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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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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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AI로보틱스 양승윤]
테슬라 4Q25 실적 발표 중 로봇 관련 주요 내용 정리드립니다.
연초 현대차 → 피규어 AI → 테슬라까지 바통을 넘겨주면서 기대감을 계속 키워주고 있습니다.
오늘 실적 발표에서 의미있었던 내용은 (1) 모델 S/X 라인을 옵티머스로 전환한다는 점 (2) 몇달안에 Gen 3를 공개할 것이는 점 (3) 양산은 어렵지만 100만대 캐파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주요 내용>
▶️ 옵티머스(Optimus) 로봇을 대규모로 생산하기 시작하는 첫 번째 주요 단계를 밟을 예정
▶️ 모델 S/X 생산 공간을 옵티머스 공장으로 전환하여, 장기적으로 연간 100만 대 규모의 옵티머스 로봇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
▶️ 몇 달 안에 옵티머스 3를 공개할 예정
▶️ 옵티머스는 기존 공급망에서 가져온 것이 전혀 없으며, 모든 것이 물리학의 첫 번째 원칙(physics-first principles)에 따라 설계
▶️ 모든 것이 새롭기 때문에 제조 램프업(ramp)의 S-커브가 기존 제품보다 길어질 것. 10,000가지 요소 중 단 하나라도 느리면 전체 생산 속도가 지연되므로, 생산 속도는 가장 운이 없고 확신이 없는 공급망 부분에 비례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리몬트 공장에서 연간 100만 대의 옵티머스 3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
▶️ 옵티머스 3는 인간의 행동을 관찰하여 학습할 수 있는 범용 로봇이 될 것
▶️ Grok은 공장이나 정제소 건설을 위해 대규모 옵티머스 로봇 팀을 조직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할을 할 것
▶️ 중국은 제조 규모 확장 능력이 뛰어나고 AI 분야에서도 매우 뛰어남. 그러나 테슬라는 중국에서 개발 중인 어떤 로봇보다 Optimus가 훨씬 더 유능할 것이라고 생각
▶️ 테슬라는 실세계 지능, 전기 기계적 손재주, 특히 손 디자인 측면에서 앞서 나갈 것
▶️ 휴머노이드 로봇의 3대 난제: 손 디자인/실세계 AI/생산 규모 확장. 테슬라는 이 세 가지 구성 요소를 모두 갖춘 유일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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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4Q25 Review - 장기간 적자 지속 전망>
*4Q25 매출액 418억원(-47%qoq, -29%yoy), 영업손실 757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일회성 비용들이 반영되었으며, 영업 환경 악화로 자산재평가 실시 및 손상차손도 발생하며 적자 확대
- 실적 부진 이유는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로 배터리 판매량 감소해 매출, 손익이 모두 급감했기 때문
- LIBS 판매량은 0.6억m2로 지난 분기대비 절반에 그쳐 전사 가동률은 16%로 추정되며, 판가는 환율 영향으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파악
- 동사는 ‘26년 판매량 가이던스를 ‘25년과 동일 수준으로 제시했지만, 최근 상황을 고려 시 추가 감소 전망
- 폴란드 P2 2H26, P3,4 1~2H27 순차 가동 시 고정비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AIDC 확대로 인한 ESS향 대규모 신규 수주가 절실한 상황
*1Q26 매출액 398억원(-5%, -32%yoy), 영업손실 456억원(적지qoq, 적지yoy) 전망
- 단기간 업황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중국 분리막 경쟁사들의 공급 조정, 판가 상승 가정해 적자 소폭 축소 예상. 부진한 실적과 주가 전망
*장기간 적자 전망해 목표주가를 30,000원(‘26F PBR 1.1배)로 하향, 투자의견 HOLD로 수정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zkAbWm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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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4Q25 Review - 배터리 적자를 정유 사업이 만회>
*4Q25 전사 매출액 20조원(-4%qoq, +2%yoy), 영업이익 2,947억원(-50%qoq, +68%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정제마진과 PX 마진 강세로 정유, 화학 사업은 호실적을 달성했으나 배터리 셀/분리막 가동률 하락하며 적자 확대
- 또한 Ford JV 계약 해제, 자산 손상차손 발생하며 대규모 적자 시현
- ‘25년은 무배당으로 결정되었으며, 본격적인 전력(ESS + Power + Gas) 사업자로 도약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유
*1Q26 매출액 20조원, 영업이익 3,353억원(영업이익률 1.7%)으로 전망
- 정유/윤활유 사업 호실적으로 흑자 추정. 다만,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 미국/중국 신규 공장 가동으로 인한 초기 비용 반영으로 배터리 적자는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
