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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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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일본주식 및 전략 담당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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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14% 증가하며 시장 예상인 1,382억엔을 크게 상회 ㆍ매출액은 2조800억엔, 영업이익은 1,600억엔으로 각각 기존 전망보다 1,400억엔, 300억엔 상향 ㆍAI 반도체 생산장비 내부에서 고온과 화학물질을 견디는 세라믹 정밀부품의 판매가 크게 증가 ㆍ데이터센터에서 대량의 정보를 빠르게 전송하는 데 필요한 광통신 부품과 전자제품 내부의 전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 초소형 부품도 호조 ㆍ엔화 약세도 실적에 긍정적. 회사는 올해 환율 전망을 달러당 150엔에서 155엔으로 변경 ㆍ교세라는 2031년 3월기까지 AI 반도체 관련 부품 생산에 약 6,500억엔을 투자할 계획.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면 투자 시기도 앞당길 방침 ㆍ4월부터 6월까지 매출액은 5,253억엔으로 10%, 순이익은 605억엔으로 63% 증가하며 모두 해당 분기 사상 최고 기록 ■ 후지쓰, 기업용 IT 서비스 성장으로 본업의 이익 개선 ㆍ4월부터 6월까지 매출액은 7,793억엔으로 4%, 영업이익은 525억엔으로 57% 증가 ㆍ일본 기업들이 낡은 전산 시스템을 교체하고 클라우드와 AI를 도입하면서 시스템 구축·운영 서비스 수요가 확대 ㆍ회사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IT 서비스 부문 매출은 7% 증가했으며, 반복해서 판매할 수 있는 표준형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확대도 비용절감에 기여 ㆍ순이익은 401억엔으로 77% 감소했지만, 지난해 보유주식 매각으로 일시적인 이익이 컸던 데 따른 영향. 본업의 실적은 오히려 개선 ㆍ컴퓨터와 네트워크 장비 사업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을 고객 판매가격에 바로 반영하지 못하면서 37억엔의 영업적자 기록 ㆍ2027년 3월기 매출액 3조5,100억엔, 순이익 3,100억엔의 연간 전망은 유지 ■ 르네사스 등 구마모토 반도체 공장, 생산 순차 재개 ㆍ르네사스는 구마모토현 니시키 공장의 생산을 29일 밤 재개했으며, 가와시리 공장은 8월 5일 생산 재개를 목표 ㆍ도쿄일렉트론은 구마모토현 내 공장 가동을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했고, 8월 3일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 ㆍ미쓰비시전기도 자동차와 산업장비의 전력 흐름을 제어하는 반도체를 생산하는 구마모토 공장의 설비를 순차적으로 재가동 ㆍ과거 지진을 계기로 건물의 내진 성능과 비상시 복구계획을 강화한 것이 빠른 생산 재개에 기여 ㆍ반면 TSMC와 소니그룹은 생산장비의 정밀점검과 조정에 시간이 필요해 아직 재가동 시점을 확정하지 못한 상황 ㆍ특히 소니 구마모토 공장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핵심 부품인 이미지센서를 생산. 생산 중단이 길어질 경우 소니뿐만 아니라 주요 스마트폰 업체의 공급망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 3. 오늘 주목할 종목 ㆍ키옥시아홀딩스(285A JP): AI 서버용 저장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 가능. 다음 분기 회사 전망과 여러 해에 걸친 장기공급계약의 구체적인 내용이 주가 반등의 핵심 ㆍ도쿄일렉트론(8035 JP):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 주요 반도체 업체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가능. 하반기 장비 출하 증가 여부에 주목 ㆍ파나소닉홀딩스(6752 JP): 데이터센터용 비상전원 장치 등 AI 인프라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물류 소프트웨어 자회사 블루욘더의 적자 해소 여부는 중장기 과제 ㆍ미즈호FG(8411 JP): 일본 금리 상승으로 대출 수익성이 개선되는 가운데 실적 전망 상향과 자사주 매입 확대가 긍정적 ㆍ후지전기(6504 JP): 반도체 생산장비와 공장자동화에 사용되는 전력제어 부품의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 지속 가능 ㆍ교세라(6971 JP): AI 반도체 생산장비용 정밀부품과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부품의 성장이 본격화. 대규모 증설투자가 중장기 성장으로 이어질지 주목 ㆍ후지쓰(6702 JP): 일본 기업의 클라우드·AI 도입과 전산 시스템 교체 수요 증가로 본업인 IT 서비스의 수익성 개선 가능 ㆍ소니그룹(6758 JP): 구마모토 이미지센서 공장의 피해 규모와 생산 재개 시점이 단기 주가의 핵심 변수 ㆍ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6723 JP): 구마모토 공장의 조기 재가동으로 지진에 따른 자동차·산업용 반도체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될 가능성 (자료: 일본경제신문, QUICK 컨센서스 등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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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 구민정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TOPIX 지수           3,952.50    -0.54% NIKKEI225 지수   61,867.43  +0.71% USD/JPY                159.53      -2.37% NIKKEI 225 선물지수                +0.28% (오전 7:30분 기준) JGB 10Y                 2.79%       +5.6bp JGB 30Y                 3.95%       +3.9bp -------------------------------- 1. Today’s Macro ■ 매크로 지표 리뷰/프리뷰 *컨센서스는 Bloomberg 기준 1) 전일 발표된 매크로 지표: 7월 소비자신뢰지수 - 7월 소비자신뢰지수는 34.6으로 시장예상(34.2) 및 전월(33.8) 상회. 당사는 하반기 국제유가 하락세에 따른 완만한 소비심리 개선 흐름 예상 2) 금일 발표 예정 매크로 지표: 7월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7월 도쿄 소비자 물가,6월 실업률, 6월 소매판매, 6월 산업생산 - 7월 BOJ 회의에서 당사는 시장과 마찬가지로 금리 동결 예상. 최근 엔화 약세로 금리 인상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보도가 있기도 했으나, BOJ의 그간의 정책 기조를 감안할 때 6월에 이은 연속 인상 가능성은 낮음. 한편, 금일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이 기존 0.5%에서 0.7%로 소폭 상향될 것으로 전망(당사 전망 0.7%). 이는 고유가와 에너지 수급난에도 일본 경제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 - 컨센서스 기준 6월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은 각각 전년 대비 2.9%, 3.2% 예상 ■ 매크로 News & comment - 미 당국 레이트 체크 이후 엔/달러 157엔대 급등, 공조 개입 관측 확산 엔/달러 환율이 163엔대 후반에서 장중 한때 157엔대까지 급등하며 약 두 달 만의 최고 수준 기록. 미국 재무부 요청에 따라 뉴욕 연준은행이 시장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달러·엔 환율의 거래 호가를 확인하는 '레이트 체크(rate check)'를 실시했다는 관측 전해지면서, 미국이 일본의 엔 매수 개입에 협조하거나 공동 개입을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확산. 레이트 체크는 실제 매매를 수반하지 않지만 통상 시장개입에 앞선 경고성 조치로 알려져있음 다만, 엔화 급등에는 미국 물가 지표 둔화에 따른 달러 약세도 함께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일본 재무성과 뉴욕 연은이 레이트 체크 및 시장개입 여부를 공식 확인하지는 않은 상황. 다만, 이는 미국 측이 최근 엔화 약세를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과도한 외환시장 변동으로 인식하고 있을 가능성 시사 2. Market & Company News ■ 키옥시아, 오늘 실적 발표. 다음 분기 전망과 장기계약이 핵심 ㆍ키옥시아는 금일 오후 3시 30분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의 실적을 발표할 예정 ㆍAI 서버에 들어가는 SSD용 저장 반도체인 낸드플래시의 가격이 4월부터 6월 사이 전분기 대비 55~60% 상승한 것으로 추정. 판매가격과 판매량이 동시에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ㆍ키옥시아는 2028년 예상 출하량의 약 50%를 여러 해에 걸친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할 계획. 장기계약이 확대되면 향후 판매량을 미리 확보할 수 있어 대규모 공장투자에 따른 위험이 낮아지는 효과 ㆍ다만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현금흐름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로 적자를 기록하면서, AI 투자가 현재 속도로 계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도 확대 ㆍ주가는 최고점 대비 약 60% 하락한 상황. 