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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Fable 5 재배포
14:00 현재 한국 아직 미적용으로 봐선 미국 시각 기준으로 처리하는 듯.
시차상 동부는 7/1 됐고 서부는 아직 6/30이므로 곧 될 듯 | 240 |
| 3 | 공식) Fable 5 재배포
6월 12일 자로 Claude Fable 5 및 Mythos 5 모델에 적용되었던 미국 정부의 수출 통제가 6월 30일부로 전면 해제되었습니다.
Fable 5: 7월 1일부터 전 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Claude 플랫폼 등에서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재개됩니다.
Mythos 5: 6월 26일 미국 정부 승인에 따라 미국 내 일부 조직을 대상으로 접근이 복구되었으며, 점진적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1. 타임라인 및 안전장치 업데이트
사건 발생: 6월 9일 모델 출시 직후, Amazon 연구진이 Fable 5의 안전장치를 우회(Jailbreak)하여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식별하고 악용하는 방법을 발견했다는 보고서가 정부에 접수되면서 수출 통제가 시행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테스트 결과 이는 이전 모델(Opus 4.8 등)이나 타사 모델에서도 동일하게 재현되는 수준이었으며, Mythos 5급의 고도화된 사이버 공격 능력이 노출된 것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조치 사항: 정부와 협력하여 해당 우회 기법을 99% 이상 차단하는 개선된 안전 분류기(Safety classifier)를 신속하게 학습 및 적용했습니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코딩 작업 중에도 차단되는 '오탐지(False positive)'가 늘어났으나,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2. 사이버 보안 안전장치에 대한 접근 방식
안전 여유(Safety margin): 방어용 사이버 보안에 특화된 Mythos 5와 달리, 일반 사용자용인 Fable 5는 심각한 오용을 막기 위해 역대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를 적용했습니다.
안전 분류기가 위험을 판별할 때, 모호한 요청이나 약간의 위험 가능성만 있어도 선제적으로 차단하도록 안전 여유를 넓게 설정했습니다.
이러한 보수적인 접근을 통해, 가장 위험한 수준의 '보편적 우회(Universal jailbreak)' 시도를 원천적으로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3. 업계 공통 '탈옥(Jailbreak)' 평가 프레임워크 도입
AI 업계 내에 우회 기법의 심각성을 평가할 통일된 기준이 부재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Amazon, Microsoft, Google 등 파트너사들과 함께 공통 프레임워크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제안된 4가지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능력 향상도 (Capability gain): 우회 시 기존 도구 대비 공격자의 능력이 얼마나 비약적으로 상승하는가?
능력 향상의 범위 (Breadth of capability gain): 하나의 우회 기법이 얼마나 다양한 공격 대상/기법에 적용 가능한가?
무기화 용이성 (Ease of weaponization): 우회 기법을 실제 공격으로 전환하는 데 얼마나 많은 인적 노력(프롬프트 시도 횟수 등)이 필요한가?
발견 가능성 (Discoverability): 해당 우회 기법을 알아내거나 온라인에서 구하기가 얼마나 쉬운가?
4. 미국 정부와의 파트너십 강화
국가 안보와 직결된 최첨단 AI 모델의 안전을 위해 미국 정부와의 협력을 대폭 강화합니다.
출시 전 정부 접근 및 평가: 국가 안보와 관련된 모델의 경우, 출시 전 정부 파트너에게 사전 접근 권한을 제공하여 자체적인 안전성 테스트를 지원합니다.
신속한 정보 공유: 중대한 우회 기법이나 오용 사례 발견 시 신속하게 조사하여 정부와 공유하고, 방어 체계 마련을 위한 위협 정보 분석에 참여합니다.
공동 연구 전담 리소스: AI 보안 우선순위 해결을 위해 정부와 협력할 전담 팀을 구성하고, 대규모 컴퓨팅 자원 및 안전 평가 전문 지식을 제공합니다.
업계 공통 보안 기준 마련: 정부 및 업계 동료들과 협력하여 최첨단 모델 제공업체가 준수해야 할 자발적인 보안 및 평가 표준을 정립합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redeploying-fable-5 | 138 |
| 4 | 가난하게 보여지는 것이 중요한 이유 - TheBoringRichCo
보이기 위한 소비보다
절약, 지속적인 자본 축적, 투자 선순환 ㄱㄱ
https://youtu.be/KOQrLL-L3TU | 300 |
| 5 | 2월초부터 적용된 오래된 뉴스였음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8284 | 370 |
| 6 | 没有文字... | 349 |
| 7 | 🍎 애플 갑질의 종말
애플 관련해서 찾다가 히스토리를 좀 정리해봄. 메모리에 관련된 이야기임.
