뺀지뤼의 SKLab.(스크랩)
아는 것 없고 인사이트 없고 주식도 못해서 다른 분들의 좋은 자료들을 엄선해서 스크랩하는 채널입니다. 스크랩한다고 해서 제 의견이 아닙니다.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으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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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뺀지뤼의 SKLab.(스크랩) (@bbanjil)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0 756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11 241,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500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0 756 名订阅者。
根据 27 七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47,过去 24 小时变化为 -4,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5.76%。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4.93%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620 次浏览,首日通常累积 530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2。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아는 것 없고 인사이트 없고 주식도 못해서 다른 분들의 좋은 자료들을 엄선해서 스크랩하는 채널입니다.
스크랩한다고 해서 제 의견이 아닙니다.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으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8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数据加载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28 七月 | +1 | |||
| 27 七月 | +2 | |||
| 26 七月 | +4 | |||
| 25 七月 | +2 | |||
| 24 七月 | +1 | |||
| 23 七月 | +2 | |||
| 22 七月 | +4 | |||
| 21 七月 | +4 | |||
| 20 七月 | +1 | |||
| 19 七月 | +7 | |||
| 18 七月 | +4 | |||
| 17 七月 | +1 | |||
| 16 七月 | +7 | |||
| 15 七月 | +2 | |||
| 14 七月 | 0 | |||
| 13 七月 | +1 | |||
| 12 七月 | 0 | |||
| 11 七月 | 0 | |||
| 10 七月 | +2 | |||
| 09 七月 | +9 | |||
| 08 七月 | +2 | |||
| 07 七月 | 0 | |||
| 06 七月 | 0 | |||
| 05 七月 | +5 | |||
| 04 七月 | +16 | |||
| 03 七月 | +18 | |||
| 02 七月 | +2 | |||
| 01 七月 | 0 |
| 2 | 숫자 세탁 : 폭락은 사실, IMF는 소설
7월 28일, 코스피가 10.84% 내렸다.
732포인트. 폭락은 사실이다.
그런데 지수보다 먼저 무너진 것이 있다. 숫자다.
“한국은 IMF 직전”이라는 글이 폭락보다 빨리 번졌다.
나는 그 글을 환자 차트 읽듯 읽어 보았다.
거래정지는 -10.84%에서 걸리지 않았다.
오전 10시 13분, -8.02%에서 서킷브레이커가 작동했고, 종가는 몇 시간 뒤의 일이다.
서로 다른 두 장면을 한 컷으로 붙인 것이다.
‘역대 2위’는 포인트 이야기다. 하락률로는 4위다.
지수가 500이던 시절이라면 같은 하락률이 54포인트다. ‘마지막 지지선’이라던 200일선은 종가보다 5.74% 아래에 있었다. 닿지도 않은 선이다.
‘수백만 명 청산’은 근거가 없다.
추적되는 추정치는 120만 계좌의 마진콜,
그중 32만~36만 계좌의 청산이다.
계좌는 사람이 아니고, 마진콜은 청산이 아니다.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애초에 신용거래 대상도 아니다.
그리고 IMF.
그곳은 주가가 떨어질 때가 아니라,
나라의 외화가 마를 때 찾는 곳이다.
그날의 바이탈 사인은 이렇다.
외환보유액 4,274억 달러.
빚보다 받을 돈이 3,655억 달러 많은 순대외채권국.
은행 외화 LCR 168.9%.
무엇보다 그날 원화는 오히려 강세였다.
달러가 마르는 나라의 통화는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열이 난다고 다 패혈증은 아니다.
독감을 패혈증이라 부르는 것은 진단이 아니라 겁박이다.
위험이 없다는 말이 아니다.
두 종목이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빚으로 산 주식이 빚 때문에 팔려 나갔다. 분명한 병이다.
다만 병명이 다르다.
자본시장의 디레버리징이지 국가의 부도가 아니다.
공포를 파는 사람은 늘 단위를 바꾼다.
포인트를 순위로, 계좌를 사람으로, 주가를 국가부도로.
진단이 정확해야 처방도 정확하다.
