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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단지

꿈을 담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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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이 sk high per 네..

2026.07.23 17:23:12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3,716억) A0176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에스케이하이퍼 주식회사 설립 및 출자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에스케이하이퍼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출자 결정을 하였음 (2) 발행회사 - 회사명 : 에스케이하이퍼 주식회사 - 국적 : 대한민국 - 대표자 : 정석근 - 당사와의 관계 : 계열회사 - 주요사업 : AI 데이터센터 사업 등 (3) 취득 예정 주식 - 취득주식수(주) : 1,875,000주 - 취득금액(원) : 750,000,000,000 - 당사자기자본(원) : 12,955,292,392,172 - 자기자본대비(%) : 5.79 - 취득예정일자 : 2030년 12월 31일 (4) 취득방법 : 현금 출자 (5) 취득목적 :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 추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9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내가 멘토로 모시는 형 왈 : 주변에 돈 많이 번 사람의 특징이 시장에 순응한 사람이었다. 모 증권사 선물 트레이더 형 왈 : 내가 선물 십수 년 했는데, 숏쟁이의 끝은 한결같았다

결국 펀더는 좋은데, 그 망할 변동성만 좀 줄어들면 다시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

한국은 여전히 당사의 자산 배분 모델에서 최상위 시장으로 스크리닝되지만, 지속적인 변동성을 고려하여 전술적 관점에서 '중립(Neutral)'으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합니다. 당사는 2025년 7월부터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해 왔으며, 올해에 진입하며 제시했던 최우선 트레이드는 중국 대비 한국/대만 바스켓 매수였습니다(연초 대비 상대 성과 약 90%p). 당사는 기저에 깔린 메모리 업황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나, 내재변동성이 높아진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당순이익(EPS) 상향 조정의 지속 가능성에 계속 초점을 맞추면서 이 영역을 지속적으로 재평가할 것입니다. 대만 시장에 대해서는 당분간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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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 global economic data continue to improve, this would typically support Korea, Brazil, Tech, and Materials (Figure 6). 한국이 EM에서 가장 경기민감도 높은 시장 반도체 수출 중심 경제 구조상 글로벌 매크로 베타가 가장 크다는 것을 정량화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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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세미나 중 자이에스앤디 데이터센터 논거 정리] 1. 압도적인 실적 트랙레코드 — 그룹 내 실질 시공 주체 GS건설이 확보한 데이터센터 수주 이력 21건 중 10건을 자이에스앤디가 수행 현재 공사 중인 데이터센터 4건 중 3건을 자이에스앤디가 시공 중. GS그룹의 데이터센터 공사는 명목상 GS건설 연결로 잡히지만, 실제 시공의 절반가량을 담당하는 주체가 자이에스앤디. 앞으로 나올 물량(약 10조 원)을 거의 반반씩 나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2. GS의 2.4GW 계획에서 물량 배분이 구조적으로 보장 GS가 발표한 2.4GW 중 1.2GW(시공비 약 10조 원 추정)를 2028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는데, GS건설 스스로 "우리 단독으로는 인력 캐파가 어렵다"고 인정하는 규모. 이때 GS건설이 자이에스앤디를 자회사로 두고 있어 두 회사가 사실상 한 몸으로 붙는 구조 즉 외부 건설사보다 자이에스앤디에 물량이 우선 배분될 수밖에 없음 3. 회사 규모 대비 수혜 강도(레버리지)가 비교 불가 GS건설은 대형사라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체 실적에서 희석되지만, 자이에스앤디는 시가총액 약 3천억 원대에 주택 매출이 연 1,300억 원까지 쪼그라들었던 회사. 실적이 "거의 제로에서 시작하는" 베이스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매출 인식이 곧바로 이익 레벨을 바꾸는 구조이고, 하방은 제한적. 4. 데이터센터를 빼고도 실적 턴어라운드 경로가 이미 확보 건축 부문: 작년 수주해 둔 데이터센터 물량의 매출 인식이 올해부터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수순 주택 부문: 2년 착공 공백 후 올 상반기 착공만 7~8천억 원, 하반기 4개 사이트 추가로 연간 착공 1조 원 초과 → 3분기 흑자전환, 내년 이익 증가 확실시 여기에 서초동 토지 매각차익 약 550억 원(4Q26 또는 1Q27 반영 확정, 시총 대비 매우 큰 규모)까지 확정 이익으로 대기

