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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디아이: 이제 시작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 삼성전자의 베트남 신공장 관련 기사 이후 주가는 강세였으며 펀더멘털 측면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나 더 올라갈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 Target P/E는 글로벌 평균인 25배, 현재 받고있는 20배는 국내 평균입니다. HBM과 범용 양방면의 수혜가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타 테스트 장비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여유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 여전히 많은 것이 남아있다
- HBM: 내년에도 HBM은 P&T7향으로 발주가 이어집니다. 해당 고객사의 27년 TSV Capa 증분과 P&T7의 타임라인을 감안하면 HBM향 성장 모멘텀은 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입니다.
- 범용 메모리: 범용 테스트 Capa도 여전히 부족합니다. 베트남 신공장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노후 전공정 라인의 용도 전환과 추가 투자(신공장) 가능성 등 여전히 남아있는 모멘텀이 많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02y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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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8100i
메타가 월마트·쇼피파이 등 상거래 기업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공통 규격을 만든다. 사람을 대신해 쇼핑과 예약을 하는 AI 비서 시대가 열리며 빅테크들이 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에 나섰다.
기업용 AI에이전트 개발사 시에라는 6일(현지시간) 메타와 함께 개인용 에이전트 프로토콜(PAP)를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AI에이전트 업체 인스틴트, 콜센터 소프트웨어사 제네시스, 온라인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라이프, 주택금융업체 로켓모기지의 모회사 로켓컴퍼니, 월마트, 쇼피파이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달 말 PAP 세부 규격인 v0.1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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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마켓레이더(10월 8일, 오전)
『양 시장 지탱 2차전지, 소부장 가세에 KOSDAQ 선방』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2% 하락한 6,788.9p.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에도 움직임 제한된 반도체 vs 2차전지 약진
KOSDAQ은 0.1% 하락한 897.6p. 바이오 전반 매물 출회에도 2차전지·소부장 강세에 900p 등락
KOSPI는 0.2% 하락한 6,788.9p.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에도 움직임 제한된 반도체 vs 2차전지 약진
:10월 FOMC 동결 전망 우세 속 9월 의사록 연내 1회 추가 인상 확인+향후 회의별 지표 따른 판단 강조
:美 10·30Y 각각 5.36·5.73% 터치하는 등 급등 이후 10Y 입찰 호조 소식에 진정되며 美 시장 낙폭 축소
:반도체 내 차별화 지속 가운데 장비주(AMAT -1.8%) 부진 불구 메모리(MU +4.1%, SNDK +1.9%) 반등
:삼성전자, 컨센 소폭 상회한 이익(+107.4조원, +782.5% YoY) 등 잠정실적 발표(매출 195조원, +126.6%)
:韓 옵션만기일·ETF 리밸런싱 여파 소화하며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0.1%, 하이닉스 +2.0%)는 혼조세
:외인 현선물 매도 이어지며 대형주 부진. 자동차(기아 -2.4%)·조선(HD현대重 -3.6%)·방산(한화에어로 -5.0%)
:LGES(+4.7%)의 잠정실적(이익 7,560억원, +25.7% YoY) 호조에 2차전지가 하방 지지(삼성SDI +4.1%)
→2차전지·신재생 등 Blue Wave 트레이딩은 美 중간선거 기대감에 더해 EPS 개선(최근 1M·1W)도 병행
KOSDAQ은 0.1% 하락한 897.6p. 바이오 전반 매물 출회에도 2차전지·소부장 강세에 900p 등락
:알테오젠(-6.4%, 일부 유럽 키트루다SC 판매 중지)·펩트론(-29.7%, LLY와 공동연구·기술평가 종료)↓
:바이오 부진 속 소부장(주성 +10.5% KQ 시총 2위 등극, 원익IPS +5.3%) 반등에 낙폭 축소하며 보합권
:LGES 실적 발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3.2%)↑. 삼기에너지솔루션즈(上), AI DC용 ESS 사업 확대 부각
