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不要被骗子欺骗!Telemetrio 会找到并标记这些频道 👉 如果想查看标记,请订阅

[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前往频道在 Telegram

显示更多
未指定国家未指定类别
1 358
订阅者
+324 小时
+227 天
+20530 天
帖子存档
[DOE, Constellation에 최대 50억달러 대출 제시…8개 원전서 1.1GW 출력 증강 추진] #DOE #Constellation #원전출력증강 - DOE, Constellation Energy 대상 최대 50억달러 규모 조건부 대출 약정 제시와 8개 원전 현대화·출력증강 추진 - 이번 투자안은 Illinois·Maryland·Pennsylvania 내 8개 발전소 15기 원자로를 대상으로 하며 미국 기존 원전 설비에 약 1.1GW의 추가 발전용량을 더할 가능성 - DOE는 이번 약정을 통해 UPRISE 프로그램의 잠재 증설 규모를 약 4.7GW로 확대했으며, PJM·MISO 지역의 전력망 신뢰도 보강과 장기 전력공급 확대 기대 - 다만 대출 실행과 개별 프로젝트 착수는 기술·법률·환경·재무 요건 충족이 전제이며, Google·Amazon·Meta 등과의 장기 전력구매계약 기반 민간 투자와의 중첩 속 구체적 집행 범위는 아직 불확실성 원문보기-Power Magazine

[한국전력, 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 공급 위해 대구 등 5개 지역 전력설비 전용 검토] #변압기 #한국전력공사 #반도체산업단지 - 한국전력,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 조기 공급을 위한 대구 등 5개 지역 변전소용 변압기 전용 검토 - 해당 계획이 시행되면 대구 신달성 변전소 준공 목표가 2030년 10월로 미뤄져 최초 계획 대비 6년 6개월 지연 전망 - 지방 변전소 5곳 전반의 준공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지역 전력 인프라 구축 차질 우려 확산 - 윤재옥 의원은 호남 외 지역 균형발전 저해를 이유로 변압기 전용 계획 중단과 지자체·업체 의견 수렴 선행 촉구 원문보기-KBS

■ 컨콜 톤: 자신감 (4/5) 경영진은 2026년 가이던스 상향과 2027년 수주잔고 가시성을 근거로 성장 지속에 자신감 표명. 다만 비용 인플레이션, 계량기 부품 수급, 증설 시점 등 실행 리스크를 인정하며 2027년 목표 제시는 보수적 접근 언급. • "We are confident in our ability to deliver on this increased outlook in 2026" — 상향된 2026년 가이던스 달성 자신감 명시. • "We like the visibility into 2027 at this point." — 2027년 수주잔고와 수요 가시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 ■ 직전 분기(2Q26) 대비 변화 [🟢 개선] 전사 성장률과 수익성: 매출 $1,711.8M, 유기적 매출 성장률 +10.2%, 조정 영업마진 23.9%. 원가 인플레이션과 투자 확대로 이익률 소폭 하락 언급 → 매출 $1,872.5M, 유기적 매출 성장률 +11.3%, 조정 영업마진 25.5%. 고마진 물량 증가와 인수 효과로 수익성 개선 [🟢 개선] 전기솔루션 및 데이터센터: 전기솔루션 매출 $686M, 유기적 성장 +18%. 데이터센터 매출 약 +65%로 증설과 신제품 효과 강조 → 전기솔루션 매출 $845M, 유기적 성장 +22%. 데이터센터 매출 유기적 기준 +80% 초과, NSI가 매출 성장에 29pt 기여 [🔴 악화] 유틸리티 전망: 유틸리티 유기적 성장 가이던스 +7~9%. 송전·변전은 하반기 대형 프로젝트와 증설 가동으로 개선 예상 → 유틸리티 유기적 성장 가이던스 +6~7%로 하향. 계량기 부품 수급 차질과 변전소 제어 하우스 증설 지연 영향 [🟢 개선] 2026년 가이던스: 총 매출 성장률 +16~18%, 유기적 매출 성장률 +9~11%, 조정 EPS $20.25~$20.55 제시 → 총 매출 성장률 +18~19%, 유기적 매출 성장률 +10~11%, 조정 EPS $20.40~$20.60 제시 [🟢 개선] 가격·원가 구도: 구리, 알루미늄, 철강 등 원자재와 관세 비용 부담 언급. 관세 환급 시점에 따른 분기 마진 변동성 우려 → 가격·원가·생산성은 3Q 달러 기준 대체로 중립. 비용 인플레이션 지속에도 사이클 전반에서 중립 이상 관리 가능하다고 언급 [🟢 개선] 2027년 가시성: 송전·변전 중심으로 2027년 수주가 시작됐다고 언급 → 통상보다 높은 수주잔고 가시성으로 2027년 진입 전망. 유틸리티 수주잔고가 연초 이후 $500M 초과 증가 ■ 리스크 • 광범위한 비용 인플레이션 지속. 가격 인상과 생산성 개선으로 달러 기준 중립 이상을 목표로 하나, 마진율에는 부담 가능성. • 계량기 사업의 부품 수급 차질. 약 $15M 매출이 3Q에서 4Q로 이연됐으며 정상화 시점은 4Q 말로 제시. • 변전소 제어 하우스 증설 속도 지연. Utility Solutions 가이던스 하향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프로젝트 출하 시점 변동 가능성 존재. • 중공업, 가스, 통신, 계량기·AMI 등 일부 시장 성장률 제한. 2027년에도 해당 포트폴리오 성장은 완만할 전망. ■ 다음 분기 체크포인트 • 계량기 부품 수급 정상화와 4Q로 이연된 약 $15M 매출 인식 여부 • 변전소 제어 하우스 증설 지연 해소 및 유틸리티 성장률 회복 여부 • 데이터센터 매출 고성장 지속성과 전기솔루션 마진 방어력 • 2027년 수주잔고 전환 속도와 가격·원가 중립 유지 여부

