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Market Investors
前往频道在 Telegram
[ON AIR] Deals, Corporate Events, Private Equity/Credit ; M&A, IPO, Activism, Corporate Governance, Capital Markets $ insights for all market participants
显示更多未指定国家未指定类别
463
订阅者
-124 小时
-27 天
+730 天
吸引订阅者
八月 '26
八月 '26
+10
在1个频道中
七月 '26
+459
在1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28 八月 | 0 | |||
| 27 八月 | 0 | |||
| 26 八月 | 0 | |||
| 25 八月 | 0 | |||
| 24 八月 | +1 | |||
| 23 八月 | 0 | |||
| 22 八月 | 0 | |||
| 21 八月 | 0 | |||
| 20 八月 | 0 | |||
| 19 八月 | +1 | |||
| 18 八月 | 0 | |||
| 17 八月 | +1 | |||
| 16 八月 | 0 | |||
| 15 八月 | 0 | |||
| 14 八月 | 0 | |||
| 13 八月 | 0 | |||
| 12 八月 | 0 | |||
| 11 八月 | 0 | |||
| 10 八月 | +2 | |||
| 09 八月 | 0 | |||
| 08 八月 | +3 | |||
| 07 八月 | 0 | |||
| 06 八月 | 0 | |||
| 05 八月 | 0 | |||
| 04 八月 | 0 | |||
| 03 八月 | 0 | |||
| 02 八月 | 0 | |||
| 01 八月 | +2 |
频道帖子
경영진 재편 이후에는 외부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블루엘리펀트는 최근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과 최대 1000억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어펄마캐피탈은 우선 750억원을 투입해 구주와 신주를 인수하고 향후 6개월 이내 250억원의 추가 납입 옵션을 행사할 경우 최대 25.8%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261332064520102812
| 2 | 민 대표는 어피니티 재직 시절 오비맥주, 버거킹, 서브원, 잡코리아 등 주요 빅딜을 이끌며 ‘어피니티의 한국 신화’를 썼다. 특히 KKR과의 컨소시엄을 주도해 매각까지 완주한 오비맥주 딜은 5조 원에 달하는 차익을 남기며 대박을 터뜨렸다. 버거킹 역시 한·일 법인 인수 후 지난해 일본 법인만 골드만삭스에 약 7500억 원에 매각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83483?ref=naver | 42 |
| 3 | 시장에서는 신한금융지주와의 협상이 무산된 요인으로 경쟁이 없었던 점을 꼽는다. 단독으로 협상 중인 신한금융지주 입장에서는 최대한 낮은 가격에 인수하고 싶은 유인이 컸다는 것이다. 다만 롯데손보의 실적이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공개 매각 과정에서 몸값이 오를 가능성도 적지 않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84121?ref=naver | 39 |
| 4 |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BNW인베스트먼트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팹리스 딥엑스가 진행하는 시리즈D 라운드에 참여해 총 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 자체 블라인드 펀드를 통해 신주 납입을 완료하고 구주도 일부 인수했다. 이번 투자로 딥엑스는 2조8500억원의 투자 전 기업가치(pre-money valuation)를 인정받았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309 | 39 |
| 5 | 블랙스톤과 워버그핀커스 등이 예비입찰에 참여했지만 맥쿼리 측은 FM 분야에 우호적인 시장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매각하기에는 다소 이르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600억 원 초반 수준을 기록했는데 추가 성장 여지가 크다고 본 것이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84412?ref=naver | 44 |
| 6 | 율곡의 기업가치는 지분 100%를 기준으로 4000억원대로 책정됐다. 인수 대금은 VIG파트너스의 5호 블라인드 펀드를 통해 조달될 예정이다. 이번 딜이 마무리되면 5호 펀드의 소진율은 약 80%까지 올라서며, 이는 향후 6호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위한 기틀이 될 전망이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854629?ref=naver | 46 |
| 7 |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우리PE는 성장금융이 진행하는 중견기업 밸류업 펀드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 앞서 우리PE는 수출입은행 출자사업 중형리그에도 선정돼 이번 출자금까지 더해 총 1000억원의 정책자금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2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해 연내 펀드레이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7030 | 98 |
| 8 |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C파트너스는 현재 복수의 잠재적 원매자들과 접촉하며 황조 매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목표 기업가치는 1000억원 이상으로 현재 협상 결과에 따라 공개매각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JC파트너스가 황조를 인수한 건 2021년으로 당시 약 320억원에 지분 전량을 사들였다. 이후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130억원을 배당받았으며 지난해 9월에는 300억원 규모 리캡을 단행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6976 | 96 |
| 9 |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최장욱 키즈노트 대표, 솔론프라이빗에쿼티(PE)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근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키즈노트 지분 전량(지분율 47.59%)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인수대금을 기존 운용 펀드인 ‘스틱케이그로쓰사모투자(스틱케이그로쓰펀드)’ 자금을 활용해 부담했다. 스틱케이그로쓰펀드는 그로쓰캐피탈 부문이 지난 2023년 결성한 23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2614?ref=naver | 92 |
| 10 | 높은 이익률을 보이면서도 자본적지출(CAPEX)이 거의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서 원매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수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300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가 거론된다. 핌즈는 지난해 굿스플로 합산 기준 매출액 약 414억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약 164억원을 기록했다. 이익률은 40%에 육박한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37036 | 88 |