달러-원 환율은 1.7원 하락한 1,337.3원. FOMC 의사록서 인플레 상방 위험 따른 연내 1회 인상 재확인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8%,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176
위 내용은 2026년 10월 8일 11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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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940억) #A3732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8:34:49 (현재가 : 391,000원, 0.0%)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96,434억/ 7,560억/ -/ +136%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40%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49%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98%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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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마켓레이더(10월 7일, 오전)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 ESS·금융 순환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1% 하락한 6,867.9p. 주요 Macro 이벤트 부재+삼성전자 잠정실적 관망세에 6,900p 이탈
KOSDAQ은 1.4% 하락한 907.2p. 소부장·2차전지 등 대형주 매물 출회되며 900p선 사수 시도 중
KOSPI는 1.1% 하락한 6,867.9p. 주요 Macro 이벤트 부재+삼성전자 잠정실적 관망세에 6,900p 이탈
:佛 대선 후보 Le Pen의 공공지출 절감 등 재정 개선안에 美 10Y 한때 5.2%대 복귀 등 금리 소폭 진정
:美 8월 무역적자(1,056억$), 작년 Trump 상호관세 이후 최대. 반도체 등 자본재 영향 수입은 역대 최대
:MRVL(+5.8%) FY28 매출 200억$+FY31 칩 매출 300억$ 등 공격적 전망 제시에 AI 인프라 투심 호조
:S&P500·NASDAQ 사상 최고가 불구 美 메모리(MU -1.7%)·장비(AMAT -2.2%) 부진 등 반도체 엇갈림
:잠정실적(내일 예상) 앞둔 삼성전자(-0.4%) 등 반등 불구 KOSPI 재차 낙폭 확대(하이닉스 -2.1%)
:포스코퓨처엠(-5.4%)-삼성SDI(-1.0%) 6조원 LFP 양극재 계약+ESS↑(LGES +0.6%, 한중엔시에스 +6.0%)
:수출 호조 지속에 3Q 실적 시즌 기대감 유입된 화장품(에이피알 +5.3%, 아모레퍼시픽 +4.4%) 순환매
:전력기기(효성重 -5.6%) 부진 속 LS에코에너지(+3.1%, 베트남 버스덕트 설비 구축 80억원 투자)는↑
KOSDAQ은 1.4% 하락한 907.2p. 소부장·2차전지 등 대형주 매물 출회되며 900p선 사수 시도 중
:소부장(주성 -3.6%)·2차전지(에코프로 -2.7%)↓. 엔터(에스엠 +1.7%)·뷰티(파마리서치 +1.3%) 순환매
:알테오젠(+0.1%, 국민성장펀드 등 2,000억원 투자 유치) 선방. 페스트 우려에 백신(휴마시스 +25.5%)↑
:제이앤티씨(+13.9%), TGV 구리 공정시간 단축 성공. SAMG엔터(+18.8%), 美 대형 유통점 Target 입점
달러-원 환율은 1.9원 상승한 1,340.0원. 유로화 강세에 DXY 하락하며 하방 압력 작용 1,340원선 등락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14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7일 11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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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VIX변동성지표 20일선 이하로 추가하락. 안정적 레벨 유지
# 미2년국채금리도 20일선까지 조정
# WTI유가도 90불이하에 위치
# 달러인덱스도 5일선까지 쉬어감
-> 리스크 지표들 전반적으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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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7, 장 시작 전 생각: 왜 코스피만?,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5%
- 마이크론 -1.7%, AMD +2.8%, 마벨 테크놀로지 +5.8%
- 미 10년물 금리 5.27%, 30년물 금리 5.66%, WTI 89.8달러
1.
미국 증시는 강세를 보였네요.
9월 중동 원유수출 회복, 프랑스의 재정건전성 정책 제시에 따른 유럽발 국채 불안 완화 등에 따른 미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마벨테크놀러지(+5.8%)의 FY2028 매출 전망 상향 등에 따른 3분기 실적시즌 기대감이 증시 강세를 견인했습니다.
