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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수출·수급 원천 데이터로 시장을 읽습니다. 20년간 상장사 공시를 직접 다룬 사람이 씁니다. 마감시황 · 급등알림 · 내부자 매매 · 전체 채널 안내 한진열 · NH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ZC623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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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帖子
인터넷이 안 되는 지역에 머무다 보니, 저번 주는 세상 소식을 완전히 등지고 지냈네요~ 강제디톡스 했습니다. ㅎㅎ ​막상 육지로 돌아와 HTS를 열어보니 '안 보는 게 나았겠다' 싶은 생각이 절로 드네요~. 매년 9월 중순에 떠나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돌아와 본격적으로 종목을 '줍줍'하고 다음 해 농사를 준비하곤 하는데, 돌아보니 작년만 그 시기에 이례적으로 장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주중에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다음 주를 기점으로 멋지게 지수 바닥이 나와주기를 간절히 고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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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 가격 인상 확산…대만 업체 3곳 수혜 기대 (대만공상시보) •중국 젠딩(Kinwong)은 박형 유리섬유 원단을 사용하는 CCL 및 반경화 시트(PP) 가격을 15% 인상함. 올해 들어 8번째 인상임. 일본 파나소닉도 일부 범용 다층판용 CCL 가격을 2027년 1월부터 200% 인상할 예정 •증권업계는 유리섬유 원단·유리섬유사 공급 부족과 AI 서버, 800G·1.6T 광통신 수요 증가로 CCL 업체들이 가격 인상과 주문 이전, 고부가 제품 확대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전망함. •대만 업체 중 타이광전자(2383)는 AI용 고급 CCL 기술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최선호주로 선정됨. 2026~2027년 EPS 전망은 각각 124.7TWD, 231.9TWD이며 목표주가는 7,400TWD로 상향 •텅후이전자-KY(6672)는 주문 이전과 소재 가격 인상 효과가 기대. 2026~2027년 EPS 전망은 각각 19.59TWD, 40.76TWD이며 목표주가는 815TWD로 상향 조정함. 롄마오(6213)는 범용 서버 수요 회복의 수혜가 예상 •다만, 중저가 CCL은 2027년 가격 인상 사이클이 둔화할 가능성이 있어 원재료 공급, 고객 수요 및 가격 추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 >建滔、松下接連出招!CCL漲價潮藏轉單大機會 法人點名這三家台廠受惠大 https://www.ctee.com.tw/news/20261018700272-4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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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테슬라 로드스터, 광고비 한 푼 없이 세계를 흔들다 2026.10.18 📌 로드스터 시연 영상 하나가 맥도날드·이케아·도미노피자를 동시에 움직였다는 사실은 테슬라가 여전히 압도적인 화제성을 돈으로 바꿀 줄 아는 회사라는 뜻입니다 문제는 그 화제성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 🚗 트랙 끝에서 회전하고 착지하는 차 테슬라가 미국 텍사스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공개한 로드스터 시연 영상은 하늘로 솟은 반원형 트랙을 타고 올라가 허공에서 회전한 뒤 착지하는 장면을 담았습니다. 이어 세워둔 차량 다섯 대를 뛰어넘어 도약하는 장면까지 나오면서 실제 영상이 맞는지 의심하는 반응까지 나왔습니다. 🍔 맥도날드부터 이케아까지, 자발적으로 붙은 브랜드들 맥도날드 체코는 거꾸로 뒤집힌 트랙 끝에 드라이브스루 매장을 그려넣은 패러디 사진으로 34만 개 넘는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이케아 대만은 수건을 트랙처럼 세워 장난감 차를 올렸고, 도미노피자 우즈베키스탄은 차 대신 피자가 날아오르는 영상을 내놨습니다. 테슬라가 광고비를 쓴 흔적은 없습니다. 브랜드들이 먼저 달려들어 자기 제품을 로드스터 영상에 끼워 넣은 겁니다. ⏳ 9년째 미뤄진 양산, 2028년이라는 새 숫자 로드스터는 2017년 처음 공개돼 5만 달러 예약금까지 받았지만 아직 양산되지 않았습니다. 머스크 CEO는 이번에도 2028년 양산을 언급했습니다. 비행 기능을 갖춘 차량에 대한 도로 규정이 아직 없어서, 시연에서 본 비행 장면 그대로는 공도에서 탈 수 없는 상태입니다. 업계는 실제 출시 모델이 비행보다 가속 성능 쪽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JUMP 포인트 테슬라는 신차를 내놓지 않고도 전 세계 브랜드를 동원해 자사 이름을 다시 회자시켰습니다. 