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Sajah의 투자 노트

Sajah의 투자 노트

前往频道在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显示更多
未指定国家未指定类别
1 194
订阅者
+1324 小时
+627 天
+27530 天
帖子存档
✅ 하나마이크론 반기 보고서 리뷰 메모 • 2Q26 매출 6,832억원, 영업이익 1,423억원, OPM 20.8%로 급증했으며, 단순 매출 증가보다 매출총이익률 급상승과 해외 자회사 이익 레버리지가 핵심이었음. • 이번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의 가장 큰 원인은 브라질 법인의 메모리 판가 상승, 저가 웨이퍼 재고 효과, 전분기 이연 물량 판매가 동시에 겹친 것이었음. • 브라질 HT Micron은 브라질의 관세때문에 현지에서 메모리·모듈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자임. • 브라질 고객은 PC·전자기기 현지 생산업체 중심으로 판단되며, 현재까지 공개 자료상 AI 서버·HBM 사업보다는 브라질 PC·모바일 메모리 시장 수혜가 본질에 가까움. • 따라서 브라질의 사업 자체와 매출 성장은 지속 가능하지만, 2Q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익률은 저가 재고와 메모리 가격 스프레드가 포함돼 있어 그대로 장기적으로 반복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임. • 반대로 VINA(베트남법인)는 SK하이닉스 후공정 외주 확대, DDR5 물량 증가, Cost+Margin 계약, CAPA 증설이 결합돼 있어 4Q26부터 이익 증가가 본격화되고 2027년이 핵심 수확기로 판단됨. • 본사 테스트 사업과 하나머티리얼즈도 개선 중이어서 매출 증가와 정상화된 이익 체력의 상승 자체는 구조적 추세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 다만 2Q26 OPM 20.8%를 정상 이익률로 연율화하면 안 되며, 향후에는 브라질 마진 정상화를 VINA·본사·하나머티리얼즈의 구조적 증익이 얼마나 대체하는지가 핵심임. • 투자 포인트를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2Q 초과이익은 브라질, 장기 성장의 핵심은 VINA”이며, 4Q26~1Q27 VINA의 매출 성장과 OPM이 얼마나 올라갈지 여부가 향후 주가 재평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Repost from N/a
🔴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 2.4조)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17:04 잠정실적 : N 매출액 : 6,832억 (예상치 : 6,026억/ +13.4%) 영업익 : 1,423억 (예상치 : 863억/ +64.9%) 순이익 : 851억 (예상치 : 476억/ +78.8%)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832억/ 1,423억/ 851억 2026.1Q 5,077억/ 720억/ 728억 2025.4Q 4,501억/ 473억/ 361억 2025.3Q 4,324억/ 384억/ 218억 2025.2Q 3,402억/ 302억/ 71억 - 어닝 서프라이즈(+64.9%)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75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67310

1. SK스퀘어가 코스피 시총 3위에 등극한 것은 SK하이닉스 지분 20%를 보유한 덕분으로, 하닉 덕분에 SK스퀘어 영업이익도 상반기 27.58조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보고 언뜻 생각났는데. 내년에도 SK스퀘어 밸류에이션은 하닉 지분가치의 영향을 받겠지만. 내년부터 발표되는 분기별 연결영업이익은 지금과는 비교가 안되는 수준으로 감소할 것이 확실하고, 적자결산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2. 중간지주회사인 스퀘어는 현재 하닉으로부터 얻는 지분법이익을 영업이익단에 넣고 있다. 상반기 스퀘어의 영업수익은 6289억, 영업비용은 6949억이지만, 하닉 지분법이익 27.61조 덕분에 영업이익은 27.51조로 결산되었다. 그러나 내년부터 K-IFRS 18(재무제표 표시)이 시행에 들어가면, 1분기 결산에서부터 지분법이익은 '영업외 수익'으로 분류된다. 만약 이번 상반기부터 18을 적용했다고 가정하면 스퀘어는 660억 영업적자를 낸 셈이다. 3. 내년초 상장기업들이 '26년 4분기와 '26년 연간 실적을 IR하고 공시할 때는 기존 결산방식대로 발표하면 된다. 그러나 스퀘어처럼 18에 따라 내년부터 실적에 큰 변화가 발생하는 기업 입장에서 보자면.. 내년 1분기 이후의 충격적인 실적변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년초 '26년 결산 IR을 할 때 18으로 컨버전 실적을 미리 병행 발표함으로써 충격을 줄이려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4. 어쨋거나 18은 재무제표 표시방법의 변화여서 기업의 펀더멘탈 그 자체가 막 달라지는 것은 아니나, 18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스퀘어 같은 기업의 실적발표를 접하면 당황할 수도 있을 것이다. 18에 대해서는 그간 매체보도를 통해 간간이 알려지기는 했다. 그런데 최근 서울대 EMBA 특강을 가서 보니, 기업체 간부들조차도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회계기준원에서 아마 10월쯤 정보이용자(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설명회 등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듯하다. 18에 대한 정보들이 시장에 좀 더 많이 알려질듯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공부 단단히 잘 해놓으십쇼~~ 출처: 김수헌님 페이스북

