황
- 시장에 효과적으로 안착한 이후 고객사 대응 역량을 지속 배가함으로써 필요한 경우 SI까지 확장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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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0.31. SK이노베이션 3Q25 실적발표>
[3Q25 실적]
- 매출액 20조 5,332억원, 영업이익 5,735억원
· 영업외손익: 환관련손실 888억원, 상품파생손실 380억원, 순이자비용 2,964억원, 지분법손실 415억원, 기타비용 398억원
[사업부문별 실적]
* 석유 사업
- 3Q25: 매출액 12조 4,421억원, 영업이익 3,042억원
· 산유국 OSP 인하 및 2Q25 재고 손실 유가 상승에 따라 반대 작용
· 러시아 가동률 감소 및 계절적 수요 성수기로 정제마진 개선
- 4Q25 전망: OPEC+ 증산 지속에도 글로벌 가동 차질 및 동절기 성수기에 진입하며 정제마진 하방 방어 전망
* 화학 사업
- 3Q25: 매출액 2조 4,152억원, 영업손실 368억원
· BZ, PE, PP 등 시황 악화로 영업적자 지속
- 4Q25 전망:
· Aromatic: PX 공급 감소하나, 미/중 무역 갈등 영향으로 스프레드 약세 전망
· Olefin: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제품 수요 회복 지연되어 스프레드 하락 전망
* 윤활유 사업
- 3Q25: 매출액 9,805억원, 영업이익 1,706억원
· 판매량 증가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효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
- 4Q25 전망: 계절적 비수기 진입 따른 수요 감소 등으로 약보합 시황 전망
* 석유개발 사업
- 3Q25: 매출액 3,200억원, 영업이익 893억원
· 페루 가스 판매가 하락 및 가스 판매비중 증가에 따른 복합판매단가 하락 영향
- 4Q25 전망
· 중국 17/03: 추가 2공 생산성 시추 완료해 생산 개시 계획
· 베트남 15-1/05: 생산성 시추 개시해, 4Q26 생산 개시 예정
· 베트남 15-2/17: 하이수방을 포함한 총 3공 연속 시추로 사업성 평가 예정
· 말레이시아 SK427: 2026년 1월부터 2개 유망 구조 연속 시추 계획
* 배터리 사업
- 3Q25: 매출액 1조 8,079억원, 영업손실 1,248억원
· 美 EV 구매 보조금 폐지 영향 등 배터리 판매량 감소, 가동률 저하
- 4Q25 전망:
· 美 수요 부진, 신규 공장 초기 비용 부담 등 실적 둔화 전망되나, ESS 사업 강화를 통해 배터리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가속화
* 소재 사업
- 3Q25: 매출액 235억원, 영업손실 501억원
· 전사차원의 원가절감 노력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 축소
- 4Q25 전망: 美 정책 불확실성 증가에도 비용개선 및 ESS向 수주 확대 추진
* SKI E&S 사업
- 3Q25: 매출액 2조 5,278억원, 영업이익 2,554억원
· 하절기 Cargo 도입 경쟁력 제고에 기반한 발전소의 높은 가동률 유지를 통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
- 4Q25 전망: SMP 하락 전망에도, CB가스전 상업생산 개시 및 동절기 도시가스 판매량 극대화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력 유지
[Q&A]
Q. 중국 공급개혁 정책이 당사 정유 사업에 미치는 영향
- 2026년 3월 개최 예정인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구체적 방안 나올 것
- 설비 감소로 동사에 유리해 보일 수 있으나, 중국은 EV 및 LNG 트럭 확대로 가솔린, 디젤 수요 증가는 제한적
- 중국 경제상황도 고려해야하는 문제로, 정유 설비 폐쇄 속도에 따라 유불리 달라질 것으로 판단
Q. 순차입금 규모, 추가 자금 조달 계획
- 순차입금: 2Q25 33조원 → 3Q25 약 28조 8,000억원
- 2025년 9.5조원 조달 계획 감안시 리파이낸싱 외 추가 자금 조달 계획 없음
- SK온 대규모 CAPEX 완료 이후 CAPEX는 점차 감소할 예정
Q. 2026년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 러시아 제재에 따른 정유 업황 전망
- 폐쇄 예정 정유사 고려시, 2026년 순증설 규모 70~80만b/d 수준으로 예측