숫자를 제대로 읽는 사람은 비명에 놀라지 않는다. | 2 |
| 3 | 没有文字... | 2 |
| 4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200선 핵심 지지선 접근… AI 강세장 운명 기로에 서다 (중국언론)
•미국 증시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1,200선의 중요 지지선에 근접. 해당 지지선을 지키지 못할 경우 추가 조정 가능성이 열릴 수 있음. 반면 지지에 성공하면 과도한 포지션 정리와 계절적 호재에 힘입어 반등(복원)을 시도할 가능성
>费城半导体指数逼近11200点关键支撑,AI牛市命悬一线!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137#from=ios | 3 |
| 5 | 받)이번 하락을 통해
⭐️'산업의 성장과 주가의 성장은 다를 수 있다는 것,
⭐️주가는 모든 시장 참여자들 심리 합으로 결정된다는 것,
⭐️주가는 펀더멘털에 수렴한다는 것은 맞지만 그때의 주가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장기 시계열로 시장을 봤을 때 그리고 수렴 과정 속에 큰 변동성 파동을 견뎠을 때 가능한 것,
⭐️주가는 이익의 절대량이 아닌 이익성장률의 함수, 그리고 이익과 멀티플의 곱이라는 것,
⭐️기술적 분석을 무시하고 과잉 펀더멘털 확신으로 가치 투자하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울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전세계가 복잡계 경제학으로 얽혀 있지만, 각 국가의 증시 구조와 경제 산업 구조의 특성을 이해하며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 52 |
| 6 | 没有文字... | 2 |
| 7 | 타코 가동 | 2 |
| 8 | 트럼프: “이란이 직접 나서서 ‘우리는 대화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금이 이란이 협상을 할 좋은 시기입니다
이란의 다리와 발전소를 공격하는 것은 피하고 싶습니다.
이란은 사실상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않겠다는 것을 공식화해야 합니다 | 2 |
| 9 | 모건스탠리: 추론 시대 생성형 AI ROIC 25-50% 이를 가능성
• 추론 시대 생성형 AI ROIC는 25-50%에 이를 수 있어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 대규모 AI 자본지출이 "본전을 찾기 어렵다"는 시장의 의문 반박
• 추론 수요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및 메타 등 대형 플레이어들의 지속적인 수혜 평가
帐算的过来!大摩:推理时代,生成式AI资本回报率或达25-50%
摩根士丹利最新测算显示,AI推理时代生成式AI投资的增量资本回报率(ROIC)可达25%至50%,显著高于市场预期,回应了市场对AI巨额资本支出“难回本”的质疑。报告认为,随着推理需求爆发,亚马逊、谷歌、微软及Meta等规模化玩家将持续受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133#from=ios | 4 |
| 10 | 롱인가 ㅋㅋ | 4 |
| 11 | 미국 빡빡이 짐크레이머: 데이터센터 관련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돈을 빌렸다면, 다음과 같이 하세요.
내일 아침 9시 30분에 매도하세요.
무슨 일이 있어도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 3 |
| 12 | 실제로 코스닥 일부 소부장은 떨어질때마다 외국인이 제법 주워줬음 | 730 |
| 13 | 주식 시장은 결국 내러티브, 실적, 수급(자본)이라는 세 축으로 움직이는데 아무리 훌륭한 내러티브와 압도적인 실적이 뒷받침되어도, 이를 받아줄 시장의 수급이 메마르면 주가는 결국 벽에 부딪힌다는 것을 이번 시장이 증명해준듯?
조선주는 주가가 몇 십 배씩 뛰어도 50조 될랑 말랑이고 최근 급등했던 삼성전기는 고점 기준 170~180조 정도였는데도 두 종목 흔들린다고 시장이 흔들리지는 않았음...
이 정도 체급의 종목들은 시장 유동성을 대거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수급 측면에서 부담이 확실히 적은 반면에
하이닉스의 주가가 300만 원 선을 터치할 당시,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약 2100조..
당시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대한민국 전체 증시 시가총액이 약 8,000조 원 수준이었으니, 국장 전체 자본의 26%를 하이닉스 단 한 종목이 독식하고 있던 셈이고, 삼성전자까지 합치면 두 반도체 공룡이 국장 전체 유동성의 절반 이상을 흡수했음.
