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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의 핵심 내러티브는?(1)
1. 디지털 금
2. 유동성 레버리지 자산
3. 검열 저항성
디지털 금 이라는 내러티브는 직관적이고 훌륭하지만 실제 가격 흐름은 금과 상관관계가 매우 낮았음.
위 차트는 BTC/GOLD
지난 4년 정도만 봐도 금 가격과 비교시 -60%~+90%까지 요동 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즉 상관관계가 매우 낮음.
즉 BTC는 디지털금 이라는 속성 보다는 유동성 레버리지 자산이라는 측면이 더 큰 가격 결정 요인이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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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2
한국 투자자 매수 상위 미국 주식 분석 보고서 (Top 50 기준)
기준일: 2026년 2월 3주차 (2026.02.16 ~ 2026.02.20)📌 1. 레버리지 ETF 비중 확대, 지수·개별주 2~3배 추종 전략 강화
TOP 50 중 레버리지 ETF는 총 10종목으로 집계됨. 지수형 + 개별주 단일종목 레버리지 혼합 전략이 특징. 대표 종목: 1위 – PROSHARES ULTRAPRO QQQ (3배 나스닥) 10위 – PROSHARES ULTRA QQQ (2배 나스닥) 11위 – DIREXION DAILY TSLA BULL 2X 25위 – DIREXION SEMICONDUCTOR BEAR 3X 26위 – TRADR 2X LONG APPLE 33위 – TRADR 2X LONG SMR 35위 – GRANITESHARES 2X ETF 37위 – 2X ETHER ETF 42위 – DIREXION DAILY GOOGL BULL 1.5X 50위 – TRADR 2X LONG ASTS → 단순 지수 추종이 아닌, 빅테크·SMR·우주·암호화폐 등 테마에 레버리지 결합. → 방향성 베팅 성향 매우 강함.📌 2. 반도체 및 AI 인프라 집중 현상 뚜렷
상위권에 메모리·파운드리·반도체 장비 기업 대거 포진. 주요 종목: 2위 – MICRON TECHNOLOGY 4위 – TSMC ADR 18위 – FORMFACTOR 27위 – AMD 32위 – ISHARES SEMICONDUCTOR ETF 48위 – WESTERN DIGITAL →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 및 AI 서버 수요 반영 가능성. → 개별주 + 반도체 ETF 병행 전략.📌 3. 빅테크 중심이나 ‘집중도 분산’ 양상
전통적 메가테크는 다수 포함되었으나, 과거처럼 상위 독점 구조는 아님. 3위 – AMAZON 8위 – MICROSOFT 21위 – ALPHABET 45위 – APPLE 30위 – NETFLIX 47위 – CLOUDFLARE → 빅테크는 유지하되 레버리지·테마형과 병행 매수. → 코어 + 트레이딩 포지션 혼합 구조.📌 4. 원자력(SMR)·우주·통신 인프라 테마 부각
에너지 전환 및 차세대 인프라 테마 지속 유입. 9위 – NUSCALE POWER 33위 – TRADR 2X LONG SMR 40위 – AST SPACEMOBILE 44위 – JOBY AVIATION 50위 – TRADR 2X LONG ASTS 46위 – SK TELECOM ADR → SMR + 위성통신 + eVTOL 등 미래 모빌리티 관심 지속. → 개별주 + 레버리지 ETF 동시 매수 구조.📌 5. 암호화폐 및 실물자산 병행
암호화폐·은(銀) 등 대체자산 노출 존재. 37위 – 2X ETHER ETF 49위 – COINBASE 39위 – BITMINE IMMERSION 14위 – SPROTT PHYSICAL SILVER TRUST → 비트코인 단일 레버리지보다는 이더·채굴·거래소 분산 노출. → 위험자산 선호 유지.📌 6. 방어적·현금성 ETF 일부 편입
19위 – ISHARES 0-3 MONTH TREASURY 17위 – SCHWAB US DIVIDEND 13위 – JP 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 41위 – ALPHA ARCHITECT 1-3 MONTH BOX ETF → 고위험 전략 병행 속 단기채·배당 ETF 일부 편입. → 변동성 관리 목적의 부분적 헤지.📌 7. 한국·아시아 노출 자산 동시 확대 (지역 베팅 성향 관찰)
