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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Computex 2026 Conclusion: Implications for the Tech Supply Chain 1. NVIDIA Rubin과 AMD Helios는 소폭 지연되나 AI 투자 사이클에는 영향 제한적
UBS: Computex 2026 Conclusion: Implications for the Tech Supply Chain 1. NVIDIA Rubin과 AMD Helios는 소폭 지연되나 AI 투자 사이클에는 영향 제한적: NVL72는 열 확산판과 TIM 소재 변경, HBM 공급 확대 등의 이유로 초기 양산 시점이 8월에서 9~10월로 소폭 지연될 전망. 이에 따라 '26년 대부분의 랙은 여전히 Blackwell 기반으로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며 Rubin 비중은 '27년에 본격 확대될 전망. AMD Helios 역시 데이터센터 검증과 랙 설계 최적화 작업으로 인해 실제 양산은 '26년 말로 예상됨. 한편 Rubin Ultra는 시장 예상과 달리 576 die가 아닌 288 die 구조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으며 전력 소모도 Rubin 대비 약 2배 수준에 그칠 것. 2. NVIDIA의 AI 전략은 GPU를 넘어 CPU,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까지 확장: 특히 Vera CPU Rack, CMX 스토리지 랙, Groq LPU Rack 등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구조가 GPU 중심에서 CPU·스토리지·네트워크가 결합된 플랫폼 형태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 NVIDIA는 CPU 사업 매출이 이미 연간 200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CPU는 GPU 헤드노드, 스토리지, DPU,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예상. 3.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기존 266kW 수준이었던 전력 공급 구조가 440kW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Rubin 이후에는 800V HVDC 기반 전력 랙 채택도 본격화될 전망. NVIDIA와 Vertiv는 향후 랙 단위를 넘어 1.6MW 규모의 Power Center와 4.8MW 이상의 Power Block 구조를 제안하고 있으며, Delta는 SST를 통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력 구조를 준비. 4. Delta, SST와 연료전지로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공략: 현재 중국 CSP에 공급 중인 2.5MW급 SST를 전시했으며, 미국 시장을 겨냥한 6~10MW급 SST 샘플도 내년에 공개할 계획. 다만 안전 규제 요인으로 인해 본격적인 상용화는 '28~'29년 이후가 될 전망임. SST는 기존 변압기, UPS, AC-DC 변환 장치를 통합할 수 있는 차세대 전력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Delta는 SiC 기술과 전력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이 시장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기대. 또한 Delta는 600℃에서 작동하는 Ceres 기반 SOFC도 공개했으며, 장기적으로 1GW 이상 규모로 확대될 경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규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 5. CPO 스위치와 고밀도 광통신 시장이 본격 개화 단계 진입: Hon Hai는 올해 1만 대 규모의 CPO 스위치 랙을 출하하고 '27년에는 약 3만 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동시에 자회사 FIT는 Arista가 제안한 XPO 솔루션을 공개했는데, 이는 기존 광모듈보다 훨씬 높은 밀도로 광신호를 처리할 수 있어 CPO 도입 이전에도 네트워크 대역폭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음. 이를 통해 스위치 성능은 기존 102.4T에서 204.8T, 나아가 409.6T 수준까지 확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6. Rubin 세대부터 데이터센터는 사실상 100% 액체냉각 시대로 전환: 냉각 구조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음. Blackwell은 액체냉각 80%, 공랭 20% 구조였지만 Rubin은 GPU, CPU, NIC, SSD, 광모듈, VRM까지 모든 주요 부품을 액체냉각으로 처리하는 100% 액체냉각 구조를 채택함. 현재는 Micro-channel Cold Plate가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MCL(Micro Channel Lid)은 열 효율 측면에서 유망하지만 조립과 테스트 문제 때문에 아직 양산 채택 단계는 아님. 한편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은 기존 L2A 구조에서 L2L 구조로 진화. Rubin 세대까지는 Delta가 강점을 가진 L2A가 주류를 유지하겠지만 Rubin Ultra 이후에는 더 높은 냉각 성능을 제공하는 L2L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REPORT

