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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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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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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3 GSR 실적 발표 매출액 3.1조원(+4.5% yoy) 영업이익 1,268억원(+44.6%) 적자사업부문 프레쉬몰 12월 전면 철수 예정
3Q23 GSR 실적 발표 매출액 3.1조원(+4.5% yoy) 영업이익 1,268억원(+44.6%) 적자사업부문 프레쉬몰 12월 전면 철수 예정

2023.11.07 13:32:20 기업명: LX홀딩스(시가총액: 5,40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제목 [자회사 : LX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 PT. Adhi Kartiko Pratama(PT.AKP) 지분 취득 결정의 건 * 내용 1. 취득목적 - 2차전지 핵심광물 사업기반 확보 2. 취득방법 - 인도네시아에 신설 예정인 자회사를 통한 간접 투자 3. 취득내역 - 취득대상회사: PT. Adhi Kartiko Pratama(PT.AKP) - 취득주식수: 3,649,212,000주 - 지분비율: 60.00% - 취득금액: 132,926,400,000원 - 취득예정일자: 2024년 2월 29일 4. 본 지분 취득을 통해 PT.AKP 광산 생산물량 전량에 대해 Off-take 권한을 확보할 예정임 ※ 취득대상회사(PT.AKP)의 최근 재무 현황(2022년) - 자산총계: 25,360백만원 - 부채총계: 15,813백만원 - 자본총계: 9,547백만원 - 자본금: 4,920백만원 - 매출액: 70,208백만원 - 당기순이익: 8,798백만원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2. 주요내용'의 '3. 취득내역' 內 취득금액은 최초 협의된 USD 102,000,000에 금일(2023.11.7) 하나은행 최초고시환율(1USD= 1,303.20원)을 적용한 금액이며, 향후 진행과정에서 추가협의, 환율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최종 취득금액은 계약서상 기재된 기준의 환율을 적용하여 인도네시아 통화(IDR)로 지급될 예정임 - 상기 '2. 주요내용'의 '3. 취득내역' 內 취득주식수, 지분비율, 취득금액은 관계기관의 승인, 계약서상 선결 조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상기 '2. 주요내용'의 '3. 취득내역' 內 취득예정일자는 매매대금 지급 예정일이며, 현지 사정 및 상대방과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상기 '2. 주요내용'의 '취득대상회사(PT.AKP)의 최근 재무 현황(2022년)'은 2022년말 하나은행 최초고시환율(100IDR= 8.09원)을 적용하였음 - 상기 '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이사회 결의일임 - 당사의 감사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음 - 본 거래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의 결정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78002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800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셀트리온 그룹 2023년 3분기 (연결)잠정실적발표 정리 [2023년 3분기 셀트리온 연결기준 경영 성과] - 매출액 6,723억원(+4.1%yoy), 영업이익 2,138억원(+25.2%yoy), 영업이익률 39.8%(+6.7%p yoy) - 분기 사상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경신 - 주요인: 1. 램시마 IV제형의 높은 글로벌 점유율 유지되며 제품 공급 증가, 2. 