이번 TOP50에서는 미국 외 아시아 익스포저가 다수 포착됨. 단순 미국 대형주 편중 구조가 아님. 관련 종목: 4위 – TSMC ADR 6위 – DIREXION DAILY MSCI SOUTH KOREA BULL 3X 16위 –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34위 – COUPANG 46위 – SK TELECOM ADR → 한국 지수 3배 ETF와 한국 ETF가 동시 편입 → 개별 한국 기업(쿠팡, SKT)까지 포함된 점이 특징🔍 종합 분석 요약
나스닥 3배 ETF가 1위 → 공격적 성향 명확 반도체·AI 인프라 중심 구조 지속 SMR·우주·위성통신 등 미래 테마 확산 레버리지 ETF 비중 의미 있게 높음 단기채·배당 ETF는 보조적 수준 메가테크는 코어 자산, 테마주는 트레이딩 자산 역할출처: 증권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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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orpho나 Euler에서 Ondo finance의 RWA를 담보로도 대출이 가능 하네요
test로 SPYon 담보로 250달러 대출
금리도 상당히 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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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Stocks 활용하기 - Kamino
카미노에서 xStocks 활성화를 위해 약간의 인센티브를 주네요
xStocks 담보로 USDC 대출시 대출금에 대해 APR 4.3%정도 인센티브
빌린 USDC는 lending에 넣으면 좋을듯 합니다.
Steakhouse USDC 볼트 현재 14%이자율 - 5~15% 왔다갔다 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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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폴리곤 서포트 받는 디파이형 L2, Katana
1. 프로젝트 소개
- 폴리곤랩스 + GSR 인큐베이팅 L2 - 일반 L2와 다르게 브릿지된 자산을 디파이에 재투자해서 수익(Yield)을 만드는 구조 - 벌어들인 수익을 생태계 유동성 & 참여자에게 재분배2. 특징
- TVL 90% 이상 디파이 운용 (자본 효율 극대화) - 시퀀서 수익도 재투자 - Morpho 등 검증 프로토콜 활용 - 구조상 리스크는 존재 → 모니터링 필요3. 참여방법 (먹거리)
1) 예치 (여기 클릭) - USDC / USDT / ETH / wBTC 예치 가능 - USDC 최대 약 41% APY - 수익 = 디파이 이자 + Katana 토큰 보상 2) 퀘스트 참여 (여기 클릭) - XP 파밍하면 추후 에드 노릴 수 있음 - 난이도 낮음 / 비용 약 $15 소모 - 시즌1 약 75일 남음소액 스테이블 굴리면서 에어드랍 노려볼 만한 플젝이죠. 저도 지금 시장 분위기 상 소액만 찍먹해 볼 듯 하고, 퀘스트도 거의 딸깍하는 수준이라 브릿징이나 스왑만 몇 번 하면 되는 듯! (TGE는 시즌 1 끝날 때 쯔음일 듯 해서 좀 여유있게 가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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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법사소위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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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의 과거를 보면 한국의 미래를 알 수 있다.
간만에 리뷰 한번 해 봅니다.
일본은 동일본대지진 -> 후쿠시마원전사태 -> 아베노믹스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금융시장을 활성화 하는 정책을 실시.
2013년 부터 대세상승장이 이어 졌습니다.
지수 6.5배
환율 2배
<우리나라>
2024년 12.3 사태->관세전쟁->2025년 재명노믹스로
지수 2.3배
환율 2% 상승
장기적으로 일본을 따라 간다면
주가지수 : 16,250
환율 : 2,800원
까지 열어 놓고 봐야 할 수 있음.