주식시장은 지난 9월에 이어 10월에도 고금리 환경에 노출되고 있기는 하지만,
금리 상승 속도에 제동을 가하는 재료가 수시로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나,
3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을 EPS 증가로 상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시의 위험선호심리를 유지시켜주고 있네요.
2.
어제 확인됐던 마벨테크놀러지의 매출 전망 상향, AMD의 AI 수요 충족 목적의 공급 확대 발표 등을 포함해,
최근 주도주인 AI, 빅테크 업체들을 중심으로 이익 모멘텀을 부여하는 재료들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물론 엔비디아, AMD 등 일부 대형 AI주들은 신고가 영역에 있는 만큼, 주가 되돌림 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은 열고 가는 것이 합리적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익, 펀더멘털 훼손에서 기인한 조정보다는 차익실현 성격에 국한될 것이라는 전제를 향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설정해 놓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10년물 금리 5.3%대 하회, 유럽발 국채시장 불안 진정 등 양호해진 대외 환경 속 미국 AI 인프라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에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심리 및 주 후반 휴장 경계심리가 중첩되면서 증시 상단은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합니다.
현재 코스피도 저점을 높여가는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미국 나스닥, 일본 닛케이 등 여타 증시는 고점 대비 5% 미만대로 낙폭을 축소한 반면,
코스피는 고점 대비 24% 급락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등 수익률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고민거리입니다.
한국 증시와 산업 구조가 유사한 대만 가권도 신고가 영역에 있으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고점 대비 10% 미만으로 낙폭을 줄여가고 있네요.
4.
사실 대부분 증시가 AI 투자 축소 및 속도조절 논란, 미국 금리 상승 등 동일한 변수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코스피만 주가 회복력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지난 7월 중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왜곡 여진, 연초 이후 전세계 1위 수익률을 기록한 데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등 국내 고유 요인이 개입됐음을 시사합니다.
일단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변동성 증폭 사태는 진정됐으며, 연초 이후 외국인의 누적 순매도 금액도 180조원을 넘어선 만큼, 이들의 추가적인 차익실현 압력이 확산될 여지는 낮아 보입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전일 코스닥 내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바이오 업종이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최근 코스피의 부진을 한국 증시 전반의 위험선호 약화로 해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반도체 등 대형주들의 하단이 지지되고 있는 것이기에, 코스닥, 중소형주들로의 수급 로테이션이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5.
이에 더해 미국 시장 금리 부담과 유가 상승 불안도 완화되고 있음을 감안 시, 현시점에서는 코스피의 상대적 회복력이 추가로 약화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더 나아가,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시작으로 3분기 실적시즌에서 주력업종의 “3분기 이익 훼손 제한 + 27년 이익 전망 개선”이 확인될 시,