- ‘26년 전사 펀더멘털 개선 중요 포인트
1) OSP 하락으로 인한 정유 사업 실적 개선
2) 저렴한 호주 CB 가스전 물량 도입으로 E&S 판가 하락 효과 상쇄 여부
3) 윤활유 시황 유지 기간이 ‘26년 전사 펀더멘털 개선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 판단
*추정 실적 변경, BPS 감소 반영해 목표주가 130,000원(-7%)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iiYVIv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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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1.29]
1.28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1.5%
- 일라이 릴리가 독일 바이오텍 심리스 테라퓨틱스(Seamless Therapeutics)와 유전성 청각 장애 치료를 위한 유전자 편집 약물 개발을 위해 총 $1.12bn 규모의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함(선급금 등 미공개)
- 심리스는 자사의 유전자 편집 플랫폼을 활용해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를 교정하는 부위 특이적 재조합효소(recombinase)를 설계 및 프로그래밍하며, 릴리는 이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해 임상 개발 및 상업화를 전담할 예정
- 릴리는 지난 1년간 버브 테라퓨틱스(인수규모 $1.3bn), 상가모 테라퓨틱스(총 계약규모 $1.4bn), 메이라GTx(총 계약규모 $475mn)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유전자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확장해 왔음
- 이번 협력은 현재까지 승인된 청각 장애 약물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청각 장애 분야의 새로운 치료 옵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ens-11b-pact-german-biotech-work-gene-editing-med-hearing-loss
#할로자임(NASDAQ:HALO) +3.7%
- 할로자임이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해 서프 바이오(Surf Bio)를 총 $400mn(선급금 $300mn 및 마일스톤 $100mn)에 인수함
- 할로자임은 서프 바이오 인수와 기존 Enhanze 플랫폼의 로열티 수익 증가를 기반으로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종전 가이던스 대비 약 19% 상향한 $1.71bn - $1.81bn (+23-30%yoy) 로 제시함
- 이번 인수는 2025년 10월 총 $750mn에 인수한 일렉트로피(Elektrofi)와 더불어 할로자임의 차세대 SC 혁신 기술인 'Hyperconcentration'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함임
- 일렉트로피의 기술이 적용된 고객사의 제품 2개는 2026년 임상에 진입하여 2030-2031년 경 상업화가 예상되며 서프의 기술은 2027년 말-2028년 초에 임상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halozyme-catches-ma-wave-snap-surf-bio-delivery-tech-deal-worth-400m
#셀트리온 +3.3%
- 셀트리온의 '짐펜트라(SC제형 인플릭시맙)' 주간 처방량이 2026년 1월 2주차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352%(4.5배 이상), 전월 동기 대비 약 27% 상승함
- 셀트리온은 미국 내 짐펜트라의 처방 확대가 미디어 광고 및 의료기관 대상의 전략적 마케팅과 미국 내 환급 가능한 시장 커버리지를 90% 이상 확보한 결과인 것으로 분석함. 올해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처방 가속화에 집중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87036i
#한미약품 +9.3%
- 한미약품이 멕시코 제약사 산페르(Sanfer)와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및 당뇨병 치료제 '다파론패밀리'의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함
- 다파론패밀리(다파론정·다파론듀오서방정) 완제품 공급 규모는 658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36년 1월까지 총 10년임
- 한미약품은 비만(유병률 36.86%) 및 당뇨(유병률 16.4%) 환자 비중이 높은 멕시코 시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글로벌 확장성과 전략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함
- 양사는 산페르의 중남미 20여 개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사질환 치료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고 추가 제품 도입 및 공동 마케팅을 논의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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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1.28. SK아이이테크놀로지 4Q25 실적발표>
