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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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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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호르무즈라는 돌다리>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5.2%), 휘발유(-3.3%), 등유(-3.8%), 경유(+0.0%), 고유황중유(-3.8%)
- 화학: 납사(-14.7%), 에틸렌(-4.5%), PX(-4.2%), PET(-2.4%), SBR(-2.2%)
- 태양광: 알루미늄(+2.5%), 메탈실리콘(-1.2%), 폴리실리콘(-0.4%), 모듈(-0.4%)
*협상 기대감이 존재하지만…
- 세계 원유·석유제품 재고는 79억배럴이나, 파이프라인 충전량·탱크 바닥 잔량 등을 제외한 실질 가용 재고는 약 10% 수준에 불과
- 글로벌 전략비축유(SPR) 25억배럴 중 4억배럴도 IEA 방출 결정으로 공급 버퍼가 빠르게 축소되는 상황
- 현재 글로벌 원유 재고는 평균 400만b/d씩 감소 중이며, 협상 타결 후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재고 재축적에는 5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
- 걸프 산유국 생산량은 전쟁 이전 대비 14백만b/d 낮은 수준이며, 사우디·UAE 우회 파이프라인 용량은 4~6백만b/d에 불과
- 6월 이후 호르무즈 해협의 점진적 개방을 가정해도 2026년 글로벌 공급은 약 4백만b/d 감소할 것으로 추정
- 석유제품 330만b/d, LPG 150만b/d 수출 차질도 지속되고 있어 아시아 석유화학·물류·항공 산업 원가 부담은 이어질 전망
- 협상 기대감으로 국제유가 조정은 가능하나, 선박 운항 정상화·보험료 안정·재고 재축적 기간을 고려하면 하반기 유가는 80달러/배럴 이상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https://buly.kr/1GLksCp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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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핵추진 잠수함 도입 속도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0851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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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P 경쟁력 확대' 한화오션, 美 핵추진 잠수함 부품공급 업체와 동맹 구축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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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IT/전기전자 이주형, 글로벌/테크 박재환]
Meta Trend: EMIB이 끌고 Vera가 밀고
• 삼성전기를 업종 내 Top-Pick으로 제시. 목표주가 1,792,000원. 금번 자료의 핵심은 ①인텔 EMIB-T 패키징 확대가 더 이상 내러티브가 아닌 삼성전기 Si-Cap 수주 공시를 통해 물증화되었다는 점, ②CoWoS 병목을 EMIB이 보완하며 글로벌 칩 아웃풋과 FC-BGA 수요를 동시에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 ③엔비디아 Vera CPU 확산이 SOCAMM2·LPDDR·BT 기판 수요를 새롭게 자극한다는 점
• EMIB: 5월 20일 삼성전기의 1.56조원 규모 Si-Cap 공급계약은 인텔 EMIB-T 패키징 확대를 뒷받침하는 핵심 근거. 해당 수주는 구글 TPU v8e향으로 추정되며, 미디어텍 외주설계, TSMC N3 공정, EMIB-T 패키징을 기반으로 생산될 가능성이 높음. EMIB-T는 기존 EMIB 대비 TSV와 MIM 커패시터를 내장해 전력전달과 신호 안정성을 보완한 구조로, HBM 기반 AI ASIC 및 서버 CPU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
• EMIB 확대는 CoWoS 병목 완화와 동시에 FC-BGA 쇼티지 심화로 연결될 전망. 현재 CoWoS 캐파는 N3 파운드리 캐파를 충분히 소화하지 못하는 구조이며, EMIB이 패키징 병목을 일부 해소할 경우 TSMC N3의 미충족 캐파만큼 글로벌 칩 생산량 증가가 가능. 이를 R200 GPU 기준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289만m²의 FC-BGA 추가 수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연초 이후 주요 기판 업체들이 발표한 캐파 증분을 상회하는 수준