일부 배팅 영역 이동: 개인투자자들은 3거래인 연속 AI 관련주를 순매도하였으며 이는 코로나 이후 최초 - 기술주 중심의 S&P 500급락 때 개인투자자들의 매수 활동이 강해야 하는데 이례적으로 저조: 이는 [그림 1] 개인
일부 배팅 영역 이동: 개인투자자들은 3거래인 연속 AI 관련주를 순매도하였으며 이는 코로나 이후 최초 - 기술주 중심의 S&P 500급락 때 개인투자자들의 매수 활동이 강해야 하는데 이례적으로 저조: 이는 [그림 1] 개인투자자들이 향후 IPO참여를 위해 현금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2023년 11월 이후 최대 규모로 개인투자자들은 자금 회수.개인투자자들의 우주산업 관련 종목 선호도는 2024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하며 최근 시장의 조정 상황에서도 강세. - BNP Paribas 美 파생상품 head에 따르면, 최근 수익이 많이 난 기업/레버리지 상품을 매도해 IPO 투자 자금을 마련하는 흐름. - 개인투자자들의 SpaceX IPO 주문 규모는 이미 700억 달러 (약 100조 원) 이상에 달함 #INDEX

JP Morgan: Takeaways from the CleanPower 2026 Conference 1. 전력 수요 환경: 예상보다 훨씬 강력. 컨퍼런스에서 만난 거의 모든 업계 관계자들은 AI, 산업화 및 전기화가 만들어내는 막대한 전력 수요를 언급했으며, 향후 신규 발전 설비 수요를 충족하는 과정에서 태양광과 풍력이 화석연료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 다만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태양광과 ESS만으로 직접 충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업계 내 의견이 갈렸음. 많은 참가자들은 재생에너지가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수준의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ESS 기술의 추가 발전이 필요하다고 지적.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생에너지 수요 자체는 사실상 무한대에 가깝다고 평가. 설령 해당 프로젝트가 데이터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지 않더라도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수요는 매우 강한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송전망 접속 대기열은 여전히 혼잡하지만 과거와 달리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한 신용도 높은 수요자 중심으로 구성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 2. BESS 성장세 역시 매우 강력: 이제 ESS는 선택적 부가 설비가 아니라 태양광과 함께 기본적으로 개발, 설치되는 구조로 변화. 주요 전력시장에서는 독립형 ESS 프로젝트조차도 매우 매력적인 수익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 이는 전력 차익거래 수익 확대와 용량시장 수익 증가에 따른 결과. 데이터센터 백업전원 및 부하관리용 BESS 역시 핵심 화두. 다만 데이터센터가 주도하는 BESS 시장 규모가 궁극적으로 얼마나 커질지는 여전히 업계의 주요 논쟁거리. 또한 LFP 배터리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시스템 기준 가격이 이미 업계가 예상했던 '26년 수준보다 더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다고 언급. 3. EPC 및 O&M 분야: 로봇의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었음. 숙련 인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개발사와 시공사들은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양한 로봇 솔루션을 적극 도입. 컨퍼런스에는 태양광 패널 자동 청소, 드론 기반 점검, 식생 관리, 케이블 관리 및 태양광 패널 설치 자동화 등을 제공하는 다수의 로봇 기업들이 참가. 이들 기술은 이미 상당한 수준의 상용화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됐으며, 일부 기업들은 수십 GW 규모 프로젝트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음. 현재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에서는 로봇을 활용한 패널 청소와 드론 기반 열화상 점검이 사실상 표준 운영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음. 또한 AI 기반 모니터링 플랫폼과 자율점검 로봇을 결합할 경우 MWh당 운영·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이러한 효과가 실제 프로젝트 수익률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례도 제시. #REPORT

일부 투자자들의 우려: AI 렌탈 가격 격차 - Neocloud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엔비디아 보급형 AI GPU의 렌탈료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이는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및 AI 기반 업무 자동화 도입 확대에 따른
일부 투자자들의 우려: AI 렌탈 가격 격차 - Neocloud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엔비디아 보급형 AI GPU의 렌탈료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이는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및 AI 기반 업무 자동화 도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를 반영. - 반면, 최첨단 GPU인 B200의 렌탈료는 수개월째 큰 변동이 없는 상황. 이는 최고사양 AI 연산 수요가 아직 시장의 기대만큼 빠르게 확대되지 않고 있음을 시사. - Oracle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투자자들의 관심은 AI 수요 자체보다 대규모 AI Capex의 수익화(ROI) 가능성으로 이동하고 있음 #INDEX

