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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웨덴에 1500억원 추진장약 수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스웨덴에 155㎜ 모듈형 추진장약(MCS)을 추가 공급한다. 한화가 스웨덴에 MCS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 육군협회 방산전시회(AUSA)'에서 스웨덴 방위사업청(FMV)과 3년간의 상호협력에 대한 포괄적 기본협약과 1500억원 규모의 1차 실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기본협약과 실행계약을 통해 내년부터 향후 3년간 스웨덴으로 MCS를 공급하게 된다. 한화가 스웨덴으로 MCS를 수출하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MCS는 포탄의 사거리에 맞춰 추진력을 조절하는 모듈형 장약 시스템이다. 고정형 장약과 달리 운용 유연성이 뛰어나, 최근 155㎜ 포탄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수출하는 MCS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표준 규격에 맞춰 제작돼 K9 자주포는 물론, NATO의 표준을 따르는 다양한 포병 시스템과 호환이 가능하다.https://vo.la/ZiZeD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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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co trading pushes into metals, plans copper hires
사우디 아람코의 트레이딩 자회사 아람코 트레이딩이 구리 트레이더를 채용하며 금속 시장에 진출함
이는 메르쿠리아, 비톨 등 다른 에너지 기업들의 금속 시장 진출 흐름에 동참하는 행보임
사우디아라비아는 마덴, 마나라 미네랄스와 같은 기업을 통해 해외 광산 지분을 인수하는 등 금속 산업 확장을 모색 중
https://www.mining.com/web/aramco-trading-pushes-into-metals-plans-copper-h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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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ch’s BMI lifts 2025 copper price forecast on resilient demand, supply disruptions
피치 BMI가 2025년 구리 가격 전망치를 톤당 9,650달러로 상향 조정함
이러한 가격 상승은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과 중국의 녹색 에너지 확장으로 인한 수요 증가가 주요 원인
한편, 그라스버그 광산 등 주요 광산들의 생산 차질로 인해 공급 측면의 제약이 지속되고 있음
https://www.mining.com/bmi-lifts-2025-copper-forecast-on-resilient-demand-supply-disru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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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rare earth curbs put Europe’s auto industry at risk, Italian lobby says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 강화로 인해 유럽 자동차 산업이 심각한 영향을 받을 위험에 처함
이탈리아 자동차 부품 로비 단체 ANFIA는 그동안의 비축량이 고갈되어 생산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힘
희토류는 전기차 모터를 비롯한 자동차 부품 생산에 필수적이지만, 전 세계 공급망은 중국이 압도적으로 통제함
https://www.mining.com/web/chinas-rare-earth-curbs-put-europes-auto-industry-at-risk-italian-lobby-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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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gon moves to build $1 billion critical minerals stockpile to counter China — report
미 국방부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핵심 광물 비축량 확보를 추진 중
이는 중국의 방산·첨단 산업 관련 광물 수출 통제에 대한 대응이며, 트럼프 정부의 정책에 따라 가속화됨
비축 대상에는 희토류, 코발트, 안티몬 등 다양한 광물이 포함되며, 일부 광물은 미국 연간 생산량을 초과하는 물량임
https://www.mining.com/pentagon-moves-to-build-1-billion-critical-minerals-stockpile-to-counter-china-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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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mulls US deal, $777 million rare earth fund
호주가 미국과의 잠재적 자원 거래의 일환으로 핵심 광물 최저 가격 설정 및 희토류 프로젝트 투자를 고려 중
이는 중국의 희토류 가공 시장 지배력과 미중 무역 긴장 심화에 따른 조치임
호주 정부는 12억 호주달러 규모의 전략 광물 비축량 확보를 위해 광산업체와 협상 시작함
https://www.mining.com/web/australia-mulls-us-deal-777-million-rare-earth-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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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il market to see huge glut in 2026, IEA says
국제에너지기구(IEA)가 2026년 세계 석유 시장의 공급 과잉이 400만 배럴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이는 OPEC+의 생산량 증대와 수요 부진에 따른 결과로, 기존 전망치인 330만 배럴보다 상향 조정됨
OPEC의 전망과 달리, IEA는 수요 증가율을 하향 조정하며 시장 과잉 우려를 제기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ea-raises-2025-oil-supply-forecast-after-opec-output-hike-decision-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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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차세대 3세대 자동차 강판 상업화 눈앞 (철강금속신문)
현대제철이 고강도와 고성형성을 동시에 갖춘 3세대 자동차 강판 개발을 완료하고 상업화를 앞둠
새로운 열처리 설비를 통해 고강도와 연성을 모두 확보했으며, 충돌 시 충격 흡수에 탁월한 성능을 보임
현대차그룹 및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최종 테스트 중이며, 2026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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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E 연 가격 하락세 전환, 중국 생산량 증가 (철강금속신문)
LME의 연 현물 및 3개월물 가격이 13일 하락하며 거래를 마감함
중국의 정련 연 생산량이 8월 66만 7,000톤으로 5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자동차 생산량도 증가함
