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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철강 권지우

한화 철강 권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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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인도 JSW 합작투자계약 체결 관련 내용 정리드립니다. 핵심골자는 기존에 알려진 내용과 동일합니다. 새로 나온 건 자금조달 구조(자본 30%/차입 70%)와 거버넌스 구조(이사 33, CEO 5년 교차) 정도 이고, MOU -> 본계약 격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POSCO Holdings, 인도 JSW와 일관제철소 JV 본계약 체결 (26.4.20) 1. 핵심 요지 - 인도 JSW와 일관제철소 설립 본계약(JVA) 체결 - 기존 '검토 → MOU' 단계를 넘어 실행 체계로 구체화 - 수출 중심 구조에서 현지 생산 기반 확보로 전환 2. JV 구조 - 지분 50:50, 이사회 각 3명(총 6명), CEO 5년 단위 교차 - POSCO 기술력 + JSW의 실행력·원가경쟁력 결합 - 영업·사업실행·기술·원료 전 영역 상호보완 구조 3. 사업 개요 - 오디샤주 소재, 고로 기반 일관제철소 - 연산 600만톤 고급강 생산체제 구축 - 자동차강판, PosMAC 등 고부가 중심 포트폴리오 - 본사 소재공급형 → 현지 완결형 사업모델 전환 4. 투자 구조 - 자기자본 30%, 차입 70%, 양사 동일 비율 분담 - 인도 저가 철광석 활용 + 저렴한 노동력 기반 공사비 절감 - JSW 그룹 구매력 활용해 설비/자재 조달 효율화 5. 일정 - 착공 후 48개월 공기 → 2031년 준공 목표 6. 파트너 JSW - 인도 1위 철강사 (조강 30.14Mt, 캐파 34.2Mt) - 인도 자동차강판 시장점유율 35% - FY24 매출 US$199.6억, EBITDA US$27.1억 7. 시사점 - 2025년 1분기 컨콜에서 언급된 총 투자 80억달러, 포스코 실부담 약 20억달러(1/4) 가이던스와 정합 - 인도 = 포스코가 규정한 유일한 장기 성장 시장 - 다만 착공~준공 48개월, 2031년 준공으로 단기 실적 기여는 제한 - 현지 자동차강판 점유율 확대 가시성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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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Plans to Move Wind Farms to New Subsidies to Cut Costs 💡 Comment: 영국 정부는 가스 가격 급등이 전력 요금 인상으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기 위해 노후 풍력 및 태양광 발전소에 새로운 자발적 고정 가격 보조금 체계를 도입합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력 믹스에서 화석 연료를 사실상 퇴출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여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0/uk-plans-to-move-wind-farms-to-new-subsidies-to-cut-costs

Citi Sees Oil at $110 If Hormuz Disruption Lasts Another Month 💡 Comment: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한 달 더 지속될 경우 유가가 11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으며, 설령 즉각 종전되더라도 파괴된 재고를 복구하는 데 최소 2년 이상이 소요된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0/citi-sees-oil-at-110-if-hormuz-disruption-lasts-another-month

Cleveland-Cliffs ‘No Longer in a Hurry’ on POSCO Deal, CEO Says 💡 Comment: 클리블랜드-클리프스의 로렌코 곤칼베스 CEO는 미국 내 철강 가격 상승과 자동차 업계의 수요 강세로 인해 포스코홀딩스와의 협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올해 1분기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됐던 이번 딜은 중동 분쟁 여파와 한국 측 사정으로 인해 2분기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커진 상태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0/cleveland-cliffs-no-longer-in-a-hurry-on-posco-deal-ceo-says

[Steel Dynamics(STLD) 2026년 1분기(Q1 2026) 실적발표] 핵심 요약 - 매출 52억 485만 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조정 EPS 2.78달러로 컨센서스 부합 - 타이트한 공급과 수입량 최저치 기록에 따른 판가 상승으로 분기 최대 철강 출하량(363.8만 톤) 달성 - 알루미늄 초기 가동 비용으로 적자 확대됐으나, 철강 부문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73% 급증하며 전사 이익 견인 주요 재무 실적 및 데이터 (Q1 2026) - 매출: 52억 485만 달러 (전년 동기비 19% 증가). 출하량 및 판매 단가 동반 상승 효과 - 이익 지표: 영업이익 5억 3,800만 달러(+96% YoY), 조정 EBITDA 7억 달러(마진율 13%) 기록 - 재무 건전성 및 주주환원: OCF 1억 4,800만 달러 창출, 배당 인상(6%) 및 자사주 매입(1.15억 달러) 실시 부문별 실적 분석 1) 철강 사업부: - 영업이익 5억 5,700만 달러 기록 (전분기비 73% 급증) - 톤당 평균 판가 1,193달러(+$86), 철스크랩 원가 396달러(+$22)로 메탈 스프레드 대폭 확대 2) 철강 가공 사업부: - 영업이익 9,000만 달러 기록 (전분기와 유사) - 원가 상승 압박을 출하량 증가(14.3만 톤)로 상쇄, 수주 잔고 전년비 38% 증가하며 2026년 10월 물량 확보 3) 금속 재활용 사업부: - 영업이익 4,700만 달러 기록 (전분기비 155% 급증) - 기상 악화로 물량은 감소했으나 철/비철 평균 판매 단가 상승이 호실적 주도 4) 알루미늄 사업부: - 영업손실 6,500만 달러 기록 (전분기 대비 적자 폭 확대) - 압연 완제품 출하량은 2.25만 톤으로 증가했으나 1월 초기 가동 이슈 및 재고 상각이 반영됨 (2분기 반등 예상) 프로젝트 및 CAPEX 1) 알루미늄 압연 공장: - 냉연 설비 3개 중 2개 램프업 및 프라임 제품 생산 중 (3번째는 2026년 3분기 가동) - 자동차용 완제품 생산용 CASH 1라인 가동 개시, 2라인은 2026년 3분기 목표 2) 친환경 원료(Biocarbon) 프로젝트: - Aymium사와 JV 설립 및 3억 달러 투자로 연산 22.8만 톤 재생 바이오카본 시설 확보 - 전기로 화석 연료 대체를 통해 Scope 1 배출량 최대 35% 감축 기대 거시 환경 및 전망 - 인프라 투자, 공급망 지역화, 제조업 온쇼어링 트렌드가 구조적 수요 확대를 견인 중 - 역내 타이트한 공급과 수입 감소로 단기 판가 하방 지지력이 매우 강함 - 저탄소 및 미국산 프리미엄 수요 증가로 2026년 이후까지 유리한 영업 환경 지속 전망

영풍 “SPC 통한 고려아연 지분 인수, 규율 점검 필요” 💡 Comment: 영풍은 최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특수목적법인인 피23파트너스를 통해 베인캐피탈 보유 지분을 인수한 구조에 대해 자본시장법 준수 여부와 주주가치 훼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276

中 열연강판價, 3,300선 회복…지표·수급 엇박자 지속 💡 Comment: 제조업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건설 경기 침체에 따른 실질 수요 부진이 발목을 잡고 있어, 당분간 비용 지지와 수요 부족 사이의 줄다리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