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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nxt까지 프렌드쉴드 작동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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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Cursor 인수 발표 : 스패이스X Cursor(Anysphere)를 60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하는 합병 계약 체결 : Cursor 주주들은 보유 보통주, 우선주를 스페이스X Class
스페이스X, Cursor 인수 발표 : 스패이스X Cursor(Anysphere)를 60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하는 합병 계약 체결 : Cursor 주주들은 보유 보통주, 우선주를 스페이스X Class A 보통주로 교환받게 되며, 교환 비율은 합병 종결 직전 7거래일 VWAP 기준으로 산정 : 거래 완료 후 Cursor는 존속법인으로 남아 스페이스X의 100% 자회사로 운영될 예정 : 거래는 규제 승인 등 통상적 종결 조건 충족이 필요하며, 2026년 3분기 내 거래 완료 예상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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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훈수질밖에 없는 사람은 어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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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시장이 좋다보니 현자되어 훈수질 하는 사람도 많고 별별놈 다보는데 걍 조용히 자기 할일이나 잘하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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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게이셰이키와는 다른 스페이스X인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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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 스페이스모바일의 블루버드 8·9·10 위성이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 페어링 내부에 탑재돼 발사 준비를 마친 상태. 해당 위성들은 발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극한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우주에서 일반 스마트폰으로 직접 광대역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됨.
237
8
뭔가가 올라왔다
뭔가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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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옛다 K 미사일이다.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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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래 전에 만들어둔 LIG 뭐시기 미사일 관련 투자 아이디어 정리본인 것이다
오래 전에 만들어둔 LIG 뭐시기 미사일 관련 투자 아이디어 정리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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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프렌드쉴드 아직 안죽었음 화신
프렌드쉴드 아직 안죽었음 화신
431
12
*외신들 보니 라인메탈이 LIG랑 방공망 협약 맺은 호재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와의 차세대 전차 개발이 어그러지면서 그에 대한 우려로 4.6% 하락했다고 나오네요. LIG와 현대로템 모두에게 호재인듯 싶습니다.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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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라인메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1. NATO의 중심 서유럽 시장 진출 개화 2. 한국의 지상방산 > 방공무기 믹스 확대 3. 한화에어로 mcs 등도 독일 현지화 추진 4. 선진국 진출: 한국 방산 멀티플 상향요인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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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리신 글이네요. 요즘 머릿 속 투자 로직을 좀 다시 구성하느라 참고하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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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2 3. 국가 정체성 약화가 부른 사회적 취약성 - 알렉스 카프는 국가 정체성을 단순한 민족주의나 배타적 이념으로 보지 않음. 민주주의, 자유, 개인 권리와 같은 서구적 가치를 지탱하는 기반으로 간주함. 국가 정체성은 국민들이 공동의 목적(ex. 안보, 복지, 기술 혁신)을 위해 협력할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접착제'로 작용한다고 봄 - 현대 좌파 담론은 국가 정체성이나 애국심, 서구적 가치에 대한 논의를 억압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기술 개발조차 "군국주의"나 "제국주의"로 비판받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함. 카프는 이러한 담론적 환경이 서구 사회의 단합된 비전과 공동 목표 수립을 어렵게 만든다고 진단 - 좌파가 주도하는 문화는 비판에 취약한 '지적 취약성'과 정치적 옳바름'을 낳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시민도 기업도 논란을 피하기 위해 침묵하거나 중립을 택하게 됨. 이는 기술 혁신이나 국가 안보 같은 거대한 공공 의제를 추진할 에너지를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함 - 반면 중국은 강한 국가 정체성과 기술적 야망을 바탕으로 AI 분야에서 빠르게 전진하고 있음. 카프는 서구가 이러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국가 정체성 회복과 공공 목적을 위한 기술 활용을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함 4. 실리콘밸리의 문제 해결 방식이 갖는 국가적 가치 - 미국의 대기업과 정부 조직은 지나치게 수직화되어 있고, 비효율적인 관료주의적 구조로 인해 실력 있는 인재를 잃고 있음. 실리콘밸리는 국익에 소홀한 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방식이 실제 문제 해결에 탁월한 효율성과 창의성을 보여주었음 - 실리콘밸리의 강점은 단순히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유롭게 문제를 풀 수 있는 구조와 문화에 있음. 정부는 공공 서비스를 개선하고 전략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이 같은 민간의 유연성과 민첩함을 적극 도입할 필요가 있음 →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들이 정부 부문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팔란티어가 플랫폼을 제공하는 이유 5. 팔란티어 모델의 정당성과 전략적 가치 - 카프는 기술이 결코 가치 중립적이지 않으며, 그것을 사용하는 사회의 신념과 목적에 따라 기술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봄. 이 논리는 팔란티어가 국방·정보기관과 협력하는 사업 모델의 철학적 기반이자 정당화임 - 실리콘밸리 내부에는 군사용 기술 개발에 반대하는 엔지니어들이 존재하지만, 그들이 반대할 수 있는 자유와 평화 자체가 안보 위에서 유지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함. 