단순한 호실적보다는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다음 분기 전망과 장기계약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 ■ 도쿄일렉트론, 상반기 실적 상향. 하반기 장비 출하도 증가 전망 ㆍ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순이익 전망을 기존보다 210억엔 높인 3,490억엔으로 수정.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하며 시장 예상인 3,443억엔도 상회 ㆍ매출액은 1조6,200억엔으로 37%, 영업이익은 4,580억엔으로 51% 증가할 전망 ㆍ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들이 AI 서버용 반도체 생산을 늘리면서 도쿄일렉트론의 제조장비 수요도 확대 ㆍ특히 반도체 회로를 정밀하게 깎아 만드는 식각장비의 판매가 증가. 반도체 성능이 높아질수록 생산공정이 복잡해져 필요한 장비 수도 늘어나는 구조 ㆍ회사는 2027년 세계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이 1,900억달러 이상으로 성장하고, 이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가 절반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 ㆍ4월부터 6월까지 한국 고객사 대상 매출은 73%, 대만 고객사 대상 매출은 67% 증가 ㆍ구마모토 지진으로 일부 생산과 물류에 차질이 발생했지만,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8월 3일부터 공장을 본격적으로 재가동할 예정 ■ 파나소닉HD, 데이터센터용 비상전원 수요 확대로 실적 상향 ㆍ2027년 3월기 순이익 전망을 기존보다 300억엔 높인 4,500억엔으로 수정. 전년 대비 2.4배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 ㆍ매출액은 7조8,000억엔으로 3%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5,900억엔으로 2.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ㆍ실적 개선을 이끄는 것은 정전이 발생해도 AI 서버를 계속 가동할 수 있게 해주는 데이터센터용 대형 배터리 기반 비상전원 장치 ㆍ반도체와 전자부품을 회로기판 위에 자동으로 올려놓는 장비, 데이터센터와 공장에 사용되는 산업용 모터 등으로 AI 투자 효과가 확산 ㆍ국내외 인력 1만2,000명 감축과 적자사업 정리 등 비용절감 효과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ㆍ4월부터 6월까지 매출액은 2조189억엔으로 6%, 순이익은 1,351억엔으로 89% 증가 ㆍ다만 파나소닉이 2021년 약 8,000억엔을 들여 인수한 물류·재고관리 소프트웨어 회사 ‘블루욘더’는 아직 적자를 기록 중 ㆍ블루욘더는 기업들이 재고와 배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회사. 파나소닉이 제품을 한 번 판매하고 끝나는 사업에서 매월 소프트웨어 이용료를 받는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인수했지만, 아직 뚜렷한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 ■ 미즈호FG, 금리 상승 효과로 순이익 전망 상향 ㆍ4월부터 6월까지 순이익은 4,229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 3년 연속 해당 분기 사상 최고 실적 기록 ㆍ대출금리가 오르면서 고객에게 받은 대출이자와 예금자에게 지급한 이자의 차이가 확대된 것이 실적 개선의 핵심 ㆍ국내 대출금리와 예금금리의 차이는 1.26%로 전년 동기 대비 0.23%p 확대됐으며, 대출잔액도 3월 말 대비 3% 증가 ㆍ주식 거래와 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투자은행 사업, 개인 고객 대상 자산관리 수수료도 증가 ㆍ2027년 3월기 순이익 전망을 기존보다 1,000억엔 높인 1조4,000억엔으로 수정 ㆍ자사주 매입 규모도 기존 1,000억엔에서 총 2,000억엔으로 확대. 매입한 주식은 모두 소각할 예정이어서 주당가치 상승에 긍정적 ㆍ8월부터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0.4%에서 0.5%로 인상할 예정. 예금금리도 오르지만 현재로서는 대출금리 상승 효과가 더 큰 상황 ■ 후지전기, 반도체 및 공장자동화 수요 호조로 실적 상향 ㆍ2027년 3월기 순이익 전망을 기존보다 65억엔 높인 1,115억엔으로 수정. 전년 대비 14% 증가하며 시장 예상인 1,063억엔도 상회 ㆍ매출액은 1조3,000억엔으로 6%, 영업이익은 1,565억엔으로 15% 증가할 전망 ㆍ반도체 생산장비에 들어가는 전원·제어 부품과 공장 설비의 모터 속도를 효율적으로 조절하는 전력반도체 수요가 예상보다 호조 ㆍ제품가격 인상과 생산비용 절감도 이익 증가에 기여 ㆍ4월부터 6월까지 매출액은 2,732억엔으로 10%, 순이익은 206억엔으로 89% 증가. 보유주식 매각이익 69억엔도 순이익에 포함 ㆍ이번 실적 상향에는 상반기 개선분만 반영했으며 하반기 전망은 유지. 향후 주문이 계속 증가하면 연간 전망이 추가로 상향될 가능성에 주목 ■ 교세라, AI 반도체 장비용 부품 성장으로 실적 대폭 상향 ㆍ2027년 3월기 순이익 전망을 기존보다 190억엔 높인 1,600억엔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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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주식팀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① Market & Company News ■ 어드반테스트, 2027년 3월기 순이익 전망 6,600억 엔으로 상향. 추론 AI 수요 급증 ㆍ2027년 3월기 연결 순이익 전망을 전년 대비 76% 증가한 6,600억 엔으로 상향 조정하며 기존 전망 대비 1,945억 엔 상향, 사상 최대 실적 전망 ㆍ매출액은 1조7,140억 엔(YoY +52%), 영업이익은 8,460억 엔(YoY +69%)으로 각각 기존 계획 대비 2,940억 엔, 2,185억엔 상향 ㆍ생성형 AI가 학습 단계에서 추론(Inference)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GPU, CPU, HBM 등 첨단 반도체 테스트 장비 수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 ㆍ주력 SoC 테스트 장비(V93000)가 GPU·CPU 등 다양한 AI 반도체에 적용되며 테스트 시스템 사업 매출은 1조5,750억 엔(YoY +55%) 전망 ㆍ엔비디아 중심의 GPU 테스트 장비 공급에 더해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HBM 고객향 매출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ㆍ생산능력을 연간 5,000대에서 향후 1만대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응 ㆍ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AI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재확인 ■ 노무라홀딩스, 4~6월 순이익 39% 증가. 전 사업부 실적 개선 ㆍ2026년 4~6월 연결 순이익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1,455억 엔, 순영업수익은 31% 증가한 6,867억 엔 기록 ㆍROE는 15.4%로 중기 목표(10~12% 이상)를 크게 상회하며 높은 수익성 유지 ㆍ법인 부문 세전이익은 2.2배 증가해 부문 출범 이후 최고 실적 기록, 주식·채권 트레이딩과 투자은행 수익 확대 ㆍ리테일 부문은 일본 주식시장 강세와 금리 상승에 따른 자산관리 및 채권 판매 증가로 세전이익 83% 증가 ㆍ자산운용 부문 이익도 2.1배 증가했으며 운용자산은 156조엔으로 사상 최대 규모 달성 ㆍ미국 자산운용 사업에서는 자금 유출이 이어졌지만 회사는 내년부터 순유입 전환을 목표로 제시 ■ NEC, 4~6월 순이익 2.6배 증가. 국내 IT·방산 호조로 연간 전망 상향 ㆍ2026년 4~6월 연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6배 증가한 496억 엔, 매출은 15% 증가한 8,197억 엔 기록 ㆍ국내 기업의 디지털 투자 확대에 따른 IT 서비스 성장과 항공우주·방위사업 호조가 실적을 견인 ㆍ5월 인수한 미국 CSG Systems의 실적도 일부 반영되며 성장세 확대 ㆍ2027년 3월기 매출 전망은 3조5,400억 엔으로 기존 대비 400억 엔, Non-GAAP 순이익은 2,900억 엔으로 50억 엔 상향 ㆍCSG 인수 효과는 이번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았으며 상반기 실적 발표 시 추가 반영 예정 ㆍ회사는 IT 투자 모멘텀과 공공·방산 수요가 견조한 만큼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키옥시아, AI 데이터센터용 직접액체냉각(DLC) 대응 SSD 개발 ㆍAI 데이터센터용 SSD 'NX1 시리즈'를 개발하며 자사 최초로 직접액체냉각(DLC) 환경 지원 ㆍ기존 제품 대비 쓰기 성능을 20% 이상 개선했으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에 샘플 공급 시작 ㆍ엔비디아 GPU 서버 등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에서 확대되는 DLC 환경에 대응해 고객 확보 추진 ㆍAI 인프라 고도화와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 확대에 맞춰 데이터센터 SSD 경쟁력 강화 기대 ② 오늘 주목할 종목 ㆍ어드반테스트(6857 JP): 추론 AI 확산에 따른 GPU·HBM 테스트 장비 수요 증가로 실적과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가이던스 제시로 AI 장비 업종 투자심리 개선 기대 ㆍ노무라홀딩스(8604 JP): 전 사업부의 고른 실적 개선과 ROE 15%대 달성으로 자본효율성이 부각. 