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주고생 _ 자료 수집창고

주고생 _ 자료 수집창고

前往频道在 Telegram
660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67 天
-2230 天
帖子存档
많은 이들이 부를 빨리 이루고 싶어한다. 하지만 버핏은 “진짜 보상은 인생의 마지막 20년 동안 온다”고 메모에 썼다. 수입보다 적게 사는 절약으로 눈덩이를 키워나가지만 눈덩이를 평지에서 굴리는 것은 힘이 든다. 때로 눈덩이를 굴리며 언덕을 올라야 할 때는 넘어지기도 하고, 눈덩이에 깔려 다치기도 한다. 하지만, 눈덩이가 내리막길을 굴러갈 때가 온다. 버핏은 이를 “이 내리막길을 만날 때 부의 속도와 질량을 얻게 되는 것”이라 말하며, 이를 통해 부의 보상이 오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 시기는 인생의 마지막 20년 이라는 것이다. https://www.free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5

2025년 전국 입주물량 26만가구…올해比 10만↓"금융위기 수준"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 https://naver.me/GL8RTHvh ㅡㅡㅡ [단독]동부이촌동 한가람 '1조 리모델링' 사업 본궤도 올랐다 출처
+1
2025년 전국 입주물량 26만가구…올해比 10만↓"금융위기 수준"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 https://naver.me/GL8RTHvh ㅡㅡㅡ [단독]동부이촌동 한가람 '1조 리모델링' 사업 본궤도 올랐다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 https://naver.me/xv3VnsFs