• Vera CPU: 엔비디아 Vera CPU 단독랙 출시는 BT 기판 쇼티지의 핵심 변수. 엔비디아는 CY26 Vera CPU 단독랙 매출 200억달러를 제시했으며, 이는 약 5천대의 Vera CPU 단독랙 출하를 의미. NVL72와 Vera CPU 단독랙에 탑재될 Vera CPU 출하량은 2026년 202.4만개에서 2028년 776.4만개로 급증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SOCAMM2향 LPDDR 수요 역시 2026년 248.7억Gb에서 2028년 954억Gb까지 확대될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url.kr/1lhgky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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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스타쉽 12차 시험 발사 성공>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LG화학(-10.6%), LG에너지솔루션(-9.8%), BYD(-6.7%), Tesla(-3.9%)
- 원자력: Cameco(-6.9%), Centrus(-6.7%), Nuscale(-5.5%), 두산에너빌리티(-4.7%)
*우주 태양광 산업의 급속한 성장 전망
- 5/22, 스타쉽 V3의 12차 시험 발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SpaceX의 우주 인프라 구축 로드맵이 실행 단계로 진입
- SpaceX는 스타쉽 상용화와 배스트롭 10GW 태양광 공장 건설로 연초 SpaceX 이사회가 엘런 머스크에게 부여한 조건부 보상 패키지인 우주 데이터센터 100TW 구축 달성 목표를 본격 추진할 것으로 전망
- 100TW 우주 데이터센터는 원전 10만기를 동시에 가동해야 얻을 수 있는 전력 규모로 지상 공급이 불가능해 우주 태양광 산업의 성장이 불가피
- 유일한 리스크는 중국의 태양광 제조 설비 수출통제, 쑤저우 맥스웰의 테슬라 向 장비 수출이 중국 정부에 의해 차단된 것으로 보도
- 세계 태양광 모듈 캐파는 1,200GW이며, 현재 설비 가동률이 50%에 불과한 점을 감안 시 우주 시장 개화로 지상용 태양광 업체들의 반사 수혜가 커질 것으로 기대
- 한화솔루션은 미국 내 태양광 밸류체인을 수직통합한 유일한 비중국 업체로, 카터스빌 공장 3Q26 양산·7월 AD/CVD 최종 판결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
- OCI홀딩스도 SpaceX 등 우주 기업과 1조원 이상의 폴리실리콘 장기 공급계약을 조율 중
- 우주 데이터센터 시나리오 현실화 시 폴리실리콘 추가 수요 25~30만톤이 예상되며, 비중국 폴리실리콘 업체의 전체 캐파는 20만톤에 미치지 못해 설비 풀가동이 전망되어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0d5gAu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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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조선/방산: 浮上(부상) - 선박 발주 사이클을 넘어 에너지·안보·전력 인프라로 확장되는 조선업>
*조선 업종 투자 포인트가 기존 ‘상선 건조’ 중심에서 특수선, 해상 방산,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음
- 글로벌 국방비 지출 확대와 해상 안보 중요성 부각으로 함정 수요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
- 유럽 조선사들이 수상함·잠수함 시장의 강자이나, 건조 CAPA 부족이 한국 조선업의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한국 특수선 수출의 핵심 분기점
- 수주 시 독일을 꺾고 선진 시장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되며, 글로벌 함정 시장 내 한국의 입지가 크게 강화될 수 있음
- 함정 수출 확대는 선체 건조뿐 아니라 전투체계·센서·무장 등 부체계 수요로 연결. 한화시스템과 LIG D&A는 K-함정 수출의 핵심 수혜주로 판단
- 여기에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까지 더해지며 플로팅 데이터센터, 발전 엔진, 해상 전력 인프라 등 조선업의 신규 성장 모멘텀도 확대 중
*특수선부터 전력 인프라까지 전방위 노출도를 보유한 HD현대중공업을 최선호주(Buy, TP 100만원)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526_B2040_syyang0901_407.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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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입니다.
