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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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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풍요의 환상 (JPM)
[Key Takeaways] 글로벌 오일 재고는 단순한 비축량이 아닌 시스템의 '혈압'을 유지하는 필수 유동성이며, 현재의 급격한 인출 속도로 인해 6월 초 OECD 재고가 운영 임계치에 도달할 위험이 큼1) 2026년 초 글로벌 오일 재고는 84억 배럴로 표면상 견조하게 시작했으나, 이 중 실제 운영 스트레스 없이 인출 가능한 물량은 8억 배럴(약 10%) 수준임 2) 재고는 글로벌 오일 시스템의 '쇼크 옵저버' 역할을 수행하며, 현재와 같은 전쟁 주도 공급 충격 상황에서 유일한 수급 조절 기제로 작동함 3) 재고 부족은 단순한 물량 고갈을 넘어 파이프라인 압력 저하, 정유 효율 급감 등 물류 시스템 전반의 마비를 초래하는 '순환의 문제'를 야기함 4) OECD 석유 제품 재고의 역사적 하한선은 향후 수요 대비 약 35일분(16억 배럴)이며, 이를 하회할 경우 시장의 취약성이 극대화됨 5) 재고 인출은 접근성과 비용에 따라 '양파 껍질'처럼 계층화되어 발생하며, 현재 가장 먼저 활용되는 해상 재고(First layer)가 급격히 감소 중임 6) 해상 재고는 지난 두 달간 일평균 270만 배럴씩 줄어들었으며, 호르무즈 해협발 화물이 도착한 4월 20일 이후부터는 인출 속도가 다소 완화될 전망임 7) 주요 허브의 육상 상업 재고(Second layer) 역시 4월 들어 일평균 220만 배럴의 빠른 감소세를 보이며 가격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8) 미국 SPR 방출을 포함한 전략 비축유 투입(Third layer)이 병행되고 있으나, 이는 공급 차질을 완전히 상쇄하기보다 운영 임계치 도달을 늦추는 임시방편임 9) 고유가로 인한 '수요 파괴'가 5월 중 일평균 550만 배럴까지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시장이 '강제된 조정' 단계로 진입했음을 시사함 10) 현 수급 밸런스상 OECD 상업 재고는 6월 초경 운영 스트레스 레벨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용 재고 고갈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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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에너지
페트로브라스, 5월 1일부터 유통업체에 판매하는 천연가스 가격을 19.2% 인상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razils-petrobras-raises-natural-gas-prices-by-19-after-oil-shock-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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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이란전쟁, 출구전략이 안 보인다
임계점이 어디일까?
블룸버그 + YTN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새로운 종전협상 제안에 부정적 입장을 내면서 출구전략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덕일 /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이란의 새 제안은) 핵 문제는 얘기하지 말자는 뜻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제안이 온다면 계속해서 거부할 것 같고요.
이런 제안이 온다면 계속해서 2차 협상이 이루어질지 아닐지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공화당 안에서도 이란 전쟁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는 분위기입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1일 공화당 정치인들이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명확한 출구 전략을 제시하라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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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유가 상승분을 전가하지 못하는 환경
▶ 보고서: https://bit.ly/4unVqx9
[총평]
▶ WTI 101.9$/bbl(+8%), Dubai 112.2$/bbl(+5%). 정제마진 38.6$/bb(WoW +0.6$) 보합. 이란 수정 협상안에 미국은 회의적 반응
▶ 납사 +9% vs. 가성소다 -10%, 부타디엔 -6%, 프로필렌/PVC -5%, 에틸렌 -4%. 납사 상승 불구 전반 하락. 추천 종목 없음
[유가 상승분을 전가하지 못하는 환경]
▶ 지난 2주 간 미국-이란의 협상이 무위에 그치며 WTI/Dubai는 각각 +22%/+10% 상승했고, 납사는 +18% 상승
▶ 정제마진은 2주 전 대비 -12% 하락. 유가 상승분을 제품에 전가하지 못해. 석유화학 제품 가격은 2주 전 대비 하락. 부타디엔 -22%, 가성소다 -16%, 아세톤 -8%, 에틸렌 -6%, PVC/프로필렌 -5%, HDPE -4% 등. 올레핀 중에서는 MEG가 +3% 상승. 아로마틱 계열 상승에 동반한 흐름. 그럼에도, Spot 마진은 9년 밴드 하단 이탈하는 부진
▶ 에너지 업계 CEO들의 경고
- ExxonMobil CEO, “시장은 석유공급 차질의 충격을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다”
- Chevron CEO, “전 세계 석유 공급이 고갈되고 있을 가능성이 우려되며, 공급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경제의 여러 부문에서 수요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 Valero CEO, “백워데이션으로 구매를 미루는 중. 하지만, 어느 순간 실제 물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가격 반응이 나타날 것”