유플라이마와 램시마SC 유럽 점유율 확대 및 미국 판매 본격화 3. TEVA CMO매출 약 600억원 발생 - 고수익 제품 Mix 증가로 영업이익률 약 40% 달성 [2023년 3분기 셀트리온헬스케어 연결기준 경영 성과] - 매출액 6,476억원(+30.5%yoy), 영업이익 505억원(-30.3%yoy), 영업이익률 7.8%(-6.8%p yoy) - 램시마,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등 제품 매출 확대로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다만, 매입단가 정산으로 매출총이익률 24.3%(-6.5%p yoy)로 감소 - 매분기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매입 가격을 정하고 매입단가 정산을 반복하는데, 실시간 반영되지 않기에 분기별 타임 래깅이 존재 - 미국 법인 인력 충원 지속으로 인건비가 다소 증가하였으며, 이외 판관비는 효율적으로 집행 중 - 24년 짐펜트라 런칭, 매출 확대로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2022년 수준을 예상 [짐펜트라] - 10월 신약으로 FDA승인, 24년 1분기 내 출시 예정 - 기출시된 IBD 치료제들의 SC제형은 IV 제형 대비 가격이 2~3배 수준 높으며, 짐펜트라 역시 높은 Sales Price가 가능 - 경쟁(시밀러)이 없는 신약이기에 낮은 리베이트를 적용하여 높은 Net Sales Price로 판매 가능 - 높은 약가를 기준으로 유럽 램시마SC 수준의 M/S 달성을 가정하면, 미국  출시 1년차 5천억원 이상 매출 달성 기대 [유플라이마] - 80mg와 20mg 용량 허가 추가 획득하며, 시밀러 중 유일하게 오리지널과 동일한 3가지 용량을 갖춤 - 23년 유럽 유플라이마 매출은 1천억원 중반 달성 기대 - 미국 처방 시작, 포뮬러리 등재 확대 중이며 선호의약품으로 약 20% 계약 완료, 연말까지 일반&선호 합산 40%까지 확대 목표 [연구개발] - 차세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5개 제품에 대해 연내 허가 신청 완료 목표 달성 위해 차질 없이 진행 중 - 프롤리아 시밀러: 글로벌 임상ㅅ 3상에서 프롤리아 대비 유효성 및 안정성 동등함 입증, FDA와 EMA 협의 마쳤으며 연내 허가 절차 진입 예정 - 오크레부스 시밀러: FDA와 EMA임상 3상 계획 승인, 시장 First Mover로 진입 계획 - 램시마 SC: 10월 유럽 장질환학회에서 글로벌 임상 3상 2건 사후 분석 결과 발표 - 스텔라라 시미러: J&J와 특허 합의 완료. 2025년 3월 7일부터 스텔라라 시밀러 선두그룹으로 진입 기대 [신약 개발] - ADC: 자체 개발 과제 4개 + 신규 파이프라인 2개 추가 - mRNA 백신 플랫폼 제조 공정 내재화 완료 - Lani Therapeutics와 우스테키누맙을 이용한 경구형 항체 치료제 호주 임상 1상 착수, 24년 1분기 임상 1상 탑라인 공개 기대 - 마이크로바이옴: 고바이오랩과 과민성 대장 증후군 동물시험 진입 [DP 생산시설 증설] - 공급 안정성 강화 및 원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송도 1공장 DP생산시설 증설 결정 - 연간 800만개 이상 액상 바이알 생산 가능 규모 - 이는 현 생산량의 약 1.8배 향상시키는 규모이며, CMO 대비 약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 기대 - 60% 내재화, 40% 해외 아웃소싱 계획 [Q&A] Q: 유플라이마 상호교환성 승인 타임라인 A: 24년 3분기 예상 Q: 스텔라라 시밀러 상호교환성 계획은 A: 최종 결정은 하지 않았으며 검토 중 Q:미국 영업인력 확충 계획 A: 내년 런칭 예정인 안질환, 알러지 등은 기존 제품과 다른 적응증이기에 이를 담당할 영업사원 채용을 시작. 제품군 늘어나면서 내년 ~ 내후년까지 최대 300명까지 미국 영업인력 채용 고려 Q: 미국 시밀러 가격 현황은 A: WAC 뿐만 아니라 Rebate 변동이 거의 없는 상태 Q: TEVA 향 CMO매출 지속 여부는 A: 3분기보다는 작은 수준이지만 4분기에도 발생 예정, TEVA와 논의 내용에 따르면 지금보다 적지 않은 수준으로 논의 중 Q: 론자 CMO 활용 수준은 A: 램시마 IV 제형 매출 절반 수준 Q: 짐펜트라 번들링 효과 A: 유플라이마 PBM 논의 당시 짐펜트라와 같이 논의하였음. 향후 미국 출시될 제품까지 길게 보고자 함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셀트리온헬스케어 23년 3분기 잠정실적(연결) 발표 - 매출액: 6,476억원(+30%yoy), (당사 추정치 5,730억원 상회), (컨센서스 5,840억원 상회) - 영업이익: 505억원(-30%yoy), (당사 추정치 210억원 상회), (컨센서스 481억원 부합) - 당기순이익: 448억원(-67%yoy), (당사 추정치 120억원 상회), (컨센서스 284억원 상회) -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107900153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셀트리온 23년 3분기 잠정실적(연결) 발표 - 매출액: 6,723억원(+4%yoy), (당사 추정치 5,320억원 상회), (컨센서스 6,286억원 상회) - 영업이익: 2,676억원(+25%yoy), (당사 추정치 1,860억원 상회), (컨센서스 2,259억원 상회) - 당기순이익: 2,212억원(+33%yoy), (당사 추정치 1,360억원 상회), (컨센서스 1,719억원 상회) -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107800152

