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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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공부용 자료 수집 채널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기록 및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간혹 특정 종목,기업에 대한 코멘트가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러한 경우 언급되는 종목들을 이미 보유하고 있을수도 있으며 언제든지 매수,매도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채널에서 공유되는 대부분 내용은 주관적 판단에 근거합니다. 투자의 모든 최종적 판단과 결정,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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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증시 마감 현황
-코스피 : -8.95%
-코스닥 : -4.55%
-닛케이 : -1.76%
-상해종합 : -2.06%
-대만 가권 : +0.06%
#대응전략
: 주말 간 중동 리스크 재점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 미국의 공급)되며 주 초반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560, 30년물 국채금리 5.071 도달. 트럼프 TACO 존에 가까워진 상황임에 미국-이란 발 변동성은 길게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에 무게.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은 기회로 활용. 여전히 국내증시는 과매도 구간 위치 (코스피 MDD -20.3% , 코스닥 MDD 31.8%). 국내증시 펀더멘탈 대비 부담없는 가격대임에 중동 이슈로 인한 하락시 관심종목들 분할매수 접근 유효한 시점으로 판단.
: SK하이닉스 ADR 미국증시 상장 완료. 당일 시가 170 출발, 종가 168 마감.
공모가 대비+12.76% 상승 마감.시간외 +2.49% 추가 상승하며 172.20usd로 마감.
반면 시간외 한국 MSCI 지수 ETF인 EWY -0.08%, 마이크론 +0.35% 마감. SK 하이닉스 ADR 대비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상승과 마이크론의 상승은 제한적임을 암시.
: SK하이닉스의 ADR 상승 -> 국내 SK하이닉스 본주 상승으로 연동되는 흐름은 다소 제한적인 분위기. 그러나 이러한 흐름이 부정적이라기보다는 국내증시의 수급쏠림 완화로 이어지는 수순으로 판단.
: 향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수급발 급등락보다는 펀더멘탈에 의한 상승을 기대. 7월 말 빅테크 실적발표가 분수령이 될 듯. 이번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안에 주목.
: 그 사이 非반도체(엄밀히 말하면 非전자닉스) 섹터로 순환매 플레이 노리는 전략 유효할 것으로 생각.
: 지난 주 후반 국내증시 수급 확산시 강세 보인 섹터, 메이저 자금이 유입된 섹터 위주 우선순위 관심 (반도체 소부장)
또는 실적 기대감 및 펀더멘탈 우호적인 섹터 K뷰티 등 동반 관심.
#대응전략
: 전일 국내증시는 옵션만기일을 소화하며 변동성이 지속되는 모습.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은 계속해서 수급적 영향에 기인한다고 판단.
: 최근에는 ETF수급 영향 뿐만 아니라 장중에 출회되는 CFD계좌 청산 물량에 대한 변동성도 영향이 있는 것으로 추정. 결국 이러한 수급적 변동성은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 변동성 완화 국면 이후에는 주가는 결국 펀더멘탈에 수렴할 것으로 생각
: 그러한 점에서 최근 증시에 대한 펀더멘탈 하향 이슈는 제한적. 특히 반도체 섹터는 고객사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Capex 축소 우려가 투자심리를 부정적으로 형성했으나, 이에 대한 불확실성들도 이번주를 지나며 하나둘씩 완화되고 있는 분위기 (메타 27년 컴퓨팅 파워 2배 확대 계획, BofA의 OpenAI 신용한도 확대)
: 역대 초강세장에서의 시대를 대표하는 주도주는 외봉으로 죽는 경우는 없었음. 그러한 점에서 최근 글로벌 반도체 주도주는 미국의 마이크론테크, 한국의 SK하이닉스 모두 주봉 10주선 추세 유지. 직전 고점 외봉의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 실적 컨센의 하향이 없다면 추세적인 상승 속 가파른 조정일 가능성에 무게.
: 전일 마이크론테크 추가 상승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세. SK하이닉스 전일 종가 기준 +11% 상승 마감. 코스피 야간선물지수 +4.5% 상승하여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 코스닥은 의미있는 반등 시그널은 나타나지 않는 모습. 그러나 낙폭 구간에 계속해서 외국인들의 매집 진행되고 있는 점 주목할 필요.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펩트론에 대한 악재성 이슈 발생. NXT 거래 시간에 제약바이오 섹터 동반 하락한 모습.
: 악재가 없이 심리적,수급적 영향으로 동반 하락한 기업들은 적극적 관심. 9월 국민성장펀드 2차 출시, 10월 코스닥 세그먼트제 실시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 현재는 손익비 유리한 구간으로 진입중이라 판단. 펀더멘탈 받쳐주는 섹터는 반도체 소부장, 화장품. 과대낙폭 섹터는 제약바이오.
: 증시의 추세 하락장의 시작이 아닌, 강세장 속의 조정이라면 현재의 과매도 국면에서는 좋은 주식들에 대한 비중을 채워서 기다려야하는 시점. 그러한 점에서 압도적 실적을 시현하는 반도체 주도주, 유리한 손익비 구간의 과대낙폭 주식들 저점매수 관심 지속.
