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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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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频道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的分析概览

频道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smallcap)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23 477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5 257,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154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23 477 名订阅者。

根据 26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90,过去 24 小时变化为 -6,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14.37%。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9.12%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3 374 次浏览,首日通常累积 2 141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0

📝 描述与内容策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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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7 六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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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피시스템(4136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전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성장세 지속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52억원(+5.0% YoY), 영업이익 5억원(+12.3% YoY) - YoY 실적 성장 이유는 케이블체인이 전년동기 대비 30.4%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 지역별로 보면 YoY 국내는 9.7% 감소하였지만, 중국, 아시아(한중 제외), 기타 지역에서 각각 49.4%, 17.9%, 19.3% 증가 ☞ 2025년 실적이 부진했으나, 중국과 기타 지역 매출 성장은 긍정적 - 2025A 매출액 193억원(-9.5% YoY), 영업이익 21억원(-33.5% YoY) - 전기차 판매 부진이 지속되면서 자동차 및 이차전지 관련 매출 감소 - 2025년 하반기에 예정되었던 조선업 주요 프로젝트가 고객사의 사정으로 2026년으로 연기 - 한국과 아시아(한중 제외)에서 각각 16.3%, 10.1% 감소, 중국과 기타 지역에서 각각 12.5%, 12.6% 증가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63억원(+20.4% YoY), 영업이익 9억원(+29.3% YoY) - 지난해 지연되었던 조선업 관련 매출이 올해 상반기에 반영되고, 의료 장비 관련 매출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6E 매출액 235억원(+22.0% YoY), 영업이익 40억원(+87.0% YoY) - 동사의 케이블체인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 견인, 로봇웨이 관련 매출이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중국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인도향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주요 고객을 통한 인도 폭스콘향 매출을 중심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추정 - 동사는 미국 인텔의 현지공장에 적용되는 국내 반도체 엣지그라인더 장비에 고청정 케이블보호솔루션 ‘G-클린체인’을 공급했음을 발표, 최종 검수를 마치고 미국 현지 반도체 공장에 출하 예정 ☞ 현재주가 PER 25.8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57.7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wcKheK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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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반 값 밸류에이션 받을 만한 특별한 이유 없어 ☞ 해외 풍력 업체들 대비 PER 58%, PBR 73% 할인된 상태 - 2026년 실적 기준 씨에스윈드의 PER은 10.7배이고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25. 3배로 58% 할인된 밸류에이션에 거래 - PBR 기준으로도 씨에스윈드가 1.6배인데 비해 비교업체 평균은 6.1배여서 73% 할인된 상태 - 글로벌 전역에 제조 기지를 운영하고 있는 선두업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가 받고 있는 낮은 평가는 과하다고 판단 ☞ 내년까지 실적은 탄탄하고, 2028년 이후는 중간 선거와 대선 결과와 연동 - 동사의 2026, 2027년 실적은 미국 육상 타워의 설치 증가, 유럽의 해상풍력 타워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약 3조원, 3천억원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2028년부터는 미국의 보조금 축소여파로 외형과 이익이 감소할 가능성 있어 - 하지만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탈환한다면 육상 풍력 보조금의 재도입 가능성이 높아짐 - 예산권을 야당이 확보하게 되면 트럼프도 일정 수준의 타협이 불가피 - 씨에스윈드도 이를 대비해서 사업의 다각화와 신규 성장 거점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360억원, 780억원으로 전년대비 13%,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풍력 타워 사업 과점 체제 고착화, 상위업체들의 지속 성장 가능성 높아 - 미국, 유럽의 풍력 타워 제조업체는 대륙별로 2~3개업체가 주도하는 구조로 전환 - 중국의 타워 업체들은 자국과 일부 이머징 국가들에 진입하는 형태이고, 미국과 유럽 시장에는 다양한 장벽으로 진출이 제한된 상태 - 중소형 업체들은 원재료 수급 불안, 인플레이션, 정책 변동성 등을 극복하기 어려워 사업을 포기하고 있어서 향후에도 과점 상태는 유지될 것 - 최근 미국의 3위 업체인 Broad Wind가 타워 제조사업에서 철수를 발표,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1위업체인 씨에스윈드의 중장기 사업 지위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EVAPUK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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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터센터는 클린에너지 성장 견인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속도전에 따라 재생에너지, BESS는 물론 연료전지까지 수요 -iShares Global Clean Energy ETF 2021년 후반부터 2025년초까지 80% 하락했지만, 지난 1년동안 52% 상승 -빅테크들이 직접 전력 공급 시장에 진입할 정도로 지연 문제 심각. 설치 속도 빠른 클린에너지가 다른 전통에너지원 대비 선호될수 밖에 없는 상황 -블랙록 펀드 매니저: AI 버블이 터져서 금리인하 싸이클이 시작되면 이는 클린에너지 수요를 자극하고 관련주들의 투자매력을 더 높일 것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jun/19/datacenters-us-clean-energy-growth-cl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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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도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기 시작하네요 역내에서 일정수준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산업은 중국을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특히 EU에서는 전기차 아예 없는 산업을 중국이 기술이전을 해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만요. 물론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5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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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중국 원통형 배터리공장 풀가동…"테슬라 회복세 영향"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9104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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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직접 구매계약 규모 TSMC 7.3GW(2024년 4.4GW 대비 대폭 증가) vs 삼성전자 0.4GW(국내 기준) 대만 그린피스의 캠페이너 레나 장은 지난해 TSMC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재생전기 더 살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러자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직접 답했다. "비용이 좀 더 들어도 상관없다. 살 수 있는 녹색 전기는 반드시 산다."고 답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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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직접 구매계약 규모 TSMC 7.3GW(2024년 4.4GW 대비 대폭 증가) vs 삼성전자 0.4GW 대만 그린피스의 캠페이너 레나 장은 지난해 TSMC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재생전기 더 살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러자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직접 답했다. "비용이 좀 더 들어도 상관없다. 살 수 있는 녹색 전기는 반드시 산다."고 답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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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중국산 PHEV에도 관세 도입 예정 -2024년 10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의 관세 부과했으나, BEV만 해당. PHEV는 10% 기본 관세만 적용 -2025년부터 BYD, Geely 올 해 Chery까지 PHEV 중심 수출 크게 늘려 -독일이 찬성 입장이라서 통과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보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www.electrive.com/2026/06/19/eu-plans-additional-tariffs-on-chinese-phe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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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as 주가 상승 이유 -JPMorgan, 상반기 실적 발표 때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아, 2016년 이후 처음 -미국과 독일의 육상 풍력 모멘텀 전례없이 강해. 해상풍력도 가시성 높아 Vestas 미국 육상 타워 제조업체는 씨에스윈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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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의 양극화 때문입니다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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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의 양극화 때문입니다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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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주식시장 풍력 주식만 ㅎㅎ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5월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5월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는 동월 대비 높은 수준 - 5월 비상장기업 투자금액은 동월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투자 금액면에서는 제조 부문이 35.3%로 1위 - 투자 건수 측면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문이 20.9%로 1위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50건)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69건) -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미래에셋벤처투자,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이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5월 TIPS 운용사 투자는 31건, 비중은 36.0% 수준 - 역대 총 투자 건수 1위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419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는 씨엔티테크(161건) - 최근 TIPS 운용사 중에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앤틀러코리아 등이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5월 투자유치에 성공한 상위 스타트업 8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fXXGVx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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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터센터 망 신속 접속 가이던스 발표 임박. 재생에너지, BESS 수혜 -대규모 수요자인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케하고, 망 부담이 커질때 소비를 낮추는 유연성을 가지도록 할 수있어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부작용으로 인한 주민들의 반대를 낮추기 위한 조치 -확정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속도가 올라가면서 그리드 투자 활성화되는 동시에 자체 전력원을 건설하는 것이 일상화될 수 있어 -기자재 확보가 용이해서 조기에 건설이 가능하고 원가가 낮은 태양광, 육상풍력의 선호도가 더 올라가고, 망 유연성 확보를 위한 BESS 설치 수요도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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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는 반도체, 하이테크 산업의 경쟁력, 안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해상풍력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컨센서스가 존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3567?sid=101