일본 증시 강세와 금리 정상화의 대표 수혜 금융주 ㆍNEC(6701 JP): 기업 IT 투자와 방산 수요 확대, 해외 소프트웨어 인수 효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기대 ㆍ키옥시아홀딩스(285A JP): AI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SSD와 직접액체냉각 대응 제품 출시로 고성능 스토리지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자료: 일본경제신문 등 언론 보도]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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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 구민정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TOPIX 지수            3,963.59   -2.52% NIKKEI225 지수   62,364.92  -3.95% USD/JPY                163.85      +0.06% NIKKEI 225 선물지수              -0.28% (오전 7:30분 기준) JGB 10Y                 2.75%       -1.6bp JGB 30Y                 3.97%       +2.0bp ---------------------------------------- 1. Today’s Macro ■ 매크로 지표 리뷰/프리뷰 *컨센서스는 Bloomberg 기준 1) 전일 발표된 매크로 지표: 해당 없음 2) 금일 발표 예정 매크로 지표: 해당 없음 ■ 매크로 News & comment - 일본 가타야마 재무상, “정부와 BOJ 관계는 원활”; 통화정책 독립성 재확인 가타야마 재무상은 정부와 BOJ의 관계가 “정상적이고 원활하다”고 평가하며, 일상적인 통화정책 운용은 BOJ의 권한이라고 밝혔음. 최근 6월말 발표된 중장기 경제정책 초안에서 정부가 BOJ에 성장정책과의 공조를 과도하게 요구한다는 비판을 받은 데 대해, 최종안에서는 중앙은행의 법적 독립성을 명확히 반영했다고 설명.다만, 재무상은 향후 예산 편성과 국채 발행 과정에서 시장이 수용할 수 있는 발행 규모와 만기구조를 고려해야 한다며 채권시장과의 소통 강화를 강조. 다만, 연간 국채 발행액에 명시적인 상한을 둘 계획은 없다고 언급 2. Market & Company News ■ 구마모토 강진으로 제조업 공급망 일시 차질 ㆍ28일 구마모토현에서 최대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해 일본제지 야쓰시로 공장 굴뚝이 붕괴되며 작업자 11명이 매몰(2명 심폐정지)되는 등 인명 피해 발생 ㆍ혼다, Astemo, 토요타규슈, 브리지스톤, 야마하발동기 등이 생산을 일시 중단했으며, 일본우편·야마토·사가와의 배송 중단, JR화물 탈선, 구마모토공항 폐쇄, 이동통신 장애 등 물류·인프라에도 영향. 대부분 기업은 안전점검 이후 조기 생산 재개를 추진 중으로 단기적으로 자동차 및 부품 공급망 영향 여부 확인 필요 ■ 키엔스, 4~6월 실적 시장 예상 상회 ㆍ4~6월 매출액 3,466억엔(YoY +33%), 영업이익 1,870억엔(YoY +45%), 순이익 1,391억엔(YoY +51%)으로 모두 시장 예상 상회 ㆍ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미주 지역의 FA(공장자동화) 투자 회복으로 센서·카메라 판매 확대 ㆍ영업이익률은 54%까지 상승하며 글로벌 자동화 투자 확대의 수혜 지속 ■ 캡콤, 신작 ‘프라그마타’ 흥행으로 호실적 ㆍ4~6월 매출 704억엔(YoY+55%) 기록. 영업이익 410억엔(YoY+67%), 순이익 291억엔(YoY+69%), ㆍ신작 프라그마타 판매량이 출시 후 250만장을 돌파하며 예상보다 빠른 흥행 ㆍ기존 바이오하자드, 데빌 메이 크라이 등 주요 IP 판매도 견조하며 연간 가이던스 유지 ■ 닛토덴코, 스마트폰·반도체 수요 호조로 연간 실적 상향 ㆍ2027년 3월기 순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상향한 1,420억엔으로 수정하며 사상 최고 실적 예상 ㆍ고성능 스마트폰 및 반도체 소재 판매 증가와 엔화 약세가 실적 개선 견인 ㆍ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예상보다 양호한 수익성 유지 ■ 시마노, 환율 효과로 연간 실적 상향 ㆍ2026년 순이익 전망을 430억엔(YoY+27%)으로 상향 조정 ㆍ아시아 통화 약세에 따른 환차익이 실적 개선에 기여 ㆍ유럽 자전거 시장은 부진하지만 8월부터 부품 가격 인상을 추진하며 수익성 방어 ■ 레조낙, AI 스토리지 수요 대응 위해 HDD 생산 확대 ㆍ싱가포르 공장에 150억엔을 추가 투자해 HDD 미디어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44% 확대 ㆍ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스토리지 수요 증가에 대응 ㆍ주요 고객사와 가격 인상에도 합의하며 투자 회수 기반 확보 ■ 가와사키중공업, 4족 보행 로봇 ‘CORLEO’ 사업화 본격화 ㆍ2028년 시제품 개발, 2035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추진 ㆍ엔비디아와 협력해 AI 기반 자율주행 및 시뮬레이션 기술을 적용 ㆍ2040년 관련 사업 매출 3,000억엔을 목표로 신규 모빌리티 사업 육성 3. 오늘 주목할 종목 ㆍ키엔스(6861 JP): 글로벌 제조업 자동화 투자 확대와 중국 설비투자 회복의 대표 수혜. 높은 영업이익률과 해외 성장 지속 여부에 주목 ㆍ레조낙홀딩스(4004 JP):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HDD 미디어 증설과 가격 인상 효과가 중장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ㆍ캡콤(9697 JP): 신작 흥행과 기존 IP의 견조한 판매가 지속되며 실적 모멘텀 유지 기대 ㆍ니토덴코(6988 JP): 스마트폰·반도체 소재 수요 회복과 환율 효과로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ㆍ시마노(7309 JP): 재고 정상화와 가격 인상 효과가 2027년 이후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 ㆍ혼다자동차(7267 JP): 구마모토 지진에 따른 생산 차질은 단기 변수이나 조기 재가동 여부와 부품 공급망 정상화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칠 전망 (자료: 일본경제신문, 야후 재팬 파이낸스 등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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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 구민정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TOPIX 지수              4066.07   +1.37% NIKKEI225 지수   64,931.19  +0.50% USD/JPY               163.73     -0.01% NIKKEI 225 선물지수               -0.06% (오전 7:30분 기준) JGB 10Y                 2.77%      -1.0bp JGB 30Y                 3.95%      -0.1bp -------------------------------- 1. Today’s Macro ■ 매크로 지표 리뷰/프리뷰 *컨센서스는 Bloomberg 기준 1) 전일 발표된 매크로 지표: 6월 기업 서비스물가지수(SPPI) - 6월 기업 서비스 물가지수(SPPI)는 전년 대비 3.2%로 전월(3.4%, 이하 전년 대비)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률 기록. 주로 해상 운송 비용 부담(52.8%)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국제 운송 서비스 제외 기준의 기업 서비스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8% 상승 2) 금일 발표 예정 매크로 지표: 해당 없음 ■ 매크로 News & comment -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하락, 고물가 대응 불만 확대 현지언론 조사에서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이 7월 57%로 전월의 69%에서 하락해 취임 이후 처음으로 60% 하회. 특히 고물가 대책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71%에 달해 전월 대비 15%p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엔화 약세와 생활비 부담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배경으로 지목. 한편, 다카이치 총리는 최근 성장 잠재력과 산업 경쟁력 제고가 엔화에 대한 시장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며 확장적 투자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정부가 식품 소비세 인하 등 추가 조치를 검토 중이나 이에 대한 여야 협의가 지연되고 있고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도 제시되지 않은 상황으로, 향후 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2. Market & Company News ■ 미쓰비시UFJ 파이낸셜 그룹, BOJ 회의 앞두고 사상 최고가 경신 ㆍ미쓰비시UFJFG 주가가 장중 3,812엔까지 상승하며상장 이후 최고가 기록 ㆍ시장에서는 BOJ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할 것이라는 기대가 은행주 투자심리 개선으로 연결 ㆍ미쓰이스미토모FG 역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금융주 전반 강세 지속 ㆍ금리 상승 기대가 순이자마진(NIM) 개선 전망으로 이어지며 은행업종 투자 매력 부각 ■ 토요타, 다임러·볼보 연료전지 합작사에 출자. 