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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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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거래에서 코스벨의 전체 기업가치는 60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됐다. PTA는 지분 70%를 인수하고 향후 100억 원대의 추가 투자를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PTA는 최소 500억 원 이상의 프로젝트 펀드를 조성하기로 하고 조만간 국내 주요 기관(LP)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1971년 설립된 코스벨은 프랑스 현지에서 유기농·천연 화장품 제조 부문에 독보적인 강점을 가진 기업이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54611?ref=naver

PE들이 정수기 렌탈 업체 잇따라 사들이는 이유 "이처럼 PE들이 정수기 렌탈 사업에 주목하는 이유는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어내는 캐시카우로 꼽히기 때문이다. 정수기 렌탈은 한 번 계약이 체결되면 고객이 매달 일정 금액을 지불하는 구독형 모델로, 장기간 반복적인 매출이 발생한다. 고객 수가 늘어날수록 매출도 꾸준히 쌓이는 구조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64882

상속세로 인한 매각 케이스 —— 칼라일과 청호나이스 유족 측은 최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매각가는 1조원대 초반으로, 이 중 절반인 5000억원은 칼라일 아시아펀드를 통해 조달하고 나머지는 인수금융으로 충당한다. 칼라일은 지난 3월 청호나이스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업 실사 작업 등을 진행해왔다. https://www.mk.co.kr/news/stock/12067967

딱히 악연 이런거는 없음. 그냥 각자 돈버는 방식 다른거고 언젠가 돈 되면 또 함께하기도 하고 그런것.

MBK와 메리츠의 충돌은 단순 이해관계 문제를 넘어 서로 다른 투자 DNA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 두 회사는 국내 금융권에서 보기 드문 비주류 플레이어로 꼽힌다. PEF 운용사와 증권·보험사 경영 방식이 완전히 다른 측면도 있지만, 업종 내에서도 MBK와 메리츠는 이단아로 분류된다. https://m.mk.co.kr/news/business/12061140

[단독] SK그룹, SK실트론 매각 재검토…반도체 중심 AI 전략과 배치 실트론 매각 중단 https://www.mt.co.kr/industry/2026/06/02/2026060208540692097

라면 아님 —— 삼양그룹이 일본 5대 향료 기업 중 하나인 '소다아로마틱'을 인수하면서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고도화에 나섰다. 이번 인수는 삼양그룹의 첫 일본회사 인수·합병(M&A)이자 식품 사업에서 M&A로 해외 거점을 확보한 최초 사례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61493

유안타증권이 동양생명 매각 이후 부담한 손해배상금을 VIG파트너스 측도 나눠 내야 한다며 낸 1700억원대 민사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VIG 측 사모펀드(PEF) 등에 대한 유안타증권의 부당이득반환채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봤다.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6/05/28/HY3SF4PFKVBZJNENCGHOWI6JJ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는 최근 잠재적 원매자들에게 티저레터를 발송했다. 특히 식음료(F&B) 분야에 강점이 있는 재무적투자자(FI)를 중심으로 인수 의향을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LG생활건강은 해태htb 매각 가격으로 3000억 원 이상을 희망하고 있다. 해태htb는 지난해 3741억 원의 매출과 101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적자를 기록했기 때문에 해태htb의 기업가치를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채를 포함한 해태htb의 자산가치는 약 4000억 원이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47888?ref=naver

남양유업의 올해 1분기 분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내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고, 수출은 54% 급증했다. 출산율 감소로 분유 시장이 축소되는 상황에서도 국내외에서 성장을 이뤄낸 것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55428

요즘 보면 미국계나 글로벌 PE들 AI생태계에 빠르고 깊게 발 담그네요 —— 이처럼 KKR이 삼성그룹과의 협력에 역량을 집중함에 따라 향후 삼성SDS는 물론 나아가 삼성그룹과의 대형 공동투자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나온다. 특히 글로벌 핵심 격전지로 꼽히는 인공지능(AI) 밸류체인 선점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글로벌 테크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 KKR과 삼성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47326?ref=naver

재밌네요. 매경이코노미다운 기사 ——— 설문 결과, 먼저 ‘절대 평가’에선 유통 3사 모두 그리 우수한 평가를 받지 못했다. “3사 모두 성공적이지 않았다” “M&A로 인한 실적 감소가 가장 덜한 기업을 찾는 게 빠르다” “(유통업과 별개로) 부동산 인수가 성공적이었다” 등의 냉정한 답변을 한 애널리스트가 10명 중 5명에 달했다. ‘본업과의 시너지 부족’ ‘지나치게 큰 자금 투입으로 인한 재무 구조 훼손’ ‘호황기에 고점 매수’ 등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허제나 DB증권 애널리스트는 “산업 사이클의 정점에서 고가에 매수한다는 점은 유통 3사가 명백하게 개선해야 할 점”이라며 “G마켓(이마트), 일진머티리얼즈(롯데), 지누스(현대)는 모두 이커머스, 2차전지, 매트리스 시장 과열 시점에 고가로 진입해 손해를 봤다”고 꼬집었다. 익명을 요구한 A애널리스트는 “대부분이 실패 사례”라고 혹평했다. 그는 “내수 시장이 침체되고 있는데 내수 기업 중심으로 M&A가 이뤄졌다. 본업과 연관성이 다소 약해도 성장 산업에 투자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야 했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49119