■ Q&A 핵심 6선 1. [2027년 전망] Steve Tusa (Wells Fargo) 🆕 Q. 2027년 실적 연결 요인과 장기 알고리즘 대비 상회 가능성 질의. 현 가격 정책으로 달성 가능한지 및 추가 가격 인상 필요성 질의. A. 2027년은 수주 유입과 수주잔고 증가로 통상보다 가시성 양호. 유기적 성장은 장기 프레임워크인 한 자릿수 중반 이상 자신. 가격·원가·생산성은 중립에서 달러 기준 플러스 예상, 증분 마진은 장기 알고리즘인 25%-30% 수준 제시. 전기 부문 2027년 가격 인상을 11월 4분기로 앞당기고, 유틸리티 가격은 연말 또는 연초 발표 예정으로 비용 인플레이션과 통상 연간 가격 인상 주기 반영 목적 언급. 2. [유틸리티 하향] Chad Dillard (Bernstein) 🆕 Q. 유틸리티 부문 가이던스 하향의 하위 부문별 원인 질의. 전사 증설이 2027년 매출 확대로 이어질 규모와 투자 시점 질의. A. 가이던스 하향은 계량기 부품 부족과 변전소 제어 하우스 램프업 지연이 주 요인. 계량기는 계약 제조사가 부품을 조달하지 못해 생산 둔화 발생, 수주 해결에 수주 소요 후 현재 완전 생산 복귀 및 4분기 회복 예상. 변전소 시장은 HUS의 약 20%이며 절반은 부품, 절반은 모듈형 제어 하우스 구성. 부품은 20% 초과 성장, 제어 하우스는 2분기 대비 3분기 정체로 증설 속도 지연. 증설은 기존 공장 내 설비·조립라인 추가와 지붕 확장 중심이며, 올해 분기당 약 $25 million 매출 기여 설비가 내년 약 $50 million으로 약 두 배 확대 예상. 3. [4분기 마진] Julian Mitchell (J.P. Morgan) 🆕 Q. 가이던스상 4분기 영업마진의 전년 대비 하락 원인 및 양 부문 모두 해당되는지 질의. 전기 부문 마진 방향성 추가 확인. A. 마진 부담은 주로 유틸리티에서 발생. 4분기 유틸리티 가격·원가·생산성은 중립 예상이며, 하반기 원가 인플레이션 상승을 7월 가격 인상 실현이 수주잔고를 거치며 상쇄 중이나 가격·원가 달러 교환으로 마진율 부담 발생. 핵심 성장 영역 증설 투자와 765 및 데이터센터 관련 신제품 투자도 일부 CapEx 및 OpEx로 반영. IEEPA 환급 $30 million은 3분기에 수령했으나 고객 보전 등 예상 $10 million 중 $5 million만 3분기 반영, 나머지 $5 million은 4분기로 이월. 전기 부문별 마진 가이던스는 미제시이나 NSI 인수 효과와 유사한 동인이 순풍으로 작용 언급. 4. [수주잔고·765] Chris Glynn (Oppenheimer) 🆕 Q. HUS의 연초 이후 $500 million 이상 수주잔고 증가가 그리드 인프라 중심인지, 그리드 자동화 개선 신호와 765 고전압 송전 아키텍처 업데이트 질의. Aclara 사업 적합성에 대한 최근 견해도 질의. A. 수주잔고 증가는 그리드 인프라와 그리드 자동화 양쪽 모두에서 발생. 연초 대비 약 30% 증가해 2027년 수요 가시성 제고. 765 제품은 기존 송전·변전 제품의 자연스러운 확장으로, 과거 수주한 프로젝트는 연말과 내년 출하 시작 예정. 파이프라인 확대 중이며 고객 지정 제품 특성상 설계·시험 투자가 선행 필요. 점유율이 크게 높아진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선도 공급사 지위 유지 예상. Aclara는 전기 계량기, 지방전력·협동조합 AMI, FLUX 설치 기반 중심으로 재정렬했으며 구조적 비용 절감 완료. 올해 말 기준 HUS 매출의 10% 미만, OpEx 기준은 그보다 낮아 향후 변동성 축소 및 마진 개선 기대. 5. [전기 마진] Tommy Moll (Stephens) 🆕 Q. 전기 솔루션 마진이 25%에 근접한 배경과 NSI 외 일시적 요인 존재 여부 질의. 송전·변전 증설로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는지 또는 여전히 공급 제약 시장인지 질의. A. 3분기 전기 솔루션 마진의 핵심은 데이터센터향 고마진 제품군의 강한 유기적 물량 기여와 NSI 효과. 3분기는 계절적으로 매출과 마진이 가장 강한 분기라 해당 수준을 지속 가능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전기 부문 마진은 강세 지속 예상. 장기 마진 개선은 세그먼트 통합, 영업 전략, 포트폴리오 관리, 사업 단순화, 관리 단계 축소, 통합, 신제품 출시가 복합적으로 견인. 증설은 대형 공장 신설 후 완료되는 방식이 아니라 단계적 확장 구조. 내년 증설만으로 다년 수요를 해결하지 않으며, 2027년에 2028년을 위해, 2028년에 2029년을 위해 지속 증설 필요 언급. 6. [자동화·데이터센터] Alexander Virgo (Evercore ISI) ⚠️회피 Q. 그리드 자동화 $15 million 이연을 조정하면 전년 대비 정체로 보이는데 내년 개선을 기대할 근거 질의. 데이터센터의 내년 성장률을 모델링할 수 있는 추가 단서 요청. A. 그리드 자동화 $15 million의 3분기에서 4분기 이동은 90일 전 하반기 전망과 일치. 해당 이연을 정상화하면 3분기 그리드 자동화는 플러스였으며, 4분기에는 이 효과로 두 자릿수 성장 예상. 데이터센터는 전기 부문에서 강세 지속, 올해 말 전기 부문 매출의 약 15%가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로 마감 예상. 2027년 데이터센터 가이던스 상세 내용은 1월 제시 예정이나, 높아진 기저에서도 매력적인 성장 지속 예상. 구체 성장률은 미제시.