수소 트럭 생태계 확대 ㆍ토요타가 다임러트럭과 볼보그룹의 연료전지 합작사 셀센트릭(Cellcentric)에 동일 지분으로 출자하기로 합의 ㆍ대형 트럭용 연료전지 시스템의 개발·생산을 공동 추진하며 수소 상용차 생태계 구축 가속 ㆍ3월 체결한 전략적 협력 MOU를 법적 구속력이 있는 출자 계약으로 구체화 ㆍ충전 시간이 짧고 장거리 운행에 적합한 대형트럭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협력 강화 기대 ■ 닛토덴코, 반도체 IPA 재활용 분리막 개발 ㆍ닛토덴코, 반도체 세정용 IPA(Isopropyl Alcohol)를 공장 폐수에서 회수하는 분리막을 개발해 2026년 내 판매 예정 ㆍ기존 소각 처리하던 세정액을 디스플레이 등 다른 산업에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계 최초 기술 ㆍ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나프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원가 절감 및 자원순환 수요 대응 ㆍ2030년 반도체용 수처리막 사업 매출을 현재 대비 3~4배인 100억엔 규모로 확대할 계획 3. 오늘 주목할 종목 ㆍ미쓰비시UFJFG(8306 JP) / 미쓰이스미토모FG(8316 JP): BOJ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지속될 경우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감이 이어질 전망. 정책 가이던스 변화가 단기 주가 모멘텀의 핵심 변수 ㆍ토요타(7203 JP): 글로벌 상용차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 연료전지 기술 표준화 및 대형 상용차 시장 확대 기대. 중장기적으로 FC 상용차 생태계 구축의 수혜 가능성. ㆍ닛토덴코(6988 JP): 반도체 공정용 친환경 솔루션 확대와 산업용 분리막 사업 성장 가능. ESG 투자 확대와 함께 고부가가치 수처리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자료: 일본경제신문, 야후 재팬 파이낸스 등 언론 보도)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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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 구민정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TOPIX 지수            4011.31   -1.05% NIKKEI225 지수   64,611.2  -2.73% USD/JPY               163.68     -0.10% NIKKEI 225 선물지수              +1.97% (오전 7:30분 기준) JGB 10Y                 2.78%      +2.5bp JGB 30Y                 3.96%      +6.9bp ---------------------------------------- 1. Today’s Macro ■ 매크로 지표 리뷰/프리뷰 *컨센서스는 Bloomberg 기준 1) 전일 발표된 매크로 지표: 6월 소비자물가, 7월 PMI - 6월 전체 및 신선식품 제외 핵심 소비자 물가는 각각 1.7%, 1.5%로 전월(1.5%, 1.4%) 상회. 식품 및 관련 품목의 물가 압력이 높게 유지되는 가운데, 에너지 가격이 4개월 연속 전월 대비 상승하면서 전년 대비 기준 (-) 폭 축소된 영향. 식품이 3.2%, 특히, 신선식품이 3.7%로 전월(3.5%)보다 상승 폭 확대되었고 외식서비스 물가도 4.1%로 상승(전월 3.9%). 에너지는 정부의 휘발유 보조금 영향으로 -0.1% 기록하며 전년 대비로는 (-) 유지했으나 폭은 전월(-2.5%) 대비 축소. 신선식품 및 에너지 제외 물가는 1.7%로 전월(1.8%) 하회 2) 금일 발표 예정 매크로 지표: 6월 기업 서비스물가지수(SPPI) ■ 매크로 News & comment - 일본 정부, 판매가격 전가 가속에 주목 24일 발표된 2026년도 경제재정백서에서 일본 정부는 중동 분쟁 이후 발생한 비용 상승이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보다 빠르게 제품 및 서비스 가격으로 전가되고 있다고 평가. 기업과 가계의 인플레이션 기대도 함께 상승해, 일본 경제에서 물가 상승이 과거보다 광범위하게 정착되고 있을 가능성 제시. 한편, 기업의 설비투자 계획은 2년 연속 과거 평균을 상회해 에너지 충격에도 투자심리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다만, 원유·원자재 가격 상승이 실질소득과 내수를 약화시킬 경우 수요 측 물가 압력은 다시 낮아질 수 있어, 중동 분쟁이 생산과 GDP갭에 미치는 영향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 2. Market & Company News ■ 베인캐피탈, 키옥시아 투자로 약 2.5조엔 차익 실현. 일본 PE 투자 최대 성과 ㆍ미국 베인캐피탈이 키옥시아홀딩스 투자에서 약 2.5조엔 규모의 매각차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 ㆍ2018년 도시바 메모리(현 키옥시아) 인수 이후 IPO 및 지분 매각을 통해 일본 PE 투자 역사상 최대 수준의 투자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ㆍ한편 도시바 역시 키옥시아 지분 매각 및 평가이익으로 2026년 3월기 약 2.2조엔의 영업외이익을 반영. ㆍ다만 SK하이닉스가 SPC를 통해 약 1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전환사채(CB) 전환 시 의결권 확보 가능성이 있어 경쟁사 간 이해관계가 향후 지배구조 변수로 부각될 전망 ■ 소프트뱅크그룹, 스위스 로봇 스타트업 인수 검토 ㆍSBG, 스위스 건설로봇 스타트업 Gravis Robotics 인수 검토, 기업가치 최대 5억달러 수준 ㆍGravis는 AI 기반 자율 굴착기·불도저 등 스마트 건설기계 기술을 보유한 2022년 설립 스타트업 ㆍ인수 후 미국 AI·로보틱스 신설 법인 Roze 산하에서 운영할 계획 ㆍABB 로보틱스 사업부 인수에 이어 Physical AI 생태계 확대 전략을 지속하며 산업용 로봇 포트폴리오 강화 기대 ■ 혼다·닛산, 차세대 SDV용 차량 OS 공동 개발 추진 ㆍ혼다와 닛산, SDV용 차량 OS 및 ECU 공동 개발을 최종 조율 중 ㆍ닛산이 개발한 일부 차량 OS 기술을 기반으로 공동 개발하며, 혼다는 기술 사용 대가 지급 예정 ㆍ차량용 OS와 ECU 플랫폼을 공통화해 개발비 절감 및 데이터 규모 확대 기대 ㆍ양사는 경영통합 무산 이후에도 프로젝트 단위 협력을 확대하며 중국 업체와의 SDV 경쟁력 강화 추진 ■ 신에츠화학,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2027년 3월기 순이익 11% 증가 전망 ㆍ2027년 3월기 순이익 5,250억엔(YoY+11%), 영업이익 7,000억엔(YoY+10%) 전망 ㆍAI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및 포토레지스트 등 전자재료 사업이 실적 성장 견인 ㆍ4~6월 전자재료 부문 영업이익은 1,019억엔(YoY+23%)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 기록 ㆍ장기 공급계약 갱신 과정에서 공장 건설비 상승을 반영한 가격 인상 추진 예정 ■ 가와사키기선, 운임 강세로 연간 실적 전망 대폭 상향 ㆍ2027년 3월기 순이익 전망을 950억엔(YoY-29%)에서 1,350억엔(YoY+2%)으로 상향 조정 ㆍ벌크선과 컨테이너선 운임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실적 개선 ㆍ미국 관세 정책을 앞둔 선적 수요 증가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석탄 수송 확대가 운임 상승 배경 ㆍ다만 하반기에는 선행 수요의 반작용 가능성이 있어 운임 둔화 여부가 변수 3. 오늘 주목할 종목 ㆍ키옥시아홀딩스(285A JP): 베인캐피탈의 대규모 차익 실현과 도시바의 지분 축소가 진행되며 오버행 부담은 이어질 전망. 다만 대주주 매각이 상당 부분 진행된 이후에는 수급 개선 가능성도 기대 ㆍ혼다(7267 JP) / 닛산자동차(7201 JP): 차량 OS 공동 개발을 통해 SDV 투자 효율성과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 기대. 향후 협력 범위 확대 여부가 관전 포인트 ㆍ신에츠화학(4063 JP): AI 반도체용 웨이퍼 수요 호조와 장기 계약 가격 인상 가능성이 중장기 실적 개선 요인. 웨이퍼 가격 협상 결과에 주목 ㆍ가와사키기선(9107 JP): 컨테이너 및 벌크 운임 강세로 실적 모멘텀 지속. 다만 하반기 운임 정상화 가능성은 단기 변수 (자료: 일본경제신문, 야후 재팬 파이낸스 등 언론 보도)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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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 구민정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TOPIX 지수           4053.9    +0.51% NIKKEI225 지수   66422.6  +0.46% USD/JPY               163.85     +0.01% NIKKEI 225 선물지수              -0.08% (오전 7:30분 기준) JGB 10Y                 2.75%      +1.8bp JGB 30Y                 3.89%      +1.7bp ---------------------------------------- 1. Today’s Macro ■ 매크로 지표 리뷰/프리뷰 *컨센서스는 Bloomberg 기준 1) 전일 발표된 매크로 지표: 해당 없음 2) 금일 발표 예정 매크로 지표: 6월 소비자물가, 7월 PMI - 6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1.7%로 전월(1.5%) 상회 예상. 신선식품 제외 핵심물가도 전년 대비 1.6%로 5개월 만에 상승폭 확대될 전망. 