외국인 수급 개선과 함께 국내 증시와 여타 증시 간 수익률 격차가 축소되는 경로를 열고 가야하는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낮에는 완연한 가을 날씨여서 좋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서 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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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하이닉스 HBM4 불량 여전하다? → 스택 과정에서 빠그러지는 건 나올 수밖에 없음. 백만개 정도 분량 나올 수 있고 1조원 정도에 불과. 4-5천억 정도의 충당 이슈. 삼성은 LSI에서 베이스다이 접합하니까 말이 안 나오는 것이고, 닉스는 TSMC에서 접합해주니까 범프 과정에서 뻑나면 소문이 다 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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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가 글로벌 상위 5위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세포 세척 자동화 장비 ‘플루토’의 첫 주문을 수주했다. 계약 규모는 약 7억원으로, 회사의 3분기 멀티유닛 구매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번 계약에는 첫 주문과 이후 확대 도입을 하나의 틀로 묶는 전사 공급계약 조건이 적용됐다. 우선 단일 사이트에 장비를 배치한 뒤 실제 사용 결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 글로벌 사이트로 도입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7월에는 한 글로벌 CRO가 첫 구매부터 유럽과 미국 사이트에 동일한 자동화 공정을 동시에 도입했다. 8월에는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글로벌 선도 제약사가 연구시설 2곳에 장비를 도입했다. 3분기에는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도 기존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별도 시연 없이 확대 도입을 결정했다.점점.. 슬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6400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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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한국경제TV에 출연한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발언 요약
저는 개인적으로 박세익 대표의 투자뷰가 틀리든 맞든
참고하는 분중에 하나입니다.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 10월 시장 전망 (10/2 방송)
1️⃣ 조정의 원인은 금리, 해법도 금리
이번 조정은 물가 → 금리 인상 우려 때문
PCE 물가 예상보다 완화 → FedWatch 금리 인상 확률 50% 위에서 아래로 내려옴
S&P500 PER 약 19배로 밸류 부담 크게 낮아짐
추가 트리거: 중간선거 전 트럼프-이란 합의 → 유가 추가 하락 → 금리 인상 확률 급락 → 반등
2️⃣ "10년물 금리는 10월에 고점" 패턴
22년, 23년 모두 7~9월 금리 급등 후 10월 고점 찍고 하락
올해도 7~9월 금리 상승(최고 5.29%) → 10월 고점 가능성
10월부터 미 정부 새 회계연도, 투자·인프라·재정 확대 → 실질금리 하락 기대
리스크: 동맹국 통상 압박(캐나다, 한국·일본 투자 요구)에 따른 정치 변동성
3️⃣ ISM 제조 PMI = 코스피 동행지표
2018 고점, 2019 부진 모두 코스피와 같은 흐름
2월 이후 9개월째 50 이상 유지하며 상승 → 한국 증시에 우호적
다만 고용·신규수주가 좋게 나와 금리가 바로 빠지긴 어려움
4️⃣ 대형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박스권 매매
하이닉스 180~280만 원 구간 개인 매물대 과다 → 수급 꼬임
ADR은 고점 근접인데 국내 주가만 부진
자사주 매입 기간엔 늘 외국인 매도 → 매입 종료 후 붕괴 우려는 과도
300만 원 대비 현재 170~180만 원은 확실히 싼 구간
마이크론 실적·수출 데이터상 가격 견조, 내년까지 증설 물량 없음 → 내년 1월까지 실적 모멘텀 지속
전략: 하단에서 굳이 팔 필요 없음. 빠지면 사고 매물대 근처에선 일부 매도
5️⃣ 반도체 소부장 = 주도 섹터 (조정 시 매수)
창신(7/27 상장), 연말 YMTC 상장 등 고객사 확대 → "흑묘백묘", 파는 쪽이 갑
공정 미세화될수록 소부장 매출 급증
일본 메모리는 몰락했지만 도쿄일렉트론 등 소부장은 여전히 건재
중국 자급률 100% 미만 → 2000년대 중국 인프라 사이클 때 정유·화학·철강처럼 수혜 → 구조적 성장 국면
6️⃣ 코스피: 10월 7,200 돌파 시도, 많이 보면 7,500
근거: 미 정부 지출 개시, 10월 어닝시즌, 9월 수출 호조
"실적은 산책하는 주인" → 전쟁·금리에 쏠렸던 관심이 실적으로 이동
코스피 월평균 수익률 1위는 11월 (미국은 10월)
7️⃣ 코스닥: 900 이하 조정 시 매수
1,200 → 600 폭락 후 제자리 찾아가는 중
짝수해 5~10월은 '지옥', 11월~이듬해 7월 강세
11~10월 기준 월평균 수익률 1~6위가 모두 11~4월
이 패턴 아는 투자자들의 선취매가 9~10월 진행 중
8️⃣ 그 외 유망 섹터
바이오: 금리 10월 고점·하락을 선반영하며 움직이기 시작. 단, 실력 있는 종목만 선별
건설: 2001년 원화 강세+금리 인하기에 음료·건설 급등 사례. 중동 전쟁 후 석유화학 플랜트·정유시설 재건 수요까지 겹쳐 내년까지 유망
9️⃣ 10월 매매 타이밍
랠리 전 '개구리가 움츠렸다 뛰듯' 월초 한 번 더 눌림 가능