- 미국, EU의 대러 제재에 따라 중국,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도입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
- 다만 러시아 제재 회피 움직임도 기민하게 나오고 있어 구조적 변화 연결 여부 확인에는 시간 필요
- 러시아 공급이 제한되면 2026년 양호한 정제마진 기록할 것으로 기대
Q. 북미 ESS 대응 계획, EV 라인 전환
- 美 Flatiron Energy와 3Q25 1GWh 규모 수주, 2030년까지 6.2GWh 공급 우선협상권 확보
- 이외 다수 고객들과 최대 10GWh 이상의 공급계약 논의 중
- 현재 수주 뿐 아니라 향후 예상되는 파이프라인까지 전체 스케줄을 감안해 최종 Site 의사결정을 앞둔 상황
- 기 수주한 Flatiron 분량은 2H26 납품 목표로 미국 내 기존 설비 활용 계획
- 향후 물량은 기존 라인의 순차 전환을 통해 대규모 현지 CAPA 확충 계획 중
- 케미스트리는 LFP로 바뀌지만 폼팩터는 파우치로 동일하기 때문에 설비 전환은 차질없이 2H26 납품 타임라인에 맞출 것으로 예상
Q. 미국 CAPA 상세, JV 활용 계획
- 미국 CAPA
· 조지아(자체 공장): 20GWh
· 포드(JV 1): 켄터키 37GWh, 테네시 45GWh
· 현대(JV 2): 35GWh(예정)
- ESS 관련 생산 Site는 기존 프로젝트, 파트너사들과 논의 후 의사결정할 것
- JV를 포함한 모든 Site에 대해 활용 가능성 검토 중
Q. EV, ESS 배터리 소재 관세 영향
- EV: 단기 코스트 임팩트 발생 불가피. 밸류체인 내 OEM 및 고객과 리스크 셰어링 추진 중
- ESS: 단기 영향은 파악 중, 대다수가 미국 내 생산 또는 예정으로 고객 니즈에 기민하게 대응할 예정
Q. 정부 구조조정 진행상황, 아로마틱 구조조정 대상여부
- 울산, 여수, 대산 국내 3대 단지에 대해 구조개편 추진 중
- 주요 내용 1) 과잉 생산 설비 축소 2) 고부가 제품 전환 3) 재무 건전성 확보 4) 지역경제 고용 영향 최소화
- 동사를 포함한 울산 단지 내 3사 업무협의 진행 중이나 구체적 옵션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
Q. 윤활유 시황, 공급 전망
- 윤활유 2026, 2027년 시황은 전반적으로 보합세 전망
- 수요는 올해와 유사, 공급은 주요 시장 상황 유지되는 수준으로 전망
- 생산, 물류 또한 큰 변동 없을 것으로 예상
- 2Q26 경쟁사 정기 보수로 단기적으로 우호적 수급 환경 전망
-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연비 향상 및 친환경 트렌트에 힘입어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Q. 배터리용 액침 냉각 매출 발생 시점
- 2030, 2031년 본격적으로 매출 발생할 것으로 예상
- 2030년 이전 소규모 매출 발생할 수 있으나, 검증 및 양산 준비 등 고려시 2030년 본격적인 상업화 예상
- 액침 냉각 적용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Q. ESS 수주잔고는 글로벌 대상인지, Flatiron社 계약은 셀에 국한되는지, 타사 대비 경쟁력
- 북미 ESS 수주는 미국에 한정된 규모
- Flatiron社 계약은 셀 기준이며, 모듈을 포함해 납품. 시스템 통합(SI)은 포함되지 않음
- 경쟁력 1) BMS 기술 기반 화재 조기 예측 2) 통합 모듈 설계 등 솔루션 패키지 3) 액침 냉각 기술 기반 화재 확산 방지 4) 그룹 차원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레버리지를 통한 수익성 강화
- 추가적으로 셀, 모듈 패키지 생산에 주력해 SI 업체와 경쟁하지 않고 납품하는 구조를 통해 부대비용 및 투자비 절감 가능
Q. 미국 EV CAPA 효율화 대응, 2026년 수요전망
- 포드와 당사 양사간 협의를 통해 신규 생산라인 가동 시기 조정 및 포드 전략 변화에 맞춘 제품 풀시 계획 대응 방안 수립 중
- 파트너십이 기본적으로 양호하게 유지되며 포드와 긴밀한 개발 및 공급 협업 지속 중
- JV 특성상 CAPA에 큰 변동이 있더라도 제 3자 고객, ESS 제품으로 활용 가능
Q. 2026년 CAPEX
- 2025년 SK온 등 주요 투자 마무리되며 50% 내외 수준으로 절감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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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11:10:50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9조 4,36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레이저티닙'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얀센 바이오테크(Janssen Biotech, Inc.)에 기술 수출한 레이저티닙(Lazertinib, EGFR표적 항암 치료제)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45,000,000 수령 예정