한섬 3Q23 Review: 자사주(기존+신규) 5% 소각 예정 목표주가 3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3Q23P 전체 매출액 3,241억원(-5.1%, 이하 yoy) 영업이익은 88억원(-73.0%)을 기록 9월 평균대비 높은 기온 영향으로 FW 의류 매출 지연되며 전반적인 실적 부진 야기 채널별 증감율: 오프라인 -5.1%, 온라인 -4.6% 카테고리별 증감율: 제품 -6.8%, 상품 -0.5% 포트폴리오 다각화 위해 런칭한 신규 브랜드 덕분에 상품 매출은 비교적 선방 (신규 브랜드: 랑방블랑, 아워레거시, 토템, 가브리엘라허스트, 베로니카비어드, 아스페시, 무스너클) 신규 브랜드 매장수 YTD 21점. 연내 26점까지 증가 계획 주주환원 정책 발표 24년 2월까지 신규 자사주 매입 후, 기취득 자사주와 동반 소각 공시 소각 예정 주식수는 123만주(기취득 자사주 74만주 + 취득 예정 자사주 49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약 5%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107_020000_hnlee_86.pdf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종근당 - 편견을 깨뜨린 한 방: 노바티스와 13억 달러 기술 이전 계약 체결> -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노바티스(SIX: NOVN, NYSE: NVS)와 NHA HDAC6 저해제 기전의 저분자 화합물 CKD-510 기술 이전 계약 체결 - 임상 1상에서 안전성 입증 후 기술 이전, 총 계약규모 13억 달러(1.7조원), 계약금 8천만 달러(1,061억원) - 계약 규모는 레이저티닙(12.55억 달러, 계약금 5천만 달러), ABL 301(10.6억 달러, 계약금 7.5천만 달러)를 상회 - NHA HDAC 6 저해제(Non-hydroxamic acid-based histone deacetylase 6)는 항암제, 신경퇴행성 질환, 자가면역 질환 등으로 개발 범위의 확장성이 큰 기전의 신약 후보 물질임 - 현재까지 HDAC6 저해제는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등 항암제로 개발 또는 판매되어 왔음. 종근당은 신경계 질환, 심근 질환 등으로 임상을 진행하여 임상 1상 단계에서 안전성 입증하고 및 유망 신약으로 유효성을 입증하는 단계 - 노바티스는 2015년 HDAC6 저해제 파리닥(Farydak®)을 상업화하였으나 시장성이 낮다고 판단, Secura Bio에게 판권 매각 후 추가 임상 단계에서 유효성을 입증하기 못하고 자진 철수한 바 있음 - 아직 개발 방향 및 타겟 시장 등을 추정하기는 이른 단계, 그러나 R&D 성과가 미흡하다는 시장의 편견을 깨뜨린 기술 이전 계약으로 종근당의 기업가치가 한단계 레벨 업 되었다고 평가함, Target P/E를 22배로 상향(종전13.5배) -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통해 창출한 이익을 R&D 파이프라인 확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을 기대함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70Zl7Q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올레핀 천천히 회복 중>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3.9%), 휘발유(-1.3%), 등유(-1.8%), 경유(-2.5%), 고유황중유(-3.1%) - 화학: 에탄(-3.7%), 프로판(-5.8%), 프로필렌(+1.8%), 부타디엔(-1.4%), 자일렌(-2.9%) - 태양광: 메탈실리콘(-0.7%), 폴리실리콘(-2.8%), 웨이퍼(-1.9%), 셀(-7.0%), 모듈(-0.5%) *기대와 현실 사이의 괴리감 - 6월 말 납사가 톤당 500달러를 하회했으나 현재는 650달러/톤 수준을 회복.