외국인 옵션 = 가두리 포지션 (10/8 만기)
· 코스피 7,270(코스피200 1150) 넘으면 외국인 손실 급증
· 7,100~7,250 마감 시 외국인 수익 최대
10/8 만기까지 답답한 흐름 → 10월 셋째 주부터 본격 랠리 예상
결론: 월초 눌림을 매수 기회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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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VIX변동성지표 20일선 위에서 반등시도하나 강한 반등 제한됨. 아직은 리스크 상존
# WTI유가 90불 지지되며 반등했으나 아직은 20일선 저항대 유지
# 달러인덱스 직전고점 돌파
# 미10년국채금리 오랜만에 윗꼬리 길게달며 음봉으로 5일선까지 조정. 기술적으로는 좋은 시그널
-> 여전히 달러, 유가, 변동성지표 등이 불안하나 국채금리가 오랜만에 5일선까지 조정받아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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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2, 장 시작 전 생각: 금리 싸움, 키움 한지영]
- 다우 +0.04%, S&P500 +0.19%, 나스닥 +0.04%
- 마이크론 +3.0%, 엑센추어 +15.8%, 엔비디아 +1.1%
- 미 10년물 금리 5.25%, 30년물 금리 5.61%, WTI 93.0달러
1.
미국 증시는 전약후강의 장세를 연출했네요.
9월 ISM 제조업 PMI 가격지수 급등, 프랑스 재정우려발 유럽 금리 급등 여파에 따른 미국 10년물 금리 5.36% 도달 부담으로 장 중반까지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정책 조정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발언, 마이크론(+3.0%), 엑센츄어(+15.8%)의 호실적 효과에 힘입어 장중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주식시장에서는 고금리 국면이 상수로 설정되어 있음에도, 예상보다 빠른 속도의 금리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중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연준 부의장의 발언,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등으로 그 속도가 진정된 점은 다행인 가운데, 오늘 밤 미국 9월 고용이 시장의 단기적인 최대 관심사가 될 예정입니다.
2.
일단 9월 신규 고용(컨센 10.0만 vs 8월 16.2만)은 지난달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된 가운데, 시간당 평균 임금(MoM, +0.3% vs 8월 +0.3%)도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베팅이 우위에 있네요.
물론 최근 10년물 금리 상승에는 국채 및 회사채 공급 증가 등 기간 프리미엄, 채권 시장의 기술적인 매도세 등 여타 요인들이 중첩되어 있기에, 9월 고용이 둔화되더라도 10년물 금리의 빠른 레벨 다운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약 2주만에 5.0%에서 5.3% 레벨까지 빠르게 돌파했던 10년물 금리 상승 속도를 억제할 수 있는 지표임을 감안 시, 이번 9월 고용이 컨센 부합만 하더라도 주식시장은 지난 1~2주에 경험했던 것보다 금리 부담을 덜고 가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연준 부의장의 완화적 발언에 따른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미국 9월 고용 및 국내 연휴 기간 대기심리로 인해 일부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상승 탄력이 제한되는 주가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4.
지금 국내 증시도 금리 상승,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매크로 불안에 둘러 쌓여 있으나, 이익 개선 기대가 회복하고 있다는 점이 상방 모멘텀을 부여하고 있네요.
어제만 하더라도 1) 마이크론이 “2027년 출하량 75% 이상 확보 + 고객사와 공급 배분 논의가 2028년으로 이동” 같은 낙관적 전망을 제시한 점이나,
2) 9월 ISM 제조업 PMI상 공급 부족 품목에 DRAM이 올해 처음으로 포함됐다는 점은 반도체 등 국내 증시의 실적 가시성 둔화 우려를 완화시켜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3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발표된 9월 한국 수출(YoY, +83.5% vs 컨센 61.7%)이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도,
반도체(8월 209.0% → 9월 262.8%) 등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역대급 실적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5.