# 테마형 주식 ETF 자금 유입 (8월 14일, weekly)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단일종목: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지난주(8월 14일) -4,114억원 자금 유출. 2주 연속 자금 유출 - 반도체 ETF 지난주(8월 14일) 6,959억원 유입. 5주 만에 최대. 26년 7월 10일 이후 최대 - 2차전지 ETF 지난주(8월 14일) 850억원 유입. 6주 만에 최대. 26년 7월 3일 이후 최대 - "코스닥" ETF(코스닥150, 코스닥 액티브 ETF 포함): 지난주(8월 14일) -35억원 자금 유출. 6월 19일 이후 처음 자금 유출

Kingdom of Heaven은 제가 참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게 너무 좋아서 지끔까지 한 10번은 넘게 본것 같아요. 그런데 우연히 오늘 이 장면을 다시 봤는데 뭔가 다시 봐도 새롭네요. 마이클 노튼이 가면을 쓰고 말하는 거라서 영어가 썩 잘 들리지 않는데 한글로는 이런 내용입니다. 다시 보니까 새롭기도 하고 정말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올려 봅니다. "“내가 열여섯 살이었을 때, 나는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다. 그 순간 나는 내가 백 살까지 살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나는 병때문에 서른 살을 맞이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안다. 우리 중 누구도 자신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일지, 또 어떤 힘이 우리를 그 마지막으로 이끌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 왕은 한 사람을 움직일 수 있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뜻을 따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라도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을 하고 움직일 수 있다. 그렇게 네 의지로 네 운명을 선택하고 움직일 수 있을때에야 비로소 사람은 진정 자신의 삶을 스스로 살아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기억하라. 다른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움직이든, 또 누가 너를 움직이려 하든, 너의 영혼은 오직 너 자신에게 맡겨져 있다. 스스로 왕이라 여기는 자들이나 권력을 가진 자들조차 너의 선택을 대신할 수 없다. 네가 신 앞에 섰을 때, ‘다른 사람들이 시켜서 그렇게 했습니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 혹은 ‘그때는 올바르게 행동하기가 어려웠습니다’라고 변명할 수도 없다. 그런 말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을 기억하라.” https://youtu.be/tpYW1V9_Y-Y?si=CYvhuuSDYOpmYYJI

Semianalysis: 루머에 따르면 구글은 TPU v10 세대에서 AMD와 TPU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 중임. AMD의 참여는 맞춤형 AI ASIC 프로젝트에 대한 첫 번째 실질적인 참여가 될 것이며, 맞춤형 실리콘 팀을
Semianalysis: 루머에 따르면 구글은 TPU v10 세대에서 AMD와 TPU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 중임. AMD의 참여는 맞춤형 AI ASIC 프로젝트에 대한 첫 번째 실질적인 참여가 될 것이며, 맞춤형 실리콘 팀을 보유하고 있음. AMD는 특히 고급 패키징과 SoIC 분야에서 강력한 IP를 보유. 게다가 CPU IP도 매력적일 수 있는데, Google과 그 고객들이 RL 작업을 위한 온패키지 CPU 코어를 탑재한 TPU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임. AVGO: 우리는 2H26에 이전 기대치보다 낮은 TPU 생산량을 전망하고 있음. (브로드컴 전체 CoWoS 생산량 전망치는 기존 25만장에서 21만 5000장으로 줄어듬. 2027년에는 TPU 7과 TPU8i의 600만 유닛이라는 이전 기대치보다 낮은 TPU 생산량을 예상. 이는 다른 고객들에게 더 많은 할당이 이루어지기 때문임.