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 또한 같은 기간 각각 26%, 24%, 69% 상승 - 그러나 중국 제조업 PMI의 위축 국면 전환 및 연말 재고조정으로 올레핀 단기 약세를 전망 - 계절적 비수기, NCC 가동률 하향 운전(LG화학 연중 70~80%, SKI 3Q 92%) 및 정기보수 영향으로 스팀크래커 업체들의 영업이익도 4Q23보다는 내년을 기대해야 하는 상황 (링크) https://bit.ly/461MUHu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일본제철 2Q23FY Review(11/6) 한번 더 가이던스 상향 * 2Q23FY Review: 매출액 2.2조엔(+13.2%yoy, +0.6%qoq), 영업수익 2,455억엔(ROS: 11.1%) - 2Q23FY 영업수익은 2,455억엔(+21.0%yoy, -1.3%qoq)로 글로벌 철강사 대비 견조한 실적 달성 - 실적의 기반은 1) 제품 믹스 고도화(23년 상반기 전기강판 증설 능력 후 풀가동 시작), 2) 장기계약판매 가격을 사전에 고정시켜 마진 스프레드 개선, 3) 노후화된 고로 폐쇄로 인한 고정비 감소 * 한번 더 가이던스 상향 - 일본제철은 1Q23FY에서 연간 영업수익 가이던스를 6,900억엔으로 제시했으나 이번 실적 발표회에서 +500억엔을 상향한 7,400억엔으로 상향 - 마진 자체과 이익규모(상반기 4,942억엔/하반기 2,458억엔)는 상반기 대비 낮아질 전망이나 작년 대비 이익 추정치가 하향된 글로벌 철강사 대비 이익추정치가 올라갔다는 점은 고무적 - 좋은 실적에도 하반기 마진 및 도요타, 미쓰이물산에 대한 전기강판 특허 소송 취하로 인해 주가 하락 - 그러나 오히려 소송취하는 도요타나 미쓰이물산이 전기강판 공급처를 일본제철로 다시 변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시적인 요인이라 판단함 * 기대되는 주주가치 환원도 긍정적 - 도쿄증권거래소는 PBR 1배 미만 기업에 대한 주가 상승 개선안을 마련하는 적극적 조치를 촉구. PBR 0.7배인 일본제철 또한 배당액을 지속 늘려오고 있음 - 이미 중간배당 75엔/주을 진행했고, 4분기 75엔/주 이상을 지급하겠다는 가이던스를 제시. 이익의 규모가 작년 대비 낮아져 배당금 자체는 작년 대비 줄어들지만 배당성향은 연간 150엔 지급 시 33% 정도가 됨 - 일본제철의 미래 전략은 1) 일본 내 철강사업 재구축 2) 해외사업 확대 3) 탄소 중립. 전략들을 실행해나가며 이익의 질을 높이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긍정적 시각 유지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106_B1520_eugenelee_79.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종근당, 노바티스와 1조7000억 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 체결 https://naver.me/xiwmAF7O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발주 조정이 지속되는 Fanuc 자료 URL - https://zrr.kr/Kztqa <10/30-11/05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서비스] ▶️ 삼성 웨어러블 로봇 '봇핏' 실물 첫 확인..내년 상반기 출시 /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의 첫 웨어러블 로봇인 '봇핏(Bot fit)'의 출시 시기가 올해가 아닌 내년으로 확정. 삼성전자는 임원들에게 필드 테스트를 마치고 희망자들에게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제품 개발은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CES 2024에서 일반에 공개한 뒤 출시할 것으로 전망. https://zrr.kr/4193 ▶️ 자라, 물류센터에 무인운반로봇 도입…물류 효율성 극대화 / 아시아타임즈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이천 물류센터에 무인운반로봇 194대와 AGV 충전소 27대를 도입. 자라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총 5개국의 자라 물류센터에 무인운반로봇 시스템을 도입. https://zrr.kr/9cRC ▶️ 트위니 오더피킹 로봇, 한익스프레스 물류센터에 들어선다 / 물류신문 트위니가 종합물류회사 한익스프레스와 물류센터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 물류센터 내 자동화 서비스 구축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오더피킹 로봇 실증(POC)을 추진 https://zrr.kr/Kqvq ▶️ 브이디컴퍼니, 건물 청소로봇 시장 출사표..."