팔란티어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기술을 공공 목적에 사용하는 쪽에 서 있음 6. 기존 방산 시스템의 한계와 팔란티어의 실전적 접근 - 201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중 미 국방부는 레거시 방산업체들(록히드마틴 등)과 함께 병사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지만, 실제로는 병사의 피드백이 반영되지 않았고 조달도 지나치게 오래 걸렸음. 결과적으로 전장에서 사용하기 어려운 시스템이 만들어졌고, 병사들은 생존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을 원했음 - 이 같은 실패를 경험한 국방부가 손을 내민 곳이 바로 팔란티어였음. 팔란티어는 신속한 배포, 피드백 기반 개선, 현장 중심 기술이라는 점에서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되었고, 실전성에서 확실한 우위를 입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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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1. 기술과 국가 전략의 재결합 필요성 - 미국은 역사적으로 전쟁 속에서 엔지니어, 과학자, 그리고 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이루
#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1. 기술과 국가 전략의 재결합 필요성 - 미국은 역사적으로 전쟁 속에서 엔지니어, 과학자, 그리고 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이루었음 → 이는 실리콘 밸리의 초기 성공에 직결 - 그러나 오늘날 가장 뛰어난 인재들은 군대나 정부를 위한 일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회의적이며, 오직 소비자 중심의 비즈니스에만 집중하는 중 → 서구의 지정학적 우위 약화 - 카프는 실리콘밸리가 다시 정부와 협력하여 AI, 국방 등 전략 기술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함. 기술은 단지 이윤이 아니라,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기반이 되어야 함을 강조 2. AI와 소프트웨어가 주도하는 지정학적 경쟁 - 핵무기와 원자력 발전이 기술적 진보와 군사적 패권을 상징하던 시기는 끝났음. 이제는 데이터, 알고리즘, AI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시대임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부문은 드론이 지배할 것 - 유럽은 방위 산업에 부활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를 단축시키려면 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기술과 진보된 소프트웨어 도입이 필연적임 - 미국 국방부 또한 AI 및 소프트웨어의 빠른 도입이 필요하지만 현재 할당된 예산은 전체 국방부 예산의 겨우 0.2% 수준임 →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선택이 아니라, 차세대 맨해튼 프로젝트 수준의 국가 전략으로 격상되어야 함 - 시진핑과 그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여러 경험을 하며 수십년간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져왔음. (시진핑의 딸도 하버드 출신). 미국 또한 적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비슷한 수준의 행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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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포워딩하고 이따 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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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무한한 공간이지만 그 무한한 공간이 모두 쓸모가 있는 영역일까 한 번 생각해봅시다. 좁디 좁은 한반도에서도 사람들이 모여 사는 "메트로시티"는 서울과 부산 정도가 다입니다. 그리고 그 둘을 잇는 경부선 라인에서 입지가 좋은 지역 몇몇이 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전, 대구 등 기성 광역시를 제외하면 대표적인게 성남, 수원, 화성, 평택시입니다. 이들은 경부선 라인을 따라 반도체 벨트라는 고부가가치 산업지대를 형성하고 있고 여기서 생산된 반도체는 항구에서 선적되어 수요국가로 갑니다. 사실 한반도의 인구과밀현상은 저런 주요 도시들에 집중되어있지 대부분의 지역들은 사람이 없어서 공공 서비스의 수요조차 파괴된 상황입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돈이 없으면 그런 지방도시가서 몸테크해라 라고 말하지만 이미 공공 서비스도 제대로 되지 않고 학교도 없어지고 있는 곳에 젊은 사람들이 과연 들어가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까요?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겉보기엔 무한한 공간이지만 위성이 서비스를 제공할 궤도나 안정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은 한정적입니다. 후자의 경우는 전문 용어로 라그랑주 포인트라고 불리는데, 인접한 천체들이 위성을 끌어들이는 힘이 서로 상쇄되어 합력이 0에 가깝게 되고 이 때문에 미세중력에 저항하며 추진제를 소모하는 것도 자연히 줄어들며 위성의 수명이 늘어납니다. 즉 우주에도 부동산의 개념은 있는 것이고, 스타링크 등 미국 위성 업체들이 위성을 계속 쏴보내어 그 부동산을 먼저 선점한다면 후발주자들은 정말 한정적인 서비스 밖에 제공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저런 흐름이 계속된다면 아마 먼 훗날 우주 산업의 패권 다툼은 미국과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압도적인 주도권을 가진 채 미국 내에서 머스크와 반 머스크 진영 간의 대립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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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us Energy($LEU)를 단순 원전 테마주로 보면 핵심을 놓칠 수 있습니다. LEU의 본질은 “우라늄 농축”입니다. 원전은 발전소만 있다고 돌아가지 않습니다. 연료가 필요하고, 그 연료의 핵심 병목이 바로+9
⚡️Centrus Energy($LEU)를 단순 원전 테마주로 보면 핵심을 놓칠 수 있습니다. LEU의 본질은 “우라늄 농축”입니다. 원전은 발전소만 있다고 돌아가지 않습니다. 연료가 필요하고, 그 연료의 핵심 병목이 바로 농축입니다. Centrus는 2023년 HALEU 생산을 시작했고, 2025년에는 DOE에 900kg HALEU를 계약상 인도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현금은 $2.0B, Commercial LEU backlog는 $2.3B까지 확대됐습니다. 2026년부터는 이야기가 바뀝니다. 이제 질문은 “만들 수 있나?”가 아니라 “크게, 제때, 비용 안에서 만들 수 있나?”입니다. DOE $900M award는 핵심 촉매지만, 아직 최종 계약과 funding 조건 확인이 필요합니다. Fluor, Palantir, Oklo와의 협력은 긍정적입니다. 특히 Palantir 관련 약 $300M 잠재 비용 절감은 흥미롭습니다. 다만 아직 실제 절감액으로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SMR 일정도 중요합니다. Oklo는 2027~2028년, Centrus 첫 생산라인은 2029년, TerraPower Natrium은 2030년을 목표로 합니다. 즉 LEU의 핵심은 단기 실적이 아니라, 미국 핵연료 공급망 재건의 이정표입니다. 봐야 할 체크포인트는 명확합니다. 1. DOE 실제 주문서 2. 착공용 설계도 3. 2029년 첫 생산라인 4. SMR 일정 5. 희석 관리 6. 러시아 공급 리스크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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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랑 누나중에서는 누나가 좋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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