단기 하락론자들의 현재 내러티브 * 당분간은 매크로만 공유 드리겠습니다. 1. 자금 흐름 측면 (Trader Note) 1) Goldman Sachs: 모멘텀 거래는 롱 측면에서 가장 혼잡한 상태인 반면 숏 포지션은 여전히
단기 하락론자들의 현재 내러티브 * 당분간은 매크로만 공유 드리겠습니다. 1. 자금 흐름 측면 (Trader Note) 1) Goldman Sachs: 모멘텀 거래는 롱 측면에서 가장 혼잡한 상태인 반면 숏 포지션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상태로, AI 투자 테마, 연준 금리 경로 혹은 인플레이션 재가속화(인플레이션을 제외하고는 모두 반영되었다고 판단)에 따른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급격한 반전 위험 가능성 - 시스템 트레이더들: CTA/Vol Con: 최근 주식 포지션을 2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늘려옴. 이는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지속해서 강제 매도에 노출될 가능성. 2) Barcalys: 금요일 급락 이후 Vol Con 펀드들이 미국 주식 비중을 약 14%p까지 줄여야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2월 6일 이후 가장 큰 하루 디레버리징 규모. 3) JP Morgan: 단기 증시 전망을 "강세"에서 "전술적 경계"로 낮춤. 다만 당분간 시장 변동성은 지속되나 조정 시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따라서 이번주 및 다음주에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이 합리적. 2. 향후 수개월 내 예상되는 대형 기업들의 IPO: 또한 하락론자들은 美 증시에 약 4조 달러에 가까운 시가총액을 추가할 경우, 인덱스펀드들이 신규 편입 종목을 담기 위해 기존 보유 종목 비중을 줄여야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규모/비중이 작은 기존 상장기업들은 이러한 매크로 환경에서 지속적인 매도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있음. #INDEX

헤지펀드 SOFR 순매도 포지션 사상 최대 수준: 금리 인상 빨라질 것에 배팅 - 트레이더들은 연준 정책금리에 민감한 SOFR 연계 옵션 시장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베팅을 확대. 이러한 움직임은 선물시장에서도 확인. 현재 선
헤지펀드 SOFR 순매도 포지션 사상 최대 수준: 금리 인상 빨라질 것에 배팅 - 트레이더들은 연준 정책금리에 민감한 SOFR 연계 옵션 시장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베팅을 확대. 이러한 움직임은 선물시장에서도 확인. 현재 선물시장은 연말까지 총 25bp(0.25%p) 금리 인상 1회를 완전히 반영하고 있으며, 헤지펀드들은 SOFR 선물 순매도 포지션을 사상 최대 수준까지 확대 - 곧 발표될 핵심 인플레이션 지표 결과에 따라 현재 포지셔닝이 제동이 걸릴 수도 있고, 반대로 추가적인 매파적 베팅을 촉발하는 계기가 될 것. #INDEX

아시아 통화의 구조적 약세와 6월 중순 BOJ가 중요한 이유 - 헤지펀드들은 한 번의 금리인상만으로는 엔화 약세를 되돌릴 수 없다고 판단: 6월 BOJ의 25bp 금리인상은 이미 시장에 완전히 반영되어 있으며 엔화 약세의 핵
아시아 통화의 구조적 약세와 6월 중순 BOJ가 중요한 이유 - 헤지펀드들은 한 번의 금리인상만으로는 엔화 약세를 되돌릴 수 없다고 판단: 6월 BOJ의 25bp 금리인상은 이미 시장에 완전히 반영되어 있으며 엔화 약세의 핵심 요인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무역수지 악화, 일본 자금의 해외 유출 그리고 미국과 일본 간 금리 차이로 보고 있음. - 따라서 시장은 6월 인상 자체보다 BOJ가 향후 얼마나 지속적으로 금리를 올릴 수 있는가 에 집중. - [그림 1] 엔화 숏 포지션은 2024년 7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 일본 정부의 환율 개입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시장은 개입만으로는 추세를 바꾸기 어렵다고 보고 있음. 일본 국채 시장에서는 이미 최종금리(약 1.5%)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는 의견도 존재. - 반면 소수 투자자들은 BOJ가 예상보다 매파적일 경우 추가 금리인상 기대가 강화되면서 엔화가 반등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INDEX

