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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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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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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지난 달 유럽 주문의 40%가 전기차 -9월말 유럽 전기차 주문 잔고 2025년말 대비 +100% -ID. Polo, Cross, Skoda Epiq, Cupra Raval 등 중저가 모델의 인기 때문 -중국산 하이브리드 판매 35만대 제한으로 유럽브랜드들의 전기차 판매 성장 폭 커질 것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cleantechnica.com/2026/10/12/40-of-volkswagen-groups-european-orders-were-100-electrics-last-month/

빅테크들 중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을 포기한 곳은 없습니다 메타는 RE100 기준을 단기간에 맞추기 어려워(AIDC의 가스발전 증가때문) RE100 은 탈퇴했으나, 2030년 탄소중립 목표는 유지합니다. 이 말은 가스 늘리는 것만큼 재생에너지 PPA, VPP 등을 비례해서 늘린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대표적인 하이퍼스케일러인 오라클은 RE100기업이 아님에도 2035년 탄소중립을 최근에 선언했습니다 AIDC에 대한 님비가 강해질수록 빅테크들의 재생에너지 확대 수요도 확대될수 밖에 없습니다 김정관장관의 발언은 팩트가 아닙니다 https://v.daum.net/v/20261013072912188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중국산 전기차 수출 장벽 확장, K배터리 수혜 ☞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출 대수 재한하기로 합의 - EU는 중국에서 제조되어 수출되는 일반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 연간 수출대수를 4년간 50% 이상 축소하기로 합의 - EU는 2024년 10월 30일부터 중국 순수 전기차에 대해서 최대 45%의 고율 관세를 부과, 그 이외에 차량은 10%의 기본 관세만 적용 - 중국업체들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위주로 수출을 늘리면서 유럽 자동차 시장의 점유율을 급격히 높이고 있는 상황 - 중국업체들의 유럽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점유율은 2024년 10월 3.5%에서 2026년 8월에는 25.5%로 급상승한 상태 - 전체 차량 판매에서도 점유율이 11.7%까지 상승 - EU뿐 아니라 영국도 중국업체들의 시장 잠식이 빨라지면서 EU와 같은 중국산 차량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 ☞ 중국, 전기차 내수 부진과 공급과잉을 해외 수출로 밀어내고 있어 - 중국 전기차업체들의 수출 증가율은 내수 대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 - 작년말부터 내수 부진을 수출로 만회하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중국 업체들의 전년 동월비 내수용 도매 판매 증감율은 2025년 11월부터 역성장세가 지속 - 반면 수출대수 증감율은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상태 - 자국내 공급과잉을 해외로 돌리면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의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상황 - 미국뿐 아니라 EU, 영국, 일본, 대한민국 등도 중국발 공급과잉에 대해 대응하는 정책들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 - 향후 자국내에 자동차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들은 중국의 수출에 대한 장벽을 세우는 것이 일상화될 것 ☞ K배터리에게는 유럽의 중국 장벽 확대가 긍정적 - 유럽의 전기차 시장이 지난 해부터 재성장세로 전환,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도 20% 이상의 판매 증가가 예상 - K배터리가 개선되지 못했던 이유는 중국산 전기차 수출 증가 때문 - 중국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 급증이 가장 큰 교란 요인 - 판매 대수가 축소되면 K배터리 장착 차량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상승 - 내년 초에 확정될 산업 가속화법은 초안에서 보조금 수령 위해선 1) 모든 전기차는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역내와 FTA 국가 등에서 조달 2) 배터리는 셀 포함 주요 소재/부품 3개 이상 3) 3년 후부터는 5개 이상의 원산지 증명 - 역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소재/부품 제조 공장을 보유, FTA 국가인 대한민국 기업들에게게 중국과의 경쟁 격차를 축소시킬 수 있는 기회 - 미국 BESS 시장의 확대에 이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전환,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의 점유율 바닥 탈출 기대 - 2027년은 K배터리에게 제 2의 전성기에 진입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Y7LQa3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대통령은 안된다는데, 원전업계는 PPA 마케팅을 계속하네요 미국 기업들의 원전 PPA는 전력산업 민영화 구조에 기반합니다 국가와 국민들이 리스크를 모두 부담하는 한국 원전에 대해 PPA를 허용하는 건 정책 정당성이 낮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1011/134822352/1