한 주도 없어요 (제기랄)

GS 건설 내용 중 동해 AI 데이터센터 내용 주요 내용 사업시행 주체로 GS AI인프라 법인을 이미 설립. GS그룹의 강점은 GS E&R이 확보한 부지와 인접한 1.2GW급 석탄화력발전소(GS동해전력) : 전기와 부지를 이미 확보한 구조 1단계가 1.1GW인지 1.2GW인지 미확정이며, GS건설에 시공을 전량 맡긴다는 것도 확정된 바 없음 GS건설은 시공사 포지션에서 설계, 투입 인원 계획, 인허가, 롱리드 아이템(장납기 품목) 발주 시점 등을 상세 검토 중 에쿼티, FI, 대주단, 테넌트는 IR팀도 아는 바 없고 공유가 → 그룹 차원 공시로 확인해야 할 사안 건설 방식 : 1.2GW를 단일 건물로 짓지 않고 300MW/200MW/300MW/100MW 등 복수 모듈로 분할해 순차 착공하는 방식이 될 것 타임라인 : 2028년 말 1.2GW 준공을 역산하면 2026년 8~9월까지 인허가 진척, 10~11월 착공이 필요. 분할 착공 시 일정 달성 가능성 있음. 단, 사업성·FI·에쿼티·테넌트가 먼저 확정되고 GS건설이 실제 수주해야 진행된다는 전제 공사비 기준: 시공비: MW당 80억~100억원 총사업비(토지·이자·설계비 포함) : MW당 120억~150억원 2.4GW 기준 사업비 약 30조원, 1.2GW를 MW당 80억원으로 시공 시 약 10조원이라는 언론 수치는 이 단순 계산과 부합 매출 기대: 26년 건축·주택 매출 가이던스 약 6.4조원 중 주택이 5조원대인 상황에서, 데이터센터만으로 연간 2조~3조원 매출이 나온다면 상당한 매출·이익 증가 효과. 가시화(계약) 시점은 9~10월 또는 3분기 예상. Q9. 데이터센터 수익성은 주택·플랜트·원전 대비 어느 수준인가? A. 기존 데이터센터는 GP 마진 10% 수준으로 주택(15%)보다 낮음(10%보다 살짝 위아래).동해 DC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나, 속도·기술·PM 역량을 단기간에 집중 투입해야 하므로 마진을 다소 더 받을 수는 있음 다만 주택 수준까지는 어려움. Q10. 데이터센터 매출은 공기 중 어떻게 인식되나? A. 2년 공사 기준 1년 차 30~40%, 2년 차 60~70%. 부지·골조 이후 설비·발주 아이템의 결제 및 인도 시점이 후반부에 집중되기 때문

지엔씨에너지 컨콜 후기 중 몇 가지만 (삼성증권 주관) Q. 2026년 수주 현황 및 중장기 가이던스(수주·매출·영업이익 성장률)는? A. 현재 수주잔고 약 3,967억원 + LOI·LOC(투자확약서) 형태 약 1,000억원 잔존 → 연말 수주잔고 약 5,000억원 예상 Q.LOI·LOC 1,000억원의 구성 사이트와 추가 유입 가능성은? A. 계약 전이라 구체 공개는 어려우나(계약 시 전부 공시), 현재 LOI·LOC 물량은 1개월 내 계약 전환 예상. 정부 차원의 AI 데이터센터 드라이브로 SK텔레콤 10GW, GS건설 2.4GW 등 지방 대형 프로젝트 다수 계획 중. Q. 소버린 AI 등으로 연초 예상 대비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 분위기 변화는? A. 2028년까지 준공 예정 데이터센터들은 가격 불문 상면 계약 경쟁 구도. 지방은 대형화 추세가 연초 예측을 뛰어넘어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며,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차질에 따른 한국 선호가 배경으로 추정. Q. 정부 메가 프로젝트 및 네이버 그린필드 관련 논의 현황은? A. 정부 발표 기준 SK텔레콤 10GW(10GW면 인프라 투자만 최소 10조원 이상 수반), GS건설 2.4GW TF가 언론에 공표된 최대 프로젝트. 양측 TF와 "월 최대 몇 대 공급 가능한가", 건설 방식 등을 지속 협의 중. SK 측은 SK텔레콤 주축으로 SK브로드밴드·SK E&S 등이 참여하는 구조이며, 메가 프로젝트는 모두 당사가 관여해 미팅 진행 중 Q. 메가 프로젝트의 진행·납품 시점 전망은? A. GS건설은 최종(회장) 결재만 남은 상태로 8월경 동해에서 10MW 샘플 구축·테스트 계획, SK텔레콤도 8~9월경 가시화 예상

