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OT_T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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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ICKER 소개
주말 포함 24시간 거래 가능
브로커 필요 없음
OKX 통합 토큰화 주식 서비스 오픈!
작동 방식:
xAAPL 1개는 애플 주식 1주 가격을 추종해요 잔고는 토큰이 아닌 주식 수량으로 표시됩니다 왜 토큰화 주식으로 갈아타야 할까?
배당금은 보유 중인 것과 동일한 xStock 토큰으로 자동 지급돼요 (예: xAAPL 보유 시 배당금도 xAAPL로 추가 지급)
그리드/DCA 봇으로 자동매매 가능
지원 종목은 앞으로 계속 추가될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주세요
진행 기간: 7월 16일 ~ 30일
http://okx.com/campaigns/xstocks-spot-trading-competition?channelID=ELLIOTT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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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레버리지 etf는 손을 댈 수 있는 시기가 지나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너무나도 많은 개미가 사버렸고...
미친 변동성에 가만히만 있어도 계좌가 녹고 있습니다.
이거 그렇다고 상폐를 할수도 없는게
여기에 들어가 있던 포지션들 전부 커버링 하려면
매도폭탄 터져버릴겁니다.
처음부터 국민연금이 알아서 리벨런싱을 하며 상승각도를 완만하게 하고
떨어질때는 확보한 현금으로 완충을 하며 변동성을 줄여왔는데
이걸 계속 유예하니 폭락해도 받아줄 현금이 없을겁니다.
결국 고점에서 외인들만 익절하고 국민연금 포함 한국인들만 물려있는 이 상황에서는
그냥 물떠놓고 상승하길 비는거 말고는 해결 방안이 없습니다.
모두가 웃으면서 익절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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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이거는 매수 유입을 막는거나 마찬가지인데
기존에 들어갔던 사람들은 버리고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막아서
손실보는 사람들을 줄이겠다는건가....
주가 자체에는 악재인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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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방식은 아닌데 추세전환을 확인할 때
RSI 추세도 보긴 합니다.
현재 이더리움은 붉은색으로 표시해둔것 처럼 일봉 RSI 추세도 돌파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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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코인장이 오면 이더가 다시 빛을 볼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솔직히 코인에 기술이 어떻고 가치가 어떻고 이런게 가격에 바로 반영되는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차트적으로 이더 강세를 예상할 수 있는 단서들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먼저 저는 코인에서 특정 종목의 강세를 판단할 때 이 종목이 비트코인보다 얼마나 강세인지를 보고 판단합니다.
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차트가 사토시(BTC)차트인데 이더리움의 경우 ETH/BTC 차트를 봅니다.
현재 차트를 보면 이미 일봉 하락추세를 돌파한것을 볼 수 있고 여기서 비트코인의 활황이 불어 더 힘을 받으면 주봉 단위로 이어온 초장기 하락추세를 뚫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이더리움 도미넌스 입니다.
18년도 이후 많은 프로젝트들이 나오고 망하면서 이더리움이 가져가는 전체 파이는 자연스럽게 작아졌으나 유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봉 하락추세를 돌파하기 직전이며 이더리움의 상승이 이어지면 주봉 하락추세 상단까지 올라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만간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되고 이더리움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그 시기에 맞춰 차트가 같이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모두가 주식만 바라보고 있는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숨죽이며 노 젓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삼하 하락에 다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겠지만 곧 코인도 빛을 볼것이라고 생각하니 다들 화이팅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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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한국 반대매매 계좌 수 추정
6월 전체 시장 누적 120만 개 이상의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계좌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에 직면했으며, 그중 약 32만~36만 개 계좌는 증권사에 의해 전액 강제 청산(반대매매)되었습니다. (원금 전액 손실 및 일부 계좌는 증권사에 미수금 부채 발생)
7월 9일 기준 금융투자협회(KOFIA) 최신 데이터
*7월 1일~9일 단기 신용 반대매매 누적 금액: 3,442억 원
*7월 1일~8일 합계 2,020억 원 / 7월 9일 당일 강제 청산 1,422억 원 (이번 달 최고치, 전날 대비 약 5배)
7월 상순 반대매매 계좌 추정
신규로 약 8.5만~10만 개의 레버리지 계좌가 전액 강제 청산 완료되었으며, 주로 2배 반도체 레버리지 ETF 보유자에 집중되었습니다.
공식 단기 레버리지 강제 청산 총금액
6월 10일~30일: 5,728억 원 + 7월 1일~10일: 3,442억 원 = 합계 9,170억 원
시장 전체 기준 레버리지 손실
(레버리지 ETF 순자산 가치 하락, 옵션 증거금 손실, 증권사 미수금 부채 포함)
증권사 및 외신 기관 합산 추정: 최근 한 달간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총 실제 손실액 약 2조 1,500억 원
*포함 내역: 강제 청산 원금 손실, 레버리지 ETF 초과 순자산 손실, 추가 증거금 요구로 인한 부채 형성, 옵션 프리미엄 전액 손실.
청산 포지션 및 계좌 총량 추정 (언론사 및 증권사 리스크 관리 데이터 결합)
* 마진콜 및 위험 경고 발생 계좌: 148만 ~ 155만 개 계좌
* 증권사에 의해 완전히 강제 청산되어 원금이 전액 손실된 청산 계좌: 40.5만 ~ 46만 개 계좌
(그중 20~30대 젊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62%를 차지하며, 주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 투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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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랏맨
원래 퇴학을 가장 많이 당하는 시점은
최고점에 탑블을 갈길때가아니라
내려오는 칼날을 받아보려고 할 때다
왜냐면 최고점 찍을 때 먹지 못했던 그 배아픔이.. "지금은 진입할만하잖아"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래서 원래 생각보다 더 크게. 혹은 레버리지까지 쓰게된다
그리고 상승을 먹지 못했던 배아픔은 손절을 하지 못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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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삼하 레버리지 상품 없에는건 가능하긴 한건가
저거 없엔다는건 상폐 때리고 가지고 있던 개미들은 싹다 손절 나간다는건데
매수 레버리지 상품이 상폐가 되어서 포지션이 닫히면, 스퀴징 나서 쭉 밀리는거 아닌가??
괜히 안건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