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Market Investors
前往频道在 Telegram
[ON AIR] Deals, Corporate Events, Private Equity/Credit ; M&A, IPO, Activism, Corporate Governance, Capital Markets $ insights for all market participants
显示更多未指定国家未指定类别
464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27 天
+530 天
帖子存档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본촌치킨 매각주관사 BDA파트너스·윌리엄 블레어는 본촌치킨 경영권 매각을 위해 복수의 잠재적 원매자들로부터 가격제안을 받고 있다. 이후 본입찰을 진행해 복수의 잠재적 원매자들로부터 바인딩오퍼(법적 구속력이 있는 제안)를 제출받을 예정으로 파악된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717704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리에나는 지난해 당기순손실 1142억8138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순손실 76억원 대비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고 영업손실도 223억원으로 전년 31억원보다 7배 이상 늘었다. EQT가 인수한 뒤 실적이 크게 악화된 모습이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10#_digitalcamp
이 같은 구조는 펀드에 출자한 자기자본 규모가 아니라, 펀드를 통해 실제 집행되는 전체 자금 규모를 기준으로 실적이 반영되기 때문이다. 금융사가 30억원을 출자해 3000억원 규모 펀드를 결성할 경우, 나머지 자금은 연기금이나 공제회 등 다른 출자자(LP)가 부담하더라도 전체 펀드 규모가 생산적 금융 실적으로 집계되는 방식이다. 금융사가 부담하는 리스크는 제한적인 반면, 실적은 확대되는 구조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41480129
시장의 시선은 거래 가격으로 향한다. 당초 에비타 100억원의 7배를 적용해 700억원 수준으로 거론되던 몸값은 실제 에비타 63억원을 대입하면 440억원대로 떨어진다. 특히, 지난해 JKL파트너스가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 엘비엠을 인수할 때 적용한 멀티플 6.5배를 적용하면 기업가치는 410억원 수준까지 낮아진다. 사실상 당초 기대 대비 40%가량의 가격 할인이 논의될 수 있는 상황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414n12388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퍼스PE·NH PE 컨소시엄은 지난해 12월 신한정밀공업 신임 대표이사(CEO)로 HL만도(옛 만도) 출신 김기봉 전 코다코 멕시코 법인장을 선임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스토킹호스 방식의 매각 절차에서 유형자산을 갖춘 회생 기업의 경영권을 430억원에 확보한 이후 단행한 인수후통합(PMI)의 핵심 조치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86#_digitalcamp
IB 업계에선 프리미어파트너스가 바임의 1분기 제품 생산량과 판매량을 근거로 매각 타이밍을 잡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확충한 생산능력과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밸류에이션을 산정할 경우 보수적으로도 3조원 이상의 몸값을 인정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이 같은 가정이 현실화하면 프리미어파트너스는 바임 경영권 인수(바이아웃)를 통해 텐배거(10배 수익) 이상 성과를 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06#_enliple
이번에 지원한 운용사는 모두 금융지주 계열 하우스로 알려졌다. 일반 바이아웃 펀드 운용사들은 아예 지원하지 않았다. 출자 전략과 자격에 제한이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출자 사업은 군인공제회가 기존에 출자한 이력이 있는 운용사와 공동으로 대체투자를 진행할 운용사를 선정하는 형태다. 일종의 재간접 펀드로, 약정액의 70% 이상을 주목적 투자에 집행해야 한다.
https://v.daum.net/v/20260414072639917?f=p
사실 '투자회사 구조조정"과 'PEF 오너의 연봉'을 직결시키는 데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한국이 어디 논리가 먼저였던 나라인가. 숫자 하나, 그리고 심금을 울리는 사진 몇 장으로 만든 '동정론'과 '공분'은 순식간에 대중의 머리에서 법과 논리를 지울 수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41380156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와 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은 쑥쑥컴퍼니 지분 70%를 인수하는 주식 매매 계약을 마무리했다. 전체 기업가치는 약 2200억원이며 인수 대금은 총 1540억원 규모다.