2) 상기 마일스톤의 내용은 레이저티닙(Lazertinib)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Amivantamab, 항암 치료제) 병용요법 중국 상업화 개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18001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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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3Q25 Review - ESS 수주잔고 +140%>
*3Q25 매출액 5.7조원(+2%qoq, -17%yoy), 영업이익 6,013억원(+22%qoq, +34%yoy)으로 영업외에도 특이사항 없는 실적
- 주요 내용으로는 1) 3Q ESS 판매량 +50%qoq 증가, 2) 4Q EV 파우치 물량 감소에도 전사 매출액 증가 전망 유지, 3) 4Q 4680 양산 및 건식전극 LFP 파우치 연내 생산 목표 등
- 미국 ESS 시장 확대로 동사 수주잔고는 1분기만에 120GWh(+70GWh)로 증가했으며 지속적인 라인전환으로 EV 공백을 매울 것이라 예상
- 기존 동사의 ESS 가이던스는 ‘25년 17GWh, ‘26년 30+GWh이나, 추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NVIDIA 800V DC 발표 후 실적발표회에서 많은 기업들이 美 ESS 시장 전망을 상향 중인 것도 긍정적(S사 미국 ‘26년 80+GWh, L사 LGES향 ESS 기자재 매출 3Q25 900억원, ‘26년 0.6~1조원)
*ESS 고속 성장 반영해 美 Peer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580,000원(+35%)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FhOfu0t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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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현대제철 3Q25 Review(10/31)
대형 철근 업체라서 고정비가 큰 탓일까
* 3Q25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7,344억원, 영업이익 932억원 기록(OPM 1.6%)
* 경쟁사 대비 부진한 영업이익률은 봉형강 때문일까(별도 영업이익률 1.0%)
-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471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690억원 대비 31% 하회
- 봉형강 감산으로 인한 고정비, 가격 하락, 판매량 감소 효과로 판재 부문의 개선을 악화시켰다는 판단
* 목표주가 54,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내년부터 본격적인 열연 AD 효과 반영 시 점진적으로 실적 개선 추세 전망
- 1) 철근 시중 유통가 및 2) 열연 유통가를 주요 지표로, 지분율 발표는 모멘텀으로 보기를 권함
(보고서링크) https://buly.kr/6tcmr8M <- 클릭!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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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31]
10.30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3.8%
- 일라이 릴리의 2025년 3분기 매출액, 조정 EPS는 각각 $17.6bn(+54%yoy), $7.02(전년동기 $1.18) 을 기록
- 비만약 젭바운드 매출은 $3.6bn(+185%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500mn 상회, CVS 포뮬러리 제외에도 릴리직판채널(LillyDirect)로 판매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