[4Q25 실적]
- 매출액 419억원, 영업손실 757억원
[실적분석]
- 4Q25: LiBS 판매량 0.6억㎡
· 美 EV 보조금 폐지에 따라 주요 고객사 북미 물량 감소 및 연말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 qoq 감소
- 1Q26
· 탑라인 확대 위한 고객 다변화 집중
· 글로벌 공급망 운영 최적화와 생산 비용 절감 통한 손익개선
[2026년 중점 추진 사항]
- 고객: 고객 구성 다변화로 Captive 고객 의존도 감소, 신규 ESS 프로젝트 공급 추진
- 비용: 제조 비용 개선 및 손실 최소화, 폴란드 Phase2 초기 가동 비용 최소화 목표
- 혁신: 고객 요구에 맞춘 다양한 물성 제품군 확대(고강도, 초박막, 기능성 분리막 등)
[Q&A]
Q. 4Q25 판매량 감소 원인, 2026년 판매량 가이던스 및 흑자전환 예상시점
- 주요 고객사인 북미向 수요 감소 및 연말 재고 조정으로 판매량 감소
- 2026년 흑자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현재 높은 시장 변동성으로 예측 어려움
- 2026년 판매량은 2025년과 유사할 것으로 전망
- 북미 EV 시장의 변동성 높으나, ESS 프로젝트 가시화 시 북미 감소 물량을 신규 물량으로 채울 것으로 기대
Q. 4Q25 영업외비용 증가 원인
- 자산가치 점검 차원의 유형자산 손상 인식
- 현재 확인된 추가 손상 가능성 없음
Q. 4Q25 가동률, ASP
- 가동률: 중국, 폴란드 공장 기준 30%
- ASP: 3Q25 대비 유의미한 변동 없었음
Q. 생산거점 최적화 계획, 폴란드 Phase 2~4 가동시점
- 원가 경쟁력을 갖춘 폴란드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운영 계획
- Phase2는 2H26부터 가동 개시 예정
- Phase3, 4는 수주 논의 중인 프로젝트 가시화될시 가동 예정(2027년 예상)
Q. 신규 EV, ESS 수주 현황 및 매출 가시화 시점
*EV
- 현재 폴란드 공장 유럽 현지산 소재 사용 요구에 대한 인증 완료
· 빠르면 2026년말부터 공급 개시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신규 프로젝트 공급 업체로 선정되어 제품 승인 등 사전 준비 중
· 2026년말~2027년초 공급 시작될 것으로 전망
- 중저가 EV 수요에 대응해 유럽 및 미국 내 프로젝트 수주 추진 중
· 해당 프로젝트 확정 시 2027년부터 공급 가능할 것으로 예상
*ESS
- 1H26중 해외 고객사 가정용 ESS 배터리 공급 예정
· 해당 배터리 반고체 배터리로, 차세대 배터리까지 제품군 확장
- 북미 지역 복수의 대형 ESS 프로젝트 공급 논의 중
· 공급 확정 시 2026년말~2027년초 의미 있는 매출 기여 기대
Q. 휴머노이드 관련 공급 여부
- 현재 공식적으로 개발이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없음
- 배터리 업체들도 초기 협의 단계인 상황
- 도입 초기 과도기에는 NCM, NCA 계열 배터리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향후 시장 본격 성장 시 NCM, NCA 파우치 및 원통형 배터리용 분리막 공급 이력 있는 동사가 신속하게 대응 가능할 것
Q. BOSK 지분 정리 동사 매출 영향 정도
- 2025년 낮은 출하 물량으로, 2026년 판매량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ESS를 포함한 신규 수요 확보, 수요 감소분 보전 노력 지속할 계획
Q. 중국 반내권 정책에 따른 제품가격 안정화 체감 여부
- 반내권 정책 이후 중국 내 분리막 가격 소폭 반등
- 다만 중국 내수 가격 수준은 여전히 낮아, 현재 당사 글로벌 고객向 제품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그럼에도 중국 과잉 증설 및 출혈경쟁 기조 완화 중으로, 업계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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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8 15:21:52
기업명: 로보티즈(시가총액: 4조 4,36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6억(예상치 : 99억)
영업익 : 21억(예상치 : 3억)
순이익 : 3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16억/ 21억/ 30억
2025.3Q 92억/ 2억/ 9억
2025.2Q 79억/ 2억/ 2억
2025.1Q 102억/ 8억/ 12억
2024.4Q 68억/ -7억/ 15억
* 변동요인
1. 매출액 증가 1)글로벌 로봇 시장 성장에 따른 주력 제품(액추에이터 등)의 북미 및 해외 시장 수출 확대 2)전방 산업 수요 증가에 따른 제품 판매 호조로 외형 성장 3)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그에 따른 중국등 해외업체 경쟁도 치열해짐 2. 손익구조 개선 1)매출 성장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2)시장과 영업의 방향성이 구체화됨에 따라 전시, 홍보등의 비용 감소 3)정부 지원 효과에 따른 영업 이익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89004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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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1.28. SK이노베이션 4Q25 실적발표>
[4Q25 실적]
- 매출액 19조 6,713억원, 영업이익 2,947억원