*주도주는 한번에 꺾이지 않았다
압도적 실적을 가진 주도주는 한번에 하락 추세로 전환된 경우 많지 않음
대개 전고점 근처까지 반등, 최소한 쌍봉 형성
실제 장기 하락 추세 전환은 실적,가이던스,마진이 무너질 떄 강화
현재 주도주의 실적 전망이 공고하다면
단기 급락만으로 장기 추세 전화 단정하기 어려움
#대응전략
: 국내증시는 역대급 하락이 발생되고 있는 모습.
(전일 코스피 -5.35% , 코스닥 -5.56% 하락)
: 특히 코스닥은 영원히 보지못할 것 같았던 RSI 30구간에 진입하는 등 기술적 과매도 구간에 가까워 진 모습 (RSI 38). 불과 15거래일 전 코스피 지수는 9385p의 신고가에 위치, RSI 60 후반대의 과매수 영역에 진입했었음.
: 역대급의 가파른 하락세는 레버리지 ETF 여파로 설명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즉 펀더멘탈 이슈보다는 수급적 이슈로 인한 좋은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고 계속해서 생각하는 중.
: 코스닥 역시 RSI 30 이하 , ADR 70 부근 진입, 계속해서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속 바텀피싱 전략에 대한 최적의 타이밍이 온 상태. (사실상 6월 초 ~ 중순부터 코스닥은 과매도 구간 진입).
: 따라서 매도보다는 실적주들에 대해서는 적극적 매수로 대응해야할 시점이라 판단.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면 비정상의 구간에서는 그냥 가만히 있는 것도 최선의 대응
: 한편 국내증시는 전일 코스피,코스닥 모두 외국인 순매수 마감. 지금껏 잘 버티던 개인투자자들도 하나둘씩 항복하는 분위기가 나타나는 양상. 한편 강제 청산 수급이나 청산 회피성 매도 수급 상당 부분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코스닥 신용잔고 5월 연중고점 11조 -> 현재 7.9조로 감소)
: 전일 역대급의 하락장 마무리 후 트럼프의 '휴전은 끝났다'는 발언. NXT에서 추가적인 패닉셀링 발생되며 투매의 클라이막스가 진행되지 않았을까 생각됨.
: 미국-이란 간의 협상에서의 노이즈는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지정학적 이슈는 지나가는 노이즈로 판단.
: 한국 코스피 야간선물 +4.08%, 코스닥 야간선물 +0.98% 상승 마감. 국내증시 역대급의 패닉셀링 이후 오늘 옵션만기일을 맞이함. 지금부터는 여기서 주식을 그만둘것인지, 계속 해나갈 것인지의 문제.
: 여전히 수급적 이슈에 의한 과도한 하락이라고 판단됨에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게 맞다고 생각. 그리고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나간다면 정답은 역시나 압도적 이익체력의 반도체 주도주에 의미있는 비중을 가져가는 전략을 최우선.
: 또한 반도체 외에도 시장 폭락에 따른 매력적인 가격대의 기업들도 상당히 많아진 상태. 하반기는 반도체 only보다는 반도체 + 비반도체 섹터를 잘 분산해서 가져가는 전략을 계속해서 선호.
#대응전략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충당금 감안하면 충분히 호실적. 시장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못해 상당히 부정적 반응. 단순히 셀온을 벗어나 반도체 섹터에 적대적인 투자심리 형성.
: 시장은 현재의 실적보다는 다음에도 호실적이 이어지는지에 포커싱되는중. 그러한 점에서 7월 말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과 Capex 상향 지속 여부가 관건.
: 7월 말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변동성은 불가피. 반도체 섹터 역시 제한적 상승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 그러한 사이 비반도체 섹터의 순환매 기대해봄직 했으나 이 역시 쉽지는 않은 선택. 그나마 최근 기관 수급이 유입되고 있는 K뷰티(화장품,피부미용) , 제약바이오 등 관심가져볼만.
: 국내증시의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일상이 되어가는 중. 코스피 기준 7400p 부근 단기 락바텀 구간. 전일 종가 기준 코스피 7656p, MDD -18.4% , 코스피 50일 이격 96부근 도달.
: 지난 3월 말의 조정 클라이막스 시에는 MDD -20% 부근 ,코스피 50일 이격 93 부근에서 마무리됨. 그러한 점에서 코스피 7400p 부근에서는 반도체 주도주 비중확대 고려.
결국 시장의 반등을 주도하는 것은 한국증시 이익을 주도하는 반도체 주도주이기 때문.
: 전일 코스피 야간선물지수 -2.6% 하락 감안, 당일 코스피 다시 전저점 지지력 테스트 시도 예상. 삼성전자 전일 호실적에 이어 하반기 실적 상향 조정 가능성 , 낸드/D램 3분기 고정 거래가 상승 전망 긍정적.
: 최근의 시장 급락은 상당히 과도하다는 생각. 펀더멘탈보다는 수급적 이슈가 주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중. 최근까지 노출된 악재들은 그저 노이즈일 뿐으로 판단.
: 특히 반도체 섹터의 경우 최근 부각된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반영된 가격대라 판단.
: 7월 말 , 빅테크 실적발표에서 불확실성 완화를 넘어 지속적인 성장의 확인이 이어진다면 서머랠리 진행 가능성. 그때가지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반도체 섹터 위주 포지션을 유지하며 시장을 바라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