텔레그램 채널 이용자 여러분들 방학중에 나와 글을 하나 전해드립니다. 상법개정은 이뤄져야 합니다. 이 글을 널리 퍼뜨려주세요. 심혜섭 변호사님의 글입니다. https://www.facebook.com/hyeseop/posts/pfbid0KfCGYtovKaxhZvXpKYyjua44iVyWXo2yJwd2L1eYvFX7iwQ1cbuDrWBBPY2TG2Ygl <한국 자본주의 절대절명> 민씨 일파 중 가장 악명높았던 민영휘는 자작의 작위를 받은 친일파다. 수백 년 내 없었다는 수준의 최고 갑부에 오른 자이기도 했다. 동학농민군도 민영휘에 대해서는 이를 갈았다. 이 민영휘가 평안도 관찰사가 되어 고종에 금송아지를 바치자 고종은 “(직전의 관찰사 가리키며) 그 놈은 참으로 큰 도둑이로군, 관서에 이렇게 금이 많은데 그가 혼자 독식을 했단 말인가?”라고 하였다. 누가 진짜 도둑(?)인지에 대한 논쟁은 차치하고, 별다른 기업이 없던 조선시대 경제에서 국가는 (거의 독점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권력을 가졌다. 관료는 이 중요한 권력에 참여할 수 있었기에 과거시험이 입신양명의 통로가 되었다. 이 권력을 가져야 민영휘마냥 수탈도 가능했다. ----- 자본주의가 고도로 발달하면 할수록 자원배분 권력을 국가가 아닌 ‘기업’이 갖게 된다. 과거 육사의 인기가 높았고, 그 뒤로는 사법시험과 행정고시의 위상이 높아졌다. 요즘 수출대기업 임직원의 위상이 높아졌다. 워라벨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 ---- 남양유업 홍 회장이 배임으로 구속되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회사의 돈을 빼먹었는데, 이 역시 홍 회장이 기업 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사건에서 2심 재판부는 노 관장에게 막대한 재산분할을 인정했다. 노태우 대통령이 300억원을 최종현 회장에게 준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당시는 자원배분의 권력을 권위주의 정부가 행사하고 있었고, 재벌로부터 상당한 수준의 삥을 뜯을 수 있었다. ---- 자원배분 권력, 이권의 기득권은 너무도 막대하기에 그 구조를 건드리는 개혁은 엄청난 반발에 부딪히게 된다. 김영삼 정부에서 금융실명제는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비밀 속에서 전격적으로 시행되었다. YS는 긴급재정경제명령권이라는 이례적이고도 막강한 권한을 행사했다. 나는 금융실명제가 없었다면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될 수 없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금융실명제 이후 검은 자원배분 통로는 거의 막혔다. 대신 재벌과 중소 지배주주는 제도화된 방법으로 꾸준히 주주들의 돈을 수탈해 자신의 몫을 불렸다. 자사주마법을 이용해 인적분할하고 지주회사를 만드는 건 2002년경 LG가 한 이후 거의 모든 기업이 따라했다. 불공정 합병(+주식의 포괄적 교환이전), 알짜 계열사나 자산의 저가 양수도, CB와 BW 저가발행, CB 리픽싱과 콜옵션행사, 물적분할, 자사주 교환과 (재단, 우리사주 등) 처분, 저가에 소액주주 축출, 고가 IPO 등 이루 열거하기 곤란한 수준의 다양한 제도화된 방법을 사용했다. 어떤 방법이 한번 유행을 타기 시작하면, 수많은 재벌과 중소 지배주주가 따라했다. 2000년대 이후 최근까지 대형로펌이 크게 성장한 것도 이런 거래를 밀착해 자문했고 그 과정에서 일반주주로부터 지배주주로 어마어마한 부의 이전이 발생했으며, 대형로펌이 그 과실을 일부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고려아연 유상증자 철회에 이어 하이브 방시혁 대표와 PE 사이의 이상한 주주간계약 등 문제가 거듭 발생하고 있는데, (유튜브와 미국주식에 대한 투자경험축적으로) 자본시장의 불공정구조를 인식하는 눈들이 많아지면서 재벌, 중소 지배주주와 대형로펌 사이의 밀착, 협력이 한계를 보이는 신호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할수록 재벌과 중소 지배주주의 대형로펌에 대한 신뢰는 하락할 것이며, 대형로펌도 먹거리의 한계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 90년대 중후반부터 자원배분 권력의 중심은 국가에서 기업으로 이동하였다. 당시는 재벌 1, 2세가 왕성히 활동하던 시기였는데, 우리나라 재벌은 2세들도 대체로는 창업주와 동업자나 마찬가지의 관계로 일하며 기업을 키웠다. 지배주주들에게 경영능력과 열정이 있던 시기였다. 김영삼 정부 이후 현재까지 어느 정부도 변변한 경제민주화 입법을 하지 못했다. 권력을 일반주주에게 이전하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그 결과 현재는 거의 모든 기업에서 3세, 4세에게 권력이전이 완료된 상황인데, 이들은 경영능력이 검증되지도 않았고 열정도 없어 문제가 되고 있다. 기업간 경쟁이 국경을 넘어 이루어지기에 약간의 능력부족과 나태함도 큰 차이를 낳을 수 있다. 국민의 부와 국가의 흥망성쇠가 이들의 경영능력에 달린 백척간두의 상황이다. ---- 재벌과 중소 지배주주 3세, 4세의 권력에 도전할 거의 유일한 세력이 MBK와 같은 PE라 할 수 있다. 내 스스로 PE가 경영하는 기업에 몸담고 있기에 그 생산성과 효율성을 몸소 체험 중이다. 민주당의 상법 개정안이 제출된 상태지만 상법 개정이 되든 안 되든 현재의 룰, 제도적 환경에서도 재벌과 중소 지배주주로부터 PE로의 권력이동은 필연에 가깝다. 시기의 빠르고 늦음 정도가 문제일 뿐이다. ---- 이 와중에 28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엄청난 발언을 했다. 언론에 의하면, 이 원장은 “금산분리(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의 분리) 이슈는 그동안 산업자본의 금융자본 인수 부작용을 중심으로 다뤘다. (MBK의 영풍 인수 시도를 계기로) 금융자본의 산업자본 지배에 대한 부작용을 고민할 때다. 산업은 앞으로 20~30년 동안 중장기적으로 내다봐고 육성해야 한다. 하지만 금융자본은 투자금 회수 차원에서 5~10년 안에 인수한 기업·사업을 정리해야 된다. 금융자본이 지배하는 기업은 중장기적으로 사업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 금융당국이 이같은 점을 화두로 삼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2733... ---- 어떤 사회가 합의해 자원배분 권력에 관한 룰 세팅을 바꾸는 건 종종 있는 일이다. 토지개혁도 그런 류의 제도변혁이고, 앞서 말한 금융실명제도 그런 변혁의 일환이다. 변혁은 개혁적 방향으로 진행될 수도 있지만, 반동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반동적 방향으로의 변혁은 아쉽지만 그게 그 사회의 역량이고,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저개발국은 불공정한 룰이 지속되고 있기에 저개발국이다. 그러나 국회 입법 수준의 사회적 합의나 정당성없이 검사 출신 금융기관수장 중 1명이 룰 세팅을 바꾸려하는 건 솔직히 분노할 수밖에 없다. 주어진 권한에 비해 너무 큰 월권을 행사하는 것이다. 이런 소수가 자의적으로 의도한 방향으로 우리 자본주의 역사가 흐른다면 너무도 원통할 것이다.

