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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선 빚내 투자…5개월 새 신용융자 8조 급증
이재명 정부 출범 후 5개월간(6월 초~11월 10일) 신용융자 잔액이 7조 5,668억 원 증가해 26조 원을 돌파함
신용대출 잔액도 증가세로 전환했으며, 대출 규제로 막힌 부동산 투자 대신 빚투 확산에 대한 분석이 나옴
증시 조정 시 빚투족의 손실 확대 및 반대매매 우려가 제기되나, 금융당국은 아직 건전성에 위협을 줄 수준은 아니라고 밝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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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도 스크랩도 바닥 통과 중"
대한건설정책연구원 박선구 실장이 내년 봉형강 수요는 빠른 회복이 어렵지만 최악의 상황은 벗어날 것으로 진단함
철근 수요는 올해가 최저점이며, 2024~2025년 L자 또는 U자형으로 바닥을 다진 후 소폭 반등할 것으로 전망됨
내년 철근 수요가 750만 톤으로 소폭 증가함에 따라 철 스크랩 실질 소비량도 올해를 바닥으로 증가세 전환이 예상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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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 9월 수출 'V자 회복', 내수는 전월비 소폭 반등
9월 국내 강관 생산 및 판매량은 미국향 수출 급증에 힘입어 전월 대비 모두 증가했음
9월 해외 판매량은 13만 1,184톤으로 전월 대비 34% 증가했으며, 미국 수출이 전체 수출의 53%를 차지함
9월 누적 명목소비는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으며, 중국산 강관 수입은 전체 수입의 87% 비중을 차지했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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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카운트다운, 봉형강 유통업체 덮친 '트리플 공포'
봉형강 유통업체들은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한 매출 부진과 고금리 기조로 대출 압박에 직면함
중소 건설사와 가공업체의 자금난 심화로 미수금 회수가 어려워지고 거래처 도산 우려가 커짐
중견급 건설사들의 법정관리가 잇따르면서 연쇄 부도 리스크가 심화되어 유통업계의 운신 폭이 극도로 좁아짐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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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점결탄 수출 주춤...그 배경은?
2025년 1~9월 글로벌 점결탄 수출량이 전년 대비 1.4% 감소하며 주춤했음
호주와 미국은 수출이 크게 줄었으나, 러시아와 모잠비크는 증가세를 기록함
인도는 조강 생산 증가로 수입량이 유일하게 늘었으며, 중국은 자국 생산 확대로 수입이 감소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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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신규 니켈 제련소 설립 제한…“중간재보다 완제품 중심”
인도네시아 정부가 니켈 산업 고도화를 위해 신규 제련소 설립을 제한하는 정책을 공식화함
RKEF, HPAL 기술로 니켈 중간재만 생산하는 신규 제련소 건설이 금지됨
이번 조치는 투자를 최종 제품 생산으로 유도하여 인도네시아 내 부가가치 창출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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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강판 시장 ‘해상풍력’...후판업계, 새 활로 찾는다
국내 후판 메이커들이 대만, 한국 등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수요 회복의 활로를 모색함
해상풍력 핵심 구조물인 자켓 제작에 고강도 후판이 사용되어 기술력 검증의 무대가 됨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의 급성장세에 따라 고강도 후판의 장기적인 수요 확대가 기대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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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중국 철강재 일일 내수가격
11월 12일 중국 상하이 철강 시장은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나타냈음
고장력선재, 철근, H형강, 중후판, 냉연, 아연도금강판, 컬러강판 가격은 전 거래일과 동일했음
열연 가격만 톤당 10위안 상승했으며, 비수기 진입으로 시장에 관망세가 짙어짐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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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탄소피크·탄소중립 백서’ 발표…철강 5차례 언급