F&F는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가 설립한 프로젝트 펀드에 672억원을 출자하며 큰 손으로 나섰다. 전체 인수 대금의 약 48%에 달하는 금액이다. 메리츠증권 역시 인수금융 등을 통해 나머지 자금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Amp.html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애큐온캐피탈 매각 측인 EQT파트너스와 주관사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UBS는 최근 메리츠금융지주(138040), 한화생명(088350), 다우키움그룹, BNK금융지주(138930), 바이칼인베스트먼트 등 5곳을 적격인수후보(숏리스트)로 선정했다. 지난 3월 초 투자설명서(IM)를 발송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속전속결로 진행된 결과다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newsId=03430886645415792
이음크레딧솔루션즈 대표에는 윤원백 대표가 선임됐다. 윤 대표는 삼일회계법인 출신으로, 이후 칸서스자산운용에서 PEF 투자 업무를 수행해왔다. 회계·재무 분석 기반의 투자 실무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기존 이음PE 핵심 운용진도 새 법인 운영에 참여한다. 서동범 대표와 신상용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사내이사로 합류해 투자 심사와 운용 방향 설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딜 소싱 역량과 신규 크레딧 플랫폼을 연계해 투자 범위를 넓히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80#_enliple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경오앤티 매각 주관사 딜로이트안진은 HD현대오일뱅크·테넷에쿼티파트너스 컨소시엄을 대경오앤티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근 선정했다. 예상 거래가액은 5000억원 안팎 수준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413n05985
한솔테크닉스는 월테크놀로지의 주식 611만주를 1772억 원에 인수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거래를 끝마치게 되면 총 지분율은 83.37%다. 이를 위해 한솔테크닉스는 9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되는 자금은 전액 ‘윌테크놀러지’ 인수에 활용될 예정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413n05195
피자나라 치킨공주 운영사인 리치빔이 경영권 매각을 재추진한다. SG프라이빗에쿼티와의 매각 협상이 가격 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결렬된 지 약 2년 만에 다시 시장 매물로 등장한 것이다. 리치빔 측이 희망하는 기업가치(EV)는 25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재작년 협상 당시 거론됐던 2000억원 대비 상향된 수치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9187/075033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는 최근 세모컴퍼니의 경영권 인수 거래를 완료했다. 케이스톤은 세모컴퍼니의 기업가치를 약 500억 원으로 평가하고 구주와 신주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세모컴퍼니는 이 과정에서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유치하며 글로벌 신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게 됐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31379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더블유씨피는 36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이 가운데 약 200억원을 노앤파트너스가 인수했다. 나머지는 비에이프라이빗에쿼티(비에이PE)가 인수했다. 비에이PE는 노앤파트너스 출신 정성훈 파트너가 설립한 하우스지만, 투자 판단은 별개로 이뤄졌다. 이번 CB의 표면이자율은 3.0%, 만기이자율은 5.0%이며 만기는 2031년 5월이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74624#_digitalcamp
한투가 보험사 인수에 속도를 내는 첫 번째 이유는 경쟁사인 메리츠금융지주(138040)의 약진에 있다. 메리츠금융은 메리츠화재라는 강력한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증권과 캐피탈이 시너지를 내며 압도적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기록하고 있다. 비은행 지주사 중 보험업을 기반으로 한 성장을 일궈낸 ‘메리츠식 모델’은 한투에 큰 자극제가 됐다는 후문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58166645415136&mediaCodeNo=257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건자재 사업부 분할 매각을 위한 주관사로 UBS를 선정하고 최근 일부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매각 의사를 타진했다. 롯데케미칼 건자재 사업부는 건축자재용 인조대리석과 주방 싱크대 상판에 쓰이는 엔지니어드 스톤(석영을 함유한 인조 석재)을 생산하는 부서다. 예상 매각가는 과거 매각설이 불거졌을 때 거론된 가격의 절반 수준인 4000억~5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410n27040?mid=m02&list=recent&cpcd=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애경산업 포트폴리오를 고수익 화장품 중심으로 재편하는 전략을 본격 수립했다. 기존 70%에 달하는 생활용품 비중을 축소하고 화장품 비중을 50%까지 확대해 본원적 현금창출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밸류업은 이호진 전 회장의 강력한 신사업 육성 의지 아래 추진 중이다.
1600억원 규모로 인수 절차를 밟고 있는 동성제약은 연구개발(R&D)을 전담해 기술적 시너지를 더한다. 제약·바이오 기술력을 결합한 메디컬 뷰티 제품으로 질적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애경산업 특유의 홈쇼핑 위주 낡은 브랜드 이미지 탈피를 위해 화장품 사업부를 세분화하고 전문 마케팅 인력을 영입하는 등 조직 쇄신에도 속도를 낸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59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가 롯데손해보험 매각을 재개한 가운데 거래(딜) 성사를 가를 핵심 변수로는 금융 당국의 적기시정조치와 인수합병(M&A)에 따른 성장 로드맵이 꼽힌다. 금융위원회의 경영개선요구 의결로 롯데손보는 다음달 초까지 경영개선계획을 보완해 제출해야 한다. 자본 확충이 필수적이지만 PEF 운용사인 JKL이 매각 기업에 지원을 늘리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워 당국과의 협의가 필수적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410n02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