· 영업외손익: 환관련손실 520억원, 상품파생손실 2,118억원, 순이자비용 2,177억원, 지분법손실 1,359억원, 기타비용 4조 399억원
[사업부문별 실적]
* 석유 사업
- 4Q25: 매출액 11조 7,114억원, 영업이익 4,749억원
· 우크라이나 정유시설 공격 및 러시아 제재 강화 등에 따른 Middle Crack 강세 지속
- 1Q26 전망: 미국 저유가 기조 Crack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화학 사업
- 4Q25: 매출액 2조 1,211억원, 영업손실 89억원
· 신규 PTA 가동 및 견조한 Downstream 수요 증가로 PX 시황 개선되어 영업손실 축소
- 1Q26 전망
· Aromatic: PX 역내 정기보수에 따른 공급 감소로 스프레드 개선 전망
· Polymer: 신증설 계획 불구, 납사가격 하락 전망으로 스프레드 보합 전망
* 윤활유 사업
- 4Q25: 매출액 9,896억원, 영업이익 1,810억원
· 유가 하락에 따른 마진 상승 및 Gr-III 기유생산/판매최적화 노력으로 영업이익 qoq 증가
- 1Q26 전망: 공급 경쟁 심화로 약보합 시황 전망
* 석유개발 사업
- 4Q25: 매출액 3,227억원, 영업이익 810억원
· 유가 하락 및 판매물량 하락으로 영업이익 qoq 하락
- 1Q26 전망
· 중국 17/03: 생산량 자연 감소 최소화 노력
· 베트남 15-1: 추가 생산정 시추를 통해 백사자 증산 계획 중
· 베트남 15-1/05: 개발 완료되는 4Q26 생산 개시 예정
· 베트남 15-2/17: 2차 평가정 시추 개시, 연내 3차 평가정 시추 완료 계획
· 말레이시아 SK427: 1차 탐사정 시추 개시, 광구 내 2개 유망 구조 순차적 시추 계획
* 배터리 사업
- 4Q25: 매출액 1조 4,572억원, 영업손실 4,414억원
· 유럽 물량 확대에도, 북미 배터리 판매량 감소로 영업이익 하락
- 1Q26 전망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ESS 사업 역량 강화를 통한 배터리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 소재 사업
- 4Q25: 매출액 172억원, 영업손실 752억원
· 북미向 물량 감소 및 연말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액 qoq 감소
- 1Q26 전망: 고객/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제조 원가 구조 개선
* SKI E&S 사업
- 4Q25: 매출액 3조 379억원, 영업이익 1,176억원
· 유가하락 효과 본격화 및 간절기 전력수요 감소로 인한 SMP 하락으로 영업이익 qoq 축소
- 1Q26 전망: CB가스전 도입에 따른 원가 경쟁력 제고, 저가 LNG 물량 안정적 도입을 통한 손익 리스크 축소
[Q&A]
Q. 호주 바로사 가스전 도입 시점
- 당사 호주 CB 가스전 지분 37.5% 보유, 연간 130만톤 저가 LNG 도입 예정
- 현재 70~80% 램프업 단계이며 1Q26 Full 생산 예정
- 동사 물량은 2월초 선적 예정
- CB가스전 물량은 동사 LNG 포트폴리오 중 20% 차지. 고가물량 대체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윤활유 시황 전망
- 2026년 윤활유 시황은 수급 고려시 약보합 전망
- 공급측면: 인도, 사우디 등 일부 업체 2026년 상업화 계획. 이후 독일 등 소규모 증설 예정
· Gr-III 특성상 신규 진입자 시장에 영향 미치기까지는 시간 필요. 시장 전반 영향은 27년 이후 본격화 될 것
- 수요: Gr-III 기유는 고급 엔진오일에 주로 활용됨. 전동화 등 구조적 트렌드 감안 시 중장기 수요 지속 증가할 전망
- 다양한 고객 수요처 개발과 원가및 SCM 최적화를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 기반 강화할 계획
Q. 포드 BlueOval JV 종료 영향
- 4Q25 인식 자산손상 4.2조원
- 회계 기준에 따른 일회성 손상, 현금흐름 영향 없음
- BlueOval 손상: 켄터키 공장 활용 계획 변경 영향
- 1Q26 클로징 시 켄터키 자산·부채 포드 인수 예정
- 켄터키 관련 차입금 약 5.4조원 감소 → 재무구조 개선
- 2025년 조기 손상 인식으로 불확실성 해소, 2026년 이후 안정화 기대
Q. 배터리 자산 손상 세부사항
- 4Q25 손상 4.2조원
· 포드 BlueOval JV 3.7조원
· 기타 사이트 0.5조원
Q. 향후 CAPEX, 주주환원계획
- 2026년 CAPEX 3.5조
· 배터리 1조 3,000억원
· E&S 9,000억원
· 경상투자 및 전략투자 1조 3,000억원
- 2025년: 자산효율화 과정 일회성 손실 발생, 부진한 실적 등으로 무배당 결정
- 2026년: 기존 사업 수익성 강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통해 배당정책 재검토 예정
Q. NCM 배터리 로봇, 우주 신규 어플리케이션 현황
- EV 외 다양한 산업군 포트폴리오 확대 추진
- 물류 및 주차 로봇은 협업 사례 중 하나
- 무인차량, 전기버스, UAM 등과 협업 논의 중
Q. Electrification 성장전략 세부사항
- 내부 계획 보유 중이나 공개는 시기상조
- LNG 발전, 연료전지, ESS 역량 기반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해외 파일럿 테스트 준비 중
- 전기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중
Q. ESS CAPA, 테네시 공장 운영, 지역별 EV 대응
- Flatiron 1GWh ESS 수주
- 2030년까지 6.2GWh 우선협상권, 추가 20GWh 수주 추진
- 테네시 공장: 100% 소유, 포드 외 타 OEM·ESS 대응, 2028년 SOP 목표
- 북미: 보조금 폐지로 EV 둔화 → ESS 중심 가동률 회복 기대
- 유럽: 보조금 재개 국가 중심으로 가동률 유지
Q. 울산 내 산업 구조조정 업데이트
- 울산 단지 석화 3사 협력체계 논의 중
- 1Q26 내 협업 방안 도출 목표
