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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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인베스퀴즈]
#투자 #복기
내가 이번 의류주 투자로 인해 배운 것은 딱 2가지다. 첫째는 브랜드 밸류다. 아무리 시즌을 아웃퍼폼 한들, 티어가 올라갈순 없다. 샤오미가 날고 기어봤자 애플이 될 수 없으며, 구찌가 추앙 받아봤자 에르메스가 될 수 없다.
둘째는 텀과 타이밍이다. 내수→중국/글로벌 확장엔 텀이 존재하며, 그 텀은 생각보다 바로 일사천리 진행되지 않는다. MLB가 그랬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그러한 상황이며 스노우피크도 그러할 것이다. 더불어 확장의 시그널은 수치로 파악하고 진입해도 절대 늦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단 한가지는, 브랜드를 선제적으로 캐치할 수 있는 눈이 살아있어야 하며 절대 뒤쳐져선 안된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16634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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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동력장치가 바퀴 안에 … 미래차 게임체인저 '인휠 시스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259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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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메탈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배터리 공정기술 등 4개의 분과를 중심으로 총 22개 공동연구과제를 수행
✓ 전체 22개 연구과제 가운데 3분의 2 수준인 14개 과제가 리튬메탈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관련 연구
✓ 일반적인 산학연구의 경우 그 결과물을 양산 제품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필요한 반면 공동연구센터는 배터리 정밀 분석 장비와 셀‧유변 물성 분석기, 셀 제조 장비, 임피던스(impedance) 측정기 등 현대차‧기아 연구소에 적용된 최첨단 장비와 동등한 수준의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연구 성과가 신속하게 제품에 적용될 수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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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배터리 초격차 목표' 정의선, 서울대와 손 잡았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2508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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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온실가스 지난해 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환경부 "원전 덕"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25027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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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소비·투자·수출·수입 다 줄었는데 GDP는 0.6% 성장한 까닭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25957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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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현대차·기아, 2분기도 상장사 '투톱'…합산 영업익 7조 달성하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2599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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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세탁기도 스마트폰처럼 앱 지우고 깐다”…LG전자, 업(UP)가전 2.0 공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25976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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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상반기 해외 여행객, 하반기 또 떠난다"…일본·베트남·태국 인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259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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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차체 커지고 박시해졌다...기아, 페이스리프트 '더 뉴 쏘렌토' 공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725939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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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경제
월드코인 우려 제기한 부테린 "현재 이상적인 형태의 신원증명 없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7259548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