물론 지난 8~9월 중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및 목표주가 변화 등 프리뷰 시즌을 통해 3분기 실적은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지적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번 마이크론 실적 및 가이던스, 9월 한국 수출 서프라이즈를 재료삼아 3분기 이후의 실적 가시성 확보 기대감을 이전보다 높게 가져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추후에도 미국 금리 상승 피로감을 수시로 겪는 과정에서 주식 비중 축소 욕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삼성전자 잠정실적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이익 사이클이 훼손되지 않는 경로에 무게를 두고,
반도체 및 코스닥 소부장, IT하드웨어 등 AI 밸류체인 업종의 비중 확대 전략을 우선순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추석 연휴 끝나고 풀로 5거래일 연속 출근해서인지,
이번주가 유독 시간이 안가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3일 연휴인데, 다들 푹 잘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많이 쌀쌀해졌는데, 건강도 늘 잘챙기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4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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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루멘텀, 코히런트, 시에나 급등…월가 “AI 시대 구조적 수혜주”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Optical Networking) 관련주가 동반 급등
코히어런트 $COHR: +10.90%
루멘텀 $LITE: +7.67%
시에나 $CIEN: +7.77%
1. Bernstein은 차세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이 기업들을 AI 인프라 확대의 구조적 수혜 기업(structural AI winners)으로 평가하고 Outperform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2. Coherent의 새로운 ‘PhotonLink’ 플랫폼도 상승 촉매
Coherent는 AI 인프라를 겨냥한 새로운 광학 플랫폼 PhotonLink를 공개했습니다.
PhotonLink는 단순히 광학 부품 하나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 레이저
- 광섬유(Fiber)
- 광검출기(Detector)
- 포토닉스 기술
- 관련 서비스
등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묶어 AI 데이터센터에 종합적인 광학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입
Coherent는 이미 20개의 고객 프로젝트/협업을 진행 중이며, 여기에는 CPO(Co-Packaged Optics)와 NPO(Near-Packaged Optics) 관련 프로젝트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차세대 Chip-to-Chip 광연결 분야에서도 5개의 고객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herent CEO Jim Anderson은 AI의 다음 단계에서는 단순히 더 빠른 GPU만으로는 부족하며, GPU와 GPU, 랙과 랙을 연결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가 구리 → 광통신 전환을 촉진
AI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에서는 기존 Copper(구리) 기반 연결보다 더 빠르고 전력 효율이 높은 Optical(광학) 연결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GPU 한 랙당 컴퓨팅 성능과 전력 소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Copper → Optical
Pluggable → NPO → CPO
방향으로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이동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4. 골드만삭스 “AI 인프라의 다음 메가트렌드”
골드만삭스는 이미 지난 4월 광통신 네트워킹을
“AI 인프라의 다음 메가트렌드”
라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랙당 컴퓨팅 파워 증가로 인해 광통신 시장의 전체 시장 규모(TAM)가 장기적으로 약 9배 확대돼 1,54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제 광통신을 단순한 데이터센터 부품 업종이 아니라, GPU·HBM 이후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병목을 해결하는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평가하기 시작
https://sg.finance.yahoo.com/news/coherent-lumentum-and-ciena-stocks-surge-on-bullish-wall-street-call-182906439.html?utm_source=chatgpt.com&guccount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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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2, 장 시작 전 생각: 금리 싸움, 키움 한지영]
- 다우 +0.04%, S&P500 +0.19%, 나스닥 +0.04%
- 마이크론 +3.0%, 엑센추어 +15.8%, 엔비디아 +1.1%
- 미 10년물 금리 5.25%, 30년물 금리 5.61%, WTI 93.0달러
1.
미국 증시는 전약후강의 장세를 연출했네요.
9월 ISM 제조업 PMI 가격지수 급등, 프랑스 재정우려발 유럽 금리 급등 여파에 따른 미국 10년물 금리 5.36% 도달 부담으로 장 중반까지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정책 조정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발언, 마이크론(+3.0%), 엑센츄어(+15.8%)의 호실적 효과에 힘입어 장중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주식시장에서는 고금리 국면이 상수로 설정되어 있음에도, 예상보다 빠른 속도의 금리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중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연준 부의장의 발언,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등으로 그 속도가 진정된 점은 다행인 가운데, 오늘 밤 미국 9월 고용이 시장의 단기적인 최대 관심사가 될 예정입니다.
