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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관련된 9월 3일 기사. 목표와 실제가 늘 다르긴 함.
원텍, ‘올리지오X’ 브라질 ANVISA 인증 획득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063
회사 측에 따르면 원텍은 인증 획득에 앞서 지난 7월 브라질 주요 의료기기 유통사인 스킨텍(Skin-Tec)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5년 간 3000억원을 웃도는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올해 4분기부터는 브라질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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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살 빼는 약'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풀고 삭센다 묶는다
https://naver.me/5ZJI7e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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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RILLER
[한의사들 "피부미용 시장 열린다" 보톡스·레이저·HIFU 등 공략]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935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어제 많은 찬반의견이 오갔던 내용입니다.
구독자분들중 의사분들도 꽤 계시고 민감한 내용이라 어제 채널에는 올리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찬반내용을 떠나서 투자자 입장에서만 바라보면 중요한 요소라서 공유합니다.
기사의 주 내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최근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이 가능해졌고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관련 피부미용 시장 확대 등 큰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선제적으로 미용의료기기 교육·사용을 진행하려고 한다”
대법원은 초음파 진단기기와 뇌파계를 한의사가 사용해도 불법이 아니라고 판결한 바 있다. 하지만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이나 보톡스, 필러 등 전문의약품이나 피부미용 관련 의료기기는 한의사에게 허용돼 있지 않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사법적인 문제도 책임지겠다고 했다.
✔️ 결론은 한의사분들이 보기에 정부가 한의사의 피부미용 시술에 대해서 반대하지않고 점차적으로 계속 허용하고 늘릴것으로 보여지므로 아직 허용되지 않은 분야도 선제적으로 미용의료기기 교육을 진행한다는 내용입니다.
믿는구석이 있으니 허용되지 않은 보톡스 필러등의 주사나 피부미용 의료기기에 대한 선제적 교육에 대해서 사법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한것으로 보여집니다.
✔️ 사실 비단 이번에만 그랬던건 아니고 이번 정부가 피부미용시장에 드라이브를 거는모습은 작년부터 보여졌고(연초 제가 와이스트릿 유튜브 촬영에서 피부미용시장을 좋게보는 요소중 1가지로 설명 19:16부터 보시면 됨) 이로인해 한의사분들이 피부미용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은 계속보여왔습니다.
✔️ 작년 11월 판결문을 보면 한의사들의 코로나 신속항원검사가 합법이라는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이 있었습니다.
✔️ 판결문 내용을 자세히 보면 그 근거로 "한의사도 일정한 해부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전제한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하며 3등급의 일반 의료기기(예, 반도체 레이저수술기, 고주파자극기, 의료용레이저조사기)의 사용도 한방 의료행위로 허용되어 온 것으로 보이므로 해당 체외진단의료다."라고 하였습니다.
✔️ 정부의 방향은 어찌되었든 하기와 같이 명확한 상황입니다.
1. 의대정원을 늘린다
2. 한의사의 피부미용시장 개방
3. 의사 수행 영역인 미용의료와 그렇지 않은 미용서비스간 영역 명확화
4. 해외사례를 참고하여 자격요건을 갖춘 의료인에게 경미한 미용 목적 행위 검토
최근 의대정원으로 인한 파급효과로 피부과 페이닥터분들의 연봉이 1/2수준으로 떨어졌다는 현업분들의 얘기도 들리는 상황인데...
결국 정부는 피부미용시장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피부과처럼 인기과로의 쏠림을 시술가와 페이를 낮추면서 분산시키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 전략이 옳은지 틀린지에 대한 판단은... 개인의 성향과 이해관계에 따라서 달라질듯 합니다.)
✔️ 이와 관련해서 의사,병원, 소비자, 피부미용회사 입장에서 오는 효과는 하기와 같습니다.
1. 의사분들과 병원입장에선 P가 떨어지고 Q가 늘어나서 무한경쟁시대로 들어서게 됩니다.