[백서 발표와 정책 방향]
-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탄소피크와 탄소중립을 향한 중국의 행동’ 백서를 발표
- 백서는 지난 5년간의 주요 성과와 정책 이행 사례를 종합적으로 소개
-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탄소 감축 정책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힘
- 에너지 소비가 탄소 배출의 주된 원천이며, 녹색·저탄소 에너지 전환이 탄소피크 및 탄소중립의 핵심임을 강조
[철강산업 및 중점 산업 계획]
- 고탄소 배출 산업인 철강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음을 명시하고 철강을 다섯 차례 언급
- 에너지, 공업, 교통 등 주요 부문별 탄소피크 이행 방안과 함께 철강 등 중점 산업의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
- 전력, 철강, 비철금속 산업의 온실가스 배출 산정 기준 및 관련 국가표준을 제정
- 산업제품의 탄소발자국 산정 방식과 제품별 탄소 이력 관리 제도도 도입
- 철강, 비철금속, 석유화학, 건자재를 ‘녹색·저탄소 산업체계’의 핵심 산업군으로 지정
[중국의 탄소중립 목표]
- 중국은 2020년에 ‘2030년까지 탄소피크 도달, 206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제시
- 올해 9월 유엔 기후정상회의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발표
- 2035년까지 경제 전반의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피크 대비 7~10% 감축할 계획
- 2035년까지 비화석에너지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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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재사 만나는 테슬라…'배터리 만드는 회사'로 진화하나
테슬라가 양극재, 음극재, 동박 등 국내 배터리 소재사들과 접촉을 늘리며 배터리 직접 제조 회사로의 진화를 시도함
이는 수직계열화 및 IRA 등 미국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이며, 한국산 소재를 미국 텍사스, 네바다 등 자체 배터리 공장에 투입할 예정임
국내 소재업계는 새로운 매출처 확보 기회로 보는 반면,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배터리 셀 3사에게는 시장 점유율 및 마진 감소의 위협이 될 수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17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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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10·15대책 풍선효과 우려…규제지역 조정 검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15 대책 이후 수도권 비규제지역의 풍선효과 우려에 따라 부동산 규제지역 조정 검토를 시사함
김 장관은 화성, 구리 등 일부 지역의 가격 상승 우려를 언급하며 규제 확대 가능성을 내비침
국회에서는 대책 근거 통계 및 용산 대통령실 압박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김 장관은 의혹이 사실이라면 관련자를 징계하겠다고 반박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177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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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글로벌 Tier-1급 우량 리튬 자원 투자 관련 IR 자료 내용을 아래와 같이 텍스트로 정리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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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호주 리튬광산 투자: 광석리튬 우량 자원 확보
1. 투자 결정 개요
- 투자 대상: 호주 Tier-1급* 리튬 가행광산인 Wodgina와 Mt. Marion에 대한 투자로, 광석리튬 우량 자원 투자 결정
* Tier-1급 자산 정의: 자원별 매장량 및 원가 기준 상위 10위권 내 우량 리튬 자산
- 대상 자산: 호주 대표 광산기업 Mineral Resources社(MinRes)가 Albemarle, Ganfeng Lithium과 공동 소유한 Top tier급 광산을 자산으로 하는 신설 리튬지주사
- 투자 내용: 당사는 신설 리튬지주사의 지분 30%를 투자금액 7억 6,500만 달러(약 1조 원)에 인수함
- 각 광산의 기초자산(Underlying asset) 기준 지분은 15%임
- 투자 구조:
◦ Mineral Resources(MinRes)가 70%, 포스코홀딩스가 30%의 지분으로 New J/V(신설 리튬지주사) 설립
◦ New J/V는 Wodgina 광산 (Albemarle 50%: MinRes 50% 지분구도) 및 Mt. Marion 광산 (Ganfeng 50%: MinRes 50% 지분구도)의 지분을 소유
