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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를 발굴하고 함께 스터디“ 📈돈이 될만한 강한뉴스와 관련주 공유 📈주도섹터안에서 대장주 흐름추적 📈꾸준한 종목정리와 스터디기록 시장의 흐름,관심종목, 일정, 그리고 돈이 되는 핵심뉴스까지. 기회가 될 재료만 선별해서 올립니다. 문의 @self_stock 공유된 정보에는 다소 부정확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루어져야 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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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 FOMC 발표를 앞두고, 오늘 시장은 방향성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눈치보기 장세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최근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고, 개별 테마의 순환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흐름을 따라가기도 쉽지 않고, 한발 늦게 진입하면 수익보다 변동성에 노출되기 쉬운 시장입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무엇을 매매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돈을 지킬 것인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매일 기회를 주는 것처럼 보여도, 모든 움직임에 참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가장 어려운 대응이기도 합니다.
결국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단순히 시장을 읽는 능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아는 자리까지 기다릴 수 있는가.
기회가 보이지 않을 때도 매매를 참을 수 있는가.
그리고 수익을 내고 싶은 마음보다 원칙을 앞세울 수 있는가.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연준의 다음 금리 경로와 향후 정책 예상 변화
» 9월 15일 기준 서베이 대상 22개 기관 가운데 20곳이 연준의 다음 정책 변화로 9월 FOMC 금리인상을 예상. 9월 11일 당시 20개 기관 중 16곳이 9월 인상을 전망했던 것과 비교하면, IB 컨센서스가 추가로 매파적으로 수렴한 모습
» 연내 예상 인상폭은 BofA·Deutsche Bank·RBC가 총 75bp로 가장 매파적이며, Barclays·BNP Paribas·Citi·HSBC·JP Morgan·Mizuho·Morgan Stanley·MPA Macro·MUFG·Nationwide·Nomura·Piper Sandler·Societe Generale·TD Securities·UBS·Wells Fargo가 50bp 인상(16곳)을 전망. Goldman Sachs는 25bp 인상을 예상
» 9월 11일 이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HSBC와 Morgan Stanley. HSBC는 기존 ‘장기간 동결’에서 9월 인상 및 연내 총 50bp 인상으로 전망을 변경했으며, Morgan Stanley 역시 기존 ‘2027년 인하’를 예상했으나 9월 인상 및 연내 총 50bp 인상으로 선회
» JP Morgan도 9월 인상 전망은 유지하면서 연내 예상 인상폭을 기존 25bp에서 50bp로 상향. 이에 따라 9월 한 차례 25bp 인상에 그치기보다 연내 추가 인상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는 기관이 더욱 확대된 모습
» 새롭게 포함된 Mizuho와 Nationwide 역시 9월 인상을 시작으로 연내 총 50bp 인상을 전망. 결과적으로 22개 기관 가운데 19곳이 연내 금리인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 중 18곳은 연내 최소 50bp 이상의 인상을 전망
» 반면 Oxford Economics는 연내 정책 변화 없이 다음 조치가 2027년 금리인하가 될 것으로 예상. Jefferies는 여전히 12월 25bp 금리인하를 전망하면서 서베이 기관 가운데 가장 차별화된 정책 경로를 유지
» 컨센서스는 ‘9월 인상 여부’보다 ‘9월 이후 추가 인상이 얼마나 이어질 것인가’에 무게중심이 이동한 모습. 특히 50bp~75bp의 연내 누적 인상을 예상하는 기관이 대다수로 확대되면서, 9월 FOMC에서는 금리인상 자체뿐 아니라 점도표와 파월 의장의 발언을 통해 연준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어느 정도 열어둘지가 핵심 변수
[단독] 한도 2천억달러 이미 넘었는데…미, 사용후핵연료 처리 ‘파이로’ 투자 요구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7985.html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9/16 수)
(https://t.me/selfstudyview)
"유가 급등·금리 5.04% 돌파에도 반도체 반발 매수 및 재무장관 발언에 하락 제한"
✅ 3줄 핵심 요점
후티 반군 공격 및 협상 연기로 유가·국채 금리 폭등: 사우디 석유 시설 피격과 중동 협상 연기로 국제유가가 폭등하며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04%를 돌파했습니다. 이에 인플레이션 및 긴축 장기화 우려가 심화되며 뉴욕 증시가 하락 출발했습니다.