JP Morgan: 메모리 수요는 GPU에서 CPU로 확대 - CPU가 담당하는 역할이 확대되면서 메모리 수요 중심도 GPU에서 CPU 영역으로 확산. AI 연산에 필요한 CPU 컴퓨팅 수요는 작업 조정 및 논리 제어를 담당하는 Orchestration, State Management 및 API Execution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 - NVIDIA의 Vera CPU 채택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고객들이 2027년 하반기부터 Graviton 및 Axion과 같은 자체 설계 CPU를 본격적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 - CPU와 GPU의 비율은 지난 3년간 꾸준히 상승해 왔으며, '23년 5.4:1에서 '25년 3.2:1로 변화한 데 이어 '28년에는 2.4:1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AI CPU용 DRAM(헤드노드 및 독립형 CPU 포함) 수요가 '27년에는 1,100만GB, '28년에는 1,700만GB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각각 전체 시장 수요의 19%, 24%에 해당. - 장기적으로는 Physical AI와 World AI가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웨어러블 기기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양한 신규 애플리케이션이 개발. #REPORT

헤지펀드 포지션 쏠림이 위기 시 리스크를 증폭시킬 수 있다는 우려 - 최근 AI·반도체 중심의 상승으로 시장 포지션 쏠림 심화되며 멀티전략 헤지펀드들이 서로 다른 조직임에도 유사한 거래에 집중될 가능성 [그림 1] - 현재
헤지펀드 포지션 쏠림이 위기 시 리스크를 증폭시킬 수 있다는 우려 - 최근 AI·반도체 중심의 상승으로 시장 포지션 쏠림 심화되며 멀티전략 헤지펀드들이 서로 다른 조직임에도 유사한 거래에 집중될 가능성 [그림 1] - 현재 시장 리스크는 과거 은행에서 헤지펀드로 이전되고 있으며, 특히 구조화상품과 오토콜러블 관련 리스크가 헤지펀드에 집중. 글로벌 구조화상품 발행 규모는 올해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토콜러블 발행은 전년 대비 +45%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 - 은행들은 Back-to-Back 거래를 통해 구조화상품 리스크를 헤지펀드에 이전하고 있으며, 그 결과 대차대조표 부담 없이 더 많은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됨. - 평상시에는 리스크가 여러 기관에 분산된 것처럼 보이지만, 위기 시에는 여러 헤지펀드가 동시에 비슷한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시장 충격이 증폭될 수 있음. 즉, 작은 운용팀 손실 및 강제청산이 다른 헤지펀드로 전이되는 연쇄 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 - 기계적 손절매, 마진콜 및 Gamma Unwind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강제청산 악순환 가능성. 현재의 시장 구조(멀티전략 헤지펀드 + 퀀트 MM + 구조화상품 리스크 이전)는 2008년 금융위기나 2020년 코로나 위기와 같은 대규모 스트레스 환경에서 아직 검증된 적이 없음. * Autocallable은 ELS와 비슷한 구조로 기초자산이 하락시 헤지펀드는 헤지를 위해 선물/옵션/현물 주식에 대한 매도를 취하면 시장의 추가 하락을 가속화 #INDEX

현재 WTI 시장 내 트레이더들의 생각 추정 1. WTI 원유 옵션: 필자가 뽑은 [그림 1]을 살펴보면 트레이더들은 현재 (위) 원유 가격에 대한 변동성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과 (아래) 그 변동성이 하락보다 상승 위험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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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WTI 시장 내 트레이더들의 생각 추정 1. WTI 원유 옵션: 필자가 뽑은 [그림 1]을 살펴보면 트레이더들은 현재 (위) 원유 가격에 대한 변동성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과 (아래) 그 변동성이 하락보다 상승 위험에 더 가능성을 두고 있음 (다만 일부는 EIA 재고 발표에 앞선 API 재고 데이터가 시장에 선반영된 영향). 2. 현재 중요한 것 중 1개는 쿠싱 재고: [그림 2] 쿠싱(美 오클라호마 도시) 재고는 美 원유시장의 실질적인 수급 상태를 보여주는 가장 중요 지표 (WTI 원유 선물의 실물 인도지점). - 2026년 6월 22일 선물 만기: 최근 쿠싱 재고는 약 2,240만 배럴까지 감소하였으며, 시장이 보는 "최소 운영 재고 수준"인 약 2,000만 배럴에 근접. 이에 따라 트레이더들은 WTI 선물 만기가 다가올 수록 공급 부족 가능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 만약 만기 시 실물 원유를 확보해야 하는 쿠싱 지역 정유사들이 이러한 제한된 물량의 원유를 놓고 경쟁하게 되면 공급 압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원유 상승 압박 요인이 될 수 있음. * 즉, 만기 시점에 WTI 선물 숏 포지션은 실물 원유를 인도해야하는데 쿠싱에 재고가 부족하면 원유를 확보하려고 경쟁하며 원유 가격이 올라갈 것이며 추가로 숏 포지션 손실 확대로 숏커버에 따라 가격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 (그러나 아직 완전한 바닥 수준은 아니라 신중한 정도의 수준). 이는 전쟁 향방 관련 결정에도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INDEX