유진투자증권 기업분석팀이 산업분석실로 개편됨에 따라, 본 텔레그램 채널도 산업분석실 내 테크/인프라팀 채널로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본 채널에서는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의 리서치 자료와 주요 산업 뉴스, 커버리지 섹터 관련 주요 이슈를 제공드릴 예정입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황성현 실장: 화학, 정유, 유틸리티, 배터리
류태환 애널리스트: 건설, 부동산
양승윤 애널리스트: 로봇, 기계, 운송, 조선
손인준 애널리스트: 반도체
이주형 애널리스트: 전기전자
박재환 애널리스트: 글로벌 IT, 테크
김소정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께 유익한 리서치 자료와 시장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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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한미 핵잠·원자력 실무그룹 출범>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 전국(+0.07%), 수도권(+0.17%), 지방권(-0.01%), 서울(+0.31%)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19%), 지방권(+0.03%), 서울(+0.29%)
*연료주기를 포함한 K-원전 토탈 패키지 경쟁력 확보 기대
- 지난해 10월 APEC 정상회담과 11월 한미 공동 팩트시트를 통해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및 원자력 협력 확대 방향이 공식 문서화된 이후, 후속 실무 협의가 본격화
- 핵잠수함 도입 논의는 단순한 방산 이슈가 아니라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재처리 권한 문제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국내 원전 산업에 중요한 의미를 가짐
-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까지 관련 논의에서 일정 수준의 가시적 성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대중국 견제를 위해 동맹국들에게 자력자강을 요구하는 미국의 국방·안보 필요성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기 때문
-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관련 협의가 실제 권한 확대 및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다면, 국내 원전 산업은 기존 EPC 중심 구조를 넘어 연료주기를 포함한 토탈 패키지 형태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
-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whQSYA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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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Hyperscaler가 선택한 SMR에 주목>
- 한국은 정부가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대형 원전 및 SMR 건설을 결정하는 구조인 반면, 미국은 철저한 민간 중심 시장
- 국내 건설사들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감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빅테크 기업들의 Off-taker(전력 구매자) 역할에 주목할 필요
- 민간 주도의 프로젝트에서는 신용도가 높은 Off-taker가 확보되지 않으면 대출 가능성(Bankability)이 현저하게 낮아지며, 결과적으로 최종투자결정(FID)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
- 결국 미국 SMR 기업은 노형 기술 경쟁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전력 수요처를 얼마나 가시성 있게 확보하고 있느냐가 중요
- 빅테크 기업들은 AI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스발전, 재생에너지+BESS, 연료 전지, 원자력 발전 등 다양한 전력원을 동시에 검토
- 다만 원자력 발전 측면에서는 신규 대형 원전보다는, 기존 원전 활용과 SMR 도입에 집중
*Top-pick: Amazon > X-energy > DL이앤씨
- DL이앤씨는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X-energy의 전략적 투자자이자 파트너사로, 현재 Xe-100 표준화 설계를 수행 중
- 향후 X-energy의 EPC 발주 사이클 진입 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공급망 내 독점적 지위를 확보할 것으로 판단
*관심종목: Meta > TerraPower > 현대건설
- 최근 현대건설은 HD현대중공업, TerraPower와 Natrium의 상업적 배치를 위한 MOU를 체결
- Natrium의 상업화 가시성이 높아질 경우, 현대건설의 SMR EPC 수주 가시성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uWEY1c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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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26(화)]