1. 옛날 LTA = 이름만 장기, 실은 매년 가격 흥정
마이크론이 10-K에 대놓고 적어놨음 — 고객들은 장기 고정가 싫어해서, LTA 맺어도 가격·물량·조건은 시장 봐가며 주기적으로 다시 협상한다고. 즉 공급 넘칠 때 애플 같은 큰손이 ‘쌀 때 후려치기’ 가능했단 뜻임.
└ Micron FY2025 10-K
2. 마이크론, 사상 첫 5년 SCA 지름 → Q3에 16건·$100B로 떡상
TrendForce(3/19): “보통 1년짜리 LTA랑 다르게, 구체적 다년 약정 박아서 실적 가시성·운영 안정성 끌어올림”
└ TrendForce — 첫 5년 계약
└ Yahoo — Q2 FY26 콜
6/24 Q3 실적에서 스케일 공개됨 — SCA 16건, 최소 계약매출 ~$1,000억, take-or-pay(받든 안 받든 돈 내야 됨), 2026~2030 5년, DRAM 물량 ~20%·NAND ~1/3 커버. 다 차면 회사 매출 절반 이상이 SCA로 묶임.
└ Micron Q3 FY26 IR
★ 핵심은 가격 하한(price floor)임
SCA 본질 = ‘분기마다 협상은 하는데 계약 하한선 밑으론 절대 안 내려감’.
즉, 다운사이클 와도 고객이 못 깎음. 내 계좌 녹이던 그 후려치기 갑질을 구조적으로 봉인하는 자물쇠가 이거임.
3. 애플도 이제 싸게 못 잠금
애플이 마이크론 SCA에 꼈는진 공식 확인 안 됨. 근데 애플 기존 DRAM LTA가 2026 상반기까지만 커버된다는 보도 있음.
└ Wccftech — H1 2026 한정
LTA 만료되면서 2026년 1월부터 삼성·SK하이닉스한테 프리미엄 물어야 할 판. 12GB LPDDR5X가 ~$70/개, 2025년 초 대비 +230%.
└ Wccftech — 프리미엄 전환
팀 쿡(6/17): “가격 인상 불가피함… 최대한 흡수하려 했는데 이젠 못 버팀”
└ MacRumors
└ Tom's Hardware
결론적으로 애플은 26년 상반기에 LTA(1년 단위) 계약이 해지됨으로써 SCA 장기고객인 것으로 보임.
아마 2Q 기준 상하한의 램가격을 받자니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추정 | 205 |
| 8 | 6/27부터 (7차) 석유 최고가격 150원 인하
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7228 | 296 |
| 9 | 没有文字... | 311 |
| 10 | » Apple이 메모리와 스토리지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일부 Mac과 iPad 제품 가격을 최대 200달러 이상 인상 결정
» 팀 쿡 CEO는 지난주에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
» iPhone 가격은 이번에는 동결됐지만, Apple은 추가적인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 | 257 |
| 11 | 没有文字... | 278 |
| 12 |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326515760 | 286 |
| 13 | ☁️ 마이크론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지난 1년간 우리는 부채를 상당 부분 상환했으며, 지금도 여전히 기술 제품과 제조 성과 측면에서 사상 최고 수준의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 지난 두 분기 동안 회사 역사상 최대 수준에 버금가는 현금흐름을 창출했다. 현금흐름 증가세는 다음 분기에 더욱 확대될 것.
- 배당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늘려갈 계획. Prepared Remark에서도 (주주환원 규모 확대를)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가 실행할 주주환원은 자사주 매입이 될 것.
- 우리 사업의 제품 믹스는 D램 75-80% 낸드 20-25% 수준에서 움직인다. 우리는 D램과 낸드의 그런 제품 믹스에 대해 상당히 만족하고 있으며, 당연히 두 제품 카테고리 모두에서 고객을 중심으로 집중하고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 HBM 4E는 고객사들이 27년뿐 아니라 그 이후의 물량까지 요구하고 있다.
- SCA에 대해서는 27년을 넘어 28년, 그리고 그 이후까지 고객사들과 여러 해에 걸친 기간을 전제로 한 수요 요청에 대해 논의해왔다. 고객사들로부터 매우 높은 확신 수준의 수요가 있으며, 이는 우리가 공급 가능한 물량을 훨씬 초과하는 수준이다.