-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는 $6.5bn(+109%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대비 $1bn 초과
- 2025년 3분기 동일 성분인 두 제품 합산 분기 매출은 $10.1bn으로, 머크의 키트루다($8.1bn)를 상회함
-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63.0~63.5bn으로 상향(기존 $60~62bn), 조정 EPS 가이던스도 $23.0~23.7으로 상향
- 연내 orforglipron 에 대해 FDA 승인 신청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cvs-formulary-hitch-doesnt-dent-lillys-zepbound-growth-analyst-hails-strong-quarter-across
#노보(NYSE:NVO) -2.6%
#멧세라(NASDAQ:MTSR) +22.1%
#화이자(NYSE:PFE) 0.0%
#디앤디파마텍 +11.8%
- 노보노디스크가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사 멧세라에 인수를 제안
- 인수 제안 조건은 주당 $56.50(총 기업가치 $6.5bn)에 더해 CVR 최대 $21.25(총 $2.5bn)이 포함됨
- 인수 성사 시 노보노디스크는 초기 및 개발단계 인크레틴 계열 신약 후보를 추가 확보해 장기 성장동력 및 차별화된 비만·당뇨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할 전망
- 화이자는 지난 9월 22일 주당 $47.5(총 기업가치 $4.9bn) + CVR $22.5 에 멧세라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30/novo-said-to-make-higher-bid-for-metsera-in-challenge-to-pfizer
#인스메드(NASDAQ:INSM) +16.3%
- 인스메드는 2025년 3분기 매출액과 주당순손실이 각각 $142mn(컨센서스 $115mn), -$1.75(컨센서스 -$1.34)를 기록하며 매출액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함
- 신제품인 Brensupri(성분명 브렌소카팁, DPP1 저해제)은 출시 첫 분기 매출액 $28mn 기록하였으며 향후 분기 매출 ‘high double-digit million’ 전망
- 기존 제품인 흡입형 항생제 ARIKAYCE 매출액은 $114mn (+22%yoy)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20~430mn으로 상향(기존 $405~425mn)
- 2025년 8월 first in class 비낭포성 섬유증 기관지확장증 치료제로 FDA 승인 받은 Brensupri는 미국 출시 초기에 처방이 빠른 확산세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인스메드는 2026년 1월에 Brensupri의 적응증 확대 임상 2b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insmed-report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business-update-302599217.html
#삼성바이오로직스 (합병으로 거래중지)
- 삼성이 라이프사이언스펀드를 통해 크리스퍼(CRISPR)-Cas 기반 유전자 편집 기술을 보유한 아버바이오테크놀로지(Arbor Biotechnologies)에 투자
- 라이프사이언스펀드는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공동 조성한 2,420억원 규모의 벤처투자펀드임
- 2022년부터 국내외 10개 바이오 기업에 투자했으며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및 연관 플랫폼 기술 분야에 가장 많은 투자를 집행하였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3039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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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1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 SK, 현대차그룹,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에 AI 반도체를 공급하는 신규 계약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라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한국에 대한 아주 좋은 소식을 갖고 있고, 힌트를 드리자면 그 소식은 인공지능(AI), 그리고 로보틱스와 관련된 것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https://naver.me/FHVKXO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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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유증