| 11 | 가장 유력하게 거론하는 방안은 '선(先) 에쿼티, 후(後) 리캡' 전략이다. 당장은 무차입으로 신용등급을 방어하더라도 1~2년 후 글로벌 금리 인하 사이클이 완연해지는 등 차입 여건이 개선되면 리캡(자본 재조정)에 나설 공산이 크다. 저금리로 대규모 회사채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고 배당으로 투자 원금을 회수하는 식이다. 앞서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가 현대힘스를 인수금융 없이 품었다가 나중에 815억원의 지분담보대출을 일으켜 출자자(LP)들에게 선배당을 실시한 방식과 유사하다. 초기에 레버리지를 일으키지 않았기에 향후 리캡을 통한 현금 창출 여력을 보존할 수 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787 | 85 |
| 12 | 26일 PEF업계에 따르면 라엘은 4000억원에 대다수 지분을 PEF 운용사 타워브룩캐피탈파트너스에 매각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당초 매각가는 2000억~3000억원으로 예상됐지만 이를 훨씬 뛰어넘은 400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엘 매각 주관사는 제약·바이오 딜 자문 글로벌 1위 업체인 미국 제프리스다. 조지소로스 운용사의 PEF 부문에서 분사한 타워브룩은 영국 최대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업체인 더에이에이와 에어버스·보잉에 공급하는 스페인 항공기 부품업체 아에르노바, 북미 최대 유기농·친환경 유통업체 키히 등을 보유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647701 | 86 |
| 13 | M&A업계에 따르면 NXC는 최근 국내외 회계법인과 투자은행(IB) 등 복수의 자문사로부터 경영권 매물을 소개받고 있다. 거래 규모는 수천억원 이상이다. 게임 및 관련 콘텐츠 기업을 제외하면 업종을 사실상 제한하지 않고 투자 대상을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진다. 게임과 콘텐츠 투자는 핵심 계열사인 넥슨이 담당하는 만큼 NXC는 기존 사업과 겹치지 않는 비게임 분야에서 투자처를 찾는 것으로 풀이된다. M&A업계에서는 NXC의 움직임을 해외에서 운용해온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투자 모델을 국내로 확장하려는 시도로 보고 있다. NXC는 그간 벨기에 투자법인 NXMH를 통해 해외에서 투자 경험을 쌓아왔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5/2026082580106.html | 97 |
| 14 | 잠재적 인수자로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앵커에퀴티파트너스(앵커EP)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앵커EP가 2022년 SK네트웍스와 손잡고 충전 인프라 운영사인 SK일렉링크를 인수한 전력이 있다. SK는 올해 말까지 SK시그넷 실사와 상장폐지를 마무리하고 내년 1분기에는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583 | 91 |
| 15 |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LL중앙과 프랙시스는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를 상대로 1050억 원에 회사 지분 약 20%를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큐리어스파트너스 등이 협상에 참여하고 있다. SLL중앙 경영권 매각과는 별개로 진행되는 건이다. 신규 투자자는 프랙시스 측 구주 일부와 SLL중앙이 발행하는 신주를 각각 500억 원 안팎씩 나눠 인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주는 보통주가 아니라 상환 의무가 발생하는 전환사채(CB) 방식이 유력하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3085?ref=naver | 84 |
| 16 |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LN과 매각주관사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다음달 맘스터치 본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각 측은 잠재 원매자들의 실사를 마친 뒤 가격과 인수 조건을 담은 제안서를 받을 계획이다. 인수에는 재무적투자자(FI)와 전략적투자자(SI) 가 고르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매각 측이 기대하는 기업가치는 1조원 안팎이다. 본입찰에서 복수 원매자가 어느 수준의 가격을 제시하느냐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52 | 80 |
| 17 | 1조원을 웃도는 이번 거래에서 칼라일 아시아 파트너스 6호 펀드가 절반가량을 책임졌다. 6호 펀드의 한국 첫 투자이자 아시아 전체로도 네 번째 집행 사례다. 나머지는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우리은행·하나은행이 주선한 약 5000억원 규모 인수금융으로 채웠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51441r | 80 |
| 18 | 업계는 한국 ODM사의 역할이 단순한 하청관계를 넘어서 생산에서 제품 개발로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새로운 제형을 개발하고, 패키징을 설계하고, 국가별 규제에 맞춰 제품을 조정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 출시 과정에 깊숙이 관여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K-뷰티 공장’이 브랜드 뒤에서 제품을 만드는 생산시설을 넘어 글로벌 뷰티 시장의 공급망이 된 셈이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8180028 | 81 |
| 19 | 시장에서는 이르면 10월 중 출자 공고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펀딩 수요 조사를 끝마치고 국민연금의 CIO 인선이 마무리된 이후다. 현재 국민연금 CIO 쇼트리스트는 김호진 전 수협중앙회 CIO, 박천석 전 새마을금고 CIO, 이규홍 전 사학연금 CIO, 이도윤 전 중기중앙회 CIO로 좁혀졌다. 이르면 이달 말에서 다음 달 CIO 인선이 끝날 것으로 파악된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3021?ref=naver | 84 |
| 20 | 이번 세제 개편은 일본 기업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혀 온 비효율적인 자본 배분을 개선하려는 조치다. 일본의 대기업들은 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복합기업 형태로 성장하면서 수익성이 떨어진 사업도 그룹 안에 장기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때 사업을 매각하면 매각이익에 세금이 부과되는 것도 기업들이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는 데 걸림돌이 됐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8/25/RGP3VYXR2BCVPANOKJDSBTG5N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1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