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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유기농백수

한라산유기농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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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숫자 찍히는 거 판단할 능력은 없어서 실적 나오고 주가가 잘 가면 뭐 잘 나왔구나라고 생각하고 실적 나오고 주가가 잘 못 가면 생각보다 별로구나 그렇게만 판단합니다. 텔레그램에서 사람들 이야기하는 걸 보면 실적 잘 나온 거 같은데 오늘 만약 주가가 좋게 움직이지 못하면.. 이제 전닉 실적 잘나오는 거는 당연한 기본값이 되어버린 거고 다른 빅테크들이 ai로 수익을 잘 낼 수 있는지를 보고 싶어하지 않을까 싶네유.

주식을 20년 9월 코로나 이후로 시작해서 웬만하면 코로나 때부터 차트를 돌려보는 편. 일반적으로 rsi 30 미만은 저점이었으니 지금은 저점 거의 근방이 아닐까?? 그리고 지금은 문제가 있어서 밀린 것도 아닌고 수급적인 이
주식을 20년 9월 코로나 이후로 시작해서 웬만하면 코로나 때부터 차트를 돌려보는 편. 일반적으로 rsi 30 미만은 저점이었으니 지금은 저점 거의 근방이 아닐까?? 그리고 지금은 문제가 있어서 밀린 것도 아닌고 수급적인 이슈로 이렇게 밀린거면 기회가 되지 않으려나 고런 희망회로. 24년 말에 국장 탈출은 지능순 이런 말이 나왔을 때가 저점이었던 것처럼 극단적 쏠림은 언제나 저점이었던 거 같기도.

코스닥 -33% 하락. 시황맨 한 번의 조정 사이클에서 -30% 이상 하락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2018년 이 후를 보면 미중 무역전쟁이 벌어졌던 2019년. 코로나 때인 2020년, 엔케리 문제가 터진 2024년 정도였는
코스닥 -33% 하락. 시황맨 한 번의 조정 사이클에서 -30% 이상 하락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2018년 이 후를 보면 미중 무역전쟁이 벌어졌던 2019년. 코로나 때인 2020년, 엔케리 문제가 터진 2024년 정도였는데. 이번의 경우 뚜렷한 악재 없이 코스닥 지수는 정점 대비 -33% 즉, 코로나 때 수준의 지수 충격이 온 상태입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ETF 등장 이 후 하락이 두드러져 이번 약세는 경기나 실적 보다 수급 영향이 큰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적만 보면 아까운 종목들은 참 많은데. 그 '아까운 자리'에서 또 밀리는 상황이네요

바이오 종목을 고른 이유가 국내 바이오는 뭐 처참한 상황이지만 나스닥 바이오 지수는 잘 가고 있어서 개별 종목에 호재만 붙어주면 잘 가주지 않을까?? 하는 고런 마인드 ㅋㅋㅋ
바이오 종목을 고른 이유가 국내 바이오는 뭐 처참한 상황이지만 나스닥 바이오 지수는 잘 가고 있어서 개별 종목에 호재만 붙어주면 잘 가주지 않을까?? 하는 고런 마인드 ㅋㅋㅋ

4. 일단 기본으로 전닉은 깔고 가야하기 때문에 삼전보다는 이벤트가 많은 하이닉스를 비중 50%. 5. ai가 아닌 섹터에서 뭘 하기는 싫었지만 소부장이는 전력기기든 다 전닉에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아서 ai 섹터 내에서 뭘하고 싶지가 않음. 6. 코스닥 지수 플레이를 하기에는 시총 상위에 이차전지랑 소부장 종목이 너무 많아서 쉽지 않아 보여서 결국 고르고 고른게 코스닥에서 개별 바이오 종목. 7. 선행매매 or 종목팔이.. 뭐 이딴거로 긁어 부스럼 만들기 싫기 때문에 바이오 종목은 나중에 수익이 나든 손해가 나든 매매 끝나면 올릴 생각.

0. 하이닉스가 500만원 간다고 하면 250만원 기준으로 이제 업사이드가 100%로 생각보다 작다. 1. 100% 수익률을 작다고 생각을 하는 이유가 100억을 찍고 내 집 부모님 집 사고, 내 집 부모님 집 인테리어 하고, 투자일임사 맡기고.. 등등 하면서 돈이 너무 많이 빠져나감. 그래도 그 사이에 좀 불려서 지금 주식에 쓸 수 있는 현금이 60억 정도 있지만.. 레버리지를 쓰지 않으면 작다고 느껴지는 금액. 2. 그런데 전닉 변동성이 너무 커서 미수든 신용이든 선물이든 바닥에서 잡지 않는 이상 마음 편하게 레버리지 쓰기가 너무 어려워 진 상태라 천천히 가더라도 레버리지 없는 플레이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음. 3. 그러면 내 상황상 전닉 비중을 줄이고 다른 곳에서 먹을 걸 찾아봐야할 타이밍이 아닐까.