재생 연 제련소의 가동률이 소폭 반등하는 등 중국 내 공급이 확대되는 추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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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백워데이션 지속 속 강세 유지 (철강금속신문)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아연 가격이 9월부터 백워데이션을 유지하며 3,000달러대의 높은 수준을 보임
중국의 제조업 수익성 회복과 다이캐스팅 아연 합금 생산량 급증이 수요를 견인하는 상황
중국 제련수수료 상승과 건설·자동차 산업 부진 등 공급 및 수요 제약 요인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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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G, “니켈, 공급 과잉 심화 전망” (철강금속신문)
국제니켈연구그룹(INSG)은 2025년 니켈 시장에서 20만9,000톤의 공급 잉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에는 잉여량이 26만1,000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관세 인상 등 부정적 요인 때문으로 분석됨
세계 최대 생산국인 인도네시아는 광업 통제를 강화하고 있지만, 전 세계 생산량이 수요 증가량을 웃돌 것으로 예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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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희토류 통제 강화, 기업 피해 최소화 대응체계 가동 (철강금속신문)
중국이 사마륨, 디스프로슘 등 희토류 관련 7종 금속과 합금, 산화물을 수출 통제 대상에 추가함
이에 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중국과 협의하여 국내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가동함
현재까지 수출 허가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향후에도 양국 간 수출통제 대화 채널을 통해 논의를 지속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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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비철금속산업 연평균 5% 성장 등 목표 설정 (철강금속신문)
중국이 2025~2026년 비철금속 산업의 부가가치를 연평균 5% 성장시키는 목표를 포함한 작업계획을 발표함
계획에는 구리, 알루미늄, 리튬 등 전략 금속의 자원 탐사 강화, 고품질 소재 혁신 개발, 재활용 금속 생산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됨
정부 지원을 통해 신흥 산업 수요에 맞춘 고급 비철금속 소재의 응용을 가속화하고, 공급망 안정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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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관 업계, 11월 가격 인상 준비 (철강금속신문)
배관용 강관 업계의 가격 인상 공문 발송에 따라, 구조관 업계도 11월 제품 가격 인상을 준비하고 있음
구조관 업계는 수익성 악화를 막기 위해 생산 및 판매량 조절과 임가공 물량 축소 등 노력을 기울임
중국산 및 일본산 열연강판 수입이 어려워지면서 소재 이윤에 따른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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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가동률, 추석 연휴 全 제강사 하락 (철강금속신문)
10월 추석 연휴와 시황 악화로 국내 8대 철근 제강사의 평균 가동률이 55.0%로 하락 전망됨
동국제강과 대한제강의 가동률이 46.2%로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대한제강은 두 달 연속 40%대 가동률을 기록함
현대제철은 소형라인의 가동률이 떨어지지만, 주요 라인은 70%대를 유지하며 비교적 높은 가동률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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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수입, 1~3분기 반토막 … 4분기 시황 ‘안갯속’ (철강금속신문)
올해 1~3분기 국내 철근 수입은 건설 경기 침체로 전년 동기 대비 46.4% 급감함
3분기 수입이 증가했으나, 상반기 24년 만의 최저치 기록으로 의미가 크지 않다는 평가
국산 철근 유통 시세가 톤당 70만 원 안팎에 머물며 수입산 수요가 전멸에 가까운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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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HP와 철광석 거래 ‘위안화’로 일부 결제 (철강금속신문)
중국과 호주의 글로벌 광산업체 BHP가 철광석 현물 거래의 30%를 위안화로 결제하기로 합의함
장기 계약은 미국 달러 결제를 유지하고, 양측의 가격 협상은 내년 초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글로벌 리서치 기관 BMI는 올해 원료탄 평균 가격이 톤당 182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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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체감경기 5개월 만에 반등 (철강금속신문)
9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가 5개월 만에 상승 전환하며 73.3을 기록함
신규수주와 주택·비주택 건축 분야의 지수가 오르며 체감경기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10월 CBSI는 76.9로 전망되어 1년 만에 75선을 회복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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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美 완성차 뚫었다…최대 1.5조 음극재 납품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완성차 업체에 6710억원 규모의 천연 흑연 음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
이번 계약은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사업 부문 사상 최대 규모로, 계약 연장 시 최대 1조 5000억원까지 확대될 수 있음
미국의 중국산 규제와 중국의 음극재 수출 통제에 따라, 유일한 비(非)중국 음극재 대량 생산 기업인 포스코퓨처엠이 반사이익을 얻은 결과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48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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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찾은 팰런티어…LS·포스코·대한항공 만나 "AI 협업"
미국의 빅테크 기업 팰런티어의 CEO가 한국을 방문해 LS, 포스코, 대한항공, 메리츠금융지주 등 주요 기업인과 개별 미팅을 가짐
팰런티어는 방산, 조선, 철강 등 한국의 제조 데이터를 활용한 실행형 AI 협력을 모색함
이번 방한을 계기로 팰런티어의 한국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HD현대와도 협력 논의를 진행 중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48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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