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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AI 구독할때 참고
1. 부가세 면제되는 지역으로 결제할때 주소설정하기 (알래스카, 델라웨어 등) -> 결제시 부가세 10% 면제됨 OR 사업자번호있으면 그거써도됨
2. 당연한거지만 웹에서 결제하기. 모바일로 결제 절대 X
3. Bybit Card, Okx card 적극활용하기 vip 등급마다 다르긴한데 해당한도만큼 100% 페이백이라 은근큼
4. 한도다썻다고 추가요금결제하지말고 정액제로 다른계정 새로파서 쓰기. 정액요금제가 가성비좋음
5. 그외에도 국내 카드사 이벤트있으니 참고하기 [국민(캐시백 ), 삼성(신규카드발급, 전월 100만이상 사용시 AI 20% 월 6만한도 페이백)]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 ai agent 의 확대로 cpu 섹터의 상승과 gpu, 네오클라우드, 보안까지의 전반적인 상승 가운데, 메모리만 조정받는 모습을 보면서 위화감이 많이 들었던 한 주 였던것 같습니다. 섹터별로 한번씩 다 돈것 같긴 한데 지수가 급하락만 보여주지 않는다면, 어느 한순간 또 메모리 섹터의 급반등이 이뤄 질 수 있을것으로보입니다. 그전까지 홀드 계속 할 것 같습니다. 그 순간을 홀딩을 하지 못하면 몇주 혹은 몇개월의 수익을 놓칠 수 있는 것이 현재 시장인것 같습니다.
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이번주에 이슈가 많네요.
1.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미국 재정적자 개선 및 장기채 금리 안정화 방안 발표(현지시간 8월 24일 예정)
2. 엔비디아 실적 발표(현지시간 8월 27일 장 종료 후)
3. 케빈 워시 연준의장 잭슨홀 연설(현지시간 8월 28일)
즐거운 한주 되세요!
샌디스크, 영업이익률 75% 목표… '잉여현금 100% 주주환원'
샌디스크는 '2026 투자자의 날'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장기 고객 계약을 바탕으로, FY2028~2030년 동안 매출은 10%대 중후반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비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약 80%, 영업이익률 약 75%, 조정 잉여현금흐름 마진 약 50%를 유지하는 중장기 재무 모델을 제시함
- 샌디스크는 AI 추론 수요 급증에 따라 2030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플래시 시장이 1.2제타바이트(ZB)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낸드 기술인 'BiCS10 QLC'와 고대역폭 플래시 'HBF' 등 차세대 기술을 앞세워 AI 시장 성장 기회를 적극 공략하겠다고 강조함
- 특히 최소 약정 물량과 최소 재무 보장, 구조화된 가격 체계가 포함된 새로운 장기 계약 모델(NBM)을 이미 8개 고객사와 체결했으며, 이는 FY2027 전체 출하량(비트 기준)의 약 50%, FY2028에는 약 3분의 2를 차지해 업황 변동성을 크게 낮추고 매출과 현금흐름의 가시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 아울러 이러한 안정적인 수익성을 바탕으로 사업에 필요한 투자를 집행한 뒤 남는 초과 현금은 100% 주주들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힘
출처 : 오선 세이브 (https://www.saveticker.com/news/192390)
Repost from GMB LABS
최태원 최근 행보
1. 샀다 팔았다 하지말고 가지고 계십시오 (180만원)
2. SKHY 유상증자 40조
3. 를 했지만 자금 조달을 위해 솔리다임 분할상장??
4. 인 상황에서 삼성을 내려다보는 강남 사옥을 지어라! (처음 기사 제목이었는데 지금 수정됨)
5. 성과급의 원흉
주주환원으로 보답하길 바랍니다.
Repost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8월 3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지난 금요일 한국 증시는 1~2주에 걸쳐 차근차근 소화됐어야 할 가격대별 매물대를 하루 만에 뚫었습니다. 코스피가 14% 넘게 오르고 SK하이닉스가 상장 이래 최대 상승, 삼성전자가 20% 넘게 오르며 언와인딩은 저희 예상보다 빠르고 격렬하게 진행됐습니다. 이제 시장은 기업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보는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다만 출렁임은 지속될 것입니다. 두 달여 폭락이 남긴 하락 공포 트라우마 때문이며, 실적과 AI 수요라는 호재와 하반기 전망에서 짚어드린 세 축, 즉 중국 지정학·정치·거시라는 AI 캐펙스의 성을 무너뜨리려는 악재의 줄다리기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극심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1.3%의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가 +1%로 되살아났고 S&P는 +0.7%로 마감했지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1.3대 1로 많았습니다. 저희 집계로 아마존(+15.3%), 알파벳(+6.7%), 엔비디아(+2.9%), 마이크로소프트(+3.0%), 메타(+3.3%) 다섯 종목의 지수 기여가 약 +1.4%p로 지수 상승분의 두 배였습니다. 다섯을 빼면 내린 날이라는 뜻입니다.