베센트 재무장관 발언으로 금리 상승 폭 축소: 베센트 재무장관이 "최근 금리 급등은 미국 재정 문제보다 유가 등 글로벌 요인 탓"이라며 진화에 나섰고, AI 규제에 대해서도 "직접 억제보다 안전성 검증 및 기업 책임을 병행하겠다"고 언급해 시장의 불안감을 완화시켰습니다.
전일 폭락했던 AI 반도체 반발 매수 및 애플 부품주 급등: 전일 폭락했던 엔비디아(+0.57%), AMD(+2.19%), 마이크론(+0.39%) 등 AI 반도체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특히 합발 임박 소식이 전해진 스카이웍스(+13.55%), 쿼보(+9.34%)와 퀄컴(+4.25%) 등 애플 부품 관련주들이 폭등세를 보였습니다.
(다우 -0.63%, 나스닥 -0.78%, S&P5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0.40%, 러셀2000 -0.76%)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AI 반도체 / 메모리 / 애플 부품주 (반발 매수 및 합병 호재)
AI 반도체 & 메모리: 전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 유입으로 엔비디아(+0.57%), AMD(+2.19%), 마벨테크(+1.32%)가 상승했고, 512GB DDR5 RDIMM을 공개한 마이크론(+0.39%)도 반등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 ADR(-0.46%), 브로드컴(-1.58%)은 매물이 이어졌습니다.
애플 부품주 급등: 스카이웍스(+13.55%)와 쿼보(+9.34%)의 10월 초 합병 임박 소식 및 사업 영역 확장 기대감에 폭등했으며, 시러스로직(+5.05%), 퀄컴(+4.25%)도 동반 급등했습니다.
광통신 & AI 서버: 악셀레라 AI 채택 소식의 델(+1.73%), 아리스타네트웍(+2.68%), 코히런트(+1.75%)가 상승한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2.99%)는 하락했습니다.
사이버보안 / 양자암호 / 빅테크 (이슈별 차별화)
사이버보안: JP모건의 향후 3년간 4,300억 달러 보안 지출 전망에 센티넬원(+3.85%), 크라우드스트라이크(+3.02%), 팔로알토(+0.31%) 등 사이버보안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양자암호 & 양자컴퓨터: 유통 주식 루머 해명으로 호라이즌 퀀텀(+27.66%)이 폭등했고, 오라클의 Java 27 양자내성암호(PQC) 지원 발표에 아킷 퀀텀(+12.15%)이 동반 폭등했습니다. 반면 아이온큐(-1.20%), 디웨이브(-2.50%)는 금리 부담에 하락했습니다.
빅테크: 신규 구독서비스 '메타 원'을 출시한 메타(+0.70%)가 상승한 반면, 중동 데이터센터 피해 악재의 아마존(-2.02%), 국채금리 영향의 MS(-1.64%), 알파벳(-1.24%), 애플(-0.52%)은 하락했습니다.
자동차 / 에너지 / 금융 (고금리 및 유가 영향)
자동차 & 2차전지: 로보택시 해명 요구 및 고금리 여파로 테슬라(-0.67%)가 하락했고, 유가 상승 부담에 GM(-2.05%), 포드(-2.60%) 등 내연차 업체와 앨버말(-1.37%) 등 리튬·2차전지 관련주가 부진했습니다.
금융 & 경기방어주: BOA(-5.14%)의 트레이딩 수익 정체 발언에 JP모건(-1.71%), 골드만삭스(-3.96%) 등 금융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헬스케어 및 소매 유통 등 경기방어주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이란 외무, 美中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방문…왕이와 회담 예정
https://v.daum.net/v/20260915180207639
독학주식 장마감 브리핑 (9/15 화)
(https://t.me/selfstudyview)
▶️ [보안/사이버보안/암호모듈] 젠슨 황 발언 효과 지속 및 11월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안 기대감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사이버 보안 강조 발언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1월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국가 암호모듈 검증(KCMVP)을 통과한 기술 보유 기업들에 강한 수급이 유입되었습니다.