여전히 BOJ의 2% 목표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에너지뿐만 아니라 서비스 및 신선식품·에너지 제외 물가의 상승세 역시 확대되는지 여부에 주목 ■ 매크로 News & comment - 미·일 원전 투자, 사고 책임 범위 두고 협의 난항 일본의 5,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계획에 포함된 약 400억 달러 규모 원전·에너지 사업이 원전 사고 발생 시 책임 범위에 대한 미·일 간 이견으로 지연되고 있음. 일본은 JBIC 등 자금 제공 기관이 사고 배상 책임을 부담하지 않는다는 법적 보장을 요구하고 있으나, 미국은 현재까지 구두 보장만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해당 계획에는 테네시·앨라배마주의 소형모듈원자로와 가스발전소 건설 등이 포함되었음.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사업자의 무한책임 원칙을 적용하고 있어 책임 소재에 민감한 상황이며, 쟁점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대미 투자계획의 초기 집행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 2. Market & Company News ■ 도시바, 키옥시아 지분 15.1%로 축소 ㆍ도시바, 7월 15일 기준 키옥시아홀딩스 지분율 15.1%로 하락(5월 11일 16.1%) ㆍ6월 22일~7월 15일 사이 총 4차례에 걸쳐 시장 내 지분 매각 진행 ㆍ베인캐피탈도 SPC를 통한 보유 지분 매각을 지속하며 오버행 우려 확대 ㆍ키옥시아 주가는 상장 이후 최고가 기록 후 대주주 지분 매각 부담으로 약세 지속 ㆍ단기적으로 수급 부담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나, 오버행 해소 측면에서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평가 가능 ■ 디스코, AI 수요 확대에 7~9월 순이익 사상 최고 전망 ㆍ2026년 7~9월 순이익 395억엔(+23% YoY) 전망, 동기 기준 3년 연속 최고치 예상 ㆍ매출 1,284억엔(+23%), 영업이익 558억엔(+26%) 전망,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ㆍAI용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라 다이서·그라인더 등 후공정 장비와 소모품 수요는 견조한 흐름 지속 ㆍ7~9월 출하액은 1,410억엔(+46%)으로 예상되며, 미검수 잔고도 지속 증가 3. 오늘 주목할 종목 ㆍ키옥시아홀딩스(285A JP): 도시바와 베인캐피탈의 지분 매각으로 단기 수급 부담은 이어질 수 있으나, 오버행 해소 이후 투자심리 개선 여부에 주목 ㆍ디스코(6146 JP): AI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후공정 장비 수요는 여전히 견조. 다만 이번 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 (자료: 일본경제신문, 야후 재팬 파이낸스 등 언론 보도)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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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구민정 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TOPIX 지수         4,033.13   +0.45% NIKKEI 225 지수   66,115.60  -0.18% USD/JPY             163.11  -0.02% NIKKEI 225 선물지수       -0.59% (오전 7:30분 기준) JGB 10Y            2.74%     +2.2bp JGB 30Y            3.87%     +0.7bp 1. Today’s Macro ■ 매크로 지표 리뷰/프리뷰 *컨센서스는 Bloomberg 기준 1) 전일 발표된 매크로 지표: 6월 무역통계, 40년 만기 국채 발행 입찰 - 6월 수출은 전년 대비 19.3% 증가하며 전월 및 시장 예상(각각 17.0%, 18.0%) 상회. AI·데이터센터 관련 수요, 엔화 약세 등 요인이 금액 기준 수출을 끌어올렸음. 상대 국가별로는 미국(13.0%, 이하 모두 전년 대비), 중국(17.6%), EU(20.3%) 등 주요국 전반에서 큰 폭의 증가 기록. 한편, 6월 수입이 25.4%로 전월(12.5%)을 상회하면서, 무역적자는 시장 예상(1,200억 엔 적자)보다 큰 4,069억 엔 기록 - 일본  40년 만기 국채 발행 입찰에서 응찰률은 2.82배로 직전 회차의 2.70배를 상회했으며, 2025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최근 12개월 평균인 2.55배도 웃돌아 양호한 수요를 확인시켜줌 2) 금일 발표 예정 매크로 지표: 해당 없음 ■ 매크로 News & comment - 식료품 소비세 인하 관련 여야 논의 지속; 정부, 8월 초까지 방침 결정 일본 정부와 여야가 중·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소득에 따라 지원금을 달리하는 급부제도를 2029년부터 본격 도입하는 데에는 합의한 가운데, 제도 도입 전까지 식료품 소비세 인하를 한시적인 연결 조치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가 진행 중. 여당의 제안은 2027년 4월부터 2년간 식료품 소비세율을 현행 8%에서 1%로 낮추는 방안이며, 야당안은 현금 급부 확대 등을 주장하고 있어 구체적인 지원 방식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 한편, 이와 관련해 가타야마 재무상은 논의 중단이 결정된 바 없다며 정부가 당초 제시한 8월 초 방침 확정 일정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힘 2. Market & Company News ■ 미쓰이물산, 美 자동차 유통업체 PAG 비상장화 추진. 약 6,000억 엔 규모 투자 ㆍ미국 Penske Corporation과 공동으로 Penske Automotive Group(PAG) 비상장화 제안 발표 ㆍ현재 유통 주식(27.8%)을 주당 210달러(전일 종가 대비 약 8% 프리미엄)에 공개 매수 추진 ㆍ총 인수 규모는 약 38억달러(약 6,000억엔) 수준 전망 ㆍ미쓰이물산은 2001년부터 PAG에 투자해 현재 지분 20.3% 보유 ㆍPAG는 북미 중심 상용트럭·프리미엄 자동차 판매업체로 2025년 매출 318억달러 기록 ㆍ북미 자동차 유통 및 모빌리티 사업 지배력 강화와 안정적인 현금 창출 기반 확대 기대 ■ 히타치, 인텔·산총연과 실리콘 양자컴퓨터 공동 개발 ㆍIntel Japan, 산업기술종합연구소(산총연)와 차세대 실리콘 양자컴퓨터 개발 착수 ㆍNEDO 지원 사업으로 선정, 개발 기간은 2029년 3월까지 ㆍIntel의 18A 공정을 활용해 100큐비트 이상 양자칩 개발 목표 ㆍ실리콘 방식은 기존 초전도 방식 대비 대규모 집적에 유리한 기술로 평가 ㆍ히타치는 2028년 100큐비트, 2030년 1,000큐비트 시제품 개발 목표 제시 ㆍ양사는 지난 6월 양자컴퓨팅을 포함한 5개 분야 협력을 발표한 바 있음 ■ JX금속, 韓 반도체 소재 가공능력 2배 확대. 40억 엔 투자 ㆍ한국 평택 반도체 소재 가공거점에 약 40억엔 투자 발표 ㆍ2027년도까지 스퍼터링 타깃(반도체 회로를 만들기 위해 웨이퍼에 금속 박막을 입히는 데 사용하는 고순도 금속 소재)가공능력을 현재 대비 약 2배 확대 ㆍ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대응 목적 ㆍ자동 가공라인 도입으로 생산성 및 공급능력 제고 ㆍJX금속은 스퍼터링 타깃 글로벌 점유율 약 60%의 세계 1위 업체 ㆍ일본 생산·한국 및 대만 현지 가공체제를 강화하며 첨단 반도체 소재 공급 확대 추진 3. 오늘 주목할 종목 ㆍ미쓰이물산(8031 JP): 북미 자동차 유통업체 비상장화 추진을 통한 모빌리티 사업 확대와 안정적 수익 기반 강화 기대 ㆍ히타치(6501 JP): Intel과의 실리콘 양자컴퓨터 공동 개발로 차세대 컴퓨팅 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 기대 ㆍJX 어드밴스드 메탈스(5016 JP):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소재 수요 증가 수혜 및 글로벌 공급능력 확대 주목 (자료: 일본경제신문, 야후 재팬 파이낸스 등 언론 보도)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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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구민정 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TOPIX 지수 4,014.95 +2.44% NIKKEI 225 지수 66,232.19 +3.26% USD/JPY 163.22 +0.03% NIKKEI 225 선물지수 -0.04% (오전 7:30분 기준) JGB 10Y 2.71% +3.0bp JGB 30Y 3.87% +2.6bp 1. Today’s Macro ■ 매크로 지표 리뷰/프리뷰 *컨센서스는 Bloomberg 기준 1) 전일 발표된 매크로 지표: 해당 없음 2) 금일 발표 예정 매크로 지표: 6월 무역통계, 40년 만기 국채 발행 입찰 - 컨센서스 기준 6월 수출 및 수입은 각각 전년 대비 18.0%, 21.2%로 전월(16.8%, 12.5%) 상회 전망 ■ 매크로 News & comment - 엔화 가치, 달러 대비 163엔까지 하락;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전일 162.5엔에서 현재 163.2엔까지 상승. 달러 대비 엔화가 163엔을 넘어선 것은 1986년 말 이후 약 40년 만으로, 금융시장의 미 연준 금리인상 기대가 주요한 엔/달러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지난 주 15일 올해 연준의 예상 금리 인상 횟수를 1회로 반영하고 있던 미 선물시장은 현재 이 가능성을 1.5회 전후로 반영 중(Bloomberg 기준). 한편, 정부가 이미 여러 차례 외환시장 변동을 경계했음에도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어 당국의 구두개입 수위와 실개입 가능성에 대한 시장 경계가 다시 높아질 가능성 2. Market & Company News ■ SOMPO, 브라질 기업보험사 인수. 