■ 핵심 지표 • [전사] 매출 $1.87B (YoY +25%) • [전사] EPS(조정) $5.91 (YoY +14%) • [전사] 조정 영업이익 $477M (YoY +33%) • [전사] 조정 영업마진 25.5% (전년 23.9%) • [전사] 유기적 매출 성장률 11.3% (전년 3.2%) • [전사] 조정 EBITDA $507M (YoY +32%) • [전사] 영업현금흐름 $323M (YoY +13%) • [전사] FCF $280M (YoY +10%) • [Utility Solutions] 조정 영업이익 $267M (YoY +10%) • [Electrical Solutions] 조정 영업이익 $210M (YoY +80%) ※ EPS 비교 기준: 컨센서스는 통상 일회성 비용 제외 기준으로 제시돼 회사의 조정 희석 EPS와 비교 ■ 부문 • 유틸리티: 매출 $1.03B (YoY +9%), 마진 26.0% (+30bp) • 전기솔루션: 매출 $845M (YoY +51%), 마진 24.8% (+400bp) ■ 가이던스 • 총 매출 성장률: 18%~19% (재확인) • 유기적 매출 성장률: 10%~11% (재확인) • GAAP 희석 EPS: $17.30~$17.50 (재확인) • 조정 희석 EPS: $20.40~$20.60 (상향) • 조정 세율: 22%~22.5% (재확인) • FCF 전환율: 90% (재확인) ■ 경영진 발언 핵심 • 2026년 3Q 매출 $1.873B(+25%), 유기적 성장 +11%, 조정 영업이익 $477M(+33%), 조정 영업이익률 25.5%(+160bp), 조정 EPS $5.91, FCF $280M(+10%) 기록. 고마진 사업 물량 증가와 인수 효과가 수익성 개선 견인. • Electrical Solutions 매출 $845M(+51%), 유기적 성장 +22% 기록. 데이터센터 매출 유기적 기준 +80% 초과, NSI는 매출 성장에 29pt 기여 및 조정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으로 작용. • Utility Solutions 매출 +9%, 유기적 성장 +5%, 조정 영업이익 $267M(+10%) 기록. Grid Infrastructure는 +8% 성장했으나 계량기 부품 수급 차질로 Grid Automation -4%, 약 $15M 매출이 3Q에서 4Q로 이연. • 가격·원가·생산성은 3Q 달러 기준 대체로 중립. 광범위한 비용 인플레이션 지속에도 가격 인상과 생산성 개선을 병행하고 있으며, 사이클 전반에서 중립 이상 관리 가능하다고 언급. • 2027년은 통상보다 높은 수주잔고 가시성으로 진입 전망. Utility Solutions는 송배전, 변전소, 송전 프로젝트 수요가 견조하며 연초 이후 수주잔고 $500M 초과 증가, Electrical Solutions는 데이터센터·미국 제조업 회귀·전기화 수요가 성장 동인으로 제시. ■ 가이던스 코멘트 • 2026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18%-19%로 상향. 유기적 성장률 +10%-11%, NSI의 전사 매출 성장 기여 약 7.5% 반영. • 2026년 Electrical Solutions 유기적 성장률 가이던스 17%-18%로 상향, Utility Solutions는 +6%-7%로 하향. 유틸리티 하향은 계량기 부품 부족과 변전소 제어 하우스 증설 지연 영향. • 2026년 조정 영업이익은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20% 초과 성장, 조정 영업이익률 23.0%-23.2%, 조정 EPS $20.40-$20.60 제시. FCF 전환율은 조정 순이익 대비 약 90% 유지 전망.