2.
일단 9월 신규 고용(컨센 10.0만 vs 8월 16.2만)은 지난달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된 가운데, 시간당 평균 임금(MoM, +0.3% vs 8월 +0.3%)도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베팅이 우위에 있네요.
물론 최근 10년물 금리 상승에는 국채 및 회사채 공급 증가 등 기간 프리미엄, 채권 시장의 기술적인 매도세 등 여타 요인들이 중첩되어 있기에, 9월 고용이 둔화되더라도 10년물 금리의 빠른 레벨 다운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약 2주만에 5.0%에서 5.3% 레벨까지 빠르게 돌파했던 10년물 금리 상승 속도를 억제할 수 있는 지표임을 감안 시, 이번 9월 고용이 컨센 부합만 하더라도 주식시장은 지난 1~2주에 경험했던 것보다 금리 부담을 덜고 가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연준 부의장의 완화적 발언에 따른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미국 9월 고용 및 국내 연휴 기간 대기심리로 인해 일부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상승 탄력이 제한되는 주가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4.
지금 국내 증시도 금리 상승,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매크로 불안에 둘러 쌓여 있으나, 이익 개선 기대가 회복하고 있다는 점이 상방 모멘텀을 부여하고 있네요.
어제만 하더라도 1) 마이크론이 “2027년 출하량 75% 이상 확보 + 고객사와 공급 배분 논의가 2028년으로 이동” 같은 낙관적 전망을 제시한 점이나,
2) 9월 ISM 제조업 PMI상 공급 부족 품목에 DRAM이 올해 처음으로 포함됐다는 점은 반도체 등 국내 증시의 실적 가시성 둔화 우려를 완화시켜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3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발표된 9월 한국 수출(YoY, +83.5% vs 컨센 61.7%)이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도,
반도체(8월 209.0% → 9월 262.8%) 등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역대급 실적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5.
물론 지난 8~9월 중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및 목표주가 변화 등 프리뷰 시즌을 통해 3분기 실적은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지적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번 마이크론 실적 및 가이던스, 9월 한국 수출 서프라이즈를 재료삼아 3분기 이후의 실적 가시성 확보 기대감을 이전보다 높게 가져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추후에도 미국 금리 상승 피로감을 수시로 겪는 과정에서 주식 비중 축소 욕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삼성전자 잠정실적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이익 사이클이 훼손되지 않는 경로에 무게를 두고,
반도체 및 코스닥 소부장, IT하드웨어 등 AI 밸류체인 업종의 비중 확대 전략을 우선순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추석 연휴 끝나고 풀로 5거래일 연속 출근해서인지,
이번주가 유독 시간이 안가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3일 연휴인데, 다들 푹 잘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많이 쌀쌀해졌는데, 건강도 늘 잘챙기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4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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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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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가 9월 8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출시된 이후 9월 30일까지 다운로드 500만 건 돌파.
센서타워에 따르면 다운로드 500만 건 달성까지 뮤즈는 약 22일이 소요된 반면, 챗GPT는 56일, 그록은 103일, 클로드는 492일 소요. 다만 디즈니+, 스레드 및 일부 게임은 이보다 더 빠르게 500만 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뮤즈는 해당 기간 미국 내 광고 노출 기준 상위 15개 브랜드에 포함. 메타가 9월 16일부터 뮤즈 광고를 확대하면서 당일 다운로드가 전일 대비 73% 증가했으며, 센서타워가 집계한 2주 동안 뮤즈가 메타의 일일 자체 광고 노출에서 최대 50%를 차지.
현재 앱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메타는 향후 뮤즈를 통해 발생하는 판매액에서 소액의 수수료를 받는 수익화 모델 도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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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01 09:12:29
기업명: 디아이(시가총액: 1조 1,447억) A0031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 (Samsung Electronic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53억
계약시작 : 2026-09-30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180005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31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