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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의 거짓말? [8/4, 화 <김종배의 시선집중>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한민수 > 과열로 가선 절대 안 되고요. 제가 어제 TV토론 임하면서 제 원고가 있지 않습니까. 맨 앞장에다가 제가 써 가지고 간 게 있습니다. 메모를 했습니다. 절대 누가 나에 대해서, 진짜 금도라는 게 있잖아요. 선을 넘어선 안 되는데 가령 이런 겁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얘기 가지고 ‘손수건으로 테러를 막았다’ 이런 얘기를 누가 했습니까. 저는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인터뷰 전문보기 https://www.imbc.com/broad/radio/fm/look/interview/index.html?list_id=7303124 [7/26, 일 <경향신문> 중] 한민수 의원은 지난 25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정청래 민주당 의원 강연회에서 “제게 반명(반이재명)이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반명인가”라며 “2024년 1월2일 가덕도 테러 현장에서 (이 대통령이) 흉기로 왼쪽 목을 찔렸을 때 제 손수건으로 지혈했다. 기가 차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때아닌 ‘이 대통령 지혈’ 논란…한민수 “내 손수건으로 지혈” vs 서미화 “친명팔이 그만”
📰 때아닌 ‘이 대통령 지혈’ 논란…한민수 “내 손수건으로 지혈” vs 서미화 “친명팔이 그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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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국 15개 주 법무장관, OpenAI에 증거 보존 명령
- 미국 15개 주 법무장관이 OpenAI의 최근 AI 보안 사고와 관련해 광범위한 증거를 보존하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 대상에는 Hugging Face 보안 사고와 격리(Containment) 실패 사례에 대한 내부 채팅, 모델 로그, 안전성 평가, 기술 문서 등이 포함됩니다.
- 또한 AI 모델이 고급 사이버 공격 기법을 학습하거나 탐색하도록 유도하는 보안 평가를, 안전성이 입증될 때까지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내부 문제를 신고하는 직원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내부고발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 규제 당국은 무단 네트워크 접근, 자격 증명 노출, AI 에이전트가 후속 모델을 위한 '탈출 지침'을 남겼다는 의혹에 대한 자료도 보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아직 소송은 제기되지 않았지만, 증거 보존 명령은 향후 대규모 법적 절차가 시작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조치로 평가됩니다.
3 028
📺 2026년 08월 04일(화)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보완수사권 폐지' 통과…"입법권 부정할 정도 아냐"
- 국힘 "지옥문 열렸다" 성토 vs 민주 "무지성 비판" 반박
- [단독] "즉시 접수" 청와대 보고했는데…실책 덮으려 했나
[ MBC 뉴스데스크 ]
- 이 대통령 "경찰, 명백한 비위엔 최소 해임 파면" 부작용 억제 당부
- 지검장도 '1급 수사관'‥개혁 핵심 중수청 윤곽
- 수사 전문성 살리면서 '제2의 검찰' 안 되려면
[ KBS 뉴스 9 ]
-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치솟는 도심 폭염
- 열화상 카메라로 본 이시각 광화문 광장
- 위험한 대도시의 밤…열대야일수 ‘5배’ 넘게 폭증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zR6mYMSAKXzmRpxYOfJ7azaojt0EP7xQ_yK68jVI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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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 서범수 <->진종오
- 진 의원, 돌려차기 한번 해야 ...~~
=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씁니다 ㅎㅎ
받/ 피해자 입장
볼 필요도 없고 사과받을 생각도 없고 토론회 전이니 그 이후에 꼭 범죄피해가 가볍지않음을 느끼셨길 바란다
지금 중요한건 범죄피해자들이 지옥속에 살고 국민들이 지옥속에살게됐다는 거다 그 쟁점에 집중해주시기바란다
진종오의원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늘 토론회 시작전 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상처를 받으신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님과 참석자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무엇보다 피해자께서 겪으신 고통은 가볍게 언급되거나 희화화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피해자의 아픔을 더욱 깊이 헤아리고, 공인의 말 한마디가 갖는 무게를 다시 한번 되새기겠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한 언행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피해자님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범수입니다.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 시작 전, 제가 실언을 했습니다.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전적으로 저의 잘못입니다. 범죄 피해의 고통을 결코 가볍게 입에 올려서는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용기를 내어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피해자분께서 뒤늦게 이 발언을 접하고 받으셨을 상처를 생각하면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피해자분과 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오늘 토론회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그런 자리에 함께한 사람으로서 스스로 그 무게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 책임은 온전히 저에게 있습니다.
피해자분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직접 찾아뵙고 사죄드리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 자신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겠습니다.
거듭 깊이 사죄드립니다.
2026년 8월 4일
국회의원 서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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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가 심해요. 그늘과 물을 가까이 하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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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인사발령
1. 승진
김상희 혁신전략팀 차장
김소연 정보미디어과학부 차장
김창현 뉴미디어영상부 차장
박효주 디지털뉴스부 스토리팀 차장
배소진 티타임즈 차장
이지혜 디자인팀 차장
이창명 금융부 차장
이태성 정치부 차장
최경민 산업1부 차장
최우영 미래산업부 차장
이소은 디지털뉴스부 스토리팀 차장대우
이재윤 디지털뉴스부 스토리팀 차장대우
김남이 산업1부 차장대우
김지훈 증권부 차장대우
김진하 디지털뉴스부 플랫폼팀 차장대우
김평화 정보미디어과학부 차장대우
마아라 디지털뉴스부 스토리팀 차장대우
박소연 금융부 차장대우
박정렬 바이오부 차장대우
이정은 편집부 차장대우
조규희 경제부 차장대우
최태범 미래산업부 차장대우
2. 전보
조철희 증권부 차장
김훈남 정보미디어과학부 차장
유효송 국제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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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생맥주 '한잔의 행복'도 끝? 정부, 주세 20% 감면 혜택 폐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7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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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1분
최민희 후보님, 당원의 투표가 두렵습니까
저는 오늘 당 선관위에 미투표 당원 전체에게 추가 투표 기회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연설을 듣기도 전에 투표가 끝나는 일정, 시스템 오류로 막혔던 접속 때문입니다.
없던 룰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침해된 투표권을 회복하자는 것입니다.
최민희 후보는 이 요청을 "억지"라고 했습니다.
당원의 표가 늘어나는 것이 왜 두렵습니까. 매일 쌓이는 실언과 실수 때문에 당원들이 실망이 걱정됩니까?
나아가 최민희 후보는 선호투표제를 "불법요소"라 부르고, 동료 후보들을 "무자격"이라고 불렀습니다.
당헌·당규의 절차에 따라 당의 공식 기구가 의결한 것입니다.
최민희 후보는 지금 당헌·당규와 당의 의사결정기구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지도부가 되기 전에, 먼저 당인으로서 당을 존중하십시오.
당원 한 분이라도 더 투표하게 하는 것, 그것이 당원주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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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36분
·
최민희 의원님께서 다른 사람들과 악수를 하면서 지나가다가 눈이 안 보이는 서미화 후보님만 패싱하고 그 옆사람부터 다시 악수를 이어나가는 장면을 뒤늦게 보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최민희 의원님은 최고위원 후보직은 물론이고 국회의원직도 사퇴하시는 게 좋겠어요.
정치적 역량만 모자랐던 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아주 기본적인 예의도 없군요.
저런 자세로 어느 유권자를 대변할 수 있겠나요?
더불어민주당원들이 저런 사람을 우리 지도부로 선출하는 건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공동의 자각이 있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rEso-89Zx_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