이 정도 화제성을 돈 들이지 않고 만들어내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마케팅 능력만 놓고 보면 테슬라의 저력은 여전합니다. 다만 화제성과 실적은 다른 문제입니다. 2017년 예약을 받은 차가 2028년에나 양산된다면 11년이 걸리는 셈입니다. 밈이 퍼지는 속도와 제품이 나오는 속도 사이의 간격을 투자자는 따로 떼어서 봐야 합니다. 테슬라 주가가 이런 화제성에 단기로 반응하는 경우는 흔합니다. 그 반응이 펀더멘털 변화인지, 양산 지연이라는 반복된 패턴 위에 얹힌 소음인지 구분하는 게 먼저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테슬라 #로드스터 #일론머스크 #전기차 #마케팅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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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되찾아야 해...」 「오늘은 꼭 이겨야 해...」 「생활비를 벌어야 해...」 이렇게 해서, 궁지에 몰린 순간, 시야가 좁아져서, 평소라면 하지 않을 매매를 하게 돼. 그래서, 매매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
「꼭 되찾아야 해...」 「오늘은 꼭 이겨야 해...」 「생활비를 벌어야 해...」 이렇게 해서, 궁지에 몰린 순간, 시야가 좁아져서, 평소라면 하지 않을 매매를 하게 돼. 그래서, 매매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지 않는 게 중요해. 궁지에 너무 몰리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훌륭한 트레이더의 일. 알겠지? JO0sthSYpVRt2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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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이 큰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기버'라는 점이야. 목소리가 크다거나, 사람을 끌어모으는 능력이 뛰어나다거나, 직함이 훌륭하다거나, 꼭 그런게 아니야. 적극적으로 지식을 나누어주고, 시간을 할애하며, 곤란에 처한 사람을
영향력이 큰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기버'라는 점이야. 목소리가 크다거나, 사람을 끌어모으는 능력이 뛰어나다거나, 직함이 훌륭하다거나, 꼭 그런게 아니야. 적극적으로 지식을 나누어주고, 시간을 할애하며, 곤란에 처한 사람을 돕기 위해 도움이 될 만한 누군가를 연결해 주고 그런 작은 ‘먼저 주는’ 행위를, 무의식적으로 꾸준히 쌓아온 사람 주변에는, 자연스레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있어. 이런 사람이 무언가를 말하면 귀를 기울이고 행동에 나서주는거지 영향력이란 베푼 만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와도 같다고 생각해. naikoutetsug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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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젤렌스키, G20서 美·러 3자회담 희망 밝혀 연합뉴스 · 2026.10.17 📌 우크라이나 전쟁이 협상 테이블로 다시 올라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종전 가능성이 커질수록 방산주는 단기 조정 압력을, 재건·에너지 테마는 반등 모멘텀을 받습니다 ━━━ 🕊 3자회담 가능성, 종전 협상 재점화 젤렌스키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기간 미국·러시아와의 3자 회담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장소는 미국, 유럽, 중동 중 어디든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러시아와 미국 어느 쪽도 아직 공식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협상단은 이미 전날 미국 당국자들과 접촉한 상태입니다. 📡 스타링크 속도제한, 민간 인프라의 군사적 한계 젤렌스키 대통령은 스타링크 속도 제한 때문에 요격 드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적 문제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정작 EU 영토 내 테스트에서는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문제에 자신과 머스크 모두 책임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민간 위성 인프라에 안보를 의존하는 구조의 취약점이 드러난 셈입니다. ⛽ 디젤 제재 해제, 에너지 시장의 작은 균열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는 거부하면서 러시아산 디젤 수출 제재는 오히려 해제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조치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미국의 대러 정책이 일관되지 않다는 점이 다시 확인된 셈입니다. ⭐ JUMP 포인트 3자 회담 가능성 자체는 아직 확정이 아니지만, 시장은 종전 시나리오를 선반영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수 있습니다. 