[Hubbell (HUBB) 3Q26 실적] #HUBB #3Q26 #실적 ■ 데이터센터 견인, EPS 상향 매출 $1.87B (컨센 $1.85B, +1.2%) · YoY +25% EPS(GAAP) $4.94 · YoY +4%
[Hubbell (HUBB) 3Q26 실적] #HUBB #3Q26 #실적 ■ 데이터센터 견인, EPS 상향 매출 $1.87B (컨센 $1.85B, +1.2%) · YoY +25% EPS(GAAP) $4.94 · YoY +4% EPS(조정) $5.91 (컨센 $5.76, +2.6%) · YoY +14% 매출은 $1.87B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EPS(조정) 또한 $5.91로 컨센서스 상회. 데이터센터와 NSI 기여로 전기솔루션 매출 +51%, 조정 영업마진 25.5%로 개선.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20.40~$20.60으로 상향, 다만 유틸리티는 계량기 부품 수급 차질과 증설 지연으로 눈높이 하향.

[미래에셋증권 전력 솔루션/원전/글로벌 에너지/유틸리티 김태형] 전력 솔루션/원전/글로벌 에너지/유틸리티 Daily 뉴스 2026.10.27 ◀◀◀전력 솔루션▶▶▶ - 대한전선: 대한전선, 독일 초고압 전력망 턴키 추가 수주로 유럽 수주 5천억원 돌파 원문보기-데일리안 -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울산 전력변압기 신공장 11월 본격 가동 원문보기-www.edaily.co.kr -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청주 배전캠퍼스 증설에 1980억원 투자 원문보기-머니투데이 - 초고압변압기: 정부, 호남 반도체산단 조기 송전망 구축 위해 타지역 전력설비 전용 추진 원문보기-헤럴드경제 - 대한전선: LS전선·대한전선, 캐나다 초고압 지중케이블 사업 입찰 참여 원문보기-www.pinpointnews.co.kr - 전력 솔루션: Vertiv, UtilityInnovation Group 인수 완료 원문보기-Vertiv 홈페이지 뉴스 ◀◀◀원전▶▶▶ - 원전: 정부, AI·반도체 전력수요 급증 대응 위한 전원 비중 공론화 착수 원문보기-www.pinpointnews.co.kr - 원전: 정부, 한국을 글로벌 SMR 공급거점으로 육성하고 민간의 운영·소유 참여 확대 검토 원문보기-서울경제 - SMR: 정부, IAEA 원자력 장관회의서 소형모듈원전 안전 개발·실증 추진 제시 원문보기-연합뉴스 - 원전: 미국 에너지부 대출 지원에 미국 유틸리티들의 대형원전 투자 관심 확대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원전: 경남도, 성장펀드로 SMR 기업 5곳에 330억원 투자 원문보기-www.ajunews.com - 원전: 원자력안전위원회, 고리 3·4호기 10년 계속운전 허가 원문보기-뉴스1 ◀◀◀유틸리티▶▶▶ - 유틸리티: 현대엔지니어링, 미국 원전기업 2곳과 4세대 SMR 실증·EPC 협력 확대 원문보기-전기신문 - 유틸리티: MISO 대규모 부하·발전 동시 계통연계 심사안에 청정에너지단체와 주정부 반대 원문보기-Utility Dive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HD현대일렉트릭 (267260): 데이터센터를 위한 증설 ▶️ 목표주가 110만원 → 100만원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상반기 급증했던 신규 수주가 안정화되면서 업종 전반의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HD현대일렉트릭 (267260): 데이터센터를 위한 증설 ▶️ 목표주가 110만원 → 100만원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상반기 급증했던 신규 수주가 안정화되면서 업종 전반의 기대감이 조정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적용 