내년 500대 목표" / ZD Net Korea 브이디컴퍼니가 자율주행 청소로봇 '클리버'를 출시. 현재 국내 유명 호텔·리조트 체인, 백화점·아울렛 리테일 체인에서 실증 운영(PoC)을 진행 중. 내년 국내 청소로봇 500대 보급을 목표. https://zdnet.co.kr/view/?no=20231101103533 ▶️ 대동, KIRO·KT와 자율운반 추종로봇 개발..."상용화 위한 현장 실증 완료" / 영남일보 대동은 대동-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로보틱스 연구센터 주관 '로보틱스 실증 결과 보고회'를 개최. 오는 2025년까지 농작물 자율운반 추종 로봇과 농작물 전 주기 활용 가능 다목적 농업 로봇, 실내용 배송 로봇, 산업용 특수 로봇 등 개발을 목표. https://zrr.kr/jNm3 [부품/SW/기타] ▶️ 산업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 준비 전담반 가동 / 로봇신문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준비 전담반(T/F)을 가동. 수요에 맞는 성공적인 기반구축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연내 ‘첨단 로봇산업 전망과 전략’을 마련하고, 신속한 규제개선과 연구개발(R&D) 등의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혀. https://zrr.kr/90SB ▶️ 레인보우로보틱스, 전환사채 매도청구권 행사 / 로봇신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약 2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매도청구권(콜옵션)을 행사. 이번 콜옵션을 포함, 현재까지 행사한 콜옵션 물량을 회사의 성과 공유 차원에서 40여명의 임직원에게 배분하기로 결정. 임직원의 사기증진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함. https://zrr.kr/c3aw ▶️ 마음AI "로봇·자율주행 시장 혁신"···'워브' AI 선보여 / ZD Net Korea 마음AI가 완전 자율주행과 범용 로봇 제어를 위한 앤드투앤드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인 WoRV를 공개. 차량이나 로봇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영상을 언어적으로 이해해 상황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작업계획을 수립, 적절한 제어 명령을 내릴 수 있고, 텍스트는 물론 영상(멀티모달)도 처리하는 파운데이션 AI 모델. https://zdnet.co.kr/view/?no=20231101081521 ▶️ LGU+, 현대차그룹과 '로봇 친화 빌딩' 만든다 / 뉴시스 LG유플러스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함께 자동차가 주차와 충전을 스스로 하고, 로봇이 내가 일하는 자리까지 택배를 가져다 주는 로봇 친화형 빌딩에 통신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MOU를 체결. https://zrr.kr/Pps6 ▶️ KIRO-포스코, 로봇공동연구센터 개소 “제철공정 안전·생산·품질향상 위한 로봇솔루션 개발” / 전자신문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이 포스코와 제철공정의 안전, 생산, 품질 향상을 위한 로봇솔루션 개발을 목적으로 'POSCO-KIRO 로봇공동연구센터'를 개소를 위한 협약을 체결. https://zrr.kr/SGfy [글로벌]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집중 육성한다 / 로봇신문 중국 정부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개발 및 응용을 촉진하고, 휴머노이드 전문 기업과 생태계를 집중 육성할 계획. 2025년까지 인간형 로봇 혁신시스템을 조기에 구축하고, 2027년까지종합적인 역량을 세계 선진 수준에 도달하도록 하겠다는 목표. https://zrr.kr/THzU ▶️ 중국 하이테크 기업들 로봇 사업에 주력 / 일본경제신문 중국의 샤오미 등 하이테크 기업들이 이족보행로봇 등 첨단 로봇 연구에 주력 중. https://zrr.kr/r09C ▶️ 7~9월 일본 산업용 로봇 수주 감소 추세 지속 / Robot Digest 일본 로봇 공업회가 밝힌 23년 7~9월 산업용 로봇 수주액은 전년비 32% 감소한 1,610억엔을 기록. 2017년 이래 최저 수준. https://www.robot-digest.com/contents/?id=1698311148-045547 ▶️ '건담'이 현실로, 40억 로봇 장난감 등장 / 한국경제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로봇 스타트업 츠바메인더스트리가 키 4.5미터, 무게 3.5톤에 달하는 초대형 로봇 츠바메 아칵스를 공개. 