- SCA를 체결했음에도 해당 SCA에 포함된 물량은 고객사들이 실제로 계약하고 싶어하는 물량보다 적다. 고객사들도 이 기간 내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것이 전부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
- HBM에 대한 수요는 27년 뿐 아니라 28년에도 우리 제품군 전반에 걸쳐 우리의 공급 역량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HBM이 아닌 DRAM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우리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HBM TAM의 증가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전에 28년까지 TAM이 $100B을 넘어설 것이라 예상했는데, 지금은 27년에 그 수준을 무난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
- 공급이 언제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는 우리도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 (SCA 계약 취소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취소할 수 있는 조항이 계약 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자동차 부문을 제외하면 Take or Pay 계약이며, 일반적으로 계약 기간은 5년이다. Take or Pay 방식이란, 그들이 구매를 원하든 원치 않든 구매 여부가 정해져 있다는 의미.
- 가격에 물량을 곱해 대금을 산정하는데, 이러한 대형 계약들의 상당 수는 가격 자체에 가격 밴드가 설정되어 있다. 상하한이 있으며 가격은 분기마다 협상을 통해 정해진다.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가격은 어떤 경우에도 상한선을 초과할 수 없으며 하한선 아래로도 내려갈 수 없다. 더 고도화되고 성능이 높으며 용량이 더 큰 제품에 대한 계약에서는 프리미엄도 있다.
- 고객이 선지급 현금 보증금 형태(신용장같은)로 재무적 약정을 제공한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일부에 불과하며 우리가 체결한 16건 $22B의 계약 중 $18B이 현금 선지급 계약이다. 해당 매출은 DRAM 매출의 대략 20% 정도에서 출발해 최종적으로는 회사 매출의 절반 또는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
- 현재 Agent AI는 CPU 수요와 CPU 기반 서버 수요 성장의 상당 부분을 견인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분명히 목격하고 있는 트렌드이다. 이러한 CPU 기반 서버는 여러 다양한 공급업체들로부터 공급되고 있다. 또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용 CPU를 겨냥한 제품들을 발표하고 있다(x86기반, 엔비디아, 퀄컴 등). 시간이 지나면서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될 수 있는 CPU 유형에는 정말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
- 아이다호 그린필드 팹들이 웨이퍼 출하를 내년, 그 다음 해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고성능 제품으로의 전환과 램프업에 시간이 걸리고 효율도 상대적으로 낮은 그린필드 투자라는 이유 때문에 DRAM의 비트당 원가를 상승시킬 걸로 예상하고 있다. 가동 초기 비용은 4분기부터 보다 의미있게 나타나기 시작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이전에 정상 가동 수준 대비 분기당 1-2억달러가 추가되는 효과. 우리는 고객사들이 꼭 필요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생산 능력을 가능한 한 빠르게 확보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렇게 늘어나는 추가 물량에서 나오는 이익이 그에 수반되는 추가 비용보다 더 클 것이다.
- SCA의 16개 계약 중에는 하이퍼스케일러도 포함되어 있다.
- 우리는 물량이 정말 정말 부족하다(Extremely extremely short). 아시다시피 저희의 일부 공급 물량은 고객들이 원하는 수준의 일부에 불과하다. 우리도 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DRAM과 낸드 모두 전체 총공급이 총수요를 상당히 밑돌고 있다.
- 4분기에 건설과 장비 설치를 추가로 진행하면서 2026년 회계연도 CapEx 규모를 $27B으로 상향했으며, 내년에는 대폭 상향할 예정. 이 증가분의 절반 이상은 건설 관련 지출이 될 것이다. 이번 분기 CapEx는 $10B 정도 될 예정(애널리스트 질문상 추정치는 $4B 중반 수준이었음). CapEx 투입이 곧바로 비트 생산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린필드 증설 여력은 CY28에 들어서야 비트 생산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시작할 것.
- eSSD 모멘텀은 매우 강력하다. 이번 분기에 분기 $5B이라는 데이터 포인트도 일부 제공해드린 바 있다. 낸드도 공급이 매우 타이트하긴 하지만, 우려와 긴박감의 정도 측면에서 고객사들은 디램에 대한 걱정을 더 많이 하고 있다.
- CXMT나 YMTC의 물량이 중국 외로 나오는 것은 아직 거의 보지 못했다. 우리는 경쟁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내에서 성능이 가장 뛰어나고 가장 복잡한 제품들을 실제로 확대해 나가는 데 매우 집중하고 있다.