5.22-25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24%
- 일라이릴리가 Verve Therapeutics 인수로 확보(2025년 6월, 최대 $1.3B 규모)한 PCSK9 유전자 표적 염기교정(base editing) 치료제 VERVE-102가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HeFH) 및 조기 관상동맥질환 환자 대상 임상1b상(Heart-2, n=35)에서 최고 용량(1mg/kg) 투여 시 LDL-C 62% 감소를 달성하고 최대 18개월간 효과가 지속됨을 확인함
- 이는 암젠의 Repatha 등 기존 PCSK9 억제제들이 임상 3상에서 확인한 감소율(50~60%)과 동등한 수준으로 평가됨
- VERVE-102는 DNA 이중나선을 절단하지 않고 단일 염기만 교정하는 방식으로, 간세포 표적 지질나노입자(LNP)에 GalNac을 결합해 기존 파이프라인(VERVE-101)에서 문제가 된 간 독성을 회피하며 CRISPR 기반 유전자 편집 방식보다 우위에 있다고 버브는 보고 있음
- 릴리는 2026년 말 임상2상 환자 등록 개시를 목표로 함. VERV-102의 궁극적 개발 방향은 선천적으로 PCSK9 유전자가 작동하지 않는 사람들처럼 낮은 콜레스테롤 상태를 재현하는 데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reps-ph-2-launch-after-verve-gene-editor-cuts-cholesterol-par-pcsk9-inhibitors
#아스트라제네카(NASDAQ:AZN) -0.64%
#다이이찌산쿄(TYO:4568) +1.92%
#길리어드(NASDAQ:GILD) +2.96%
- 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산쿄의 TROP2 ADC 다트로웨이가 PD-1/L1 억제제 투여 불가 삼중음성유방암(TNBC) 1차 치료제로 FDA 승인됨
- 경쟁 약물인 길리어드의 트로델비는 유사한 조건의 임상3상 Ascent-03에서 OS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함. 다만 PFS 개선율은 교차시험 비교 기준 다트로웨이 43% vs. 트로델비 38%로 우위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려움
- 트로델비+키트루다 병용요법의 PD-L1 양성 TNBC 1차 치료 적응증 승인 여부는 2026년 하반기 결정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daiichi-beat-gilead-first-line-tnbc-fda-nod-datroway
#지아이이노베이션 +20.92%
- 지아이이노베이션은 ASCO 2026에서 발표 예정인 GI-101A(CD80-lgG4Fc-IL-2v 이중항체) 단독 및 키트루다 병용 임상 1/2상 초록에서 항암 활성과 내약성을 확인함
- GI-101A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은 모든 표준치료에 실패한 신세포암(RCC) 환자 10명에서 ORR(객관적반응률) 40%, DCR(질병조절률) 70%를 기록함
- 단독요법에서는 기존 면역항암제 불응 방광암 환자에서 CR(완전관해), 악성 중피종 환자에서 PR(부분관해)이 확인됨
- 세부 데이터는 5월 30일 ASCO 구두 발표에서 공개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23327i
#동아에스티 +3.46%
#메쥬 +9.2%
- 동아에스티가 브라질 심장 모니터링 기업 카디오스(CARDIOS)와 메쥬의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하이카디 플러스의 유통 계약을 체결함
- 이를 통해 현지 유통망이 기존 파트너사인 카디오웹(CARDIO WEB) 중심에서 3자 체제로 확대됨
- 하이카디 플러스는 2025년 2월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 승인을 받았으며 동아에스티는 브라질을 시작으로 중남미 지역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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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가 2026년 5월 22일 텍사스에서 개량형 Starship V3의 첫 시험비행을 진행했다.
Starship V3는 기존보다 성능이 강화된 모델로, 향후 Starlink 위성 발사와 NASA 달 탐사 임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주선은 약 1시간 비행한 뒤 대기권에 재진입했고, 계획대로 인도양에 착수했다.
1단 부스터인 Super Heavy는 발사 약 6분 후 멕시코만에 별도로 착수했다.
비행 중 일부 엔진 문제가 있었지만, 위성 방출과 재진입, 착수 등 핵심 시험 목표는 대부분 달성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spacexs-upgraded-starship-v3-blasts-off-debut-test-flight-texas-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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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6월 KOSPI200, 코스닥150 정기변경 (KRX 공지)
- KOSPI 200 : 4종목 편입, 4종목 제외
- KOSDAQ 150 : 16종목 편입, 16종목 제외
* 대한광통신(010170), 파두(440110)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금번 정기변경시 미편입
- 6/11일 동시만기일 종가 기준 변경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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