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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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 Ultimate long at Ai 문의 : alalal54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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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끄적이기
AI 수익 발생시기와 투자 속도, 금액 간의 간극에서 언젠가 조정이 오겠다 싶긴했는데 벌써 시장에서 이야기가 올라온다면 반도체의 정해진(bad) 미래를 더 빨리 당겨와서 현 자리에서 추가 하락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 vs 버블이 봉 하나로 끝나는건 본적이 없는데 그냥 횡보 하락 기간이 좀 많이 길어지고 적당히 반등?
스스로 정답을 알기 전에는 비중 크게 베팅하지 않을 생각..
굳이 고르라면 전자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시장에 대응하고 있는데
팔아야하는 입장(외국인?)에서 레버러지 상품 거래량 제제 걸려 죽기 전에 갖고 놀기 편하니 지금 최대한 물량 털어내는게 좋겠다 싶기 때문
+전닉에 시체가 너무 많아서 상승해도 저항에 많이 부딪힐듯..
닉스 230-240은 마의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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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꿈을 담는 단지
(주) SK 미팅 내용 중 일부
AIDC 밸류체인 내 그룹 역할 분담 :
1) 부지·인허가·전력 = SK이노베이션(E&S)·SK가스
2) 시공 = SK에코플랜트
3) 운영(오퍼레이션) = SK텔레콤
4) HBM·메모리 = SK하이닉스
5) 냉각유 = SK엔무브
6) 전체 조율(PM)·캐피털 얼로케이션 = SK㈜
Q. 하이닉스를 무기로 테넌트 확보·자본조달에 우위가 있나?
A. 구조는 업계 공통(네이버-NVIDIA 사례처럼 NVIDIA가 테넌트 백스톱 제공, CoreWeave와 동일 구조).
NVIDIA와 JV 형태 논의도 있으나 예단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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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센 - 전력+건설 까지 이어지는 메타로 시장에 온기가 아주 좋게 돈 것 같은데
하닉은 시체가 너무 많아져서 당분간 급반등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전닉보다 다른쪽 수급이나 무빙이 훨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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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메리츠증권 황수욱]
알파벳 실적: AI CapEx에 초점을 맞춘 해석
AI CapEx 재원을 현금흐름에만 제약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음을 시사. 최적자본 구조에 대한 질문 관련, 알파벳은 AI 투자 자금원으로 1) 영업현금흐름, 2) 부채, 3) 유상증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 지난 12개월간 부채 포트폴리오가 160억달러에서 1,000억달러로 상당히 확대되었는데, 이 세가지 차원을 보고 건전한 대차대조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추겠다고 함
시장은 그동안 AI CapEx의 재원으로 빅테크의 현금흐름만 주목했음. 이번 실적발표에서 잉여현금흐름이 음전한 부분에 대해서 AI CapEx 재원의 제약 요인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음. 그러나 잉여현금흐름 음전에도 불구하고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금원으로 영업현금흐름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으로 생각. CapEx가 빅테크의 현금 소진에도 다른 자금원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
다만 이제 AI 투자는 단순 현금투자가 아닌 최적자본문제에 봉착했음을 시사. 현금 투자 중심이었던 2023년-2024년과 다르게 AI CapEx가 금리에 더 민감해질 것으로 예상. 메타 실발 이후 시장이 생각하는 AI 최대 리스크로 AI 빅테크 경쟁 포기가 아닌 크레딧 문제로 이동할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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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구글 실적 발표 전 지금하고 있는 생각 정리
AI Bull cycle은 빅테크들이 토큰 단가를 0으로 만드는 것이라는게 기본적인 대전제. 이번 CSP 실적 발표에서 중요한 것들을 나열해보자면
- 클라우드 서비스 성장률 - Capex 증가율 - 자본 조달 방법 (추가 증자 or 회사채) - 추론 단가 비용 절감을 위한 자체 칩 계획이전 실적 발표 때 나왔던 주요 CSP들의 발언을 보자면 메타는 유휴 컴퓨팅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전쟁에 동참하겠다는 내용, 마이크로소프트는 콕 찝어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Capex 증분을 나눈 것 정도? 여러 국면의 상황은 상당 부분 유사하면서도 다른 국면