(유가)LS - 유상증자결정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30800758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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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크라토스, 200만 달러 무인전투기 공동개발 착수…2030년 AI 전투체계 완성 목표 - 글로벌이코노믹 https://share.google/6zSifdUDmGszr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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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제철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이유진] 251030_현대제철 실적
* 연결 매출액 5조 7,344억원(-3.6%qoq, +2.0%yoy), 영업이익 932억원(-8.4%qoq, +81.0%yoy), 당기순이익 178억원(-52.4%qoq, 흑전yoy)
* 별도 매출액 4조 5,325억원(-3.2%qoq, +1.6%yoy), 영업이익 471억원(흑전qoq, +46.7%yoy), 당기순이익 -27억원(적지qoq, 적지yoy)
. 반덤핑 확정 이전 재고 물량 확대로 판재 판매량 5.8만톤 감소
. 건설 경기 둔화로 봉형강 판매량 12.2만톤 감소
. 다음 분기 반덤핑 효과로 실적 개선 전망
* 재무구조: 부채- 미지급금 감소로 13조 8,827억원, 차입금은 9조 3,681억원
. 운전자본 감소로 인한 차입금 축소와 부채비율 개선
* 시황
. 판재: 반덤핑 예비 판정 앞두고 재고 확대로 안정세. 점진적 가격 상승 기대
. 원료탄: 중국 생산 규제로 일시적 상승 후 수요 약세로 약보합세
. 철광석: 중국 연휴 대비 재고비축에 소폭 상승 후 하향 안정세
. 봉형강: 제강사 감산으로 보합세
. 스크랩: 비수기, 건설경기 위축 지속으로 약보합세
Q. 내년 철강 시장 전망
[판재]
- 현황: 공급과잉 지속, 무역장벽 강화로 철강 경기 부진
- 열연: 9월 잠정관세 부과 이후 수입 물량 월 평균 13만톤으로 축소(상반기 대비 월평균 -50%), 관세 부과 이전 수입 재고 있으나 소진 후 가격 상승 전망
- 냉연: 대보수 일정(수요가의 관망세로 가격은 보합), 미국 관세, 가계 부채 부담이 있으나 신차 라인업 확대와 건설 수요 개선으로 냉연 수요는 내년과 올해 비슷할 것
- 후판: 조선용 후판(보세구역) 수입 아직 높은 편. 8월 후판 전체 수입량 10만톤으로 감소했지만 조선용 후판 물량 비중 높음. 후판 수요는 중국산 블록 외주화로 조선향 후판은 내년 소폭 감소 예상
[봉형강]
- 점진적 개선 기대
- 철근: 공사현장 위축, 제한된 수요 안에서 가격 하방 압력 지속. 순차적으로 공사 현장 확대와 공공 물량 강화될 예정
- 형강: 비주택 건설 부문은 상대적으로 양호. 반도체 공장, GTX 등 수요 개선 예상. 내년 SOC 예산 27조 5천억(+2조원yoy) + 금리인하 수혜
Q. EU CBAM
- EU는 철강 순수입 국가
- EU가 요구하는 시스템 구축 완료
- 탄소저감경쟁력 확보를 위해 CBAM 비용 낮춘다면 시장 점유율 높일 수 있음
- 전기로 용선을 합탕하여 복합공정 기술 보유
- CBAM 비용은 26년부터 본시행이지만 예치의무 없음. 27년 9월부터 비용 납부. 분기 별로 탄소 발생 50% 비용 납부될 전망
- 최종 고객사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협의 중
Q. 3기 탄소배출권 비용 규모, 4기 탄소배출권 비용 전망
- 25년까지는 무상할당 생각하면 잉여 배출권 발생해왔고, 이를 이월해왔음
- 4차 배출권 거래제 실시하게 되면 할당량이 소폭 부족할 것
- 내년 2월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가동 시작하여 탄소배출량 저감 예상