JP Morgan: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전망 추가 상향 1. '26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성장 전망 추가 상향 - 구체적으로 AI 관련 투자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면서 '26년 데이터센터 Capex
JP Morgan: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전망 추가 상향 1. '26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성장 전망 추가 상향 - 구체적으로 AI 관련 투자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면서 '26년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은 기존 +63%에서 +80%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금액 기준으로는 2026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가 2,500억 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망치 2,000억 달러). - 이는 최근 10년간 가장 큰 투자 증가폭으로, '25년의 증가 규모인 1,400억 달러 이상을 넘어서는 수치이며, '15~'23년 평균 증가액인 연간 약 100억 달러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규모. 2. 2027년 전망도 상향 조정 - 상위 4개 CSP의 2027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 전망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 조정. 성장률 둔화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투자 증가액은 2,85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6년 예상 증가액인 2,500억 달러를 상회하는 또 하나의 사상 최고 기록이 될 전망. 또한 현재 '27년 전망에는 '26년 투자 증가를 크게 자극한 인플레이션 및 원자재 비용 상승 효과가 제한적으로만 반영되어 있으며, GPU 대비 커스텀 ASIC 채택 확대를 통해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시 GW당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도 고려. 3.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투자 확대를 뒷받침 - 북미 지역의 설치 완료 데이터센터 용량이 '26년 65GW, '27년 8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7GW, 20GW 증가를 의미하며, 기록적인 분기별 설치 실적과 '26년 1분기 기준 175GW 이상의 계획 용량이 이를 뒷받침. 또한 계획 용량은 '26년 말까지 205GW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설치 용량 전망은 GW당 투자비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26년 5,750억 달러 이상, '27년 8,600억 달러 이상의 데이터센터 Capex를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는 수준. 4. CSP 영업현금흐름 대부분이 데이터센터 투자에 투입될 전망 - 2024년 이전은 미국 상위 4개 CSP의 데이터센터 Capex는 영업현금흐름의 약 25~30% 수준. 그러나 AI 인프라 구축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빠르게 확대. 추정치에 따르면, Capex가 영업현금흐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82%, 2027년 94%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즉, '27년에는 미국 주요 CSP들이 창출하는 영업현금의 거의 전부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재투자될 것으로 예상. 이는 현재 AI 투자 사이클의 강도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강력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배분 우선순위가 AI 인프라 중심으로 완전히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REPORT

Goldman Sachs: '26년 IPO 조달 규모가 2,250억 달러에 달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600억 달러에서 크게 상향 조정한 수치. 비록 '26년이 기업들의 주식 발행
Goldman Sachs: '26년 IPO 조달 규모가 2,250억 달러에 달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600억 달러에서 크게 상향 조정한 수치. 비록 '26년이 기업들의 주식 발행 규모 측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증시 전체 규모 대비 발행 물량은 여전히 장기 평균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 추정치에 따르면, 6,750억 달러 규모의 기업 주식 발행 규모는은 Russell 3000 시가총액의 약 1% 수준에 해당하며, 이는 2015~2019년 평균 연간 주식 발행 규모와 유사한 수준 #INDEX