일각에서 주장하는 원전 PPA에 대해 국정 최고책임자가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했네요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09227001265410273?s=12

UAE에 이어 이집트까지, 한국 원전은 아직 해외에서 가치를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체코와 미국에선 통제할수 있을 정도의 리스크만 발생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8449?sid=101

한국형 AMPC가 도입되길 바랍니다

K-GX는 국내 그린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특히 제가 가장 주목하는 정책은 생산세액공제의 도입입니다 우리 조세역사에 처음 도입된 제도이고, 생산량에 비례해서 세액이 공제됩니다. 10년간 시행되고 이월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장기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도입 초기 3-4년은 기업들이 충분한 이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생산량 비례 직접 보조금을 주면 투자가 활성화됩니다 미국의 AMPC가 이 구조입니다 전일 K-GX에서 이것이 표면화된 것입니다. 생산세액공제는 내년 초까지 세부 사항이 합의됩니다 대한민국에도 AMPC가 도입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70862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 수입 제한 조치 검토"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0800020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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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 -정부 재정 1천조, 기업 투자 220조 10년간 투자 -5대 다배출 업종 리빌딩:그린철강, 석유화학 저탄소 구조로 -녹색산업 3대강국 도약. 차세대 배터리, 태양광 1위, SMR 글로벌 점유율 40% 목표 -생산세액공제 도입, 국가전략기술 지정 -AX에 GX 더해져야 제대로 된 성장 -시그니처 프로젝트 1.에너지대전환 1) 패로브스카이트, 탠덤 2) 초대형 해상풍력 3) SMR 4) 나트륨, 소듐 BESS 5) 직류 관련 인프라 2.국가 주력산업 탈탄소화 1) 그린철강 2) 석유화학, 시멘트 저탄소화 3.모든 이동 수단의 전기화 전기차, 녹색배달, 전기선박. 농기계, 건설기계 4.국민 주거공간 탈탄소화 히트펌프, BESS 포함 에너지자립형 주택 보급

프랑스 유럽의회 본부에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07045500009

구글,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원전 출력증강 계약 -컨스텔레이션 보유 11개 원전에서 총 890MW 출력 증강해서 구글에 전력 공급 -빅테크들 중심으로 미국의 기존 원전에 대해 주변 설비 업그레드로 출력 증강 후 전력 공급받는 계약 증가 추세. 현재까지 약 1.7GW 수준으로 집계 -현재 미국의 94개 원자로 중 출력 증강을 할 수 있는 곳은 약 70개. 6~8GW 규모의 출력 증강 시장이 열릴 수 있어 -맘 급한 빅테크들이 시간이 오래걸리고 투자 리스크가 높은 신설보다, 수십년간 검증되고 투자 리스크가 낮은 출력증강과 폐지 원전 재가동에 우선 순위 두고 있어 https://www.constellationenergy.com/news/2026/10/google-and-constellation-announce-landmark-agreement-to-bring-890-mw-of-new-nuclear-capacity-to-pjm-grid.html

탠덤, 페로브스카이트에서는 중국 대비 열위는 아닙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9833?sid=101

먹고 사는 문제, 국가의 성장 얘기에 정치를 끌어들이지 마시길 대통령께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얘길 부쩍 많이 하십니다. 그와 동시에 비난하는 댓글들 기사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방, 농어촌의 몰락은 대한민국 경제에 가장 중차대한 리스크입니다 요즘 지방에서는 원전, 핵폐기물 처리장은 물론 교도소 등도 서로 유치하려고 경쟁합니다. 그들에게 태양광, 풍력 사업을 유치해서 부외 수익을 올리는 구조를 설계해주는 것이 잘못된 일인가요? 정치 논리로 경제 문제를 재단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정치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시각이 강합니다. 그 결과 OECD 재생에너지 꼴찌 국가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글로벌 신규 발전 설비 시장을 재생에너지가 압도적으로 장악한지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우리는 거꾸로 가고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난리쳐도 미국의 재생에너지가 굳건한 이유는, 에너지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가 시스템적으로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지방 도시들, 농어촌들. 서울, 경기 먹여살리느라 수십년간 희생했습니다. 이제 그들이 지속가능한 소득과 일자리를 마련할수 있도록 국가 역량을 쏟아야할 때입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마중물이 되길 바랍니다

李대통령 "농지 전용해 태양광사업하면 몇배 소득…지금이 기회"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060916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