▶ 5/1일 EU의 가스 저장률은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인 33%에 그쳐. 4월부터 재고보충 시즌이 시작되었으나, 카타르 LNG 수출 능력의 17%(1,280만톤/년) 향후 3~5년 간 공급 불가로 이번 재고 보충의 난제. 아시아 냉방 시즌이 도래하면서, 유럽과 아시아의 LNG 확보 움직임 불가피해 가격 급등 여부에 주목해야
▶ 결론
- 1) 유가 반등에도 정제마진/석유화학 가격 하락. 급격한 재고확보 종료 혹은 수요 이슈 등 가능성 검토해야
- 2) 재고확보 시즌이 도래한 LNG, 임계점을 향해 가는 원유 모두 현 시점에서 수요 위협 요인
- 3) 시차 효과에 따른 단기 호실적은 착시일 뿐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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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에너지
"우리는 생산량을 급증시킬 수 없습니다. 전략 비축 석유처럼 탱크에서 갑자기 방출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셰일 가스는 그런 식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생산자들이 시추 장비와 시추 인력에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것을 꺼린다. 왜냐하면 그들이 현장에 장비를 배치하고 작업을 시작할 때쯤이면 가격이 폭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셰일 (육상)은 '고유가의 장기간 지속'이 담보되지않은 이상 생산량을 늘릴 생각이 없다는 얘기 https://www.ft.com/content/0f41cbd9-58e5-4f0c-b975-3e6b919f1431?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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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매크로
[Key Takeaways] 미국의 거대 석유 기업인 엑손모빌과 셰브론이 에너지 위기 속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증산 요구를 거부하고, 생산량 확대보다는 현금 흐름 중심의 기존 장기 전략을 유지함1) 트럼프 행정부는 치솟는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방출하고 업계에 시추 확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나, 엑손과 셰브론은 전쟁 전 수립한 전략을 변경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함 2) 이란 전쟁으로 국제 유가는 배럴당 126달러, 미국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를 돌파하며 '휘발유 2달러 미만'을 내건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과 경제 정책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음 3) 엑손모빌의 CFO 닐 한센은 이미 높은 수준의 생산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확장에 한계가 있음을 언급하며, 현재의 전략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단언함 4) 셰브론의 CFO 에이미어 보너는 생산량 증대보다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성장이 자사의 핵심 전략임을 강조하며, 단기적 혼란에 따라 계획을 수정하지 않을 것임을 밝힘 5) 엑손모빌은 헤지 관련 장부상 손실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46% 감소했으나, 대런 우즈 CEO는 회사가 시장 사이클과 중동의 생산 중단 혼란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강한 펀더멘털을 갖췄다고 평가함 6) 셰브론은 헤스(Hess) 인수 통합과 퍼미안 분지의 성장에 힘입어 생산량이 하루 50만 배럴 증가했으나, 이는 위기에 따른 급격한 증산이 아닌 계획된 성장의 결과임을 명시함 7) 양사는 기록적인 정유 시설 가동률을 통해 고유가 상황에서 정제 마진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승함 https://www.ft.com/content/2a028e5e-1108-42b0-9733-43a8523d3226?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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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엑슨모빌·셰브론, 트럼프 증산 압박에도 거부 (FT)
>埃克森美孚和雪佛龙顶住美国总统特朗普施压,拒绝提高石油产量。(英国金融时报)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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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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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분수령… JPMorgan “원유 재고 착시, 호르무즈는 결국 재개”
•JPMorgan은 현재 글로벌 원유 재고가 충분해 보이지만 이는 “착시”에 가깝다고 경고했음. 총 84억 배럴 재고 중 약 66억 배럴은 육상, 18억 배럴은 해상에 존재하지만 실제 시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가용 재고는 약 8억 배럴 수준에 불과하며, 이 중 이미 약 2.8억 배럴이 소진된 상태
•핵심은 단순 재고 총량이 아니라 “운영 가능한 재고”의 한계임. 만약 Strait of Hormuz 봉쇄가 지속될 경우, 글로벌 상업용 원유 재고는 올해 9월경 운영 최소 수준에 도달 → 물리적으로 석유 유통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기 어려운 상황에 진입할 수 있음. 이경우 시장 메커니즘상 선택지는 제한적임: 가격 급등을 통한 수요 파괴, 전략 비축유 방출 확대, 또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해협 재개