아마존은 4년여 만의 최대 매출 성장으로 7월 내내 시장을 눌렀던 AI 과잉투자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하루 15% 급등했고, 시간외에서 투매당했던 메타조차 본장에서 되사졌습니다. 이튼 +7.3%, MPS +8.4%, 버티브 +6.2%, 아리스타 +5.5%, 코히런트 +5.6% 등 전력, 네트워킹, 광통신의 실물 축이 동반 상승한 것은 캐펙스 성의 수비가 견고하다는 확인입니다.
하락 상위는 두 갈래로 읽어야 합니다. 첫째는 애플(-7.4%), 마이크론(-5.9%), 샌디스크(-5.1%) 등 AI 관련주입니다. 애플은 메모리 원가와 공급 제약이 만든 가이던스의 문제, 즉 원가를 무는 쪽의 개별 이슈입니다. 메모리는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 수급입니다. 7월 한 달 마이크론 -20%, 샌디스크는 고점 대비 -45%까지 눌린 상태에서 전일 반도체지수 7% 급반등에 올라탔던 물량이 월말 리밸런싱과 차익실현, NAND 가격 지속성 논쟁 속에 되밀린 것입니다.
린데, 스트라이커, 애브비, 코카콜라, 그리고 유틸리티와 금, 리츠까지 두 달 폭락의 피난처였던 방어 자산이 줄줄이 밀렸습니다. 하락 종목이 더 많은데 지수가 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돈이 시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피난처에서 성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중입니다. 이것이 정상화의 수급적 정의입니다.
그런데 공포는 다시 연출되고 있습니다.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인 5.25%, 10년물이 4.7%를 넘어선 가운데 인상 얘기가 오가고, 트럼프 대통령은 또다시 이란 강력 타격을 준비 중이며, 마이크론 등의 낙폭에 OpenAI 상장이 내년으로 연기된다는 보도까지 겹쳤습니다. 하나씩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금리는 금요일 시장이 그 레벨을 보고도 올랐습니다. 이란은 계속 쨉을 날리겠지만 쨉은 쨉입니다. OpenAI 연기는 조달 창구가 닫힌 것이 아니라, OpenAI 개별 이슈이면서 또한 구조가 조건을 가른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현금을 태우는 랩(OpenAI=하반기 리스크 요인 중 하나)은 값을 더 받으려 시점을 미루고, 흑자 분기를 확보한 랩(Anthropic)은 10월 상장 트랙을 유지하며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검토받고 있습니다. 붕괴가 아니라 재편이라는 하반기 전망의 문장 그대로입니다. 전일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 이제 시장은 어떤 리스크가 자신을 흔드는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인지된 리스크에 불확실성 프리미엄은 붙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수면 아래에서 작동하던 6~7월의 반등 훼이크가 데드캣 바운스였다면, 리스크가 모두 드러난 8월의 하락 훼이크는 베어 트랩입니다. 같은 출렁임이지만 성격은 정반대입니다. 아직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가 시장에 등장하기 전까지, 8월 말 엔비디아 실적까지 시장은 호실적과 AI 수요를 토대로 오르내리지만 저점을 높이는 작업을 반복할 것입니다.
하반기에 명심해야 할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생존입니다. 두 번째는 뇌동매매(정확히는 그것을 하지 않는)입니다. 8월 장세는 훼이크가 더 심해질 것입니다. AI 캐펙스 관련주가 내리면 분할로 매수하고, 익절도 분할로 해야 합니다. 반대로 AI 캐펙스 관련주가 오르면서 반대편 종목들이 과도하게 내린다면, 증시 일부 정상화 되돌림 관점에서 분할로 담는 헤지 매매가 필요합니다. 한 방향에 올인하는 순간 훼이크에 걸립니다. 극악의 난이도가 필요한 매매 장세입니다.
끝으로 하반기 전망의 코스피 타겟 9,000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 숫자는 도달점의 의미라기보다, 전고점을 뚫기 힘든 극악 난이도의 장세가 될 것이라는 내재적 의미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수는 오르되 그 길은 직선이 아닐 것이고, 그 길 위에서 계좌를 지키는 쪽이 다음 사이클의 주인이 됩니다.