관련주: 한컴위드, 아이티센피엔에스, 아톤, 라온시큐어, 엑스게이트, 지니언스, 샌즈랩 등
▶️ [로봇/피지컬 AI/액추에이터] 정부 로봇산업 육성 속도 및 美 중국산 로봇 규제 반사이익
요약: 정부의 제조업 AI 전환 및 로봇 산업 육성책 발표와 함께 미국 정부의 중국산 로봇 규제 강화 움직임이 반사이익 호재로 작동했습니다. 특히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및 협동로봇 기업들을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관련주: 삼현, 하이젠알앤엠, 로보티즈, 에스피지, 원익홀딩스, 한국피아이엠, 로보스타, 에스비비테크,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 [제약·바이오/탈모·비만치료제] 탈모·비만약 관련 모멘텀 및 개별 호재주 강세
요약: K-바이오 헬스케어 섹터 내 탈모 치료제 관련 모멘텀과 글로벌 비만치료제(GLP-1) 시장 확대에 따른 파이프라인 부각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여기에 개별 임상·수주 이슈가 더해진 바이오 종목군이 동반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관련주: 삼익제약, JW신약, 현대약품, 올릭스 등
독학주식 (@selfstudyview)
미국 하원에서 새로운 암호화폐 관련 세금 법안이 등장하면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과세 문제가 다시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FirstSquaw)
"인간처럼 움직여라" … 로봇관절 액추에이터 65조 시장 격돌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52415
코스피는 추세하단선까지 내려온 상황.
목요일에 FOMC 결과 그리고 유가 등 좋은모멘텀이 있다면 박스권을 유지하면서 다시 박스권 상단으로 가면서 60일선을 돌파할수있을것 같고,
결과가 좋지않다면 하방으로 열릴수도 있는위치.
개인적으로 보수적으로 임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키옥시아, 美 ADR 상장으로 최소 13.5조원 조달 검토
https://www.mt.co.kr/world/2026/09/15/2026091507302424395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9/15 화)
(https://t.me/selfstudyview)
"AI 속도조절론 충격에 반도체 폭락… 사이버보안·AI 거버넌스 나홀로 급등"
✅ 3줄 핵심 요점
중동 불안에 유가 급등 및 미 국채 금리 5.0% 돌파: 사우디 송유관 피격과 호르무즈 해협 협상 연기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고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5.0%를 상회하며 뉴욕 증시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 언급으로 유가와 금리가 하락 전환하며 낙폭을 일부 축소했습니다.
앤트로픽 CEO 발언에 AI 반도체 급락 및 자본지출 축소 우려: 앤트로픽 CEO의 AI 발전 속도 조절론 제기로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가 부각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86% 폭락했습니다. 마이크론(-5.25%), 엔비디아(-3.36%), ASML(-7.25%), 코히런트(-12.73%) 등 메모리, 반도체 장비, 광통신주 전반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집중되었습니다.
AI 통제·감시 수요 폭발 속 사이버보안 및 소프트웨어 강세: AI 발전 속도 조절 논쟁이 자본지출 축소가 아닌 'AI 통제 및 위험 관리' 이슈로 재해석되며 분위기가 반전되었습니다. 이에 AI 거버넌스 및 사이버보안 수요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며 팔란티어(+3.64%), 크라우드스트라이크(+13.85%), 팔로알토(+13.09%), 서비스나우(+7.41%) 등 보안·소프트웨어 종목군이 폭등했습니다.
(다우 -0.29%, 나스닥 -0.56%, S&P500 -0.48%, 필라델피아 반도체 -5.86%, 러셀2000 -0.40%)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사이버보안 / 소프트웨어 / AI 거버넌스 (시장 주도 섹터)
사이버보안·거버넌스: 앤트로픽의 AI 안전 경고로 시장 관심이 AI 통제 및 감시로 이동하며 크라우드스트라이크(+13.85%), 팔로알토네트웍스(+13.09%), 팔란티어(+3.64%) 등 보안 관련주가 폭등했습니다.
기업용 AI·소프트웨어: AI 컨트롤 타워 모멘텀의 서비스나우(+7.41%), 왓슨엑스 거버넌스를 보유한 IBM(+2.38%), 행동규범 발표의 MS(+1.97%), 세일즈포스(+4.73%), 어도비(+5.29%) 등 기존 소프트웨어 대표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알파벳(+3.06%), 메타(+2.71%)는 모델 경쟁 속도 완화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 완화 기대감에 상승한 반면, 앤트로픽 공급자인 아마존(-1.26%)은 상대적 약세를 보였습니다.
AI 반도체 / 장비 / 광통신 (금리·속도조절론 악재)
메모리·스토리지: 고금리 부담 및 AI 속도조절 여파로 마이크론(-5.25%), SK하이닉스 ADR(-7.60%), 샌디스크(-4.98%), 웨스턴디지털(-4.53%), 시게이트(-2.97%) 등이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AI 반도체 & 장비: 엔비디아(-3.36%), AMD(-4.40%), 인텔(-5.59%), 마벨테크(-7.32%), TSMC(-3.52%), ASML(-7.25%), 램리서치(-8.29%), AMAT(-7.07%) 등 하드웨어 및 장비주가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불안에 급락했습니다.