✅ AVGO 브로드컴 하락 배경 추정 어제 이상하게 브로드컴이 -6%가까이 하락 했는데 그 이유를 좀 살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하꼬방 사자의 추정이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Google이 TPU v10 프로젝트에서 AMD와 협
✅ AVGO 브로드컴 하락 배경 추정 어제 이상하게 브로드컴이 -6%가까이 하락 했는데 그 이유를 좀 살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하꼬방 사자의 추정이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Google이 TPU v10 프로젝트에서 AMD와 협력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시장은 Google이 브로드컴을 대체해 AMD가 TPU 설계를 할 것이라고 해석했을 가능성이 있음 => 실제로 AMD는 6.5% 상승함.

양놈 차트쟁이 형님도 그렇고 바로 위에 분석도 그렇고 왠지 베센트가 돈 풀어서 11월 중간 선거까지 시장 들어올리는 느낌이 들어요

📝Cem Karsan의 현재 마켓에 대한 생각 *미국 투자자 형님의 이야기를 한번 정리해 봤는데 신선해서 메모해 봅니다. 보통 중간 선거 전에는 마켓이 안 좋은데 요즘은 전혀 그게 아니죠. 그 이유를 Cem Karson이 나름의 논리로 설명합니다. ✅ 현재 시장 상황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관점 • CPI(소비자물가지수)는 더 이상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는 지표임. 핵심 인플레이션 항목들은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으나, 현재의 인플레이션 문제는 수요의 문제가 아닌 공급의 문제임. • 호르무즈 해협과 원자재 관련 이슈가 인플레이션의 핵심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인플레이션은 악화될 것임. 이는 비선형적으로 진행되어 어느 순간 아스라이 급상승할 위험이 있음. • 디젤 가격, 크랙 스프레드(원유와 석유제품의 가격 차이) 등 원자재 가격은 이미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음. ✅ 호르무즈 해협 이슈와 지정학적 의미 • 이란의 행태를 보면 호르무즈 해협은 다시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이는 단순히 특정 국가의 분쟁이 아니라 달러 패권에 대한 도전임. • 미국은 달러가 기축통화로서 가지는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임. 러시아와 중국이 베네수엘라, 이란 등을 통해 달러 결제 시스템을 우회하려는 시도를 막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고 달러 기반 무역 구조를 지려는 것임. • 따라서 이는 외교적 합의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결국 달러의 가치와 권력을 지키기 위한 힘겨루기임. 미국은 이 통제권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이란도 맞대응 하기 때문에 쉽게 풀지 않을 문제임. (중간 선거때까지 풀지 못할 가능성 있음) ✅ 연준의 정책과 시장 지원 전략 • 연준과 행정부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자산 가격을 방어해야 하는 강력한 유인이 있음. 이를 위해 채권 금리, 특히 장기 금리를 억제하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음. •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공급 충격이 발생하면 인플레이션을 가속화함. 이를 알면서도 행정부는 부채를 화폐화(Monetization)하여 인플레이션을 통해 부채 가치를 희석시키려 함. • 최근의 일본 엔화 개입 역시 단순한 환율 방어가 아니라 일본이 미국 국채를 대량 매도하지 못하게 막고, 장기 금리 상승을 억제하려는 목적이 있음. ✅ 중간선거와 자산 가격 부양 정책 •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안한 자본이득세 인하 등은 시장 친화적인 정책이나, 본질은 11월 첫째 주 중간선거 전까지 자산 가격을 인위적으로 부양하여 지지를 얻으려는 의도임. • 양적완화(QE)는 상위 1%에게는 성장이지만, 나머지 99%에게는 구조적 인플레이션을 야기함. 현 행정부는 자본 시장으로 돈을 투입하여 capex(설비투자)를 유지하고, 이를 통해 경기 하락을 방어하려 함. ✅ 시장 변동성과 향후 전망(여름의 조지 현상) • 현재 시장은 'Summer of George' 현상으로 인해 변동성이 낮게 유지되고 있음. 여름철에는 거래량이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옵션 시장의 변동성 압축 효과가 배가됨. • 그러나 11월 중간선거 이후에는 이러한 부양책의 효과가 사라지고, 호르무즈 해협발 구조적 인플레이션과 유동성 축소가 맞물리며 20~30% 수준의 큰 조정이 올 가능성이 높음. • 옵션 시장에서 장기 변동성(Implied Volatility)은 여전히 저렴함. 단기적인 변동성 압축에 속지 말고, 장기적인 캘린더 스프레드 등을 통해 대비하는 전략이 유효함. ✅ 모멘텀 종목과 미국 마켓 지수와의 괴리 • 지수 차원에서는 콜옵션 매도와 풋옵션 매수 등 딜러들의 포지션으로 인해 변동성이 억제되어 있음(지지선 역할). • 반면 모멘텀 종목들은 콜옵션 매수가 집중되면서 오히려 변동성이 확대되는 현상을 겪고 있음. 이로 인해 인덱스는 버티지만 모멘텀 종목들은 로테이션되는 상황이 발생함. • 결론적으로 행정부의 개입으로 인한 인위적인 부양은 중간선거 전까지 지속될 것이나, 이후의 시장은 구조적인 리스크에 그대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음.

