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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Assets Appeal Eroded by Dollar Strength, U.S. Rat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04-10/chinese-assets-appeal-eroded-by-dollar-strength-u-s-rates"]
중국시장 약세를 다룬 블룸버그 기사
https://markets.businessinsider.com/news/stocks/elon-musk-cathie-wood-ark-warren-buffett-indicator-not-worried-2021-4-1030277873
버핏지수(시가총액/GDP)가 쓸모없는 이유로 캐시우드는 혁신 때문이라고 합니다만...
Econ 입장에서는
1. 자본소득 분배율이 높아졌다. 즉 GDP에서 기업 및 주주의 몫이 많아졌다.
2. 경제 전반에 독점기업이 생겨나면서 Mark-up(marginal cost에 더하는 이윤 비율)이 높아졌다.
3. 장기실질 금리가 급락했다. 그림을 그려보면 버핏지수는 2000년 경 급등합니다. 그때부터 장기금리가 더욱 하락했죠.
4. 기업이 글로벌화 되면서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돈이 많아졌다. 그러니 굳이 분모를 미국 GDP로 쓸 이유가 없겠죠. 결국 globalization의 힘~
중국 3월 cpi, ppi 각각 전년대비 0.4%, 4.4%. 컨센서스 0.3%, 3.6%
소비자물가 중 서비스와 상품이 0.6%, 0.2% 상승. 식료품은 -0.7%, 그 중 돈육은 -18.4%.
생산자물가는 원자재 10.1%, 제조업 3.4%. 특히 철강은 34.7%.
White House Considering Nearly Doubling Obama’s Climate Pledg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04-07/white-house-considering-nearly-doubling-obama-s-climate-pledge"]
미국의 이산화 탄소 감축 목표가 상향될 수 있다는 기사.
Global Middle Class Income 2021: Covid Hits Prospects in Emerging Markets ["https://www.bloomberg.com/features/2021-emerging-markets-middle-class/"]
블룸버그에서 코로나가 신흥국에 남긴 상처를 다뤘습니다. 재밌는 그림도 추가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407101611402?x_trkm=t
유럽은 디지털세, 미국은 글로벌 법인 최저한세를 주고 받는군요. 각국이 세수확충에 나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