JP Morgan: TMC Conference "다양한 논의 속 핵심 시사점" 1. CPU 관련 HDD - LTA 논의는 더욱 장기화되고 있으며, 생산 확대 역시 저장밀도 향상에 집중. 또한 가격은 이미 매우 높은 투자자 기
JP Morgan: TMC Conference "다양한 논의 속 핵심 시사점" 1. CPU 관련 HDD - LTA 논의는 더욱 장기화되고 있으며, 생산 확대 역시 저장밀도 향상에 집중. 또한 가격은 이미 매우 높은 투자자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광통신 장비 업체들과 HDD 업체들의 펀더멘털 관련 2가지 차이점 1) LTA 기간이 광통신보다 HDD 쪽이 더 길게 설정. 이는 업계 참여자들이 신규 생산능력을 제한적으로만 증설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2) HDD의 저장용량 확대는 하나 또는 두 개의 핵심 제품 중심으로 진행 - 반면 광통신은 여러 제품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생산능력이 확대. 또한 HDD는 광통신 대비 부품 공급망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음 3. MS/계약생산업체 - 장기 산업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공급 및 생산능력 제약이 주요 변수. EMS 업체들은 다른 AI 인프라 수혜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수혜. 특히 장기 기회는 매우 견조해 보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일부 기업은 공급망 제약, 일부 기업은 생산능력 제약 에 의해 성장이 제한될 수 있음. 따라서 단기적으로 큰 폭의 실적 상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은 다소 제한적. 4. 컴퓨트 - 컴퓨트 시장은 여전히 강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GPU의 대안을 찾으면서 차별화 기회도 확대.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네트워킹과 광통신으로 이동했지만, 컴퓨트 수요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견조하며 시장에서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고 있음. 또한 반도체 업체들의 경우, 강한 컴퓨트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큰당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GPU 이외의 대안을 찾으려는 수요도 증가. 그 결과 다음 영역에서 차별화 기회가 확대: 1) Custom ASIC, 2) CPU, 및 3) AI Accelerator #REPORT

표면 상 상승 동력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 기대감으로 볼 수 있지만, 사실 주요 동력 중 1개는 옵션시장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
표면 상 상승 동력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 기대감으로 볼 수 있지만, 사실 주요 동력 중 1개는 옵션시장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적인 랠리 초반을 놓침에 따라, 뒤늦게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AI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Gamma Squeeze: 개별 기업 콜옵션 매수에는 거래상대방인 딜러들이 존재. 지속적인 랠리의 경우 델타헤지를 위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며 이것이 상승 요인 중 1개로 작용(선순환 구조). - 더불어, [그림 1]과 같이 하얀색 선 VIX는 S&P 500 성과와 정상적인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나, 주황색 선 VIXEQ, 즉 S&P 500 구성 종목들의 개별 옵션 내재변동성 지수를 보면 역사적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여 개별 기업 차원에서는 투기적 모멘텀 추격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이러한 상승 구조는 영구적일 수 없기 때문에,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딜러들의 추가 헤지 매수도 감소함에 따라 주요 순풍 가운데 하나가 약화될 가능성. #INDEX

Nomura Trader Note: 주요 투자자들은 내몰리고 있다 - 급등에 대비한 보호 수요는 계속해서 새로운 고점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급락에 대비한 보호는 회피: 이는 풋옵션 수요가 사실상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이며,
Nomura Trader Note: 주요 투자자들은 내몰리고 있다 - 급등에 대비한 보호 수요는 계속해서 새로운 고점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급락에 대비한 보호는 회피: 이는 풋옵션 수요가 사실상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이며, 투자자들은 성과를 따라잡기 위해 상승 방향 배팅 옵션을 매수하도록 내몰리고 있음. - 시장이 두려워하는 유일한 꼬리위험은 AI 트레이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우측 꼬리 급등 #INDEX