멀티플 하향 - 다만 금번 실적에서도 확인됐듯이 북미 전력기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빅테크향 발주도 본격화되는 구간 - 실적 성장 전망이 유지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만큼 매수 전략 유효 판단 ▶️ 데이터센터를 위한 증설 - 7월 체결한 빅테크 A사향 전력기기·배전기기 패키지 계약은 3분기부터 배전변압기 PO 유입, 2027년부터 매출 반영 전망 - B, C, D사와의 신규 장기공급계약도 상당 부분 진전돼 이르면 11월부터 신규 계약 발표 가능성有 - 청주 배전 캠퍼스 2단계 증설 발표. 29년 6월까지 1,980억원 투자해 연간 약 2,500억원 추가 매출 Capa 확보 계획 ▶️ 3Q26 Review: 북미 매출 비중 축소와 환율 하락 영향으로 컨센 하회 - 매출액 1조 1,799억원(+18.5% YoY, 컨센 1.5% 상회), 영업이익 2,845억원(+15.1% YoY, 컨센 6.7% 하회, OPM 24.1%) - 고마진 사업인 북미 매출 비중 축소(2Q26: 47.5% → 3Q26: 38.0%)와 23년 수주한 유럽 저마진 사업 매출 인식 영향 - 배전기기 및 신사업은 안좌 BESS 매출 1,250억원 반영되며 3,251억원 기록 - 신규수주는 높은 기저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4.2% 증가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링크: https://han.gl/foNJy 대시보드 링크: https://taehyoung0429.github.io/power/

[미국 에너지부 대출 지원에 미국 유틸리티들의 대형원전 투자 관심 확대] #미국에너지부 #AP1000 #원전대출지원 - 미국 에너지부, 175억 달러 대출지원을 계기로 미국 유틸리티들의 AP1000 등 대형원전 투자 관심 상승 - Julie Kozeracki는 AP1000 기자재 관련 일부 발주가 이르면 연말 시작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원전의 상업운전 일정이 약 3년 앞당겨질 가능성 제시 - 기자재 조기 구매 프로그램은 조달 품목의 표준화와 프로젝트 간 호환성 확보를 통해 설계 일원화, 비용 절감, 공기 단축에 유리한 구조라는 분석 - 유틸리티들은 풍력·태양광 자산 중심의 현행 투자세액공제(ITC) 제도 개편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도 변경 시 투자 확실성 측면의 의미 있는 변화 예상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정부, AI·반도체 전력수요 급증 대응 위한 전원 비중 공론화 착수] #원전 #제12차전력수급기본계획 #두산에너빌리티 - 정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원전 공론화 착수 및 미래 전력수요 대응 원전 비중 논의 본격화 -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력수요 급증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뒷받침할 발전원으로 원전 역할 확대 필요성 부각 - 공론화위원회는 11월 시민참여단 약 300명을 선발해 12월 숙의토론을 진행하고, 원전 찬반 대신 발전원별 비중의 하한·상한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권고안 마련 예정 - 신규 원전 건설에 10년 안팎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선제적 공급계획 중요성이 커졌으며, 공론화 결과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산업계의 중장기 투자와 사업 전망 변화 가능성 원문보기-www.pinpointnews.co.kr