츠바메 아칵스는 로봇 모드와 차량 모드로 전환 가능. 궁극적으로는 로봇을 달에 보내는 것이 목표. https://zrr.kr/wJjt ▶️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계열 채용 박차…상용화는? / 디지털투데이 최근 테슬라는 옵티머스 관련 12개의 직군을 추가한 채용 공고를 게시. 이전에는 로봇공학과 이족보행 로봇 제작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공고는 로봇의 내외부적 기능성 확대 중점. https://zrr.kr/OXAm ▶️ 대전차 로켓 쏘는 ‘로봇염소’…발사는 사람이 정하니 괜찮다? / 한겨레 미 해병대 자동화무기 전술 훈련에서 사족보행로봇에 로켓 추진 유탄 발사기를 장착한 로봇이 공개. https://zrr.kr/2Vpb ▶️ 23년 9월 로봇 기업 투자 유치 금액 18억 달러 기록 / The Robot Report 23년 9월 로봇 기업들의 투자 유치 금액이 18억 달러를 기록. 9월까지의 누적 유치 금액은 107억 달러. https://bit.ly/3Su2okC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3 Review - 천천히> *3Q23 매출액 1,822억원(+20%qoq, +35%yoy), 영업이익 79억원(+754%qoq, 흑전yoy)으로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에 부합 - 분리막 매출액은 판매량 증가로 2Q 대비 19% 증가했으며, 폴란드 정기보수 영향에도 전체 설비 이용률 반등 지속(평균 2Q 46%, 3Q 70%)되며 손익 개선 - 폴란드 환차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 신사업은 여전히 매출액이 발생하지 않으며 적자 지속 *4Q23 매출액 1,934억원(+6%qoq, +9%yoy), 영업이익 1억원(-99%qoq, 흑전yoy) 전망 - 1Q24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폴란드 설비의 샘플 출하가 시작되는 것으로 가정했으나, 초기 수율 및 가동비용 증가 반영해 손익분기점 수준의 수익성 전망(3Q대비 판매단가 동일, CAPA +22%, 감가상각비/판매량 +7% 가정) - 본격적인 실적 증가는 SK온 장기계약이 반영되는 2024년으로 전망 *목표주가 105,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70dYbp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3Q23 Review - 석유 사업이 이끈 어닝 서프라이즈> *3Q23 매출액 20조원(+6%qoq, -13%yoy), 영업이익 1.6조원(흑전qoq, +122%yoy)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53% 상회 - 국제유가(+9달러/배럴), 정제마진(+11달러/배럴) 강세로 석유 사업 영업이익이 1.1조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을 3천억원 상회 - 화학, 윤활유 사업도 2Q에 발생했던 재고평가손실이 환입되며 실적 증가 - 배터리는 매출액 3.2조원(+45%yoy), 영업손실 861억원(적지yoy)으로 적자 축소. 판가 하락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을 하회했으나, AMPC 2,100억원이 반영(+429억원)되며 미국 공장 가동률, 수율 정상화를 확인 *4Q23 매출액 20조원(-2%qoq, +2%yoy), 영업이익 8,196억원(-48%qoq, 흑전yoy) 전망 - 3Q 재고평가이익 기저로 감익 전망 - SK온은 매출액 3조원, 영업적자 1,534억원 전망. AMPC 추가 반영 예상되나, 판가 하락, 전방 수요 우려 감안해 보수적인 가동률 가정, 고정비 증가 등을 적용해 실적 추정. 