- 고부가 전환, 낮은 경쟁력 설비 조정 논의
Q. 화학 사업 중단 및 매각 대상
- 해외 자산 리밸런싱 추진
· 미국 SK 프리즘 아메리카
· 스페인 SK 프리마코 유럽
· 프랑스 SK Functional Polymer
- 회계상 중단영업손익으로 분류
- 2026년에도 저수익사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Q. 2026년 배터리 사업 전망 및 손익 개선 시점
- 원가절감 및 수율 개선 지속 추진
- 북미 EV 수요 부진으로 손익 개선 지연
- 2026년에도 ESS 중심으로 가동률 및 수익성 개선 추진
- 북미 EV는 점진적 회복 전망, 보수적 접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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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1.28]
1.27 국내외 주요 뉴스
#로슈(SWX:ROG) -0.1%
#일라이릴리(NYSE:LLY) -2.2%,
#노보 노디스크(NYSE:NVO) -1.7%
- 로슈가 지난 2023년 카못 테라퓨틱스(Carmot Therapeutics)를 $2.7bn에 인수하며 확보한 GLP-1/GIP 수용체 작용제 ‘CT-388’이 임상 2상에서 데이터를 발표하며 2026년 1분기 내 임상 3상에 진입하기로 결정함
- 1차 평가지표인 투여 48주차 기준 위약 대비 체중감소율 22.5%을 확인했으며 이는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36주 기준 20.9%)와 대등한 수준의 유효성으로 평가됨
- 2차 평가지표인 체중 감량 달성 환자 비율 분석 결과, 최고 용량 투여군의 95.7%가 5% 이상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으며, 26.1%의 환자는 30% 이상의 고도의 감량 효과를 달성함
- CT-388 투여군의 치료 중단율은 5.9%로, 위약군(1.3%) 대비 높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 확인된 것으로 평가됨
- 로슈는 CT-388과 페트렐린타이드(질랜드로부터 도입한 아밀린 유사체)의 병용 요법을 통해 기존 비만 치료제들의 투여 중단 주요 원인인 '구역질(Nausea)' 문제를 개선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s-glp1gip-drug-carmot-sees-225-weight-loss-readies-phase-3-trial
#베링거인겔하임(비상장)
#심시어제약(HKG:2096) +2.2%
- 베링거인겔하임이 중국 심시어 제약으로부터 전임상 단계의 염증성 장질환(IBD) TL1A x IL-23p19 이중항체 후보물질인 SIM0709의 중화권 제외 글로벌 독점 권리를 기술도입함(선급금 비공개, 총 €1.05bn, 약 $1.26bn)
- FDA 승인을 받은 IL-23p19 타겟 치료제로는 릴리의 옴보, J&J의 트렘피어, 애브비의 스카이리치 등이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TL1A 타겟 파이프라인은 로슈의 RVT-3101(로이반트 자회사 인수로 확보), 사노피/테바의 두바키투그 등이 있음
- 한편 심시어제약은 지난 2025년 애브비(총 계약규모 $1.05bn, 임상 1상 단계의 삼중항체), 넥스트큐어($745mn, 임상 1상 단계의 CDH6 ADC) 등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들에 다수의 항체 파이프라인을 기술이전하였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oehringer-pens-eu105b-deal-simceres-preclinical-ibd-bispecific
#지씨셀 +8.3%
- 지씨셀이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해외 기술이전 및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힘
- 2026년 상반기에는 인도네시아 생산 체계 구축을 마무리한 후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호주, 러시아 등의 국가들과 추가 기술이전을 논의하고 있음
- 지씨셀은 CAR-T 및 CAR-NK 등 차세대 세포치료제 포트폴리오 구축 및 생산/공급에 이르는 세포치료제 전 주기 역량을 강화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99
#뷰노 +0.9%
- 뷰노의 AI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DeepCARS)'의 임상적 효과를 전향적으로 검증한 최초의 중재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Diagnostics'에 게재됨
- 1차 평가지표인 병원 내 심정지 발생률 분석 결과 AI 알람 후 의료진이 대응한 중재군의 발생률은 1.06%로 대조군 (2.07%) 대비 약 46% 감소했으며 병원 내 사망률은 1.70%로 대조군(2.74%) 대비 약 35% 낮게 나타남
- 뷰노는 일반병동 입원 환자 약 3.7만명을 대상으로 1년간 진행된 해당 연구에서 환자의 직접적인 예후 개선 가능성과 유의미한 임상적 가치를 확인하였다고 설명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96
6 555
KODEX 코스닥 150 ETF 기준
로봇 주 포함 현황(1/26)
- 레인보우로보틱스(2.59%)
- 로보티즈(1.47%)
- 에스피지(0.81%)
- 클로봇 0.69%)
- 유일로보틱스(0.4%)
- 유진로봇(0.29%)
- 큐렉소 (0.27%)
- 하이젠알앤엠 (0.18%)
6 555
▶️ 루마니아 정부가 유럽연합의 SAFE(Security Action For Europe)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한 166억 유로(약 24조 5천억 원) 규모의 예산 집행 계획에 관한 내용을 공개.
