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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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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1_단독_금수저_보다_좋은_물수저_水公_직원들_뿔난_이유.pdf2.53 MB

<박평록의 비위와 무리한 사장 복귀 노력> ㅁ 인사 및 이권 개입(이기흥 대한체육회장(전)과 유착 등) - 23년 퇴직 전까지 인사부장, 재무관리처장, 기획본부장, 시화사업본부장, 기획이사 등 행정직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조직내 실세로 군림 - 대전 출신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양아들을 자처하며, 10여년간 수공 사장과 상임이사 선임, 대형 입찰 건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 - 최계운 사장(13년~16년) 시절 : 인사부장으로 이회장이 부탁하는 업체들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기술직 직원들의 인사를 챙김. 부사장 교체 추진 등 인사개입이 발각되어 현장으로 좌천되나, 이기흥 도움으로 본사 복귀 - 이학수 사장(16년~20년) 시절 : 정권 교체(국힘-->민주) 후, 정부에서 입지가 불안한 이학수 사장의 사퇴를 압박, 자리 보전 명분으로 기획실장 및 기획본부장 승진하여 각종 인사, 이권에 영향력 행사 - 박재현 사장(20년~23년) 시절 : 사내외 민원에도 정치적 입지가 약한 사장의 약점을 이용하여, 이기흥/심홍택(이회장의 오랜 친구) 전 수영연맹회장의 힘을 빌어과 큰 이권이 있는 시화사업본부장 부임하여 이권 개입하였음고, 기획이사까지 부임. 윤석대 사장 취임시에는 상대편(김완규 전 부사장)에 섰다가 퇴직 ㅁ 부적정한 행실(자녀 인사 특혜 등) - 채용 : 자녀는 같은 행정직으로 14년 입사, 인사부장이었던 13년에 신입사원 채용 관련 채용 관련 내부 기준을 자녀 합격에 유리하도록 변경했다는 의혹, 22년 국감 시 채용 관련 자료 제출과 조사를 요청했음에도 사내 인사ᐧ감사 라인을 동원하여 무마(첨부1 기사) - 전보 : 입사 후 줄곧 대전 본사 주요 부서에서 근무, 19년 인기부서 재무관리처 전입 시 기획본부장으로 영향력 행사 의혹, 22년 규정에 따른 지방 발령 시 본사 바로 근처 충남중부권지사로 받음, 당시 기획이사였던 아빠 찬스, 물 수저라는 특혜 소지가 다분(첨부1 기사) - 비위 :  22년 국정감사 시, 21년 한 해에 227일을 서울, 세종으로 업무 협의차 등 불분명한 사유로 출장처리 지적, 당시 이기흥 회장의 서울 사무실에 자주 출입하면서 각종 활동 지원을 했다는 의혹. `20년 과거 출장 중 관용차를 이용하여 자녀 이사 지원, 공인중개사사무소 방문한 것이 국무조정실에 적발되어 경고 처분(첨부2 기사)    ㅁ 무리한 사장 도전(청와대 낙점설 유언비어 유포 등) - 자신을 밀어 낸 안정호 이사에 대한 반감으로, 검찰조사 결과 무혐의로 끝난 송산 그린시티 입찰비리 의혹을 국회, 언론에 지속적으로 제기 - 민주당 대선 캠프, 허태정 대전시장 캠프에 참여하여 정재계 인사들에게 본인의 수공 사장 도전 지원을 요청 - 6월 사장 공모 접수 종료 후 내부 조력자들을 통해 22명의 지원자를 파악하자마자, 인연이 있는 환경부와 청와대 간부들의 도움을 통해, 본인이 이미 청와대의 낙점을 받았다는 유언비어 유포 - 환경경영신문 등 기존에 관리하던 찌라시 언론사에 사장 지원자 현황을 유출하고 경쟁자들을 공격하는 부정적인 기사 유포(첨부3 기사) - 청와대 낙점설을 대내외적으로 퍼트려 업체들을 줄 세우고 있고, 기존 사내 라인들을 재결속

🌆 오늘 저녁 여의도는 26° 안팎이에요. 얇은 옷차림이 좋아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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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을 지역화폐로? 與, 법안 발의했다 논란 끝에 철회 https://naver.me/5imJfE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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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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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신임 국무총리비서실장에 채이배 전 국회의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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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환 논란 커지자’ 임오경 의원, 손흥민·황희찬 참고인 신청 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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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0_인사_발표_프로필국무조정실장_hwp.hwp0.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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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勞 반발에…與박민규, '지역화폐로 성과급 지급가능' 법안 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7722
📰 勞 반발에…與박민규, '지역화폐로 성과급 지급가능' 법안 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7722

오늘은 하이닉스 미국 상장일입니다

📰 [속보] 대법원장,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임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745
📰 [속보] 대법원장,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임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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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타파] 부풀리고, 속이고, 돌려받고... 민주당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 📰 [주간 뉴스타파] 부풀리고, 속이고, 돌려받고... 민주당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 https://newstapa.org/article
[주간 뉴스타파] 부풀리고, 속이고, 돌려받고... 민주당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 📰 [주간 뉴스타파] 부풀리고, 속이고, 돌려받고... 민주당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 https://newstapa.org/article/teyCe