비트코인 차트로 장기 추세선을 그어보면 이런 상황인데 단기로 반등 한번 반짝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지만 전체 분위기는 좋지 않음.
비트코인 차트로 장기 추세선을 그어보면 이런 상황인데 단기로 반등 한번 반짝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지만 전체 분위기는 좋지 않음.

골드는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모르는 상황. 자기는 그냥 관망할 거라고 은은 저항선에 닿아서 돌파 테스트나올 것 같기는 한데 아마도 아래를 볼 것 같다고
+1
골드는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모르는 상황. 자기는 그냥 관망할 거라고 은은 저항선에 닿아서 돌파 테스트나올 것 같기는 한데 아마도 아래를 볼 것 같다고

S&P500을 M2로 나눈 차트 양놈 차트쟁이 형님이 보기에 요즘 지정학적 위기, 금리, 유가를 보면 장이 좋을 수가 없는 환경인데 SPX가 계속 위로 가고 미국 주식 시장은 좋은게 이상함.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런 환경에서
S&P500을 M2로 나눈 차트 양놈 차트쟁이 형님이 보기에 요즘 지정학적 위기, 금리, 유가를 보면 장이 좋을 수가 없는 환경인데 SPX가 계속 위로 가고 미국 주식 시장은 좋은게 이상함.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런 환경에서 SPX가 위로 가니 이번에 위로 가는 힘이 강해서 11월 중간 선거까지 잘 갈 것 같다고. 차트적으로 봐도 SPX/M2를 보면 위로 룸이 아직 꽤 남아 있다고 이 차트의 상단에 닿을때 장이 한번 crush 될 것 같으니 이거 잘 보고 있으라고 함. 즉, 유동성 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되는 지점이기 때문에 이때 강한 매도 압력이 발생할 것 같다고. 어제에 이어 중간선거때까지 장이 좋을 것 같다는 분석이 양놈들 사이에서 또 나왔네요.

마이크론은 피보나치 61.8% 지점인 1000달러 중반까지 상승할 것 같다고
마이크론은 피보나치 61.8% 지점인 1000달러 중반까지 상승할 것 같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렇게 될 것 같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렇게 될 것 같다고

아마존은 저 장기 추세선 안에서 놀고 있는데 이번에도 상단 터치하고 내려옴. 직전에 나온 갭 채우고 어느정도까지 하락할 것 같은 느낌이 인데 아마존은 하단 채널에서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함 (근데 거기까지 가면 시장 망하는
아마존은 저 장기 추세선 안에서 놀고 있는데 이번에도 상단 터치하고 내려옴. 직전에 나온 갭 채우고 어느정도까지 하락할 것 같은 느낌이 인데 아마존은 하단 채널에서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함 (근데 거기까지 가면 시장 망하는 건데요..?)

테슬라 갭 나온 구간의 평행 추세선 넘지 못하면 아래로 내려가서 장기 추세선에 한번 닿고 다시 바운스 할 것 같다고. 그러니 테슬라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저 갭 돌파를 해야 된다고
테슬라 갭 나온 구간의 평행 추세선 넘지 못하면 아래로 내려가서 장기 추세선에 한번 닿고 다시 바운스 할 것 같다고. 그러니 테슬라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저 갭 돌파를 해야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