▶️ 주요 예산 배분
- 국방부: 96억 유로 (군비 현대화 및 공동 구매) 세부내역 → *표 참고*
- 인프라: 42억 유로 (우크라이나 및 몰도바 접경 지역의 A7, A8 고속도로 건설)
- 내무부 및 기타: 28억 유로 (재난 대응 및 공공 안전 장비)
6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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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RFHIC - 방산 믿고 통신에 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2,000원 신규 제시
- 현가화한 2027년 예상 EPS에 Target P/E 33배 적용. Target 멀티플은 최근 12개월 Fwd P/E의 밴드 상단 적용. 방산 부문 고성장 및 통신 부문 하향안정화에 따른 리레이팅 요소 반영
- 2027년 연결 매출액은 3,582억원, 영업이익은 590억원으로 2025년 대비 큰 폭의 성장 전망. 국내외 방산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에릭슨향 양산 개시에 따른 매출 600억 및 scale-across 시장 확대 수혜 등을 감안한 RF머트리얼즈 매출 반영
- 과거 통신장비 중심에서 사업 구조 다변화에 성공하며 방산 매출 성장 본격화와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진입. 특히 국내외 방산 수주의 지속적인 우상향 기조가 실적 성장의 확실한 버팀목으로 작용하며, 현 시점의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성 확보 및 주가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방산 외의 사업에 대한 시장의 낮은 기대감을 오히려 역설적인 투자 기회로 판단. 통신 부문은 주요 경쟁사의 사업 철수로 신규 고객사 확보 가시성이 확대되었으며, 우주 부문 또한 위성 SSPA 전환 추세에 맞춰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방산 성장 공식의 재현 기대
-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방산 모멘텀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해주고 있음. 현재 시장 기대감이 낮은 통신과 우주 부문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이 확인될 경우 업사이드가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잠재력을 염두에 둔 투자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TeVF5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6 555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부타디엔 강세 지속>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2%), 휘발유(-0.4%), 등유(+1.4%), 경유(+2.7%), 고유황중유(+4.5%)
- 화학: PP(+3.2%), TPA(+3.1%), 벤젠(+2.9%), 톨루엔(+2.2%), 납사(+2.0%)
- 태양광: 셀(+13.6%), 알루미늄(+0.7%), 이외 변화없음
*BD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 판단
- 비용 상승으로 인한 코스트 푸쉬, 공급 조정 기대감으로 중국 합성고무(SBR)와 천연고무가 합성수지(PE, PP, PVC) 대비 강세
- 국제유가 하락에도 아시아 역내 NCC 가동률이 하락하며, 부타디엔(BD)과 관련 다운스트림 제품 가격 상승이 이어진 것으로 판단
- 2025년 SBR과 BD 생산량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당분간 이런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중국 타이어 업체들의 원가 부담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타이어 항만 재고도 전년대비 5% 증가한 것으로 파악
- 중국 반내권 정책으로 화학, 태양광, 자동차 업계도 생산 조절을 계획하고 있어 공급 조정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노후 설비 현대화 추진으로 NCC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실시될 가능성도 여전히 높다고 판단
- 당사는 최종 제품보다 가격 상승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BD에 주목, 이 영향으로 상반기 실적 개선이 가능한 NCC 업체(롯데케미칼, 대한유화)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UJEuq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6 555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Oil 4Q25 Review - OSP 하락 효과 확대되며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4Q25 매출액 8.8조원(+5%qoq, -1%yoy), 영업이익 4,245억원(+85%qoq, +91%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한 실적
- 국제유가 하락으로 부정적인 재고 영향 발생했지만 정제마진 및 PX 마진 강세, 화학 적자 축소로 호실적 시현
- 최근 천연가스 및 LNG 가격 급등으로 산업체 석유 대체수요 증가를 예상하며, CDU 증설 물량 감소 고려하면 정제마진은 우상향 지속 전망
*1Q26 매출액 8.5조원(-3%qoq, -5%yoy), 영업이익 2,323억원(-45%qoq, 흑전yoy) 전망
- 정기보수 진행에도 아시아 OSP 하락으로 실질 정제마진은 12달러/배럴(고정비 5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재고 손실을 만회 가능하다고 판단
- 또한 윤활유 시황 호황, PX 마진 강세로 화학 사업 적자 축소되며 ‘26년 실적은 예상을 상회할 전망
- 샤힌 프로젝트 완공으로 투자비 감소 고려하면 배당성향은 과거 50% 수준으로 회복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샤힌 프로젝트 완공으로 인한 투자비 감소, 중장기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 감안해 목표주가를 126,000원(‘26F PBR 1.5배) 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Yg1RuU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6 555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1.27]