2. 대상 광산 주요 정보
- Wodgina 광산 (글로벌 5위):
◦ 現 지분구도: Albemarle 50%, MinRes 50%
◦ 매장량 (Resources): 6.5백만톤 LCE
◦ [FY25] 판매량 (MinRes 기준): 214천톤 SC6 (32천톤 LCE)
◦ 정광 품위: 5.5% $Li_2O$
- Mt. Marion 광산:
◦ 現 지분구도: Ganfeng 50%, MinRes 50%
◦ 매장량 (Resources): 2.1백만톤 LCE
◦ [FY25] 판매량 (MinRes 기준): 203천톤 SC6 (30천톤 LCE)
◦ 정광 품위: 3.0~5.0%
3. 기대 효과 및 사업 경쟁력
- 기대 효과: 두 광산의 향후 확장 기준, 수산화리튬 37천톤을 생산할 수 있는 리튬 정광 연간 270천톤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 확보. 배당 수익을 통한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 가능
- 수익성 극대화: 선제적인 원료 확보 후, 시장 회복기에 Offtake 정광을 활용한 제련사업 단계적 확장(수산화리튬 또는 탄산리튬)으로 광석리튬 사업의 수익성 극대화 가능
- 광석리튬 사업 경쟁력 제고:
◦ 글로벌 선도사들은 과거 시장 구조 변화기에 공격적으로 우량 자원 인수를 단행하여 자원-제련 통합 경쟁력 기반으로 낮은 생산 비용을 달성하였으며, 추가 자산 확보를 지속 추진 중
◦ 당사는 염수리튬 (아르헨티나 Tier-1급 자원 확보)과 글로벌 선진사 수준의 제련기술력을 확보했으나, 광석리튬 원료는 소지분 투자(필바라社 2.55%) 및 offtake 권한만 보유했었음
◦ 이번 추가 투자로 호주 Tier-1급 가행광산 지분을 확보하여 원료 경쟁력 강화
◦ 非중국계 유일한 대규모 수산화리튬 생산업체로서 금지외국집단(PEF: Prohibited Foreign Entity) 회피 및 미국향 수요 대응 가능
Ⅱ.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투자: 우량 염호 매입
1. 투자 결정 개요 및 자산 정보
- 투자 목적: 포스코아르헨티나(P-Argentina) 염수자원에 인접한 우량 염호 매입
- 대상 자산: 포스코아르헨티나의 기존 염수자원*에 인접한 캐나다 자원 개발업체 Lithium South社(LIS)의 우량 자원
* 기존 P-Arg. 확보 (Sal de Oro) 매장량(Resource) 13.5백만톤 LCE
- 자원 특성: 시장 내 희소한 고품위(Li 736 mg/l)의 1.58백만톤 LCE 매장량(Resource)** 보유
** 예비경제성평가(PEA/Preliminary Economic Assessment) 기준
- 투자 구조 및 금액:
◦ POSCO 홀딩스가 POSCO-Argentina에 인수대금 및 탐사비용 U$68백만을 제공
◦ POSCO-Argentina는 인수대금 U$65백만을 Lithium South(Canada)에 지급하고, NRG Metals(Argentina)(광권 보유)의 지분 100%를 인수함
2. LIS 광권 상세 및 추진 계획
- LIS 광권 현황: 아르헨티나 Hombre Muerto 염호 인근 약 11,000ha 내 11개 광권 보유 (리튬 6개, 담수 5개)
- 총 매장량(Resource) 1.58백만톤 LCE, 평균 품위 Li 736mg/l
- 인수 후 인근 추가 탐사 실시 계획
- 추진 계획 (지분 인수): LIS 보유 광권 100% 인수 및 인수 후 추가 탐사를 통한 자원량 확대 추진
- 추진 계획 (제련사업 확장):
◦ 시장 회복에 따라 확장 시기 및 규모를 유연하게 조정할 계획
◦ LFP향 리튬 수요 대응을 위해 탄산리튬(LC)도 고려
- 기대 효과:
◦ 자원과 부지를 추가 확보하여 향후 확장 시 우선 활용 가능
◦ 기존 사업의 기보유 인프라 활용 가능하여 높은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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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포스코홀딩스 리튬자원 투자 공시 관련해서 현재 나온 기사 정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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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글로벌 리튬 자원 확보 및 공급망 다변화 (약 1.1조 원 투자)
포스코홀딩스는 이차전지소재 원료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호주와 아르헨티나의 우량 리튬 자원에 총 1조 1,000억 원을 투자
장인화 회장은 이를 통해 "글로벌 1위 리튬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힘
호주 리튬 광산 전략적 확보
- 투자 대상: 호주 광산기업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가 신설하는 중간 지주사 지분 30% 인수
- 투자 규모: 약 7억 6,500만 달러
- 투자 목적: 우량자원 투자를 통한 리튬사업 원가경쟁력 강화
- 확보 효과:
◦ 워지나(Wodgina) 광산 및 마운트마리온(Mt.Marion) 광산에서 연간 27만 톤의 리튬 정광 안정적 확보 (수산화리튬 3.7만 톤, 전기차 약 86만 대 분량)
◦ 광산 경영 참여 및 배당 수익 확보
◦ 향후 리튬 정광 제련사업까지 연계하는 사업 확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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