흑자 전환 시기는 1Q24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6,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9l7eqh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중국, 가격 인상의 조짐 (11/6) * 허베이진시제철, 11월 가격 인상 - 미국과 인도에서는 11월, 12월 철강재 가격 인상이 이뤄졌음 - 중국은 수요가 강하지 않아 가격 인상이 어려웠음 - 11/1, 허베이진시제철은 형강 가격을 100위안/톤 인상하면서 중국 제철소들의 가격 인상이 시작 - 현 시점에서 가격 인상이 가능한 이유는 1) 7-9월 높았던 원자재 가격(철광석, 원료탄), 2) 중국 국고채 추가 발행, 3) 중국 유통 재고의 약세, 4) 당산, 한단, 석가장, 천진 등 대기오염 통제로 인한 생산 제한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 * 가격 인상과 수출 모멘텀의 지속은 감산 효과를 줄일 수도 - 중국의 철강재 가격 인상은 4분기 감산 효과를 낮출 수 있다는 점 - 감산정책은 지속 나오고, 마진도 낮은 수준 유지하지만 감산의 효과가 크지 않음 - 이유는 제철소 재고가 낮기 때문이고, 수출은 지속적으로 기록을 갱신하고 있음 - 앞으로 철강 시황 방향성은 중국 마진 개선폭에 달려있음 - 아직까지는 철강업 주가는 트레이딩 영역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106_B1520_eugenelee_78.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Eli Lilly & Co. - 마운자로: 출시 2년차 예상 매출액 6조원> - 일라이 릴리 3Q23 실적 Review: 매출액 95억 달러(+37%yoy, +14%qoq), 매출총이익률 80.4%(+3%pt yoy) - 마운자로®(당뇨병, 2022년 6월): 3분기 매출액 14억 달러(2분기 매출액 9.8억 달러), 시장 기대치 큰 폭 상회, 2023년 예상 매출액 48억 달러, 2028년 글로벌 판매액 3위 제품으로 올라설 것(예상 매출액 300억 달러) - 2023년 일라이 릴리 예상 매출액 334~339억 달러(+33~36%yoy)로 2분기 가이던스 유지, 글로벌 빅파마 중 가장 높은 매출 성장 - 2023년 공격적인 인수합병 및 라이센싱 딜 체결(DICE Therapeutics, Versanis Bio, Emergenece Therapeutics 등)과 관련된 자산 상각액 30억 달러 반영, R&D 투자 34%yoy 증가: 영업이익 4.5억 달러(-73%yoy, -78%qoq)로 감소하였으나 자산 상각액 제외 시 영업이익 34억 달러(+97%yoy) - 2023년 말 비만치료제(터제파타이드 15mg), 2024년 1분기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도나네맙)신약 FDA 승인 예상 - 2023년 이후 3~4년은 대사 관련 치료제들(GLP-1 receptor agonist 기전의 당뇨치료제 및 비만 치료제)이 글로벌 의약품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M5BL6

수출입은행(수은)의 수출금융 한도 제한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30조원 규모의 폴란드 방산 수출 2차 계약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일 전망이다. 5대(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시중은행이 ‘신디케이트론’ 방식을 통해 폴란드 정부에 자금을 지원해 무기 수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한국 정부가 폴란드와 227억달러(약 30조원)로 추정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무기 거래를 성사하기 위해 신디케이트론을 검토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71711

유진 황성현(02-368-6878) <2023.11.03. SKIET 3Q23 실적발표> [3Q23 실적] - 매출액: 1,822억원 (+20.0%qoq, +34.7%yoy). 분기 최대 매출액 시현 - 영업이익: 79억원 (+753.7%qoq, 흑전yoy) - 당기순손실: 307억원 (적전qoq, 적지yoy) [LiBS 사업] - 매출액 1,812억원, 영업이익 125억원 - 주요 고객사향 출하 증가로 판매량 약 +20%qoq 증가 - 매출비중 · 제품별: CCS 92%, LiBS 8% · 용도별: EV 92%, IT 8% [글로벌 CAPA] - 폴란드 Ph2 건설 완료 단계, Ph 3~4 기존 계획대로 건설 중 - 상업가동 개시는 추가 고정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Ph2~4 상업가동 탄력적으로 조정 계획 - 북미 내부검토 상당히 이뤄진 상황. 