방산주 비중이 큰 포트폴리오라면 협상 뉴스 하나하나에 변동성이 커질 구간입니다. 스타링크 사태는 투자 관점에서 더 중요한 함의를 줍니다. 전쟁 수행이 민간 기업 한 곳의 서비스 정책에 좌우된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우주·위성 섹터에 투자한다면 기술력뿐 아니라 지정학적 영향력까지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러시아산 에너지 제재 완화 흐름도 주시할 부분입니다. 미국의 대러 정책이 완전한 압박에서 조금씩 선별적 완화로 기우는 조짐이 보입니다. 에너지 가격과 관련 원자재 섹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우크라이나전쟁 #스타링크 #방산주 #에너지제재 #지정학리스크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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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TSMC의 AI 수요 판단을 더 믿는 걸까? 이 회사가 겪어온 반도체 위기가 정말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TSMC는 고객에게만 수요를 묻는 게 아니라, 고객의 고객에게까지 확인하고, 심지어 자체 팀을 미국에 보내 데이터센터 건설 진행 상황과 전력 공급을 직접 파악한다. 게다가 이 정보들은 서로 교차 검증이 가능하다. 늘 그렇듯 4Q 실발때 캐팩스 보면 됨. 캐팩스 인 더 게임. https://x.com/supplyradarx/status/21113571306283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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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odolry/2244450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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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님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4323852?referrer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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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프라주 급락, 지수 붕괴 아닌 업종 로테이션 AI 코딩 ARR과 AI 연구소 매출 성장 둔화가 확인되면서, 이들과 대형 계약을 맺은 코어위브·오라클 등 차입 의존 기업의 상환 능력이 재평가됐습니다. 하락은 반도체·
✅ AI 인프라주 급락, 지수 붕괴 아닌 업종 로테이션 AI 코딩 ARR과 AI 연구소 매출 성장 둔화가 확인되면서, 이들과 대형 계약을 맺은 코어위브·오라클 등 차입 의존 기업의 상환 능력이 재평가됐습니다. 하락은 반도체·기술주에 집중됐고, 자금은 방어 업종과 국채로 이동했습니다. 📌 AI 매출 성장 둔화 - 앤트로픽 ARR 일평균 순증 7.9억(5월) → 0.4억 달러(7/22~9/24), 9월 ARR 768억(전월 +1.8%) - Claude Code+Codex 합산 ARR 23.9B(8/10), 7~8월 순증은 Codex가 Claude Code의 3.4배 - 오픈AI 9월 런레이트 약 500억 달러, 기대치 680억 달러 하회 📌 신용 불안 확산 - 코어위브 가산금리 454bp(6/2) → 1,023bp, 2031년물 수익률 15.3% - 10/6 → 10/15 주가 사이퍼 -35.2%, 코어위브 -24.6% 📌 업종 로테이션(10/6 → 10/16) - 반도체 -14.7%, 기술 -9.2% vs 필수소비재 +7.1%, 에너지 +7.0%, 헬스케어 +5.8% - S&P500 동일가중 +0.8%, 10년물 5.27% → 5.10% - 다만 VIX 15 → 20로 상승, 확산 여부 점검 필요 📌 연산 수요는 견조 - B200 임대료 +16%, TSMC 3분기 최대 실적(2027년은 신중) * 출처: badon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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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상당수 미국 뮤추얼 펀드의 회계연도는 10월 31일에 종료됩니다. 이 시기에는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손실 확정매물이나, 펀드 수익률을 포장하기 위한 윈도우 드레싱(Window Dressing)성 매매가 집중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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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레오폴드 사태(?) VARA AI 펀드 파산 루머 확산중 VARA란? Value Aligned Research Advisors, LLC,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투자운용사. 25년 초에 롱/숏 포