JP Morgan: Semiconductors (TMC Conference Summary) - AI 워크로드 변화: 업계는 AI 구조가 단순 accelerator 중심에서 full-stack 구조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평
JP Morgan: Semiconductors (TMC Conference Summary) - AI 워크로드 변화: 업계는 AI 구조가 단순 accelerator 중심에서 full-stack 구조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특히 '25년 하반기에는 추론이 학습을 넘어서는 변곡점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 현재 컴퓨팅 구조 변화(CPU): 학습에서는 CPU:GPU 비율이 1:8 수준이었지만, 추론에서는 1:1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일부 agentic AI 워크로드에서는 CPU 비중이 4:1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 일부 frontier model 스타트업들은 agentic 환경에서 CPU가 GPU보다 “오히려 더 유용하다”고 평가. 또한 추론용 스토리지 확대가 NAND 업그레이드와 Power Solutions 수요를 동시에 견인하고 있으며, context window가 매년 30배씩 증가하고 있다는 언급. - 장비 업종에서는 실적 발표 이후에도 모멘텀이 계속 강화되고 있으며, '26년 하반기가 상반기 대비 상당히 강할 것으로 보이고, '27년 수요 가시성은 지난 10년 이상 중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 또한 업계는 '27년 이후 1,650억~1,800억 달러 규모의 WFE 시장 환경을 준비 중이라는 점도 언급. PCIe Gen 6 역시 이미 전체 매출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언급. - Physical AI는 차세대 핵심 성장 분야로 부상: 로보틱스 파이프라인은 단기간 내 크게 확대되었으며, 이미 일부 설계 수주가 실제 실리콘 출하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언급. 초기 콘텐츠 매출은 아직 크지 않지만 향후 소켓 확대와 함께 의미 있게 증가할 가능성이 제기. 업계는 Physical AI를 agentic AI 이후의 다음 전략적 프론티어로 평가. - 공급 부족 전망은 기존 “'26년 말”에서 “'27년 말”까지로 연장. 이와 함께 구조적인 장기 고객 계약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하게 언급. 일부 기업들은 이미 수년 만기의 DRAM 및 NAND 전략 고객 계약을 체결했으며, 상당 규모의 lifetime contracted value를 확보했다고 설명. 또한 '27 공급 물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고객 계약으로 확정되어 있고, floor/ceiling 가격 구조와 이탈 보상 구조까지 포함되어 있다는 점도 언급. 기술 실행력 역시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평가. HBM4 생산 램프업 속도가 이전 세대 대비 2배 빠르며, 차세대 DRAM 및 NAND 공정 역시 '26년 중반까지 주요 비트 믹스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제시. - WFE 사이클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 단순히 '27년 수요를 앞당 결과가 아니라 기존 설비 재활에 의해 발생하고 있음. 업계는 '27년 이후 대규모 WFE 시장 확대를 대비해 신규 생산 거점과 시설 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는 단순히 2026년 수요 대응 목적이 아니라 '27년 이후 구조적 성장에 대비한 투자라는 점이 강조. '26년 추가 WFE의 약 80%는 advanced foundry logic, DRAM, advanced packaging 분야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최첨단 공정에서 custom silicon 확산이 공정 제어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중요하게 언급 - 산업재, 자동차 및 방산: 재고 재축적이 이제 “막 시작된 단계”라는 평가. 일부 유통 재고는 약 26일 수준에 불과. 또한 12~18개월 동안 주문하지 않았던 고객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설명. 중요한 점은 이러한 강한 수요 환경에도 불구하고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은 아직 광범위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점. 일부 유통 채널에서는 제한적인 가격 인상이 시작되었지만, 이는 광범위한 수준은 아님. 오히려 기업들은 단기 ASP 상승보다 설계 점유율 확보와 고객 관계 회복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 #REPORT

Goldman Sachs Traders: 소외된 업종들에서 숏 스퀴즈 가능성 - 현재 시장 환경은 하나의 변곡점. 다음 상승은 빅테크 위주보다 외면 받았던 영역에서 발생하는 숏스퀴즈에 의해 촉발될 가능성 (혹은 모멘텀 광품에
Goldman Sachs Traders: 소외된 업종들에서 숏 스퀴즈 가능성 - 현재 시장 환경은 하나의 변곡점. 다음 상승은 빅테크 위주보다 외면 받았던 영역에서 발생하는 숏스퀴즈에 의해 촉발될 가능성 (혹은 모멘텀 광품에 대한 리스크에 의한 효과로). 헬스케어/유틸리티 숏 비중은 30년 내/역대 최고 수준이며 이러한 업종들에서 우측 리스크 계속 커지고 있음. - 시장 상승세가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이라는 조짐: 더불어 현재 시장은 광범위한 패닉에는 훨씬 덜 취약하지만, leadership disruption가 상대적으로 취약. 헤지펀드들은 지난주 경기소비재 업종을 두달 넘는 기간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동시 필수소비재 5년만에 순익스포져 가장 빠르게 축소)했으며, 이는 9주 동안 해당업종을 순매도했던 흐름을 뒤집은 것 (필자 생각으로 만약 유가 하락/장기 금리 하락 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기업들의 상승 가능성을 헤지펀드들이 반영하고 있는 단계라고 판단) - 숏 비중 15년 만에 최고치: 현재 GS 데이터는 S&P 500 기업들 숏 비중은 시가총액 대비 3%로 '1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또한 S3 Panrners 데이터 기준 美/캐나다 증시 약세 포지션 규모는 2.1조 달러로 2010년 이후 최고치. * 모두 중앙값 기준 #INDEX

