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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나이트크로우 근황...
50레벨부터 NFT 케릭들이 팔리고 있음. 방금 본 건 2000크로우(0.85불잡고 250만원?)가 가장 싼 건데, 전설탈것에 영웅무기+올 파란색아이템이라 나름 과금 열심히 한 놈인데.. 현재 일75$ 정도를 민팅을 하는게 45 넘는 유저들 패턴이니, 250주고 사서 한달정도 굴리면 가성비있는 투자가 될 것인지? 가 궁금해짐... 낄낄... 된다고 하면 ㅋㅋ 10개라도 못할쏘냐?
Repost from 게임 체인저 🎮
https://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51
웬만하면 뉴스 하나하나에 반응하고 싶지는 않은데 이건 좀 짜증나네요. 크로우 가격이 출시 5달러 대비 0.8달러로 5분의 1토막이 났다고 하는데 리포트 논리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애초에 0.8~0.9달러에서 노는게 정상 구간입니다. 초반에 45레벨 달성해서 CROW 토큰 현금화하는 사람도 없고 최초 발행 물량도 5백만개라 극도로 고평가되어있던 토큰 시세가 정상화된건데 지금까지는 이게 시장의 평균 이해도인 듯 하네요. 단기 모멘텀 투자자들이 빠지는 구간이라 변동성은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누가 손 끌어서 매수 버튼 누른거도 아니고 제가 선택한 종목이니 감수해야죠.. ㅠ
시발 나이트크로우가 동접자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SSS 적립률로 대충 매출도 얼마 찍히는지 추정이 되는데 아직도 센서타워로 깜깜이 예측하던 미르4시절인줄 아는 병신안티들이 있네요.
크로우 최초 발행 이후 점차 작품 토크노믹스 생태계도 안정화 되어 가는 과정이라는 설명이다. 아직 출시 한 달도 안된 작품의 생태계를 평가하긴 이르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토크노믹스 생태계와 별개로 작품의 재미가 높게 평가돼 유저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크로우 가격이 급감한 후 오히려 유저 수가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크로우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고 유저 수가 급감하거나 인기가 줄어들 우려는 적다는 것이다.
수익을 창출하는 게임이 아닌 작품의 기본적인 재미가 보장되는 가운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게임으로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앞서 출시된 국내에서 흥행성과 수익성을 입증한 만큼 해외에서도 같은 수순이 기대된다.
https://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651
Repost from N/a
ㅇㅇ당에서 한국 민생경제 파탄이라고 난리인데
국제적으로 보면 유럽, 북미보다는 한국이 그나마 살기 났다능요
그 증거가 유튜버 보면 백인 한국살기 좋다고 브이로그 증가했다능요
물론 국뽕에 취해 뻘짖하면 안되겠지만요
반면 한국인 일본여행 객수는 증가됨
#켠
"딸의 방을 청소하거나 옷을 대신 세탁해주는 것에 이제 지친 상황"이라며 "직장도 갖게 됐으니 이제 생활비를 매달 30만원씩 대라고 했더니 입이 툭 튀어 나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848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