시간을 되돌린다면 꼭 말할 거야 나의 전부인 너를 사랑한다고 왜인지 하지 못한 말 이제야 하는 말 사랑한다 사랑한다 영원토록 사랑해요 사랑해요 영원토록

Selloff of US memory stocks creates a compelling entry point by Morgan Stanely 결론: 진폭(Amplitude)보다 지속 기간(Duration)이 핵심입니다 당사의 견해는 지난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것은 본질을 놓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메모리는 단순히 AI 수요에 의해 제약받는 것이 아니라, 공간 및 전력과 함께 AI 수요를 제한하는 '가장 주요한 핵심 병목 요인' 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우리는 타인들이 그러한 주장을 하는 것을 들었으나, 당시에는 DRAM 공급에 여유가 명백히 존재했기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여유는 사라졌습니다. AI가 너무 많은 DRAM을 소모하고 있어 다른 분야에 남는 양이 없으며, 우리가 살펴보는 모든 곳에서 이것이 진정한 병목 현상이라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PC 및 스마트폰 생산을 제약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고객들은 6주 조기 납품을 위해 2분기 예상 가격보다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고객들이 창고에 메모리를 쌓아두려고 그런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논쟁은 정점 실적의 진폭(amplitude)보다는 지속 기간(duration)입니다. 현재 실적 흐름에서 몇 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이익은 단 한 해의 매우 강력한 실적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기에 훨씬 더 유리하며, 여기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조치들—장기 계약, 고객의 엔지니어링 노력 등—은 더 강력한 지속 기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사는 주가 매도세가 강력한 매수 진입 시점을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가장 좋은 가치는 연산(compute) 관련 종목, 특히 NVDA와 AVGO에서 나온다고 보지만, 메모리는 이러한 속도 둔화 덕분에 빠르게 추격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것이 메모리 주식에 좋은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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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off of US memory stocks creates a compelling entry point by Morgan Stanley 핵심 요약 (Key Takeaways) 최근의 우려 사항들—2차 도함수적인 속도 둔화(second derivative deceleration), 더 높은 설비투자(capex), 사양 하향(de-speccing)—은 한 달 전부터 예견할 수 있었던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사이클이 아닙니다—메모리는 지속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AI 구축(및 자율적 에이전트 CPU 구축)에 있어 병목 현상, 특히 점차 ‘핵심 병목 현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과—숏티지(공급 부족)가 계속 심화되고 있으며, 3분기 데이터센터 메모리 가격은 25%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는 2분기의 더 높았던 상승 폭에 비하면 어느 정도의 속도 둔화이지만, 이는 명백히 예상되었던 바입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과 사양 하향(de-speccing)은 과도하게 높아진 시장 기대치 대비 사이클의 진폭(상승 폭)을 완만하게 만들 수 있지만, 지속 기간(duration)을 늘려줄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주가에 더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메모리 주식은 매수가 쏠려 있는 상태(crowded)이고, 이번 사이클의 이례적인 특성상 주가 조정(drawdowns) 기간은 피할 수 없어 보이지만 당사는 이러한 약세 형성 시 매수할 것을 권장합니다. 순수하게 데이터센터에 의해 주도되는 사이클에서는 소비자,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혼조세 신호가 나타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여러 시점에서 스팟(현물) 시장과 재고 수준에 영향을 미칩니다. 당사는 최근 며칠간 주가를 끌어내린 일부 단편적인 소식(anecdotes)들이 시장의 바로 그 부분들에 관한 것이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지난주 데이터센터 분야의 여러 구매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해당 비즈니스 영역에서 공급 부족의 강도는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당사는 2분기 대비 3분기에 동일 조건 기준 가격이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보며, 이는 당사 추정치 및 3자 추정치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마찬가지로 중요한 점은, 2027년과 2028년에 메모리 숏티지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장기적 우려가 여전히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는 사실입니다. AI 요구 사항 대비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으며, 당사는 이러한 상황이 바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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