2026.10.27 13:36:55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6조 49억) A26726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배전반/배전변압기 생산 공장 및 자동화 설비 등 생산 인프라 - 글로벌 배전기기 수요 확대 선제 대응 및 배전 통합 엔지니어링 사업 확대 기반 구축 투자금액 : 1,980억 자본대비 : 9.74% 투자시작 : 2026-11-01 투자종료 : 2029-06-30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23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60

HD현대일렉트릭_3Q26 실적발표.pdf2.08 MB

2026.10.27 13:24:3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6조 2,212억) A26726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1,300원(현재가452,000원) 기타주 : * 배당률 보통주 : 0.3% 기타주 : 기준일 : 2026-11-11 지급일 : 2026-1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21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60

2026.10.27 13:22:14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6조 6,718억) A267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799억(예상치 : 11,641억+/ 1%) 영업익 : 2,845억(예상치 : 3,053억/ -7%) 순이익 : 1,833억(예상치 : 2,312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799억/ 2,845억/ 1,833억 2026.2Q 11,418억/ 2,870억/ 2,061억 2026.1Q 10,365억/ 2,583억/ 2,077억 2025.4Q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22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60

[정부, IAEA 원자력 장관회의서 글로벌 원전 생산거점 구상 제시] #SMR #IAEA #원자력장관회의 - 한국 정부, 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 첫 개최를 계기로 글로벌 원전 생산기지 도약 구상 제시 -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60국 정부와 8개 국제기구, 국내외 85개 기업 등 800여 명 참석 규모 - 배경훈 부총리는 원자력 안전·신뢰 강화, SMR 개발·실증 가속화, 글로벌 원전 생산 거점 도약을 3대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으며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대응 강조 - IAEA와 OECD/NEA는 2050년 세계 원전 설비 용량의 대폭 확대와 158개 SMR 사업 진행 현황을 언급했으며, 정부는 한미 원자력 산업대화를 통해 해외 기업과 국내 기업 간 협력 강화 추진 원문보기-조선일보

[대한전선, 독일 초고압 전력망 턴키 추가 수주로 유럽 수주 5천억원 돌파] #대한전선 #초고압전력망 #턴키사업 - 대한전선, 네덜란드 법인을 통한 독일 380kV 초고압 전력망 턴키 사업 추가 수주 -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전반을 총괄하고 본사는 초고압 케이블·접속재 등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하는 사업 수행 구조 - 본사는 네덜란드 법인과 약 1150억원 규모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체 턴키 수주액과 발주처는 비밀유지계약에 따른 비공개 방침 - 대한전선은 올해 독일·덴마크·영국 등 유럽에서 5000억원 이상 신규 수주를 확보했으며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에 대응한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를 바탕으로 HVDC·해저케이블까지 시장 공략 강화 계획 원문보기-데일리안

2026.10.27 08:41:21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4조 80억) A0014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Taihan Netherlands B.V.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유럽 380kV급 초고압 케이블 납품의 건 공급지역 : 독일 계약금액 : 1,147억 계약시작 : 2026-10-26 계약종료 : 2030-08-14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3.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03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14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1440

[미국 NRC, GLE 레이저 우라늄 농축시설 면허 발급 권고] #NRC #GlobalLaserEnrichment #SILEX - 미국 NRC, Global Laser Enrichment의 Paducah Laser Enrichment Facility에 대한 최종 환경영향평가서 발급 및 건설·운영 면허 발급 권고 - GLE는 2024년 12월 Kentucky 시설 관련 환경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최종 면허 결정의 마지막 단계인 Final Safety Evaluation Report는 올해 말까지 예상되는 일정 - PLEF는 미국 에너지부의 옛 Paducah 가스확산 농축공정에서 발생한 고농도 감손우라늄 테일즈를 SILEX 레이저 농축기술로 재농축하는 시설이며 미국 핵연료 공급망 강화와 에너지 안보 제고 목적의 프로젝트 - Silex Systems는 최종 면허 확정을 2027년 초로 전망했으며 해당 시설은 천연등급 우라늄과 최대 5% LEU, 최대 8% LEU+ 생산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대규모 레이저 기반 우라늄 농축시설 후보라는 의미 원문보기-W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