[레메디(38769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13) -기관 수요예측 2026.06.17~2026.06.23 -공모희망가 밴드 17,800~20,700원 -예상 시가총액 1,357~1,57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1.0%(313만주, 64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의료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휴대용 X-선 촬영장치 및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 제조, 판매 - 주요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디지털X선 촬영장치인 KA6 및 XCAM 시리즈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등 - 저선량·고화질 구현 및 장비의 경량·소형화를 기반으로 응급, 재난의료, 이동검진, 방문진료, 공공의료 및 산업 현장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 주요 산업별 매출비중: 의료용(Medical) 87.3%, 치과용(Dental) 11.3%, 기타(비파괴검사 등) 1.4% ☞ 투자포인트 ① ① 저선량·고화질·소형화·경량화 등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및 산업 현장용 등 다양한 제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사업화에 성공 ② 의료 및 치과용 휴대용 제품 판매는 물론, 폐질환 패키지인 AX 솔루션 사업 진출을 추진. 이외에도 LG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배터리 검사장비 등 산업용 비파괴검사 사업에도 진출 ③ 인도복지부 의료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인도전역에 설치 중이며, 일본 외교부에도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또한, NASA의 엄격한 검증절차를 극복, 공급 ④ 45개국 수출실적 및 글로벌 인허가를 기반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8.3%의 높은 매출 성장에 성공. 특히 2026년 1분기 기준, 해외 수출액이 92%, OPM은 36%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의료 분야의 단품 중심 판매 구조에서 AX 솔루션 사업 및 A기반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 출시 등 신규 시장 발굴 ② 해외 매출은 50개국 판매를 통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점시장, 신흥시장은 물론 선진시장 등 단계적 진출 예정 ③ 비파괴검사장비, 우주산업 진출 등을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0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PbZhVY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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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해외 에너지 사업 설명회 요약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