성은 지켜졌고, 포위군의 정체는 드러났으며, 줄다리기는 계속됩니다. 다만 이제 우리는 줄의 양쪽 끝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Repost from 갸루궈코
하이닉스 200만원갈 땐 마음이 괴로웠어
하이닉스 165만원일 땐 내 세계가 지옥이였어
그러다가 하이닉스가 다시 180만원이 되니까 행복해졌어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야
Alphabet 7/23 오전 5:30
Intel 7/24 오전 6:00
Seagate 7/29 오전 6:00
Meta Platforms 7/30 오전 5:30
Qualcomm 7/30 오전 5:45
LAM Research 7/30 오전 6:00
ARM Holdings 7/30 오전 6:00
Microsoft 7/30 오전 6:30
Apple 7/31 오전 6:00
Amazon 7/31 오전 6:00
Murata 7/31 오후 2:00 (잠정)
Kioxia 7/31 오후 3:30 (예정)
Repost from N/a
SK 최태원 회장 - 블룸버그 인터뷰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이 글로벌 자본시장에 접근하고, 향후 자금조달과 인재 영입을 위한 선택지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평가함
- 265억 달러는 큰 자금이지만 SK의 국내외 투자 규모를 고려하면 지나치게 큰 수준은 아니며, 추가 ADR 발행도 내부적으로 논의해 왔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공개하지 않음
- AI 에이전트와 추론 과정에서 생성되는 KV 캐시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사람 수나 기기 판매량에 제한됐던 과거와 달리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함
- SK하이닉스는 향후 5년간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지만, 고객들은 그 정도로도 부족하다며 일부는 현재보다 5~6배 많은 공급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힘
- 공급 부족이 언제 끝날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공급능력이 수요를 따라잡기 쉽지 않으며 AGI가 사회에 정착해 수요 구조가 안정될 때까지는 대규모 메모리가 계속 필요할 것으로 내다봄
- SK그룹은 메모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와 자체 LLM, 로봇, 피지컬 AI, 헬스케어 등 AI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임
- AI 거품과 관련해서는 일부 주가에 과열이 있을 수 있지만 AI 기술 자체는 현실이며, 토큰 비용이 계속 낮아지면서 장기적으로 누구나 AI를 사용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강조함
출처: SAVE 오선 링크
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왜 KOSPI 변동성은 '정상'을 벗어났는가: 레버리지 수급의 역설
-한국 시장의 이 불균형은 매우 거대하며, 시스템 내부에 고착화되어 있음.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 자산은 약 190.4억 달러로, 한국 거래소 내 일일 평균 거래대금인 약 44.7억 달러의 4배가 넘는 규모.
-두 종목에 대한 극심한 집중+과도한 일일 리셋 레버리지가 랠리와 급락 모두를 과장하는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내고 있음.
-리밸런싱은 항상 모멘텀 방향(오르면 사고, 내리면 팔고)이므로 실현변동성을 구조적으로 키우는데 옵션 시장이 이걸 완전히 프라이싱하지 못하면 감마 매수(스트래들 롱)가 유리해짐.
-기관 입장에선 "실적 자체를 맞히는 베팅"보다 "반응이 과잉될 것에 베팅"하는 쪽이 기대값이 좋아질수 있음.
-한국 시장의 단일 사이클에 대한 노출은 리스크 분산(Diversification)기능을 사실상 상실했음을 의미하고, 시장 포트폴리오 차원에서의 헤지(Hedge) 능력을 극도로 저하시키는 원인.
-결국 KOSPI의 변동성 문제는 단순히 '레버리지 ETF 규제'라는 단기 처방으로 해결될 성격이 아님. 한국 증시가 '반도체 대리자' 이상의 지수 구성을 갖추지 못하는 한 지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임.
-게다가 단일 싸이클은 미국 상장 반도체 바스켓(SOXX 등)이나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유동성이 풍부하고 규제 환경이 투명한 자산으로 자본이 즉각 대체 가능해서 추가 해외 자본 유입이 어려워질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3) Meta: 재평가되는 대규모 Capex 전략
인프라 가치 재발견: 그동안 시장은 메타의 과도한 Capex를 우려했으나, SpaceX의 사례는 거대 인프라 보유자가 언제든 자원을 외부 임대해 현금 흐름으로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호적 인식 확산: 메타가 보유한 물리적 자산들이 단순 비용이 아닌, 현금 창출 능력을 가진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큽니다.
예전에 봤던거 스크랩 해논 글인데,반도체 업계한테는 캐팩스 줄일 수 있다는 의미로 작용하는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