결국 전닉 실적이 개선된다고 하는데도 주가가 이 정도로 꺾이는거 보면 실적이 모자라기 보다는 국내 시장에 돈이 없다는 것의 반증이 아닐까?? ㅋㅋㅋㅋ
기관이나 연기금이 위에서 받아주는게 아니라 털면서 자본을 융통성 있게 굴렸어야 하는데 벌었던 돈 차익 실현도 제대로 못하고 고점대비 반토막 났으니 밑으로 떨어질 수록 받아줄 자본이 없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듯
실적이 아무리 뿜어져 나와도 시장의 돈이 따라가지 못해 수급이 먼저 메말라버리는 현상...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직면해 있는국장의 씁쓸한 자본적 한계가 아닐지.. | 708 |
| 14 | 꺾이고나서 바닥이구나 하는거죠ㅋㅋ | 612 |
| 15 | PER이 의미가 없음 | 601 |
| 16 | 삼성전자 12m Fwd PER 추이 (2001년 이후 최저 기록) | 424 |
| 17 | 근데 진짜 궁금한 게
반도체 오를 때 바이오 하는 사람들이나
기타 섹터하는 사람들
놀리고 조롱하고 비웃던 채널장들
다 고점에서 수익실현했지??????
했지??????그랬지?????
너네들이 우리 놀릴 때 전부 감내하던 게
바이오 주주들이다.
이제 우리 바이오 좀 살리도..ㅠ
우리 진짜 저렴해. 좀 사줘라. | 387 |
| 18 | 맛저가세요! 항아리물회! | 330 |
| 19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검은 화요일=
* 오늘 국내증시 하락은 검은 화요일이라는 표현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가 느끼는 주가 하락 강도는 거의 폭력 수준입니다.
* 두 달이 되지 않은 기간 동안 코스피는 -34% 하락했습니다. 2000/3월 버블 고점 이후 2개월 동안 나스닥은 -35%, 코스닥은 -39% 하락했습니다. 즉 이번 국내 증시 하락은 버블붕괴 당시와 맞먹습니다.
* 답답한 것은 쏠림의 중심이었던 반도체만 급락한 것이 아니라, 반도체가 아닌 다른 산업과 중소형주 피해도 이루 말할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분명 정상은 아닙니다.
* 중국발 공급 우려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국내 산업이 중국과 경쟁하면, De-Rating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2000년대 철강/화학/조선이 그랬고, 코로나19 이후 2차전지가 그렇습니다.
* 하지만 중국발 반도체 공급은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미중 패권 경쟁으로 국내 반도체와의 경쟁 구도가 다른 품목처럼 직접적이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보다 근원적인 불안은 빅테크의 자본조달 부담입니다. 올해 상반기 30~40bp에 머물던 엔비디아 CDS 프리미엄은 OpenAI와의 데이터센터 임차 보증 소식과 함께 74bp까지 확대되었습니다.
* 70~80bp CDS 프리미엄은 5년내 부도확률 5% 정도를 의미합니다. 심각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AI 설비투자 확대가 더 이상 호재로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AI 투자에 제동이 걸릴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주가 급락은 곧 멈출 것 같습니다. 한달 만에 20% 코스피가 급락한 다음달 주가는 반등했습니다. 나스닥 버블 붕괴 당시에도 이 정도 하락 이후 코스피는 10~15% 반등했습니다.
* 문제는 반등 이후입니다. 그동안 저는 하반기에 주가 상승 기울기가 완만해지면서 쏠림에서 확산을 예상했었습니다.
* 그런데 지금은 확산을 논하기에는 반도체 쏠림의 댓가가 너무 큽니다.
* 주가 반등을 이용해 비중을 줄일 것인지, 실적 훼손은 아니라는 믿음으로 견뎌야할지 고민입니다.
* 고민의 수위가 높을 때 저는 가급적 쉬운 결정을 하지 않은 쪽을 선택하곤 했습니다.
무더위 유의하십시오
https://t.me/huhjae | 172 |
| 20 | 제목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에서 자본지출 확대 발표 주의 - UBS *연합인포맥스*
마이크로소프트(NAS: MSFT)는 오는 7월 29일에 FY26 4분기(4~6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UBS의 Karl Kierstead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에서 자본지출 확대가 언급되며 주가가 하락할 위험이 크다고 예상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당사는 Azure 클라우드의 성장 가이던스가 강력하게 제시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컴퓨팅 용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고객들이 인공지능 토큰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사용량을 조절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강력한 인공지능 클라우드 수요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지출을 추가로 확대할 것임을 가리키고 있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 오라클(NYS: ORCL) ▲ 알파벳(NAS: GOOGL, GOOG)의 사례에서 볼 때, 이러한 자본지출 확대 전망은 실적발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에 하락압력을 가할 위험이 크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510달러에서 48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 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