코스닥 떠나는 개미들…'빚투'도 4년 만에 최저치
코스닥 떠나는 개미들…'빚투'도 4년 만에 최저치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0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4천가구로, 전월보다 19.2% 감소했다. 이는 올해 4월(4천840건)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적은 거래량이다. __ 다만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 10월 말 전국 준공 후 미분양은 1만8천307가구로, 한 달 새 1천45가구(6.1%) 증가했다. 이런 규모는 2020년 7월(1만8천560가구) 이후 4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74474 #부동산

Repost from 동물원
사실 한국인의 한국 주식 선호가 과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영국이나 네덜란드, 프랑스의 투자자라면 자국 주식으로 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을 채우지 않겠지요. 대표적으로 영국의 워런 버핏이라 불리는 테리 스미스의 ‘펀드스미스’ 포트폴리오는 70% 이상이 미국 주식입니다. 한국의 투자자도 기본적으로 글로벌한 관점에서 자산을 고를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 주식은 특별한 선호가 있을 때 이례적으로 고르는 자산인 거죠. 그간 한국에서는 성장이 아니면 주식 취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는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성장이 정체되었을 때는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회사 내에 쓸데없이 쌓아두거나 어딘가 알게 모르게 빠져나가니, 그보다는 ‘성장이라는 달콤한 환상’에 젖는 것만이 주가 상승의 (거의) 유일한 촉매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한 걸음 정도는 바뀌었습니다. 특정 대주주의 이익을 위하여 기업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 때 사회적으로 반발이 거세고, 당국도 이를 적극적으로 제지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기업이 선제적으로, 탄탄한 사업 안정성을 기반으로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면 큰 폭의 주가 상승을 누릴 수 있겠죠. 워런 버핏이 좋아하는 주식은 기본적으로 현금 잠식 없이 가치를 계속 늘려나갈 수 있는 기업의 것입니다. 한국에는 그럴 수 있는 비즈니스를 갖춘 기업이 애초에 별로 없었고, 그런 단계에 도달한 기업들도 그렇게 할 의지가 없었습니다. 80년쯤 전 미국 증시가 겪었던 변화를 한국이 조금씩 겪는 중이고, 이제사 ‘워런 버핏식 투자’가 한국에서 약간이나마 가능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투자 부진·주택 착공 저조… 건설현장 혹독한 겨울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 https://naver.me/5LHxJnq7
투자 부진·주택 착공 저조… 건설현장 혹독한 겨울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 https://naver.me/5LHxJnq7

#K푸드
#K푸드

"공급절벽' 현실화 될 수도"…내년부터 수도권 아파트 공급 감소 본격화 출처 : 서울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F5DR0C8N
"공급절벽' 현실화 될 수도"…내년부터 수도권 아파트 공급 감소 본격화 출처 : 서울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F5DR0C8N

띵작입니다. 넷플 드라마 추천!