광통신 / AI 서버: 코닝(-13.70%), 코히런트(-12.73%), 루멘텀(-9.92%) 등 광통신주와 HP엔터(-10.76%), 슈퍼마이크로컴퓨터(-8.40%), 델(-5.85%) 등 AI 서버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가상자산 / 테마 / 경기방어주 (개별 모멘텀 장세)
비트코인 / 가상자산: 미 상원 CLARITY Act 법안 절차표결 기대감 및 자금 재유입으로 코인베이스(+9.24%), 서클(+7.53%), 마이크로스트래티지(+4.56%) 등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자동차 / 전력망: 테슬라(-1.77%)는 머스크의 AI 속도조절 동조로 하락한 반면, GM(+1.80%)은 디지털 사업 가치 재평가로 상승했습니다. GE버노바(-8.62%), 컨스텔레이션(-7.09%) 등 전력망 관련주는 투자의견 하향 및 AI 속도조절 악재에 폭락했습니다.
경기방어주: 일라이릴리(+2.02%), 유나이티드헬스(+1.80%), 월마트(+1.80%), 코스트코(+1.56%), 코카콜라(+1.20%) 등 헬스케어 및 소매 유통주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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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체크하는 내일 관심종목과 증시일정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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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나오는 주식 뉴스와 관련종목은 내일 아침에 커버해드립니다)
📅내일 주식 일정美 상원, 클래리티 법안 투표(현지시간) AI Infra Summit 2026(현지시간)
📊내일 관심테마& 종목☑️반도체/기판/MLCC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한미반도체,파두,제주반도체 삼성전기,비에이치,LG이노텍,심텍,코리아써키트,삼화콘덴서,대덕전자,이수페타시스,주성엔지니어링 등) ☑️전력 관련주 (지엔씨에너지,가온전선,대원전선,대한전선,LS ELECTRIC, 효성중공업,일진전기 등) ☑️원전.가스터빈 (두산에너빌리티,삼미금속,우리기술,비에이치아이,SNT에너지,현대건설,대우건설,한전기술,보성파워텍,우진,지투파워,오르비텍,서전기전 등) ☑️2차전지/ESS관련주 (SK이노베이션,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이노메트리, 한빛레이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TCC스틸, 코세스, 엘앤에프, 에이프로, 에코프로비엠 ) ☑️탈모관련주 (JW신약,현대약품,삼익제약,바이오니아 등) ☑️보안관련주 (카티스,샌즈랩,라온시큐어,드림시큐리티,에스투더블유,지니언스,sga솔루션, 엑스게이트,아이씨티케이,한싹 모니터랩 등) ☑️광통신관련주 (광전자,빛샘전자,티엠씨,우리넷,기가레인,코위버 등) ☑️한동훈관련주 (아티스트컴퍼니,아티스트스튜디오,태양금속,대상홀딩스,오파스넷,부방,디티앤씨 등 ) 독학주식 (@selfstudyview)
[속보] 美 10년 만기 국채 금리 5.00% 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10264?rc=N&ntype=RANKING&sid=001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AI 발전의 두 가지 위험, 통제 상실과 권력 집중
: AI 발전이 매우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두 가지 경로가 있으며, 반드시 이를 피해야 함
: 첫 번째는 인류가 미래에 대한 통제권을 AI에 넘겨주는 것. 이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AI는 항상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 이를 위해 모델 역량의 발전보다 정렬과 안전 기술이 항상 앞서 있어야 한다고 주장
: 두 번째는 지나친 권력 집중. 극도로 강력한 AI를 한 개인이나 기업이 장악해 자신의 세계관을 다른 모든 사람에게 강요한다면 극단적인 디스토피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 두 위험을 동시에 피하려면 좁은 중간 경로를 찾아야 한다고 설명. 특정 국가가 지나치게 강력해지는 것도, 특정 AI 연구소 하나가 과도한 권력을 갖게 되는 것도 피해야 한다는 입장
→ 기존 포스팅에 추가로 인간이 AI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하는 위험과 특정 기업·국가에 초강력 AI의 권력이 집중되는 위험을 동시에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
https://x.com/sama/status/2099352016988614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