제2의 레오폴드 사태(?) VARA AI 펀드 파산 루머 확산중 VARA란? Value Aligned Research Advisors, LLC,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투자운용사. 25년 초에 롱/숏 포지션을 출시한 후 폭발적으로 성장한 프린스턴 AI 펀드. 순수 “변혁적 AI” 인프라/전력/반도체 중심으로, 올해 2분기까지 플래그십 자산이 200억 달러로, 전체 회사 자산이 260억 달러로 크게 증가했다. 6월까지 거의 +200%로 압도적 성과를 냈지만, 7월에 과밀 포지션 청산으로 -44% 폭락했다. 2026년 2분기 13F 신고 총액 401.1억 달러규모, 그중 옵션 관련 신고가액 233.8억 달러로 대규모 콜옵션 포지션을 보유 2026년 6월 말 기준 공개된 13F에서 주식 포지션 기준 블룸에너지 (BE) 16.91억 달러 네비우스 (NBIS) 16.86억 달러 코어위브 (CRWV) 10.84억 달러 인텔 (INTC) 8.86억 달러 마이크론 (MU) 8.46억 달러 샌디스크 (SNDK) 7.09억 달러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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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붕괴가 아닌 단순 변동성인 이유 벤 호로위츠·데이비드 색스·차마스 All-In Podcast ■ 1. 닷컴은 수요 부족, 지금은 공급 부족 (호로위츠) • 호로위츠·안드레센이 1999년 창업한 ‘라우드클라우드’는 네오클라우드의 원조 격. 당시엔 빚으로 구축한 대역폭을 쓸 최종 수요가 부족했지만, 지금 AI는 ‘절대적 공급 부족’. • 앤디 재시(아마존 CEO): “2028년 이후까지 물량이 없다. 빨라야 2028년 말 숨통이 트일 것.” • 토큰 가격은 하락해도 전력·냉각을 갖춘 GPU 가격과 데이터센터 임대료는 상승. 인력 부족·지역사회 반발로 신축이 어려워 공급망을 확보한 CoreWeave에 순풍. ■ 2. GPU 수명 연장과 ‘강제된 희소성’ (색스) • 수조 달러 가치를 지수적 성장률로 평가하다 보니 작은 데이터에도 시장이 과민 반응할 뿐, 펀더멘털은 유지. • 추론 수요 폭발로 GPU 경제적 수명이 35년 → 68년으로 연장. 감가상각이 끝났어야 할 A100·H100도 프리미엄 임대 중. • VC·액셀러레이터도 스타트업 유치용으로 컴퓨팅 파워를 직접 매입. • GW급 전력·데이터센터 구축 난도와 인허가 지연으로 공급 과잉보다 ‘강제된 희소성’이 시장을 지배. ■ 3. 신용 리스크: OpCo-PropCo 구조 (색스) • 폴리마켓 파산 확률(2027년 말 15%, 2028년 말 23%)은 오류라는 주장. • 본사(OpCo)와 프로젝트 법인(PropCo·‘박스’)이 분리돼, 특정 박스 부실은 해당 법인 법정관리·담보 GPU 매각으로 정리. • 이번 주 유통시장에서 20% 할인돼 수익률 15%가 된 채권은 본사 ‘무담보 회사채’. ① 유통 금리가 올라도 기존 쿠폰 이자 9.6%는 그대로. ② 신규 박스용 350억 달러는 본사 신용 대신 자산유동화금융(ABS)으로 조달. • 담보는 매출 75%를 차지하는 투자적격 고객사(MS·구글 등)의 5년 계약과 GPU 실물. 사실상 MS 신용을 보고 대출하므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문제없다는 설명. ■ 4. 핵심 지표는 ‘투자 회수 기간’ (색스) • CoreWeave 5년 고정가 계약 GW당 약 200억 달러 수익화 투자 회수 2.5년 • SpaceX(머스크) 90일 내 해지 가능한 사실상 현물가 계약 GW당 약 500억 달러 수익화 투자 회수 1년 • 파리의 알짜 에어비앤비처럼 1~2.5년 내 원금을 회수하고 부채를 롤오버할 수 있다면 파산하기 어려움. • 진짜 위험 신호는 수요 감소·시공 지연으로 회수 기간이 길어질 때. ■ 5. 궁극의 해자는 전력·인프라 직접 소유 (차마스·호로위츠) • 차마스: 계획된 발전소가 모두 제때 완공돼도 미국은 2050년까지 1.4TWh(캘리포니아 6개 분량) 전력 부족. 차세대 AI 부하 증가는 미반영. • JP모건·씨티 같은 대형 금융사나 스타트업도 클라우드에서 전력 부족으로 거절당할 수 있어, 토지·전력·인프라 직접 소유가 궁극의 해자. • 사우디·UAE·카타르는 전쟁·드론 리스크로 AI 데이터센터 메카가 될 기회 상실. 드론 한 대만 뚫려도 데이터센터 전소 위험. • 엔비디아는 후공정 패키징·HBM 물량까지 확보해 공급망 통제. 구글조차 자체 메모리 모듈을 설계하는 상황으로, 컴퓨팅 현물가는 당분간 높게 유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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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 슈퍼위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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