중남미 기업보험 사업 확대 ㆍ브라질 기업보험사 파토르 세구라도라(Fator Seguradora) 인수 발표, 인수금액은 비공개이나 약 100~200억엔 규모로 추정 ㆍ해외 자회사 SOMPO International을 통해 2026년 하반기 인수 완료 예정 ㆍ계약불이행보험(Surety)과 임원배상책임보험(D&O) 등 기업보험에 강점을 보유한 업체 ㆍ인수 완료 시 브라질 기업보험 시장점유율 4위로 도약 ㆍ중장기적으로 그룹 전체 연간 수십억엔 수준의 이익 기여 가능 ㆍ해외 M&A를 통한 지역 및 보험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지속 ■ 파나소닉HD, 반도체 공장용 폐수처리 사업 진출. 2030년 매출 50억엔 목표 ㆍ반도체·전자디바이스 공장 대상 폐수처리·자원회수·반도체 공정용 케미컬 사업 신규 진출 발표 ㆍ2030년 해당 사업 매출 50억엔 규모 달성 목표, 신규사업 전체 목표는 100억엔 ㆍ리튬이온전지·LCD 공장용 폐수처리 기술과 반도체 공정용 케미컬 노하우를 반도체 분야로 확대 적용 ㆍ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공장 신설 증가와 산업폐기물 처리 수요 확대에 대응 ㆍ후공정용 케미컬, 반도체용 유리기판 동도금 기술도 신규 개발 추진 ㆍ향후 일본 기업의 해외 생산거장까지 사업 확대 검토 ■ 후지쿠라, 6월 실적 상향은 해외 데이터센터 긴급 수주 영향. 시장과 소통 강화 ㆍ6월 실적 상향의 배경은 미국 외 지역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하이퍼스케일러의 긴급 수주였다고 설명 ㆍ유럽·아시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사전 파악이 어려워 5월 가이던스에는 반영하지 못했다고 언급 ㆍ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광섬유 제품 수요는 여전히 견조 ㆍ5월 보수적인 실적 전망 발표 이후 주가 급락, 6월 순이익 상향(1,560억→2,290억엔) 발표 후 반등 ㆍ향후 광섬유 증설 진행 상황과 수요 전망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개해 시장과의 정보 격차 축소 방침 ㆍ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은 유지되나 실적 가이던스 신뢰도 개선이 과제로 부각 3. 오늘 주목할 종목 ㆍSOMPO홀딩스(8630 JP): 브라질 기업보험 시장 진출 확대를 통한 해외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중장기 이익 성장 가능 ㆍ파나소닉홀딩스(6752 JP):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공장 투자 증가를 배경으로 환경엔지니어링 신규 사업 성장 가능 ㆍ후지쿠라(5803 JP):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광섬유 수요 지속. 향후 수주 가시성과 시장 커뮤니케이션 개선 여부 주목 (자료: 일본경제신문, 야후 재팬 파이낸스 등 언론 보도)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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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주식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① Market & Company News ■ 디스코, 4~6월 영업이익 40% 증가. AI 수요로 계획 상회 ㆍ2026년 4~6월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450억엔을 상회, 회사 계획을 30억엔 이상 달성하며 동기간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ㆍ매출액도 1,100억엔 상회하며 회사 계획 대비 약 5% 이상 초과 달성한 것으로 추정 ㆍ미국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배경으로 GPU·메모리 등 생성형 AI용 첨단 반도체 수요 증가 ㆍ고객사 설비 가동률 상승과 OSAT 업황 호조로 다이서·그라인더 등 후공정 장비 및 소모품 판매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 ㆍ4~6월 단독 출하액은 1,165억엔(+25% YoY)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견조한 설비투자 수요 확인 ㆍ고객사 검수 진행이 예상보다 빨랐고, 엔/달러 환율도 회사 가정 157엔 대비 약 160엔으로 형성되며 영업이익을 약 15억엔 추가 견인 ㆍ23일 실적 전망 발표 예정으로 AI 수요 지속성과 차기 가이던스에 관심 ■ 미쓰비시상사, 식품·SAF 관련 분야에 1,000억엔 이상 투자 추진 ㆍ미쓰비시상사가 미국 곡물 메이저 ADM과 협력해 대두·옥수수 등을 원료로 한 SAF 생산 사업 검토 ㆍ2027년까지 SAF, 축산가공, 비료 등 식품 관련 영역에 1,000억엔 이상 투자 가능성 제시 ㆍ곡물 집하·판매 자회사 아그렉스도 참여해 원료 확보부터 착유, SAF 생산까지 일관된 공급망 구축 추진 ㆍ기존 항공유 판매와 항공기 리스 사업을 통해 확보한 항공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SAF 판매 확대 계획 ㆍ미국 하와이에서는 ENEOS 및 현지 에너지 기업과 바이오연료 합작사를 설립했으며, 미국·브라질에서도 SAF 및 바이오에탄올 생산 사업 검토 ㆍ글로벌 SAF 수요 확대와 규제 강화에 선제 대응하며 식품·에너지 사업 간 시너지 창출 추진 ㆍ중장기적으로 2028년 3월기 순이익 1.2조엔, 2030년 순이익 1.5조엔 달성을 목표로 신규 성장동력 확대 ■ 토요타, AI·로봇 기반 아이치 신공장 구축. 현장 중심 경영 강화 ㆍ곤 켄타 신임 사장은 토요타의 수익 창출 기반은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생산현장 중심의 경영 방침 제시 ㆍ2030년대 초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건설 예정인 신공장에 AI와 로봇을 적극 도입해 생산효율 향상 추진 ㆍ자동화를 통해 단순 업무를 줄이는 동시에 작업자의 기술과 숙련도를 극대화하는 생산체계 구축 목표 ㆍ본사 경리 등 간접부문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전표 발행 등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현장 개선 활동 강화 ㆍ미국과 유럽의 보호무역 강화에 대응해 멕시코 공장 일부 생산을 2030년까지 미국으로 이전하는 등 공급망 재편 추진 ㆍ중국 업체의 EV 경쟁력 확대와 글로벌 판매환경 악화 속에서도 현장 개선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장기 경쟁력 강화 방침 ㆍ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기 보유 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경영 성과 창출 목표 ② 오늘 주목할 종목 ㆍ디스코(6146 JP): AI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 수요 확대에 따른 후공정 장비·소모품 판매 호조 지속. 향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에 관심 ㆍ미쓰비시상사(8058 JP): ADM과의 협력을 통한 SAF 밸류체인 구축과 식품·에너지 사업 간 시너지 확대 기대 ㆍ토요타자동차(7203 JP): AI·로봇 기반 신공장 구축과 글로벌 생산거점 재편을 통한 중장기 생산성 및 비용 경쟁력 강화 기대 출처: 일본경제신문 등 언론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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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일본증시 바다의 날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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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주식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① Market & Company News ■ 가와사키중공업·엔비디아, AI 기반 차세대 조선소 구축 ㆍ가와사키중공업이 엔비디아와 AI 기반 차세대 스마트 조선소 구축을 위해 협업 ㆍ엔비디아의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설계·조달·생산·품질관리 전 과정을 AI로 최적화 ㆍAI 에이전트를 도입해 생산성 향상 및 숙련인력 부족 문제 대응 추진 ㆍ4족 보행 AI 용접로봇 개발에도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적용해 상용화 가속 ㆍ향후 선박 유지보수는 물론 발전설비 등 대형 산업설비 생산으로 적용 범위 확대 추진 ■ 도쿄해상, ‘플라잉카’ 상용화 인프라 구축 참여 ㆍ도쿄해상, 일본공영, 스카이드라이브가 플라잉카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ㆍ이착륙장 선정 등 지상 인프라 구축과 보험 체계를 공동으로 마련 ㆍ정부는 2027~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제도 정비를 추진 중 ㆍ스카이드라이브는 국토교통성과 형식인증 절차에 합의했으며 2028년 상용화 목표 ㆍ도쿄해상은 향후 플라잉카 보험 시장 선점과 신사업 확대 기대 ■ 도호, 정책보유주식 500억엔 이상 매각 ㆍ2030년 2월기까지 정책보유주식 500억엔 이상을 매각해 순자산 대비 비중을 10% 미만으로 축소 계획 ㆍ매각 자금은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에 활용 예정 ㆍ현재 정책보유주식은 약 1,092억엔 규모로 후지미디어HD, TBSHD, 반다이남코HD 등을 보유 ㆍ3~5월기 순이익은 연결 조정 영향으로 전년 대비 29% 감소했으나, 영화·연극 사업 호조로 매출은 5% 증가 ㆍ정책보유주식 축소를 통한 자본효율성 개선 의지 재확인 ■ 구 무라카미펀드 계열, DeNA 지분 축소 ㆍ구 무라카미펀드 계열 시티인덱스일레븐이 DeNA 보유지분을 5.06%에서 3.76%로 축소 ㆍ시티인덱스일레븐 보유분은 2.32%에서 