2. 시술받는 소비자 입장에선 P가 떨어지고 Q가 늘어나니 시술비용부담이 적어지고 선택지가 늘어나게 됩니다.(단 P가 떨어진 만큼 네트웍 공장형 병원의 비율도 올라갈거라서 디테일하거나 만족도 높은 시술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3. 피부미용관련 상장사는 시술가가 떨어지니 없던 수요가 생기면서 Q가 늘어나는데 병원에공급하는 P는 딱히 떨어지지 않는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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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휴젤
휴젤은 국내 톡신 3사중 미국, 유럽, 중국 모두에 허가를 획득한 유일한 기업입니다. 금번 ITC 판결로 소송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졌고 미국 레티보 진출만으로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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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파 시그널
#이노스페이스
2025년 3월 이노스페이스의 위성 발사체의 첫 상업 발사가 예정되어 있다.
요즘 핫한 섹터인 바이오로 치자면, 블록버스터급 신약의 FDA 허가 정도의 모멘텀으로 봐야 한다.
이미 2023년 브라질 시험발사를 통해 임상3상 데이터 발표 및 조건부 허가를 받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첫 상업 발사의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생각되고, 그 근거는 수주 현황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25년 3월 발사가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실적 반영은 문제없이 진행된다.
압도적 공급자 우위 시장이기 때문이다.
이노스페이스는 SpaceX, Rocket Lab에 이어 위성 발사체의 상업 발사를 진행하는 전 세계 3번째 기업이다.
직접적인 Peer인 Rocket Lab의 시가총액은 약 9조원으로 PSR 약 12배 수준으로 평가 받는다.
이노스페이스의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212억이다.
PSR 기준 목표 시가총액 1.2조원이고, 20~30회의 발사가 이루어지면 업사이드는 더 크게 열리게 된다.
현재 이노스페이스의 시가총액은 1,852억원에 불과하다.
2025년 SpaceX 상장 모멘텀을 고려하면 목표 시가총액을 향해 달려갈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개별 모멘텀으로는 UAE와의 대규모 수주계약 체결이 10~12월 중에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게다가 상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포인트이다.
이노스페이스 분석 : https://m.blog.naver.com/yeouidohill/223616227329
우주산업 정리 : https://m.blog.naver.com/yeouidohill/22361605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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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We,Robot행사 Quick Review: 물리세계의 AI시대 개막을 알리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상반기부터 기대를 모았던 테슬라의 로보택시 행사가 끝났습니다.
1시간 동안 지연되었다가 시작된 일론머스크의 프리젠테이션이 30분만에 끝났고, 로보택시나 옵티머스 기술 발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 일부 실망 매물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는 Pre-market에서 3% 하락 중입니다.
그러나, 행사가 LA 영화셋트장에서 진행된 만큼, 수백명의 참여자가 미래의 세상이 어떻게 변화될지 체험하도록 행사를 구성하였고, 로보택시, 로버 밴, 옵티머스를 선보이면서 완성되어가고 있는 AI 디바이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옵티머스의 덱스트러스(손동작)는 훨씬 더 자연스러워졌고, 일부 소통이 가능한 모습입니다.
2023년 Chat-GPT로 시작된 AI 열풍은 이제 로보택시로 인해 물리세계로 넘어오고 있습니다.
2025년은 미국의 웨이모, 테슬라와 중국의 바이두, 화웨이가 이끄는 본격적인 LAM(Large Action Model : 대규모 행동 모델) 경쟁시대가 될 것입니다.
Sell on News 하지 마시고, 시대의 변화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 로버택시
- 현재의 교통시스템은 많은 개선이 필요: 비싸고, 안전하지 않고, 지속가능하지 않음. 자동차는 1주일에 10시간 정도 사용. 나머지 시간은 주차장에 서있음.
- 자율주행은 사람이 운전하는 것보다 10배 더 안전.
자율주행이 되면 사람은 시간을 돌려받고, 차는 작은 라운지가 될 것임.
차량 활용시간은 5~10배가 되고, 남아도는 주차장은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될것.