- 이란 전쟁이 끝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유가가 불안정함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분기보다 높음. 10년물 기준 4.6 30년물 기준 5.1 - DDR5 기준 메모리 가격이 +58% 정도 상승 - 구글, 아마존 등은 회사채 발행 및 증자 카드 - DDR4 난야의 OPM이 74% 육박하며 ASP +60%를 상회최소 60% 이상의 메모리 가격 상승이 1분기에 이루어졌는데 CSP Capex 증분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야 시장은 여전히 AI 출혈 경쟁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할까? 3개월만에 급등한 메모리를 사기 위해 증자 또는 회사채를 발행했을 때 누구에게 이를 전가하여 더 높은 이득을 가져올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심도있게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엔비디아의 서버 렉이 최강의 훈련과 추론을 가져온다고 가정했을 때 CSP와 폐쇄형 labs들은 토큰 단가 절감을 위하여 GB300 -> VR200으로 넘어가는 비용을 기꺼이 지불하려고 할 것임. 그리고 우리가 투자 포인트로 삼았던 부분이 이 지점. 다만 HBM의 마진과 범용 DDR5의 마진이 동일하게 나타난다면 메모리 3사가 HBM 생산을 위해 투입했던 웨이퍼들을 DDR5로 전환하며 구축효과가 없어질 수 있는 지점이 나타남 또한 메모리 가격 급등을 엔비디아는 소비자에게 전가하며 GPM 75%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 부분의 경제성이 훼손된다면 자체 ASIC 조달과 AMD와 같은 경쟁자들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며 엔비디아의 순환 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그리하여 BOM 기반의 병목 트레이딩이 상반기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야할 점은 누가 Capex를 많이 하느냐보다 누가 더 적은 비용으로 추론의 효율을 끌어올리느냐의 싸움이라고 보여짐 다만 미국과 중국의 컴퓨팅 경쟁이 강화되고 있으며 AI가 국가 전략 자산임을 알고 있으며 베센트 재무장관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전세계 컴퓨팅 능력의 70~80%를 미국이 소유하기 위해 현재 시장은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시장이 여기서 끝난다고 보지는 않고 그 뒤 생각들 이어나가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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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의 주식시장도 겪어봤지만 저도 지금이 가장 힘든듯합니다.
1. Ai에 대한 미래를 믿어도 메모리는 결국 사이클임을 인정하는게 어려웠음.
(시장의 광기와 역대급 실적을 두고 반기들기의 어려움)
2. 내가 틀리고 시장이 맞다 ok.
일부 뱉고 나가는건 각오했는데 이렇게 빠르고 깊은 하락이 나올줄은 몰랐음
코로나때보다 빨리 떨어져버리니 곤란하고 수급적으로 꼬여버리니 모든 아이디어가 안먹힘
3. 그럼에도 과매도를 잡아보려 노력할듯. 주식시장은 원래 그런 곳이었음.
빨간봉은 누군가의 피고 파란봉은 누군가의 눈물이라는 말이 있음
차가운 자본시장 앞에 나도 계좌와 나를 분리해서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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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이재명 정부의 '재정 골디락스'에 투자하라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50354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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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호그니엘
https://m.blog.naver.com/engineerinvestor/224349448356
좋은글이네요. 진지하게 이빨보이지말고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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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남들이 말해주더라도 내가 직접 공부한게 아니면 투자를 못하는 성격인데
레버러지 때문에 주식시장이 주식이 아니게 된 순간부터 시장에서 발을 뺐어야 하는가 싶음.
비이성적 상승엔 비이성적 하락이 뒤따른다…이해는 하겠는데
수많은 훼이크 무빙과 큰 손실이 따르다보니 뇌도 좀 굳어가는 듯 함.
코로나 하락도 맞고 살아남았지만 지금은 정말 역대 최악의 하락임.
다들 힘들거 알아서 참고 참다가 오랜만에 채널에 글쓰는건데 부디 오늘이 저점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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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 모두 수고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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