1.02%로 감소 ㆍ공동보유자인 ATRA 지분은 2.74%로 변동 없음 ㆍ행동주의 투자자의 지분 축소로 향후 수급 변화 여부에 관심 ────────────── ② 오늘 주목할 종목 ㆍ가와사키중공업(7012 JP): 엔비디아와 디지털트윈·AI 에이전트 기반 스마트 조선소 구축으로 피지컬 AI 및 산업 자동화 성장 기대 ㆍ엔비디아(NVDA US): 제조업 디지털트윈 및 AI 에이전트 적용 분야를 조선업까지 확대하며 산업 AI 생태계 강화 ㆍ도쿄해상홀딩스(8766 JP): 플라잉카 보험 및 인프라 구축 참여로 차세대 모빌리티 금융시장 선점 기대 ㆍ도호(9602 JP): 정책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자본효율성 개선과 성장투자·주주환원 확대 기대 출처: 일본경제신문 등 언론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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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형식에 맞춰 주요 내용을 유지하면서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주식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① Market & Company News ■ 엔비디아·미쓰비시중공업, AI 데이터센터 분야 제휴 ㆍ엔비디아가 추진하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AI 팩토리’에 미쓰비시중공업의 냉각·에너지 관리 기술 도입 검토 ㆍ고성능 GPU 확산에 따른 전력 소비 및 발열 증가를 억제하고 데이터센터 효율성 개선 추진 ㆍ미쓰비시중공업은 고효율 냉각 시스템, 비상전원,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을 제공 ㆍ세계 상위권 점유율을 보유한 가스터빈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분야 협력도 검토 ㆍ미쓰비시중공업은 관련 사업을 조기에 수천억엔 규모로 육성할 계획 ■ 미쓰비시전기, 네덜란드 공조기업 2개사 인수 ㆍ데이터센터 및 업무용 공조를 담당하는 네덜란드 APAC그룹과 COMPAC그룹의 지분 100% 인수 ㆍ두 회사는 기존 미쓰비시전기 제품의 현지 판매대리점으로 설치공사와 유지보수 역량 보유 ㆍ미쓰비시전기는 장비 판매뿐 아니라 설계·시공·보수까지 포함한 서비스 체제를 강화 ㆍ2024년 아일랜드 공조공사 기업 인수에 이어 유럽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확대 지속 ㆍ인수금액은 비공개 ■ 일본제철, 조강 1톤당 이익 세계 1위 ㆍ2026년 1~3월기 조강 1톤당 이익은 약 1만7,000엔(YoY +44%)으로 글로벌 고로업체 중 1위 ㆍ고로를 기존 15기에서 10기로 감축하고 고부가가치 철강재 비중을 높인 구조조정 효과 ㆍ원재료 가격 상승을 신속히 판매가격에 반영하는 가격 결정 방식 정착 ㆍ호주 원료탄과 캐나다 철광석 광산 지분 확보를 통해 원재료 조달 안정성 강화 ㆍ다만 US스틸은 톤당 약 2,100엔 적자를 기록해 인수 이후 수익성 개선이 핵심 과제 ■ NEC, 스마트폰 영상으로 3D 모델 최단 1분 생성 ㆍ스마트폰 촬영 영상으로 고정밀 3D 모델을 자동 생성하는 독자 AI 기술 개발 ㆍ기존 대비 생성시간을 10분의 1로 단축해 최단 약 1분 만에 모델 제작 가능 ㆍ영상에 포함된 작업자와 불필요한 물체를 AI가 자동으로 감지·제거 ㆍ현장 가동을 중단하거나 고가 전용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3D 모델 구축 가능 ㆍ2027년도 실용화를 목표로 제조·인프라 현장의 원격관리 및 인력 부족 대응에 활용 예정 ────────────── ② 오늘 주목할 종목 ㆍ미쓰비시중공업(7011 JP): 엔비디아와 AI 데이터센터 냉각·전력 인프라 협력을 추진하며 신규 성장동력 확대 ㆍ미쓰비시전기(6503 JP): 유럽 공조기업 인수를 통해 데이터센터 냉각 설계·시공·유지보수 역량 강화 ㆍ일본제철(5401 JP): 구조조정과 가격 협상력 강화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톤당 수익성 확보 ㆍNEC(6701 JP): 스마트폰 기반 고속 3D 모델 생성 기술을 통해 제조·인프라 디지털트윈 시장 진출 확대 출처: 일본경제신문 등 언론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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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주식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① Market & Company News ■ 양품계획·미쓰비시상사, 25년 만에 자본관계 종료 ㆍ미쓰비시상사가 보유한 양품계획 지분 약 4%를 전량 매각하며 자본관계 해소 ㆍ정책보유주식 축소(기업지배구조 개선) 차원의 결정으로 양사 실적 영향은 제한적 ㆍ다만 전략적 업무제휴는 유지하며, 로손과 의류·화장품·생활잡화 공동개발 지속 ㆍ식품 해외 진출, 물류 지원, 국내외 신규 사업 개발 등에서도 협력 지속 예정 ㆍ자본관계는 종료하지만 사업 협력은 유지하는 구조로 전환 ■ Sansan, AI 효과로 순이익 16배 급증 ㆍ2026년 5월기 매출액 537억엔(YoY +24%), 조정 영업이익 84억엔(YoY 2.4배), 순이익 67억엔(전년 대비 16배) 기록 ㆍ청구서 관리 서비스 ‘Bill One’과 명함관리 서비스 ‘Eight’ 가입자 증가가 실적 견인 ㆍ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 ㆍ자회사 로그미(Logmi) 매각에 따른 14억엔 특별이익도 반영 ■ 도토르HD,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1분기 호실적 ㆍ2026년 3~5월기 매출액 425억엔(YoY +8%), 영업이익 37억엔(+35%), 순이익 27억엔(+31%) 기록 ㆍ계절 한정 음료와 프리미엄 메뉴 판매 호조로 객단가 상승 ㆍ드립커피·인스턴트커피 등 도매사업과 온라인 판매도 성장 ㆍ신제품 효과로 칠드 음료 판매 확대 ■ LINE야후, LINE 게임 이용자 정보 약 710만건 외부 유출 ㆍLINE 게임 이용자 내부 식별자 약 710만건이 외부 분석 도구로 자동 전송된 사실 확인 ㆍ2022년 시스템 설정 변경 이후 2026년 4월까지 약 4년간 전송 지속 ㆍ유출 정보는 암호화된 내부 식별자로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음 ㆍ회사는 광고 분석용 외부 툴 설정 오류와 관리 미흡이 원인이라고 설명 ㆍ현재까지 부정 이용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재발 방지 대책 추진 ────────────── ② 오늘 주목할 종목 ㆍ양품계획(7453 JP): 미쓰비시상사와 자본관계는 종료했지만 로손과의 협업 및 해외사업 협력은 지속 ㆍ미쓰비시상사(8058 JP): 정책보유주식 축소를 통한 자본효율성 개선 지속 ㆍSansan(4443 JP): AI 기반 생산성 향상과 Bill One 성장세로 실적 개선 지속 ㆍ도토르·닛레스HD(3087 JP):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와 객단가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ㆍLINE야후(4689 JP): 대규모 정보 유출 이슈에 따른 이용자 신뢰 회복과 보안 강화 여부 주목 출처: 일본경제신문, 야후 재팬 파이낸스 등 언론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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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Market Commen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주식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① Market & Company News ■ 야스카와전기, 시스템 전환 영향으로 1분기 순이익 22% 감소 ㆍ2026년 3~5월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389억엔, 영업이익은 19% 감소한 84억엔, 순이익은 22% 감소한 54억엔 기록 ㆍ순이익은 시장 예상치 107억엔의 절반 수준으로 크게 하회 ㆍ5월 시스템 전환에 따른 생산·공급망 차질이 영업이익에 25억엔, 유럽 로봇 사업 구조조정이 10억엔의 감익 요인으로 작용 ㆍ로봇 사업 영업이익은 82% 감소했으나, 반도체·데이터센터 수요 호조로 모션컨트롤 사업 영업이익과 수주는 각각 약 50% 증가 ㆍ회사는 6~8월기 생산 정상화를 예상하며 2027년 2월기 연간 실적 전망은 유지 ■ 소프트뱅크·PayPay, 세븐앤아이HD에 최대 3,000억엔 출자 협의 ㆍ소프트뱅크와 PayPay, 미쓰이스미토모카드가 세븐앤아이HD에 최대 3,000억엔 규모로 출자하는 방안을 협의 ㆍ소프트뱅크의 AI·로봇 기술을 활용해 청소, 상품 진열, 수요 예측 등 편의점 운영 효율화 추진 ㆍ야스카와전기와 개발 중인 피지컬 AI를 점포 업무에 적용할 가능성도 존재 ㆍPayPay는 세븐일레븐 약 2만1,000개 점포를 기반으로 결제·포인트 경제권 확대 기대 ㆍ세븐앤아이HD는 점포 경쟁력 강화와 안정주주 확보 효과 예상 ■ 소프트뱅크, AI·유통·결제 경제권 확대 ㆍ세븐앤아이HD 출자를 통해 통신과 결제를 넘어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사업 영역 확대 추진 ㆍLINE야후 산하 ZOZO, 잇큐에 이어 카카쿠닷컴 인수도 검토하며 플랫폼 확장 지속 ㆍKDDI의 로손 공동경영, NTT도코모의 d포인트 제휴 확대 등 통신사와 유통업체 간 경쟁 심화 전망 ■ 양품계획, 중국·한국 호조로 실적 전망 재차 상향 ㆍ2026년 8월기 순이익 전망을 670억엔으로 상향.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예상 ㆍ매출액은 9,070억엔, 영업이익은 980억엔으로 각각 상향 조정 ㆍ중국 본토 기존점 매출이 5월과 6월 모두 20% 이상 증가했고, 한국 상품 개발 강화와 홍콩 물류비 절감도 실적 개선에 기여 ㆍ국내 사업도 의류 판매와 프로모션 효과로 호조를 보이며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 ㆍ예상 ROE는 18.2%로 높아졌으며, 2027년 8월기 영업이익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할 전망 ────────────── ② 오늘 주목할 종목 ㆍ야스카와전기(6506 JP): 시스템 전환과 구조조정으로 단기 실적 부진. 반도체·데이터센터향 서보모터 수주 강세와 생산 정상화 여부 주목 ㆍ소프트뱅크(9434 JP): 세븐앤아이HD 출자를 통해 AI·로봇 기반 편의점 자동화와 경제권 확대 추진 ㆍ세븐앤아이HD(3382 JP): 최대 3,000억엔 규모 출자 협의. 점포 자동화와 PayPay 연계에 따른 경쟁력 강화 기대 ㆍ양품계획(7453 JP): 중국 기존점 매출 20% 이상 증가와 한국 사업 호조로 실적 전망 재차 상향 ㆍ미쓰이스미토모FG(8316 JP): 자회사 미쓰이스미토모카드의 세븐앤아이HD 출자 검토. 결제·포인트 사업 확대 가능성 출처: 일본경제신문, 야후 재팬 파이낸스 등 언론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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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일본 장기 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를 다뤘습니다. - 다카이치 내각의 적극적 재정 정책에 대한 우려로 장기 금리 상승. 국채 이자 부담, 임금-물가 선순환, BOJ의 금리 인상 등을 감안하면 추가 금리 상승 예상 -