[260710 민주당 선호투표제 논란] - 26.7.7. 민주당 전준위, 결선투표 없는 선호투표제 도입 의결  · 선호투표 : 1·2·3순위 기표 → 1순위 과반 없으면 최하위 탈락, 그 표를 2순위 후보에 재배분  · 한 번의 투표로 결선투표까지 치르는 효과  · 결선투표 별도 실시에 다른 비용·일정 부담 해소 취지 - 26.7.8. 민주당 최고위, 선호투표에 반발하며 재논의로 후퇴  · 친명계 : 선호투표는 李대통령이 되살린 것  · 친청계 : 명백한 당헌·당규 위반, 원천 무효  · 심야 긴급 최고위까지 열었으나 합의 불발 ※ [참고] 당헌 제25조, 당대표 선거에 대해 '결선투표' 명시 → 친청계 주요 근거 - 26.7.9. 전준위, "당헌·당규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 입장 재확인  · 작년 당대표 선출 때도 당무위가 선호투표제 의결(후보가 둘이라 미반영) - 향후 전망  · 당헌·당규 해석 권한은 당무위에 있음  · 다만, 당무위 안건 상정 위해 최고위 의결 절차 선행돼야  · 친청계 인사들이 최고위 과반 차지, 선호투표제 안건 부결 가능성도 ※ [참고] 전준위→최고위→당무위, 최고위에서 당무위 안건을 올리지 않으면 부결 ※ [참고] 후보 등록 기간은 26.7.16-17.(목-금), 기한 촉박

[260710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 26.7.9. 與, '검찰개혁' 마지막 법안 「형사소송법」 발의  ·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수사·기소 완전 분리, 고소인·피해자 보호 강화 등의 내용  · 26.7.10. 법사위 1소위 상정 전망, 기존 김용민·박은정·차규근 의원안과 병합심사  · 10월 공소청·중수청 출범 전 처리 목표, 전당대회 이전 처리 관측도 - 수사·기소 완전 분리, 검사 수사권 조항 삭제  · 경찰 수사한 사건에 대한 검사의 보완수사 불가능  · 대신 사법경찰관이 검사에게 자문·협력 요청 가능  · 보완수사요구권 실질화 : 경찰 거절근거 삭제, 1개월 내 보완수사 의무(최대 2개월)  · 공소청장, 필요시 담당 경찰관 교체·중수청 이관 가능  · 재수사요구권·시정조치권 : 부당수사 의심 시 이송, 불송치 사건 재수사 요청  · 고소인·피해자 이의신청·부당수사 신고 가능하도록 보호 강화  · 대안으로 거론되던 '전건 송치'는 불포함 ▶️ 시정조치·보완수사요구권·재수사요구권 등 경찰에 대한 수사권 통제 강화 - 검찰·국민의힘, '장윤기 사건' 강조하며 보완수사권 유지 주장  · 경찰의 수사 능력에 대한 의문, 타당한 지적이나 '검어게인'이 답일 수는 없음  · 윤석열의 '친족'인 김건희를 위해 수사를 무마시킨 조직도 검찰  · 부실수사·조작수사로 있던 죄도 없게 만들고, 없던 죄도 있는 것처럼 만든 조직도 검찰  · '김학의 별장 성폭력 사건'에 무혐의를 준 것도 검찰 ▶️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수사의 오남용을 막을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음 - '검어게인' 외에도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의 지적도  · 정성호 법무장관, "억울한 범죄 피해자 생기지 않도록 별도 보호장치 필요" 강조  · 사후 제재만으로 수사기관의 조직적 은폐나 수사 지연 등 막기 어렵다는 지적도  · 수사기관의 의도적인 사건 암장, 수사 지연에 대해서도 사전에 걸러낼 제도적 장치 부족  · 개정안 처리 전까지 수사권 관련 보완조치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보완수사권 관련 여야 정치인 발언  · 김한규(민) : "폐지 방침 불변, 보완수사만이 해법은 아니다"  · 한병도(민) : "완전 폐지는 확고부동, 당내 이견 없다"  · 박균택(민) : "공소시효 임박 사건은 요구권만으론 한계 있을 수도, 신중 검토 중"  · 홍기원(민) : "서민·성범죄 피해자 등 약자 피해 우려, 일부 존치 여지 검토해야"  · 정점식(국) : "경찰 수사역량 신뢰 회복 전까지 폐지 중단해야"  · 한동훈(무) : "이재명 정권·민주당은 살인자 편에 설 것이냐"

받/ 한동훈 어제는 안철수, 오늘은 개혁신당 저격하며 보수내전 일으켜. 국힘 중진 및 관계자, 스스로 복당의 다리를 끊고 있다며 혀차. 한동훈을 받으면 당이 얼마나 시끄러워질지 예고편 봤다고함. 이준석측 인사도 황당하다는 반응. 연대설을 흘려도 모자를 판에 정이한을 구실로 당을 공개저격하는 건 이준석과 손 잡을 생각이 없다는 증거라고. 다음주엔 한동훈이 오세훈을 때리지 않겠냐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