1.26 국내외 주요 뉴스
#AZ(NASDAQ:AZN) +1.4%
#GSK(NYSE:GSK) +2.4%
- 아스트라제네카(CEO 파스칼 소리오)와 GSK(이사회 의장 조나단 시몬즈)가 이번 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중국 방문 경제 사절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됨
- 이번 방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및 국방 정책으로 인해 영미 관계의 불확실성이 증대된 가운데, 영국이 중국과의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됨
- 영국과 중국은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과거에 운영되었던 '영-중 CEO 위원회(UK-China CEO Council)'를 다시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아스트라제네카는 중국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온 주요 기업으로, 2025년 3월 베이징에 $2.5bn 규모의 R&D 허브 설립을 발표하는 등 'China speed'를 활용한 개발 가속화에 집중하고 있음
- GSK는 2025년 항서제약(Hengrui Pharma)과 호흡기 질환 치료제 개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함
https://www.reuters.com/world/uk/astrazeneca-ceo-soriot-join-starmer-delegation-china-source-says-2026-01-26/
#사렙타(NASDAQ:SRPT) +7.9%
- 사렙타 테라퓨틱스가 듀센 근이영양증(DMD) 유전자 치료제인 엘레비디스(Elevidys)의 3년 장기 추적 관찰 데이터(Embark 연구)를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치료 효과가 누적되고 강화된다는 점을 입증함
- 1차 평가지표인 운동 기능 측정 지표(NSAA) 분석 결과, 투여 52주차에는 위약군 대비 차이가 0.7점으로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으나, 3년 시점에서는 4점으로 격차가 벌어지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기능 개선 효과를 보임
- 2차 평가지표인 보행 속도 측정 및 바닥에서 일어나기 테스트 등에서도 시간이 흐를수록 대조군과의 기능 격차가 유의미하게 확대되는 양상을 기록함
- 안전성 측면에서는 새로운 위험 신호가 발견되지 않아 관리 가능한 수준임을 재확인했으나, 2025년에 알려진 간부전 및 사망 사례로 인해 현재는 보행이 가능한 환자로 사용이 제한된 상태
- 다만 이번 장기 데이터가 단기적 관점에서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임
- 사렙타는 엘레비디스 투여 환자의 사망 사건으로 인한 일부 공급 중단으로 2025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이 $110mn로 직전분기 대비 $132mn 감소하였음
https://www.biopharmadive.com/news/sarepta-elevidys-duchenne-gene-therapy-embark-data/810461/
#에이프릴바이오 +12.1%
- 에이프릴바이오가 국내 siRNA 전문 바이오벤처 큐리진과 차세대 모달리티인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치료제 공동 연구를 위한 MOU을 체결함
- 양사는 에이프릴의 자체 개발 항체 플랫폼인 'SAFA', 'REMAP' 기술과 큐리진의 '이중 표적 siRNA' 기술을 결합하여, 효능이 우수한 다중 타겟 AOC 후보물질을 개발할 계획
- 에이프릴은 기존 항체/자가면역질환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RNA/ 대사질환, 유전성 질환 등의 분야로 개발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함
- 2016년 설립된 큐리진은 ‘이중 표적 RNAi(RNA 간섭) 기술’과 ‘재조합 바이러스’를 사용해 난치성 종양과 대사질환 등에 대한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종근당, 지씨셀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신약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54
#비보존제약 +29.8%
-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 오피란제린)’가 서울삼성병원 연구진이 수행한 연구자 임상에서 단독 투여로 수술 후 통증 지수를 개선한 결과를 확인함
- 1차 평가지표인 통증 강도 변화 측정에서, 어나프라주 단독 투여군과 마약성 진통제(펜타닐) 병용 투여군 간에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두 군 모두 투여 시작 2시간 이내에 통증 지수가 급감(6.5 → 2~3)한 것으로 나타남
- 비보존은 이번 연구자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내 미국 임상 3상을 개시하고, 2027년 내 미국 FDA 신약 허가 신청(NDA)을 목표로 사전협의(pre-NDA) 절차를 준비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68
6 555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삼성에피스홀딩스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2026.01.26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 에피스 2025년 4분기 실적
- 총 매출액 4,294억원 (yoy +8%, 마일스톤(42억원) 제외 시 yoy +23%)
- 제품 매출액 4,252억원 (yoy +23%)
- 영업이익 292억원 (yoy -60%, 마일스톤 제외 시 yoy +14%)
- 특이사항: R&D 및 4분기 충당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
* 에피스 2025년 연간 실적
- 총 매출액 1조 6,720억원 (yoy +9%)
- 제품 매출액 1조 6,269억원 (yoy +28%)
- 영업이익 3,759억원 (yoy -14%, 마일스톤 제외 시 yoy +101%)
- 재무 건전성: 부채 비율 76.9%, 차입금 비율 17.8%로 개선세 유지