전반적으로 일본보다 우리가 쌓아둔 자산이 좀 적다는 측면, 일본이 아베노믹스 하던 시절 보다 우리 수출경쟁력이 좀 더 낫다는 측면등 소소한 차이는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은 일본보다는 덜 오를것 같고, 주가지수도 일본보다는 좀 더 덜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절충해서
주가지수 1만, 환율 2천원 정도까지 열어놓고 봅니다. 물론 이는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뷰 입니다.
1 063
📈5800
오늘 ISA 관련해서 문의할게 있어 한국투자증권 콜센터에 연락함.
대기고객 140명
30분째 기다렸으나 연결 안됨.. 받아야 될 전화가 있어서 포기
증권사 불나네 ㄷㄷ
1 063
<현재>
KOSPI 5,762
GOLD 4,996
ETH 1,957
SPX 6,861
<작년 8월 - everything rally 시절>
KOSPI 3,200
GOLD 3,400
ETH 4,800
SPX 6,500
기간 수익률
KOSPI 80%
GOLD 47%
ETH -59.3%
SPX 5.5%
1 063
💲현재 자산배분 비율
한국주식은 크게 오르고, 미국주식 및 크립토는 조정 받으면서 비율이 상당히 왜곡됨
한국주식은 조금씩 매도 해서 채권을 조금씩 매수 하는 중.
미국 주식 꾸준히 매수 중이긴 한데 비중을 싣는 매수 타이밍은 하이퍼스케일러 LLM 모델의 수익성이 개선되거나 CAPEX 투자 규모가 줄어드는 시점을 타점으로 잡으면 될 듯 함.
1 063
Repost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과거 FCF의 꾸준한 상승이 미국 지수를 견인해 온 주요 논리중 하나였음.
최근 1~2년간은 그러한 FCF가 Capex 투자로 인해 고갈되고 있는 흐름.
지금은 그 Capex 투자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한국/일본 일본의 지수가 아웃퍼폼하고 있는 시기. 적어도 1~2년은 지속되지 않을까
이러한 AI Capex 투자가 끝난 후, AI로 돈을 벌기 시작해 다시 FCF가 쌓인다면 그때 본격적으로 미장에 익스포져를 늘려야할때가 아닌가 싶음
1 063
💲슈퍼노바 DEX - 곡괭이 달린 DEX 초반 파밍중
https://supernova.xyz/liquidity
이더리움체인
스테이블 코인 기준 위 수익률 정도 나옵니다. CL1은 1틱 기준 수익률이라는 것입니다.
DAI-USDT 41%
USDC-USDT 15%
WBTC/LTBC는 현재는 괜찮아 보이지만 범위를 매우 자주 벗어납니다.
어제 하루 해본 결과 스테이블 코인 범위 벗어난게 5~6회 정도 되네요 리밸런싱 고려하면 현재로서는 거의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ETH, BTC 풀도 현재 변동성이 높은 시기라 손익비가 썩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우선은 스테이블 위주로 며칠 더 파밍 해보려 합니다. 워낙 먹을게 없어서 요샌 10%대 수익률도 감지덕지 느낌이네요
1 063
Repost from 5천만원 빚갚기(폐지줍기)
[공모주]
케이뱅크
-증권사:NH/삼성/신한
-청약금액 :85,000원
-청약일 :2.20~2.23
-상장일 :3.5
월욜 오후세시에 가장경쟁률 낮은 증권사로가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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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정책실장님의 글이라니!
진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됩니다!
————————————
지난 20년 동안 우리는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킨다”는 말을 믿어왔다.
플랫폼과 알고리즘이 가치를 독점하는 시대였다.
하지만 AI는 그 문법을 바꾸고 있다.
이제 경쟁력은 코드의 세련됨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연산 자원과 전력을 확보했는가에 달려 있다.
AI는 더 이상 추상적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다.
거대한 장치 산업, 다시 말해 ‘물리의 산업’이다.