도쿄 사기꾼들 - https://naver.me/FeXJIckI 원제인 지면사들의 지면사(地面師)는 땅을 가로채는 사기꾼들이라는 뜻이다. 소설과 시리즈 모두 2017년 일어난 일본의 주택 건설업체 세키스이 하우스가 지면사 업
도쿄 사기꾼들 - https://naver.me/FeXJIckI 원제인 지면사들의 지면사(地面師)는 땅을 가로채는 사기꾼들이라는 뜻이다. 소설과 시리즈 모두 2017년 일어난 일본의 주택 건설업체 세키스이 하우스가 지면사 업체에 사기를 당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실제 사건의 배경은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 근처 사찰이 아닌 고탄다역 근처의 우미키칸이라는 여관 부지였으며 세키스이 하우스는 약 55억엔의 피해를 봤다고 한다. 실제 사건에서도 매도인의 본인 확인을 소홀히 하거나, 사내에서 정식 절차를 무시한 바람에 큰 피해를 입었다. 현재 해당 부지는 아사히 카세이 부동산 레지던스의 '아틀라스타워 고탄다'가 세워져있다.

* 큰 줄기와 작은 줄기들 - 현재 전세계 기술발전을 이끌어내는 큰 5가지 축은 1) 전기차 전환과 에너지 혁명 + 2) AI GPU를 통한 LLM 개발 + 3) 우주 항공 개발을 통한 저지연/고대역폭 네트워크 연결 + 4) 자율주행 로보택시와 데이터 확보를 통한 완전자율주행 기술 완성 + 5) 휴머노이드 로봇 제어 기술 발전 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종국에는 이 영역들이 합쳐지면서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궁극적으로 AGI를 탑재한 완전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형태로 가기 위한 발판들 입니다. 위 5가지 기술들이 전부 궁극으로 발전해야지만 인류 기술이 완전한 AGI가 탑재된 완전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됩니다. - 그동안은 개인적으로도 공부의 방향이 AI LLM과 같은 거대 언어모델 구축을 위한 학습형/추론형 AI, 그리고 이를 위한 AI GPU의 수요/공급 부분에 치중되어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AI는 이런 영역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이 영역은 사실 커다란 인류 기술 발전 방향의 한 축에 불과합니다. 물론 아주 중요한 축이지만, 결국 더 큰 기술발전의 미래들이 앞으로 5~10년 사이에 펼쳐져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보는 메모리 산업은 이 거대한 줄기에서 아주 작은 조각 중 하나입니다. - 예를 들어, 앞으로 향후 5년 내로 (1) 인간수준의 AI인 AGI가 등장할 것이고, (2) 화성 지질을 직접 채취해서 지구로 가져오는 우주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이고, 향후 10년 내로 (3) AGI를 탑재한 완전 자율주행 휴머노이드의 등장, (4) 인류를 화성에 직접 보내는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 위와 같은 큰 방향의 미국 테크 발전 줄기를 따라가면서, 그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앱로빈, 로켓랩, 팔란티어, 코히런트, 아리스타, 코인베이스와 같은 기업들이 계속 튀어나올 것입니다. 이 기업들에 대한 투자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습니다. - 또한 그러면서도 미국이 주도하는 기술 발전의 큰 방향을 놓치지 않는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출렁일 수밖에 없는 미국 시장도 함께 고려하면서.. - 결론적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이 거대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Mag7과 새롭게 탄생하는 신흥 기업들까지 함께 아울러서 투자 테이블에 올려놓고 검토할 수 있는 향후 5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post from 동물원
세계 1위 돼지사료첨가제, 라이신 사업부를 매각?!
세계 1위 돼지사료첨가제, 라이신 사업부를 매각?!

"네이버 9년새 국내 검색 점유율 20%p 하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1890315

"벼락거지 면하려다 진짜 거지 될 판"…'2030 영끌족' 백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1884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