지난 금욜에 하닉이 200만원 근처까지 밀려주면서 일정 부분 담아서 수익중이긴 하다. 시장이 위아래 너무 탭댄스를 쳐대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사용하지 않아서 큰 수익이 아니라 그러려니.. 별 맛이 없다. 그런데 이제 하이닉스가 대충 250만원 기준으로 봤을 때 이제 500만원 간다고 한다면.. 업사이드가 100% 정도 남았다. 100%도 물론 큰 수익률이고 큰 금액이겠지만.. 그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뭔가가 없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한다. 소부장, 전력기기도 너무 전닉 따라다녀서 그거 할바에는 차라리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전닉을 하는 게 맞는 거 같고 다른 섹터에서 레버리지 없는 전닉을 뛰어 넘는 수익을 볼 수 있는 섹터나 종목이 없을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장이 예전처럼 바로바로 쉽게 반등하기는 어려워 분위기입니다. 당분간은 포지션 안 잡고 원하는 자리 올 때까지 많이 기다려볼 거 같습니닷. 그때 레버리지를 쓸지는 저도 아직은 잘 모르겠구요. 당분간은 빵실이랑 놀면서 이런저런 생각 많이 해봐야겠네요. 다들 파이팅하세유~!~!

Repost from 루팡
OpenAI가 미국 정부에 회사 지분 5%를 제공하는 방안을 트럼프 행정부와 논의 샘 올트먼 OpenAI CEO는 AI가 만들어낼 막대한 부의 일부를 대중과 공유하려면, 국민이 회사의 재무적 지분을 갖는 방식이 가장 적절하다고 주장해왔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올트먼은 행정부와의 초기 논의에서 약 5% 지분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구상은 OpenAI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주요 AI 기업들도 비슷한 지분을 공공 기구에 제공하는 형태를 포함한다. 대상 기업으로는 Anthropic, Google, Meta 등이 거론될 수 있지만, 이들 기업이 실제로 동의할지는 불확실하다. 미국 정부가 AI 기업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AI 산업의 성장 이익을 국민과 나눈다는 명분을 만들 수 있다. 동시에 AI 기업 입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만들고, AI가 일자리·사이버보안·데이터센터 건설·전력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치적 반발을 완화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다만 OpenAI와 미국 정부 사이의 논의는 아직 개념적·초기 단계다. 실제로 정부가 OpenAI나 다른 AI 기업의 지분을 받으려면 의회의 입법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

오픈ai 힘들긴 한갑네

오픈AI, 미국 정부에 지분 5% 보유 제안 据报道,OpenAI提议让美国政府持有公司5%股份。

시장이 박살나는 하루. 그런데 뭐 그러려니 조심해야겠다 정도. 코스피 지수가 거의 반도체 그자체라 코스피 지수로 예상해보자면 이번 전닉 실발로 바로 반등하면 1번의 느낌이 될 수 있을 거 같고 그런데 전닉 실발 좋은 건 다
시장이 박살나는 하루. 그런데 뭐 그러려니 조심해야겠다 정도. 코스피 지수가 거의 반도체 그자체라 코스피 지수로 예상해보자면 이번 전닉 실발로 바로 반등하면 1번의 느낌이 될 수 있을 거 같고 그런데 전닉 실발 좋은 건 다 알고 이제 미국이든 한국이든 idm 업체의 실발로만 시장이 턴하기가 어렵고 이제 빅테크의 실적도 좋아야 턴할 수 있다고 한다면 시간이 더 걸리겠다의 느낌. 그러면 10월 11월 실발 시즌이 되어야 하지 않으려나 싶음. 쉬어가는 구간에 ai 섹터를 눌릴 때 매수하냐 아니면 ai 아닌 섹터에서 플레이하냐 이건 뭐 개인 취향차이 아닐까

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제가 오늘 저거 노랭이 옷 사줬거든요 귀여워서 자랑겸 올려봅니닷 ㅎㅎ

전닉이야 시총 너무 커서 언급해도 상관 없겠지만 시총 몇십조 이러 종목들 종목명까지 언급하긴 좀 그런듯 ㅋㅋ 괜히 긁어 부스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