1. 가치 사슬의 이동: 지능보다 인프라
최근 벤처투자자 ‘Marc Andreessen’는 이렇게 말했다.
“AI 가치의 중심이 소프트웨어에서 칩과 에너지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독창적인 서비스 설계와 네트워크 효과가 기업 가치를 만들었다.
지금은 다르다.
모델 성능은 결국 얼마나 많은 연산을 투입했는가에 좌우된다.
알고리즘은 빠르게 공유되고, 기술 격차는 금세 좁혀진다.
하지만 대규모 인프라는 쉽게 복제되지 않는다.
이제 희소한 것은 코드가 아니라
GPU, 메모리, 전력, 송전망 같은 물리적 자원이다.
2. 앤스로픽의 역설: 지능이 흔해질 때
’Anthropic‘의 모델은 발표 때마다 성능 도약을 보여준다.
그러나 몇 달이 지나면 유사한 수준의 모델이 등장한다.
실리콘밸리의 신생 스타트업들이 공개하는 모델은 물론,
중국의 ‘DeepSeek‘와
’Moonshot AI’의 성과만 봐도
모델 성능 격차가 얼마나 빠르게 좁혀지는지 알 수 있다.
지능은 점점 범용화되고 있다.
AI 기업의 비용 구조를 보면 더 분명하다.
연구개발비보다 전기료와 칩 사용료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다.
지능이 흔해질수록,
결국 가치를 유지하는 것은 그 지능을 돌리는 칩과 전력이다.
AI는 예술적 알고리즘 경쟁이 아니라
자본과 물리 인프라의 체급 경쟁으로 바뀌고 있다.
3. 한국의 분기점: 우리는 무엇을 수출하는가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생산 능력을 갖고 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HBM 분야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칩을 파는 나라인가,
아니면 연산을 생산하는 나라인가?
HBM이 NVIDIA GPU에 실려
해외 데이터센터로 향할 때,
정작 국내에서는 대규모 AI 연산 클러스터를 충분히 구축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한국에 전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AI가 요구하는 규모와 속도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느냐다.
발전 설비의 총량 확대는 물론,
송배전망과 입지, 인허가 속도까지 함께 풀어야 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요리 기구를 만들면서
정작 우리 주방에서는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4. 칩의 패권: 병목을 쥐는 나라가 이긴다
HBM 경쟁력은 강력한 자산이다.
그러나 설계와 가속기 생태계가 해외에 집중되어 있다면
우리는 가치 사슬의 일부만 통제하게 된다.
진짜 전략은 단순한 부품 공급을 넘는 것이다.
• 메모리
• 첨단 패키징
• AI 가속기 설계
• 대규모 연산 인프라
이 가치사슬의 핵심 지점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
우리가 빠지면 전 세계 AI 연산이 느려진다는 사실을 보여줄 때
비로소 실질적인 협상력이 생긴다.
칩은 이제 단순 부품이 아니라
지능을 가능하게 하는 전략 자산이다.
5. 에너지 아키텍처: 전력망은 안보다
AI 성능은 빠르게 발전한다.
그러나 전력망과 송전 인프라는 10년 단위로 움직인다.
이 간극이 문제다.
데이터센터 한 곳은 중소 도시 수준의 전력을 소비한다.
수 GW 단위 전력 수요는 단순한 산업 문제가 아니라 국가 인프라 문제다.
AI는 전기를 소모하는 산업이 아니라,
전력을 고부가가치로 전환하는 산업이다.
전력망은 더 이상 지역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국가 전략 인프라로 격상되어야 한다.
지산지소 원칙을 분명히 하고,
전력 생산 지역이 산업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송전 갈등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체계는 법과 제도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행력을 갖춰야 한다.
보상과 갈등 관리가 제도 문구에 머물지 않고
신뢰를 만드는 구조로 작동해야 한다.
서해안 HVDC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속도와 거버넌스의 문제다.
정부·한전·참여 기업이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갈등을 조정하는 상설 체계를 운영해야 한다.
결국 필요한 것은 명확하다.
