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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재고 급감과 공급 차질에 상승 (철강금속신문)
* 9월 둘째 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아연 가격이 글로벌 공급 차질과 재고 급감으로 인해 상승세
* 11일 기준 LME 아연 재고는 5만 625톤으로 2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수급 불균형 우려 심화
* 조달청은 아연 가격을 전일 대비 4만 원 인상한 476만 원에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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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전략광물 안티모니·게르마늄 공급 (철강금속신문)
* 고려아연이 중국의 전략광물 수출 통제에 대응해 2028년부터 연간 10톤 규모의 고순도 이산화게르마늄 신규 공장을 건설하고 상업 생산에 착수
* 이번 투자를 통해 방위산업, 우주산업, 반도체 등에 필수적인 게르마늄의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한국의 전략광물 자립도를 높일 계획
* 이미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공급 협약을 맺고, 안티모니 수출을 확대하는 등 한미 간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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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연·도금재 시장, 성수기 앞두고 분주 (철강금속신문)
* 중국산 열연 반덤핑 조치로 수입 오퍼 가격이 상승하면서, 국내 냉연강판 및 도금재 시장이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조짐을 보임
* 시장에서는 포스코의 가격 인상설이 돌지만, 연말 비수기를 앞두고 수요 유지 여부가 변수로 남아있음
* 업계는 내년 상반기 냉연 제품에도 반덤핑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을 높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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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판: 인상 예고된 10월 … 반등 기대감 확대 (철강금속신문)
* 9월 중순 국내 후판 시장은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가격선이 흔들리지 않고 보합세를 유지
* 반덤핑 관세 확정으로 저가 수입재 유입이 줄어들면서, 시장에서는 더 이상 가격이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
* 현대제철과 포스코 등 제조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준비하며, 수입재 가격 상승과 맞물려 국산 후판 가격의 90만 원 선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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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재 지취 감추며 반등 기대 키우는 시장 (철강금속신문)
* 국내 열연강판 시장이 반덤핑 예비판정으로 저가 수입재가 줄어들며, 가격 하방 압력이 사실상 차단
* 현재 유통 가격은 국산 정품이 톤당 80만 원 초반, 수입대응재가 70만 원 후반을 유지하며 강보합세
* 수요 부진이라는 변수가 남아있지만, 업계에서는 가격 반등을 점치며 국산 위주의 시장 구조가 굳어지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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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관 업계, 日·中 HR 잠정관세 확정에 ‘당혹’ (철강금속신문)
* 정부, 일본·중국산 열연강판 4개월간 잠정덤핑방지관세 부과, 일본 최대 33.57%, 중국 최대 33.10% 적용
* 수입 급증 속 구조관 업계, 대형사와 중소업체 간 격차 확대, 중소업체는 대체 원자재 확보 어려움 직면
* 건설 경기 침체·고금리까지 겹치며 중소업체 구조조정 확대·대형사 가격 결정권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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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철강판의 판을 바꾼다”: 특수탄소강 판재류 글로벌 1위 ‘눈독 (철강금속신문)
* 정부가 특수탄소강을 차세대 전략 소재로 지정하고, 20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한 종합 로드맵을 가동
* 이는 조선, 에너지, 자동차 등 주력산업의 첨단화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것으로, 5년간 총 285억 원의 국비를 투입
* 업계는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품질, 친환경,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철강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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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4차 배출권 계획에 철강업계 "수조원 부담" (철강금속신문)
* 정부가 제4차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계획을 발표하며 예비분 확대, 사전 할당 축소, 발전 부문 유상 할당 비율 상향 등 비용 부담이 증가할 조짐
* 이에 따라 철강업계는 연간 5천억~6천억 원, 5년 간 최대 3조 원에 달하는 추가 비용을 감당해야
* 업계는 국제 경쟁국 대비 높은 산업용 전기요금과 부족한 정부 지원을 지적하며, 생산 축소 및 공장 가동 중단이 불가피하다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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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10년 결실' 3세대 車강판 출격…철강 보릿고개 넘는다 [biz-플러스]
* 현대제철이 10년간의 연구 끝에 3세대 자동차 강판 상업 생산에 성공하며, 글로벌 완성차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섬
* 현대제철의 3세대 강판은 강도와 성형성을 동시에 잡고 10% 경량화에 성공해 전기차 시대에 최적화된 소재로 평가
* 포스코 역시 전기차 구동모터용 전기강판 생산 능력 확충을 완료하고 북미 전기차 업체와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철강업계가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을 가속화함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WTVUG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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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IFC 품는 우리-베일리PE, 신의 한 수된 '현대제철과 공존'
* 우리PE-베일리PE, 현대IFC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지분 80% 인수·현대제철 20% 유지
* 현대제철과 공동 경영 체제 구축해 노조 반발 잠재우고 고용 승계안 제시