어떻게될지 여러모로 관심이가는 딜 —— 맘스터치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790억원, 897억원이다. 여기에 감가상각 및 무형자산상각비 134억원을 더한 EBITDA는 1031억원이다. 유사 멀티플 적용시 맘스터치의 몸값은 1조원 중반대까지 높아질 수 있다. 지난 2022년 매각 시도 당시 6000억~7000억원 수준의 몸값이 거론된 것을 감안하면 4년 만에 2배 가까이 눈높이가 높아진 셈이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741394?ref=naver

산은의 인수금융 참여 —— 두산은 인수 자금 가운데 절반가량인 2조5000억원을 산업은행과 우리은행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다. 산업은행과 우리은행은 공동 주선 기관으로 참여해 신디케이트론 방식으로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 대규모 인수금융 지원에 나선 것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필요성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645912/산업은행-두산-SK실트론-인수-2조5-2026

좀 짜증나겠는데요. 15개월을 기다렸고 그동안 쓴 비용들도 .. 펀드도 다른 딜 못하고 프리징 된상태로.. —— 롯데그룹은 18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심사 결과 수령 이후 어피니티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거래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해 양사 간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해 더 이상 거래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롯데그룹은 지난해 3월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롯데호텔 지분 총 56.2%를 어피니티에 1조60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재무 건전성 우려 속에 롯데그룹은 국내 렌터카 업계 1위인 롯데렌탈을 매각해 유동성을 확보한다는 구상이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6/05/18/PE6JS4SGGBDPVPST6FAL4MYUI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걸 하네요. 네이버는 커머스,콘텐츠에 이어 배달에서도 쿠팡과 경쟁구도. ——— 이 같은 지분 구도를 짠 배경에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를 통과하겠다는 계산이 숨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행법상 네이버 같은 대기업집단이 비상장사 지분을 20% 이상 취득하면 기업결합 심사 대상에 오르게 된다. 현재 두나무 합병 건 등으로 당국 심사를 받고 있는 네이버로서는 이번 거래로 독과점 논란이 불거지는 것을 경계하는 모양새다. 우버 역시 한국 시장에 단독 진출할 때 마주할 부담을 네이버를 방패 삼아 돌파하겠다는 구상으로 해석됐다. IB 업계 관계자는 “최종 거래 전까지 양 사 지분율은 다소 변동될 수 있으나 네이버가 19.9%만 보유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상태”라고 전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45364?ref=naver

1년 만에 매각. 그리고 따블 —— 유진PE와 우리PE가 추진하는 서울전선 경영권 매각에 다수의 투자의향서(LOI)가 접수됐다. PEF 운용사 등 재무적 투자자(FI)는 물론 전선·에너지 인프라 관련 전략적 투자자(SI)도 LOI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전선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02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2454억원 대비 23% 넘게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7억원에서 198억원으로 35%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7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5/16/IJYM3CSUXBEBNFJTHGI52H2FC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 공차의 글로벌 본사인 공차글로벌이 지난해 거둔 매출은 2억 1700만 달러(약 3238억 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7000만 달러(약 1045억 원)다. 매각 측 목표대로 거래가 이뤄지면 EBITDA 배수가 30배에 달하는데, 국내 F&B 프랜차이즈 M&A 거래에서 배수가 높아도 10배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기업가치가 높게 책정됐다. 다만 업계에서는 공차가 내수 브랜드가 아닌 30여 개국에서 영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본다. 공차는 전 세계 약 2200개 매장 중 한국에서 900개, 일본에서 160개가량의 매장을 운영하고 미국·유럽 진출에도 성공했다. 공차가 미국에서 운영하는 매장은 200개를 웃돌며 지난해에는 콜롬비아·에콰도르에 새로 진출해 남미에서도 저변을 넓히고 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44597?ref=naver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은 1975년 설립된 국내 1위 다이아몬드 공구 기업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위권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요 고객사로는 보쉬(Bosch), 스탠리 블랙 앤 데커(Stanley Black & Decker) 등 글로벌 기업과 현대차, 삼성전자 등 대기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MM PE는 창업주 측이 보유한 지분 65%를 약 4000억원에 인수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인수 이후에는 R&D 투자와 글로벌 인프라를 확대해 점유율 확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5/12/JLQE5DQM7RANRHST2PCJ5DX4Q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