전력망을 안보 인프라로 보고
국가 재정을 투입하고, 민관 협력을 제도화하며,
안정적 운영을 책임질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일이다.
전기가 흐르지 않으면 미래도 멈춘다.
6. 결론: 지능은 복제되지만, 인프라는 복제되지 않는다
지능은 빠르게 공유되고 복제된다.
모델은 추격된다.
코드는 퍼진다.
하지만 발전소와 송전망, 반도체 공장은
하루아침에 복제되지 않는다.
AI는 더 이상 기술 정책의 일부가 아니다.
산업, 에너지, 재정, 국토 전략이 함께 움직여야 하는 문제다.
대한민국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계속 지능을 수입하는 나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칩과 전력을 전략 자산으로 삼아
지능을 생산하는 나라로 도약할 것인가.
12차 전력공급기본계획과 전력산업 구조개혁은 단순한 에너지 정책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지능 수입국’으로 남을지,
‘지능 생산국’으로 도약할지를 가르는 분기점이다.
1 063
💲그의 집요한 의지를 느껴야 합니다.
이재명의 대부분의 정책은 일본의 실패를 교훈 삼습니다.
지금의 주식 및 금융시장 정상화는 아베노믹스로 부터 배우고
지금의 지방주도성장은 아베의 지방창생 정책의 실패로 부터 배우고
지금의 부동산 망국론은 일본의 버블붕괴에서 배우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머니무브 방향은 부동산에서 금융시장으로
서울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방향과 답지는 정해져 있습니다.
문제는 실행력인데 현재로서는 이재명대통령의 힘이 좋아 보입니다. 물론 민주당에서는 발목을 잡으려 들고 있지요.
민주당은 서울수도권 지역의 기득권화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재명의 정책이 별로 마음에 안들 수 있습니다. 서울 수도권지역 지역구인 민주당 의원들 입장에서는요.
부동산 때려잡고, 지방으로 분권 하겠다는데 당연히 수도권 지역구인 의원들이나 지자체장은 반발 할 수 밖에 없지요. 그리고 절대 다수가 민주당 국회의원이고 지자체장이니 그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그래서 현재 대통령과 민주당 간에 반목하는 그림이 서서히 나오고 있는데 이 균열의 정도가 결국 이재명 부동산 금융 정책의 성패를 좌우 할거 같습니다.
1 063
📈작년 5월 부터 코스피와 나스닥 차트 비교
현재는 AI로보틱스를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
김대중대통령 시절 IT투자 때를 돌아보자면
1. 통신장비, 네트워크장비, 광케이블, 부품, 기지국 등 업체가 1차로 상승
2. KT, SKT, 드림라인, 두루넷 등등 하드웨어를 보유한 통신사가 상승
3. 소프트웨어, 닷컴, 컨텐츠 업체들이 꿈을 바탕으로 가장 크게 오르고 버블 붕괴
이런 양상을 띄었음
AI발 사이클에서도 1번은 데이터센터 관련 인프라의 부품이 되는 업체들임. 그에 가장 걸맞는 포트폴리오를 가진게 대한민국이고.
반도체, 전력기기, 전선, 원전등등..
그런데 2, 3번에 해당하는 업체들은 다 미국에 몰려 있음. 결국 1~2~3까지 오버랩되며 움직이는데 현재 미국 테크주는 제법 쉬는 상황임. 왜냐하면 투자를 엄청 집행하는 주체들이기 때문
그 투자집행이 과실이 되는 방향성이 조금이라도 보이는 순간부터 또 2~3으로 헤게모니는 이동 할 것
그래서 현재는 1~2~3 내에서 발을 걸치되 1번에 비중을 높이는게 맞고
다음으로 2~3번에도 슬슬 낚시대를 던져 놔야 함.
나는 코스피는 보유관점이고 미국 테크주는 DCA 지속적으로 하고 있음.
오늘도 SPY QQQ TSLA GOOGL 500달러씩 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