- 낸드를 보면 우리는 데이터센터용 SSD에 매우 일관되게 집중해왔다. 우리는 QLC 부문 전세계 선도 업체이며, Gen 6에서도 선도하고 있다. Gen 6 드라이브를 최초로 출시한 회사이며, 이를 양산 규모로 본격적으로 확대해왔다. | 220 |
| 14 | » 금일(6/24) 미국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하는 Micron의 매출, EPS 추이(회계연도 기준 FY2026 Q3)
» 지난 분기에 이미 가파른 실적 증가율을 기록했고,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역시 높은 수준에 형성. 최근 수요 모멘텀에 Anthropic 계약 이슈까지 반영되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새로 제시될 가이던스에 대한 부담 확대 | 306 |
| 15 | 코스피닥 ADR 차트
http://adrinfo.kr/chart | 331 |
| 16 | 시장은 분명 불안을 안고 상승하는게 맞음
메모리 주도 상승이
메모리 주도 시장 전체 강강수월래 하락이었지만
단기 향방은 또한 메모리가 결정할 것이라고 생각됨
몇시간 뒤 나올 마이크론 실적운
분명 뛰어나겠지만 컨센을 박살낼지 봐야함
전닉 주도 상승장 통해 인생 바꾼 사람들을 지켜보며 모두가 FOMO를 배제할 수 없던 지난 몇주 몇달이었기에 뇌뽑고 올라타다 잠깐 벌어진 해프닝이고 마이크론 호실적 후 내일부터 다시 상승해서 코스피 1만을 넘기며 6/23을 건전한 조정의 기억으로 남길지
아니면 더 큰 하락과 재상승을 갈지
아니면 시즌 종료일지
알 수 없음
하지만 과열인 건 맞음
하지만 못/안 타거나 늦게 탈수록 FOMO인 것도 인간이기에 그럴 수 있음 | 280 |
| 17 | 각 요소들을 보면
a. 주도주 압착
- 시장이 상승해도 주도 섹터/종목만 상승하고 나머지 섹터/종목은 현금화 후 주도주 투입으로 인해 하락하는 현상
- 실제로 최근 며칠 코스피닥 양대지수 ADR을 보면 상승 종목 대비 하락 종목이 압도적이었고 현대차 등 시총 상위 종목들도 전닉 상승 랠리에 하락하는 모습을 시현함
b. 금리 변동성
- 금리 인상 및 트리거들에 유의해야한다는 뷰
- 5/20 기준 케빈 워시 리더십 하의 금리 방향성을 알기 어려웠기에 언급됐으나 6월 FOMC 결과가 나옴으로써 어느 정도 방향성은 잡혔다고 보임.
- 단, 뽑아준 트통령에 대한 화답으로 비둘기 목소리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채권 자경단이 출동할 정도는 아닐 수 있지 않을까 함
- 단, 사전에 예상을 하신 어떤 한국 전문가는(유튜브에서 봐서 기억안남) 오히려 결과가 애매하면(동결이나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하는 류) 며칠 오르다 하락할 수도 있다고 했었고, 일단 그 하락이란게 며칠 뒤 daily 코스피 선물 마십이라는 선물로 다가옴
c. 사모 신용
- 이건 리스크가 있다 소리는 계속 나지만 공개 정보가 아니라 뜯어보기 어려움
- 최근 환매 사태가 있었으나 이후 뱅크런 스타일로 이어지진 않았음
d. IPO 동향
- SpaceX가 상장하며 테슬라를 뛰어넘는 시총을 형성하는데 성공함. 유동성 흡수 괴물 역할도 함
- OpenAI와 Anthropic은 상장 관련 노이즈가 있지만 가능성을 배제해선 안됨. | 237 |
| 18 | 3. 근데 김효진 박사 (이하 이분) 이 한 달 전 5/20에 출연한 영상에서는 물가와 금리 포함 상승장 종료 시그널 몇 가지를 더 언급함
a. 주도주 압착
b. 금리 변동성
c. 사모 신용
d. IPO 동향
http://www.youtube.com/watch?v=aOn32PjLMds | 284 |
| 19 | 2. 시총 순위 변경에 대해 그게 트리거가 아니라는 뷰를 내건 김효진 박사의 의견이 있었음. 이 분의 최신 의견은 ‘물가와 금리’를 보라는 것이었음 | 258 |
| 20 | 1. 시총 1,2위 변경이 트리거가 될 거라는 관점이 있었고 공교롭게도 그 다음날 시장은 박살남 | 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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