•JPMorgan은 결국 세 번째 경로, 즉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는 “어떤 형태로든 불가피”하다고 판단함. 이는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이 해당 chokepoint에 구조적으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임
>9月成关键节点!摩根大通:届时原油库存逼近极限,霍尔木兹海峡“无论如何都将重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455#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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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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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기로’ 진입—에너지 충격 임계점 근접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글로벌 공급망의 ‘블랙홀’을 드러내며, 전 세계 원유 공급의 10% 이상이 급격히 사라지는 충격이 발생했음. 그럼에도 유가는 비교적 ‘온건한’ 상승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재고 방출이 위기의 실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임. JP모건은 재고가 소진될 경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50달러까지 급등하고, 글로벌 CPI는 3개월 내 연율 기준 10%를 돌파할 수 있으며, 경기 침체 확률도 3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함. 결국 해협의 재개 여부가 현재 글로벌 경제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부상한 상황임
>全球经济站上"十字路口"——当能源冲击逼近临界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387#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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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CAPEX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만 분류하면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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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발언
$GOOGL
2026년 CAPEX 전망치 상향분 $5B에는 지난 3월 인수 완료한 에너지 그리드 업체 인터섹트 관련 투자가 포함됐다. AI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 유례없는 내외부 수요가 확인되는 상태다. 2027년 CAPEX는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모델 훈련을 위한 컴퓨팅 자원을 먼저 확보한 후 검색,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 순으로 장기 계획에 따라 할당한다. 현재 단기적으로 컴퓨팅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순다르 피차이 CEO는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은 더 높았을 것이다.
$AMZN
2026년에 지출될 AWS CAPEX의 상당 부분은 이미 고객 확약이 확보된 상태다. 설치 후 몇 년이 지나면 매력적인 OPM과 ROIC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 AWS는 매출이 발생하기 6~24개월 전에 토지, 전력, 건물, 칩, 서버, 네트워킹 장비를 위해 현금을 먼저 투입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30년 이상, 칩·서버·네트워킹 장비는 5~6년의 유효 수명을 가진다.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함으로써 매년 수십억 달러의 CAPEX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초기 컴퓨팅 용량이 매출로 전환되고 매출 성장률이 CAPEX 성장률을 추월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과거 AWS의 첫 번째 성장 주기에서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MSFT
1분기 CAPEX $29.9B의 약 2/3는 단기 자산(GPU·CPU 등)에 나머지 1/3은 향후 15년 이상 수익화를 지원할 장기 자산에 투입됐다. 이번 분기에만 1GW의 컴퓨팅 용량을 추가했다. 단 2년 만에 전체 인프라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GPU·CPU·스토리지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제약은 최소한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컴퓨팅 자원을 Azure와 190개 이상의 퍼스트 파티 애플리케이션(Copilot 등), R&D, 노후 서버 교체 수요 사이에서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으로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META
2026년 CAPEX 전망치 $10B 상승 배경에는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DRAM) 가격 급등이 있다. 미래 용량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증가가 추가적인 요인이다.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에서 미래 용량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진행 중이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지출을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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