Goldman Sachs : 올해 S&P 500는 전적으로 이익 성장에 의해 견인되어왔으며 이러한 흐름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 - 실제로 지난 2년 동안 단기적인 이익 성장은 S&P 500의 40% 상승분
Goldman Sachs : 올해 S&P 500는 전적으로 이익 성장에 의해 견인되어왔으며 이러한 흐름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 - 실제로 지난 2년 동안 단기적인 이익 성장은 S&P 500의 40% 상승분 설명. 현재 S&P 500의 P/E 21배는 '24년 5월 당시의 밸류에이션 멀티플과 동일한 수준. - 앞으로 기본 시나리오는 시장 멀티플이 횡보하는 것. 이는 美 국채 금리의 완만한 하락이 밸류에이션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이는 다음과 같은 부정적 요인에 의해 상쇄될 수 있기 때문: 1) 경제 성장 및 기업 이익 성장의 둔화 2) AI 인프라 구축에 연계된 이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론 3) AI 디스럽션과 지정학적 전망을 둘러싼 지속적인 불확실성 #INDEX

헤지펀드들, 폴 튜더 존스와 같이 1999년 붐을 떠올리며 본격적으로 추격하는 것 일까? 아니면 숏커버에 불가할까? -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미국 IT 주식에 대해 지난 2개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헤지펀드들, 폴 튜더 존스와 같이 1999년 붐을 떠올리며 본격적으로 추격하는 것 일까? 아니면 숏커버에 불가할까? -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미국 IT 주식에 대해 지난 2개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로 전환. 이는 그동안 반도체 섹터에 집중되어 있던 매도 흐름을 되돌리는 움직임. #INDEX

JP Morgan: ESS 설치량 1.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 '26년 4개월 기준 +109% (전년 동기 대비) - '26년 1~4월에도 매우 강한 흐름을 유지. 성장은 주로 중국 내수 수요(정책 지원 기반, 전년
JP Morgan: ESS 설치량 1.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 '26년 4개월 기준 +109% (전년 동기 대비) - '26년 1~4월에도 매우 강한 흐름을 유지. 성장은 주로 중국 내수 수요(정책 지원 기반, 전년 대비 약 150%)와 미국 외 지역으로의 견조한 중국 수출(전년 대비 약 100%)에 의해 견인. 글로벌 ESS 배터리 공급은 여전히 中 중심 구조(점유율 약 97%)이며, 수요는 해외 56%, 중국 내수 44% 수준으로 균형. - 중국 업체들의 미국향 ESS 출하량은 전년 대비 -18% 감소(타 국가들로 전환). 美 ESS 시장은 2026년 4월 들어 일부 안정화 조짐을 보였으며, 중국 업체들의 출하량은 6GWh(+15%y/y, 전월 대비 +5%)로 회복. 이는 OBBBA 정책에 따른 수요 이동이 '25년 하반기부터 가속화된 이후 처음 나타난 전년 대비 + 성장률. 2. 탄산리튬 가격 상승이 ESS 수요를 훼손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 지속 -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톤당 20만 위안(Rmb200k/t)에 근접하면서 ESS 수요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 공급망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부 수요는 리튬 가격이 톤당 15만 위안을 넘어서면 영향을 받기 시작한다고 보는 반면, 다른 일부는 허용 가능한 가격 범위가 20~25만 위안 수준까지 높아졌다고 판단. 연초 이후 중국 ESS 배터리 가격은 약 16% 상승했으며, 이는 탄산리튬 가격 상승분이 사실상 전부 가격에 전가되었음을 의미.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