* 홀딩스 (2025년 11월~12월 연결)
- 매출액 2,517억원
- 영업손실 636억원
- 사유: 인적분할(11/3) 후 2개월 실적만 반영됨. 에피스 R&D 비용 및 비현금성 회계조정(PPA 상각비 등) 영향
<<사업 현황>>
* 바이오시밀러
- SB16 (프롤리아 시밀러): 2025년 12월 EU 직접 판매 개시
- SB17 (스텔라라 시밀러): 2025년 12월 일본 허가 획득, 파트너사 통해 2026년 5월 출시 예정
- 안질환 치료제 (루센티스/아일리아 시밀러): EU 판권 회수함, 직접 판매 전환 추진
- 2030년까지 총 20종(현재 11종) 이상의 포트폴리오 구축 목표
- 현재 키트루다 시밀러 SB27 포함하여 총 7종 개발 중
* 신약 개발
- Nectin-4 타겟 ADC: FDA IND 승인 완료, 2026년 내 임상 개시 준비 중
- 매년 신약 후보물질 1종 이상 IND 제출 목표
* 오픈 이노베이션
- ADC: 인투셀과 ADC 최대 5종 개발 계약, 중국 프론트라인과 ADC 2종/페이로드 1건 독점 라이선스 확보
- AI 항체 설계: 서울대/프로티나와 컨소시엄 구축, 2027년 내 후보물질 10건 도출 및 최종 1종의 IND 신청 목표
- 전략적 투자: 삼성 Life Science 펀드를 통해 아버 바이오(유전자 편집), 프론트라인(이중항체 ADC) 등에 투자
<<2026년 전망 및 향후 계획>>
* 2026년 실적 가이던스
- 연결 기준 1.85조원
- 에피스 매출 성장률 10%yoy, 영업이익 20%yoy 성장 목표
- 수익성은 2025년과 유사한 수준 예상
- SB12(솔리리스 시밀러), SB17(스텔라라 시밀러) 등 출시 초기 제품의 매출 성장
- 마일스톤: 바이오젠 자가면역질환 3종(엔브렐, 레미케이드b) 500억원 상하반기 나누어 반영 예정
- 연구개발비: >5천억원
- 환율: 1400원/달러 내외로 가정(매출의 90%, 비용의 60% 이상이 달러)
- 연결 조정(홀딩스): PPA 개발비(잔액 약 2.8조원) 균등 상각 지속, 미실현 손익(약 3,200억원)은 2027년까지 2년에 걸쳐 순차적 실현 예상
<<사전 질의응답>>
Q. 오가논 인수설에 관한 입장/ 미국 유럽 판매 전략
- 오가논 인수설: 사실무근. 검토/진행 중인 사항 없음
- 미국 전략: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직접판매 추진 예정이나 당분간은 파트너사 활용 기조 유지
- 현재는 유럽 직판 확대 본격화하고 있음. 이는 제품 출시 10년 지나며 시장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기 때문
- 미국은 유럽과 달리 구조가 복잡하고 다른 것을 고려하여 직판을 바로 추진하기 보다는 생태계를 먼저 검토 및 분석할 예정
- 미국에서 SB17 스텔라라b에 대해 CVS, ESI와 체결 완료. 향후 미국 시장 점유율 2위 목표
Q. 주요 제품 출시 현황 및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신규 출시(유럽 직판): SB16(프롤리아) 2025.12월, SB11(루센티스) 2026.1월, SB17(스텔라라) 2026.2월 출시 예정
- 지역 확장: SB17 일본 품목 허가 획득(2026.5월 출시 예상), SB12 중동 지역 승인
- 기존 제품(Wave 1): 공정 개선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 개선 제품 2026~2027년 순차 출시 예정
- SB15(아일리아): 오리지널사와 출시 합의 절차 진행 중
Q.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현황
- 파이프라인 확장(총 7종 개발 중): 키트루다, 듀피젠트, 트렘피야, 탈츠, 엔허투 + 엔티비오, 오크레부스
- 개발 효율화: AI, 디지털 트윈 등 활용해 시장 규모 작아도 수익성 낼 수 있도록 생산성 향상
- 진행 현황: 키트루다 시밀러(SB27) 임상 3상 환자 모집 완료(경쟁사 중 가장 빠른 속도)
- 키트루다 외에는 공정 개발 및 공정 준비 단계
Q. ADC 신약(SBE303) 개발 현황 및 신약 전략
- SBE303(Nectin-4 ADC): 미국 FDA IND 승인 획득(2025.12). 2026년 내 임상 1a상 개시 예정
- 기술 경쟁력: 자체 항체 + 인투셀 링커(안전성) + 프론트라인 페이로드(효능) 결합
- 신약 전략: 매년 1종 이상 IND 제출 목표. 단일/이중 항체 ADC 등 다양한 모달리티 검토. 라이선스 아웃 등 다양한 사업화 방안 고려
Q. 자회사 '에피스 넥스랩'의 사업 전략
- 핵심 방향: 소수 파이프라인이 아닌 '플랫폼 기술' 확보에 집중 (펩타이드 플랫폼 등)
- 운영: 신속한 의사결정과 연구 집중을 위해 별도 법인화. 에피스 인프라 활용해 기술 검증 및 임상 진행
- 재무: 초기 연구 단계로 대규모 비용 투입은 없으며, 외부 협업 적극 검토 중
Q. 2nd Wave(스텔라라 등) 이후 3rd Wave(키트루다, 2029년) 시작 전까지 1~2년의 성장 공백기 우려 및 대응 방안은? 또한 키트루다의 모든 적응증 승인이 가능한지?
- 해당 기간에도 신규 출시 및 이벤트 지속 예정
. SB16(프롤리아) 신규 출시
. SB11(루센티스) 유럽 직판 전환 및 SB15(아일리아) 출시 계획
. SB4(엔브렐) 미국 LoE 기회 존재함
- 또한 기존 Wave 1 제품들의 성장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일본 등 지역 확장 및 상업화 전략 강화 중
- 키트루다 적응증: 특허 만료된 적응증은 대부분 침투 가능하며, 특허 보유 적응증은 만료 시점에 맞춰 적시 출시 목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나 모니터링을 통해 공략 가능한 적응증 파악 중
Q. 2026년 매출 성장 가이던스(10%)가 보수적으로 보이는데 그 이유. 스텔라라 시밀러의 미국 점유율 타겟
- 가이던스 배경: 내부적으로는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시장 변동성 및 대외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제시함
- 스텔라라 점유율: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하기는 어려움
Q. 유럽 직판 조직 규모/비용 전망 및 미국 파트너십 전략의 구체적 방향(프라이빗 라벨 등 포함 여부)
- 유럽 직판 조직: 급격한 인력/비용 투입 계획 없음
. 유럽은 입찰 중심 시장이라 대규모 인력이 필수적이지 않음
. 실제로 SB12(솔리리스) 직판의 경우 30명 미만의 인력으로 성과를 내고 있음
- 미국 전략: 해당 제품에 전문성 있는 파트너사 또는 기존 파트너사 활용
. 시장 복잡성이 높아 제한된 제품으로 직판 추진하는 것이 쉽지 않음
. 다만, 내부적으로 10명 미만의 마켓 액세스 팀 통해 공급망 이해도를 높이는 작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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