- 자율주행 요금: 시간이 가면 운행비용은 마일당 25센트로 하락하고, 요금은 마일당 30~40센트가 될것임. 대중교통인 버스의 운행비용은 마일당 1달러.
- 2025년 로버택시 사업 시작: 모델3와 모델Y 기반,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서 시작.
캘리포니아는 로버택시 사업 시작 6개월전에 교통당국의 허가 필요.
이에따라 테슬라의 로버택시 사업은 2025년 하반기 예상.
- 사이버캡: 페달과 핸들 없음. 무선충전. 차량가격은 3만달러 수준이며, 2026년 생산 예정.
바이두의 6세대 로보택시 원가는 2.8만달러 수준으로, 2025년 흑자 전환 전망 및 홍콩지역 확대 예상.
웨이모의 로보택시 원가는 12~13만달러 수준이며, 서비스 지역과 플릿규모 확대 중.
- 로버밴: 20명 탑승 가능. 운행비용은 마일당 5~10센트 예상
■ 옵티머스
- 가격은 2~3만달러이며, 상용화 시점은 미언급
- 사람들과 소통하고, 서비스 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지향
- 공개된 옵티머스는 기존대비 동작이 자연스러워 졌고, 가위바위보 게임이나 선물을 집어주고, 술잔을 건네주는 동작에서 사람과 일부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으로 보임.
(2024/10/11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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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We, Robot> 행사에서 맥주를 따라주고 있는 옵티머스 로봇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me/davidstock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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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미드스몰캡 김수현]
경동나비엔(009450)
한국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기업
▶️ Valuation -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경동나비엔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Target P/E는 북미 콘덴싱 온수기 경쟁 업체인 AO Smith (AOS)의 25F P/E 19배에서 30%할인하여 산출).
- 현재 주가는 24년 예상 EPS 기준 P/E 8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25F P/E는 6.8배로 Historical Band 하단에서 거래 중.
▶️ 실적 - 매출액 25F 1.7조원 (+21% YoY), 26F 2조원 (+19% YoY)
- 북미 지역 신규 제품인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는 24년 마케팅 활동과 품질 향상 등을 거쳐 25년부터 본격적인 판매 신장을 예상.
-북미 사업의 높은 성장률에 힘입어 25년 매출액 1.7조원 (+21% YoY), 영업이익 1,676억원 (+21 YoY, OPM 9.8%)로 예상. 북미 제품의 경우 대당 판매가는 국내 내수 제품 대비 2.5~3배 높고 대당 이익률도 높아 북미 매출 신장은 전사 이익률 제고로 이어지며 OPM 9.8%가 공격적인 추정치는 아니라고 판단.
- 하이드로 퍼네스의 현지 반응도 좋아 25년 매출은 당사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판단.
▶️ 투자 포인트 – 25년 신제품의 북미 고성장
1) 북미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콘덴싱 온수기 등 기존 제품의 성장률 10~15% 수준이 지속될 전망.
2) 24년 제품 안정화 단계를 거쳐 25년 본격적으로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 (모델명 NPF 700)의 북미 시장 내 고성장이 기대.
- 콘덴싱 온수기는 미국의 친환경 정책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장기간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선 이후 북미 지역의 주택 공급 증가 시 수혜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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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10 14:06:39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1,94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체-약물 복합체(ADC) 멀티타겟 대상 공동연구 및 원천기술 기술이전계약 체결)
제목 : 항체-약물 복합체(ADC) 멀티타겟 대상 공동연구 및 원천기술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일본)
2.계약 대상: 항체-약물 결합체(ADC) 원천기술(복수 타겟 대상)
3.계약체결일: 2024.10.10
4.계약지역: 전세계
5.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 되며, 계약금액의 구성은 아래와 같음.
1) 타겟 독점권유지금(인보이스 발행후 30일 이내 수령) 및 단기 마일스톤(인보이스 발행후 45일 이내 수령)
2) 단계별 마일스톤(단계에 따라 인보이스 발행후 30일/45일 이내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계약종료일: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9002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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