이번 주는 일본 장기 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를 다뤘습니다. - 다카이치 내각의 적극적 재정 정책에 대한 우려로 장기 금리 상승. 국채 이자 부담, 임금-물가 선순환, BOJ의 금리 인상 등을 감안하면 추가 금리 상승 예상 - 반면, 최근 엔화 약세는 일본 재정에 대한 우려보다는 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 향후 Fed 금리 인상 기대 낮아지면서, 엔화는 완만한 강세로 전환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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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ei) AI가 외국계 금융권 주니어 업무를 대체 ■ 주니어 업무부터 AI로 대체 ㆍ생성AI 확산으로 외국계 투자은행의 리서치, 재무 분석, 자료 작성 등 주니어 업무 자동화 확대 ㆍ과거 수시간이 걸리던 일부 재무 분석을 AI 활용 시 약 5분 만에 처리하는 사례도 등장 ㆍ특히 입사 1~3년 차 애널리스트가 담당하던 반복 업무의 대체 가능성이 커지면서 향후 신입 채용이 소수 정예화될 가능성 ㆍ단순 인력 감소뿐 아니라 주니어가 실무를 익히던 기존 수련 과정 자체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 ■ 투자 아이디어와 고객 대응력이 핵심 ㆍ단순 기업 분석과 강세·약세 판단은 AI도 수행 가능. 향후 리서치 경쟁력은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가설을 세우느냐에 달렸다는 평가 ㆍ기업 경영진의 성향, 산업 현장의 정보, 비공개 맥락까지 반영해 중장기 투자 논리를 만드는 능력이 중요 ㆍM&A 가격 협상, 고객 설득, 다수 이해관계자 조정 등 사람을 움직이는 역량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 ㆍ분석 과정은 AI에 맡기더라도 분석의 틀을 설계하고 최종 판단에 책임지는 역할은 여전히 사람의 몫 ■ 당장 감원보다 인재 선별 강화 ㆍ일본 내 외국계 투자은행 최하위 직급인 애널리스트의 연간 보상은 기본급과 성과급을 합쳐 약 1,400만~2,200만 엔 수준 ㆍJP모건 경영진은 향후 AI 인력 채용을 늘리는 대신 전통적인 뱅커 채용은 줄어들 수 있다고 언급 ㆍ다만 일본 외국계 금융사는 금융위기 이후 인력을 거의 늘리지 않은 반면 M&A 등 업무는 증가해 현재로서는 대규모 감원 움직임은 제한적 ㆍ향후에는 자료를 빠르게 만드는 인력보다 독창적인 투자 아이디어, 기업 네트워크, 고객 설득력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 ▶ AI가 금융인을 완전히 대체한다기보다 반복 업무 중심의 주니어 수요를 줄이고, 투자 아이디어를 만들고 고객을 움직일 수 있는 고부가 인재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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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그룹(9984 JP) 장 중 11.7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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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6과 챗GPT Work - 챗봇을 넘어 업무 OS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GPT-5.6 시리즈(Sol, Terra, Luna)를 공개 출시했고, 범용 업무 에이전트 챗GPT Work를 발표했습니다. 우선 GPT-5.6 Sol은 Fable 5와 유사한 성능에 작업 당 비용은 1/3 수준으로 비용 효율성을 강조했습니다. 낮은 티어인 Terra와 Luna는 작업 당 비용이 Sol 대비 각각 50% 및 80% 낮은 수준으로 저렴한 비용 구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더 강하고 똑똑한 모델이 아니라 더 적은 토큰, 더 낮은 비용, 더 빠른 작업 속도를 지향하는 트렌드의 반영입니다. 추가적으로 내부 연구 활용도 강조되었습니다. Sol은 Luna의 사후학습을 자율적으로 수행하기도 하며, AI는 오픈AI의 연구와 운영 전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GPT-5.6과 Codex의 기술을 활용한 챗GPT Work은 챗GPT 내부에서 작동하는 에이전트입니다. 앱과 파일 전반에 걸쳐 정보를 수집해 실제 결과물을 만드는 번용 업무용 에이전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속 경쟁은 모델 경쟁을 넘어 제품과 배포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10억 명에 가까운 챗GPT 유저 베이스를 레버리지 삼기 위한 시도입니다. 또한 현재 Codex의 주간 활성 사용자는 500만 명 이상이지만, 비개발자 영역 활용도 100만 명에 달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변화를 통해 챗GPT는 단순한 최신 모델 유통 채널에서 본격적인 업무 실행 플랫폼으로 격상되었습니다. 지능은 단순히 질문에 답변하는 것을 넘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드는 것이라는 오픈AI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wyFS3 (2026/7/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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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투자 아이디어) 아식스(7936 JP), 오니츠카타이거發 브랜드 리레이팅 ■ 실적 개선세 뚜렷한 구간 ㆍ최근 러닝화, SportStyle, 오니츠카타이거가 동시 호조를 보이며 실적 개선세 뚜렷 ㆍFY26 1분기 매출액 2,702억 엔(YoY +29.7%), 영업이익 607억 엔(YoY +36.5%), 순이익 465억 엔(YoY +47.2%)으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ㆍ모든 사업 부문과 전 지역에서 매출, 이익 모두 증가 ㆍ특히 오니츠카타이거는 매출액 YoY +33.8%, 영업이익률 39.6%를 기록하며 고마진 브랜드로서의 성장성 부각 ㆍ회사 측 FY26 가이던스는 매출액 9,500억 엔(YoY +17.2%), 영업이익 1,710억 엔(YoY +20.0%), 순이익 1,100억 엔(YoY +11.4%) ㆍBloomberg 컨센서스는 매출액 9,892억 엔, 영업이익 1,834억 엔, 순이익 1,233억 엔으로 회사 계획을 상회 ■ 핵심 성장축은 오니츠카타이거 ㆍ오니츠카타이거는 아식스 내 수익성이 가장 높은 브랜드 ㆍ2025년 매출은 1,365억 엔(YoY +43%), 영업이익률은 약 38% 수준 ㆍ아식스는 오니츠카타이거를 2027년 1월 OT GROUP으로 분사할 계획 ㆍ분사 목적은 1) 의사결정 속도 제고, 2) 브랜드 특성에 맞춘 경쟁력 강화, 3) 거버넌스 최적화 ㆍ분사 이후에도 아식스의 100% 자회사로 유지되며, 현 단계에서 IPO 계획은 없음 ㆍ장기적으로는 오니츠카타이거 매출 2,000억 엔을 목표 ㆍ또한 도쿄 신주쿠에 세계 최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 ㆍ매장 면적은 1,837㎡로 기존 국내 최대였던 오사카 난바점의 약 2.8배 ㆍ직영점 최초로 게임, 프린트실 등 어뮤즈먼트 공간도 도입 ㆍ신주쿠 플래그십은 단순 출점이 아니라, 오니츠카타이거를 일본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및 럭셔리 브랜드로 키우려는 전략의 상징 ■ 투자 포인트 ㆍ러닝화 본업의 견조한 수요, SportStyle의 고성장, 오니츠카타이거의 고마진 구조, 인바운드 소비 회복이 동시에 작용 ㆍ오니츠카타이거 분사는 브랜드 독립성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계기 ㆍ향후 미국 LA 재진출, 유럽·중국·한국 등 플래그십 확대를 통해 글로벌 확장성도 강화될 전망 ㆍ단기 리스크는 미국 관세, 환율 변동, 재고 부담 등 ㆍ다만 현 시점에서는 실적 모멘텀과 브랜드 리레이팅 기대가 더 우위에 있다는 판단 ㆍ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수준 ㆍ12개월 선행 PER은 26.5배로 5년 평균 35.7배 대비 낮은 구간(Bloomberg 기준) ㆍFY26 2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8월 14일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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