- CDQ 설비 (코크스 건식 냉각 기술), 고로/전기로 (철스크랩 사용분 증가), 수소환원제철 (국책 과제) 등의 방안을 고안 중
: 26년 정도까지는 탄소 배출권 지불 X
- 만약 부족하다면 조기에 저가의 탄소배출권 구매할 예정
Q. 유럽 쿼터 영향
- PRQ (관세 할당 물량)에 대한 발표는 26년 6월 만료 예정인 세이프가드가 끝난 이후. 아직 실행시점은 미정
- 유럽의회와 이사회가 함께하는 입법절차 통과해야 함
- 최종 결과까지는 시간 필요
- 그러나 PRQ 할당 시 수출지역 다변화, 세일즈 믹스 변경 예상
- 현재 유럽 수출 45만톤 수준, 40%로 줄어들 가능성. 그러나 유럽향 비중은 전체 판매물량의 3% 정도
Q. 3분기 CAPEX
- 전체 연간 CAPEX는 작년과 비슷할 것
- 4분기 대보수가 몰려있어서 그때 투자 규모가 늘어날 것
- 대금 지급관련, 연말 납기가 몰려있기 때문
Q. 열연 AD 영향
- 지난 2월 열연 반덤핑 조사 개시 이후, 7월 30% 예비 덤핑률 발표. 9월부터 잠정 관세 부과 중
- 7월 34만톤, 9월 13만톤으로 급감
- 내수 가격은 수입재 가격 상승으로 동반 상승하다가 보합세
- 최근 가격 보합세는 재고 때문
Q. 미국 제철소 업데이트
- 어제 APEC 한미 관세 협상 마무리하면서 이것에 맞춰서 진행하려고 했음
- 주설비 업체 선정 완료, 추가 협상 중. 현지 인허가 중
Q. 영업외 비용
- 2분기 법인세 경정청구 370억원 환급 받은 부분 기저
Q. 미국 제철소 지분 구성
- 11월 중으로 공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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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30 14:50:28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4조 17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50억(예상치 : 9,308억/ -8%)
영업익 : 295억(예상치 : 301억/ -2%)
순이익 : -(예상치 : 257억)
**최근 실적 추이**
2025.3Q 8,550억/ 295억/ -
2025.2Q 9,164억/ 286억/ -230억
2025.1Q 8,555억/ 271억/ 294억
2024.4Q 8,340억/ 218억/ 16억
2024.3Q 8,044억/ 272억/ 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08004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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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핵잠 관련 문의가 많아서 몇가지 퀵 코멘트 드립니다.
* 여러 정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군 관계자 코멘트들을 취합해서 공유드립니다.
* 사양은 5천톤급 이상, 4척 이상을 2030년대 중반 전력화 전망입니다. 우라늄 농축은 20% 수준입니다.
* 비슷한 함급으로 프랑스 바라쿠다급이 1.7조, 영국 아스튜트급이 1.8조 수준인 점 고려하면, 국내 잠수함은 약 1.5~2.0조원 수준으로 설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각에서는 6척 건조 이야기도 나온바 있어, 최소 6~12조원 규모의 사업이 될 것 같습니다.
*핵잠 기대감은 좋지만, 잠수함 쪽에서는 주목할 부분은 캐나다 잠수함 수출이라 사료됩니다.
[국감(국방위)에서의 핵잠 주요 논의 내용]
- 핵잠 도입은 우리의 오래된 숙원 사업(김영삼, 노무현대통령 시절~)
- 핵추진 건조 여건 갖춰놨고 연료가 문제였는데 미국 협조를 통해 해결
- 디젤잠수함 잠항 능력/속도는 북한 핵잠 대응에 부족
- 주변국 반발 고려해, 사양은 5천톤급 이상, 20% 저농축 우라늄
- 핵잠은 4척 이상은 필요할듯
- 핵잠 건조 10년 이상. 2030년대 중반 이후 도입 전망
- 평화적 사용 가능한 농축 20% 이하 수준
- 원자력 협정 개정 필요
- 재처리와 농축 기술 허용이 필요하다
- 필리 건조는 한미 추가협의 필요. 건조 시설이 없음(방사선 차폐 설비 등)
- 장보고III-Batch III 1번함 적용 여부는 아직 미정
- 배치 3 최초운용개념은 확정, 세부 운용 개념은 아직 발전 중
- 인력 양성도 필요
- 조선소에서는 원자로 구조물을 제외한 선체 구조물을 만들게 됨. 원자로는 전문 업체가 만들고, 조선소에서는 원자로 연료봉 취급 일체 안함
现已上线!2025 年 Telegram 研究 — 年度关键洞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