* 우리PE 구조조정 역량 활용, 현대제철 구조조정 지원 및 현대IFC 체질 개선 계획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11152434728010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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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알래스카 LNG 사업 연내 최종투자결정…韓 기업 참여 저울질
* 트럼프 행정부가 역점 추진하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연내 최종투자결정 목표로 속도
* 포스코인터, 美 글렌파른과 예비 계약 체결…연간 100만t LNG 공급 및 철강재 제공 검토
* 1천297㎞ 송유관·LNG 터미널 건설에 철강·건설·에너지 업계 관심 집중, 한미 통상 협상 결과도 변수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40413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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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안전 종합대책 나온다…경제계, 수위 촉각
* 정부, 15일 경제관계장관회의서 추석 민생 안정 대책 발표 예정, 농산물 공급 안정·소상공인 금융지원책 포함
* 같은 날 노동안전 종합대책 공개, 산재 반복 기업 공공입찰 자격 박탈·과징금 강화 등 경제적 불이익이 핵심
* 이번 주에는 한국은행 수출입물가지수·금통위 의사록, 통계청 수도권 인구이동 20년 통계, 금감원 노조 총파업 여부도 주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427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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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전세보증…집값 올린 금융公기관
* 주택금융공사·HUG 전세보증 잔액이 2019년 139조8000억원에서 2024년 287조6000억원으로 5년간 105.7% 급증, 전세 사기 대책 경쟁이 수도권 집값 상승 요인으로 작용
* 금융위·국토부 등 부처별 산하 기관이 보증·투자 사업 중복 추진, 신보·기보·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성장금융투자운용·한국벤처투자 등이 겹치며 정책 혼선 초래
* 전문가 “기관 기능 조정 시급, 중복 투자와 비효율적 자원 배분으로 금융 부실 우려”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42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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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기의 세계 철강업계(최종) - 현재 그리고 다가올 미래
* 세계 조강 생산능력 21억 5,628만 톤, 이 중 아시아 70% 차지, 고로 14억 5,900만 톤·전기로 6억 9,727만 톤 규모
* 아시아는 고로 중심, 반면 북미는 전기로 비중 71%, 유럽은 전기로 비중 41%로 확대 전환 중, 남아시아·동남아는 인도·베트남 중심 신규 투자 활발
* 선진국은 감산 및 전기로 전환 집중, 신흥국은 증설을 통한 성장세 지속, 인도·중국이 신규 설비의 절반 이상 차지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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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제강사, 스크랩 값 하락에도 中 빌릿 대량 수입
* 튀르키예 이즈미르 제강사, 중국산 빌릿 5만 톤을 톤당 467달러에 계약, 스크랩보다 130달러 비쌌지만 공정 효율성 이유로 선택
* 튀르키예 수입 HMS 1/2(80:20) 가격은 4개월 최저인 336달러, 철근 내수는 535달러 보합세 유지, 철근-스크랩 마진은 확대
* 과거와 달리 스크랩 약세 속 빌릿 계약 체결, 국내도 빌릿 수입이 7~8월 월 3만 톤을 웃돌며 경쟁력 확대 가능성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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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관 업계, 7월 인상 가수요 효과 덕봤다···내수 15만 톤대 선방
* 7월 구조관 업계는 단가 인상 발표로 인한 가수요 효과로 생산 및 판매량 동반 증가
* 특히 국내 판매량은 15만 톤대를 기록하며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크게 증가
* 반면, 수출은 미국향 판매 둔화 및 글로벌 수요 위축으로 40% 이상 급감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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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뷰-판재] 관세 바람에도 조용한 시장
* 정부가 日·中산 탄소강 열연에 4개월 잠정 덤핑방지관세를 예고하며 중국산 열연 오퍼가 끊기고, 인니산·동남아산 대체 물량이 국내에 유입됨
* 인니산 후판 5천 톤이 부산항에 도착했고, 현대제철은 10월부터 후판 유통향 가격을 톤당 3만 원 인상, 포스코·현대제철 8월 열연 판매량은 100만 톤 붕괴
* 국내 판재 유통시장은 관세 이슈와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수요 회복 부진, 시중 가격은 2주째 보합세 유지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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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뷰-봉형강] 위기와 재편의 갈림길
* 봉형강 유통업계가 건설사 부도, 미분양, 2·3차 유통업체 도산 등으로 자금 리스크 심화, 철근 가공업계도 저가수주 관행으로 생존 위기 직면
* 정부는 서울·수도권 135만호 주택 공급(‘26~’30) 계획을 발표, 동국제강은 일반형강 가격 인상 및 철근 유통가 ‘하한선’ 고시하며 시장 정상화 추진
* 철근 제강사들은 실수요 기반 유통구조 재편에 돌입, 봉형강 시장은 월말 가격 불신과 출하 경쟁으로 불안정성 지속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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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중국] 철근-열연 가격 차 확대 중
* 지난주 중국 철강시장은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으며, 철근 가격은 하락하고 열연 가격은 상승하며 가격 차이 확대
* 건설 수요 부진과 높은 재고로 봉형강류는 하락세를 보인 반면, 열병식 이후 수요 회복으로 판재류는 소폭 반등
* 철광석 가격은 강세를 이어갔지만, 코크스 가격은 약보합세를 지속하며 하방 압력 증대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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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정부, 칭산·에라메트 운영 웨다베이니켈 광산 일부 통제
* 인도네시아 정부가 산림 허가 문제를 이유로 웨다베이니켈과 토니아 미트라 세자테라 광구 일부를 압수함
* 웨다베이니켈은 중국 칭산홀딩스, 프랑스 에라메트, 인도네시아 아네카 탐방이 공동 운영하며, 에라메트 측은 실제 채굴 부지가 아니라 영향이 크지 않다고 밝힘
* 이번 조치는 프라보워 대통령의 불법 채굴 단속 강화 정책에 따른 것으로, 런던과 상하이 니켈 가격이 각각 1.32%, 1.28% 상승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