단, IRA 세칙과 같은 정책 불확실성 존재하고 인센티브 협상 등 진행 중으로, '28년 상업생산 목표로 추후 의사결정 예정 [신규 사업] - 영업손실 47억원. IT향 FCW 공급에 따른 매출 증가에도 전분기 비용 절감 기저효과 영향 - CO2 포집 분리막 업체 지분투자('23.5) 및 JDA 체결('23.9) - 롯데케미칼과 탄소포집기술 관련 사업 협력 MOU 체결 ('23.10) [Q&A] Q. 4Q 가이던스? - OEM/셀 업체들의 상황에 따라 다소 증감 있겠으나 최소한 3Q 이상의 판매량 유지 위해 노력 중 - 연간으로 전년대비 25% 이상 증가 위해 노력 중 (기존 가이던스) Q. 전방산업 수요 우려 - 단기적으로는 고객사 수요 불확실할 것으로 예상 중이나 전체 산업 수요/성장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 판단 - 그간 폴란드 Ph1까지의 설비 가동률 낮았던 상태. LTA 등 통해 가동률 정상화 가능할 것 - 수요 감소가 아닌 수요 증가폭의 둔화를 예상. 1H24 가동 예정이었던 Ph2 설비는 탄력적으로 가동/공급할 것 Q. 북미투자 확정 시점? - IRA FEOC 등 불확실성에 대응 위함 - 2024년 초 확정 예상 - 각 시나리오별 내부검토는 거의 완료된 단계 Q. 지역 선정 기준? - 미국/멕시코/캐나다 지역 내에서 고려 중 (캐나다와 미국은 상당한 인센티브 지급, 멕시코는 인센티브 많지 않으나 저렴한 비용) - 단기적으로는 인센티브/인프라를 많이 제공하는 지역이 유리하나, 장기적 경제성 관점에서도 검토 중 (∵ IRA 연장 여부 불투명) Q. 폴란드 가동시기? - Ph2 완공 단계. 2024년 초 테스트가동 가능할 전망 - 신규 설비 제품이 고객사 검사를 통과하는 시점이 상업 가동이 가능해지는 시기일 것 - 내년도 고객사와 협의 필요하므로 현재로서는 2024년 중이라고밖에 언급이 불가 - LTA통해 기존 설비는 물량 대부분 확보 완료. Ph2+3/4도 예정대로 건설 중 - 새로운 LTA 통해서만 Ph2~4의 정확한 가동 시점 언급 가능할 듯 Q. 3Q 지역별 가동률? - 한국 약 40% - 중국: 100% - 폴란드: 약 55% · 2개 라인 2주씩 정기보수 진행했던 영향 (7월) Q. LiBS 영업외 손익 악화 원인? - 대부분은 폴란드 시설자금 달러차입에 따른 환관련 평가손 (일부분 환노출) - 폴란드 내부 총선 앞두고 기준금리 인하 등 환율 약세로 9월에만 약 350억원의 환차손 발생 - 10월 들어 폴란드 총선 마무리되면서 3Q 말 기준 환차손 중 320억원가량 만회 - 평상시 환율 수준으로 안정화되면 헷지하는 방안 검토 중 Q. 탄소포집 상업화 계획? - 성장 잠재력 높은 산업이나 시장 개척/기술 개발이 필요 - CO2 분리막 업체 투자 통해 JDA 체결 완료 - 현재 기술 기반 테스트베드 구축해 시장 개척/상업화 예정 Q. FCW? - 2023년 글로벌 메이저 노트북용 제품 양산해 공급 중 - 대형 메이저社와 공동개발 진행 중 - 연간 200억원 이내의 비용 예상 - 2024년 계획은 연말까지 검토 후 소통 예정 Q. 원단/코팅 CAPA·가동률? - LiBS 원단에 대해서만 CAPA 공개 중 - 금번 언급된 가동률은 원단 기준이며, 코팅의 경우 100%에 달하는 가동률로 운영 중 Q. 분리막 판가 하락 가능성? - 새롭게 가격을 올릴 만한 제품은 출시되고 있지 않음 - 그간 지속적으로 ASP 인하되어 왔으나, LTA를 통해 ASP 하락폭을 상당 부분 축소 - 장기공급 외 고객들과의 판가는 2023년 말~2024년 초 결정될 것 - Ph2~4 제품의 LTA 추진 중 Q. 현저한 수요 감소 시 장기공급계약 리스크 극복 방안? - 계약별로 상이하나 NDA로 인해 상세히 언급 불가 - 수요 감소 시 대응 전략 내부적으로 마련해 둔 상황 Q. FEOC 등 여전히 불확실할 경우 의사결정 필요 시기? - 기본적으로 의사결정이나 최종 건설 단계에서 설비 변경 등의 여지는 많이 있음 - IRA 불확실성 높아지고 장기 수요 우려가 대두되는 상황이므로 IRA와 무관하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역도 검토하는 방안 고민 중 - IRA 세칙 등이 내년 상반기 확정되지 않더라도 최소한 2024년 중에는 IRA와 무관하게 투자 계획 결정 예정 Q. IT향 개선 가능성? - IT 전방수요 개선 체감 중. 2024년 긍정적 영향 있을 전망 - 단, EV향 대비 규모가 크지 않아 영향은 제한적일 것 Q. 원통형전지 고객사 현황? - 주력 제품군은 아니나 그간 IT향으로 원통형 공급해 왔음 - EV향으로 국내외 여러 업체들과 다수의 개발 진행 중 - 원통형 물량 늘리기 위해 노력 중 Q. (캡티브 外 LTA) 물량기여 시점? - 4Q 내에 초기 세팅 등 시작하기에는 다소 타이트한 타임라인 - 본격적인 물량에 대한 기여는 1Q24 예상 Q. 기존 LTA 물량으로 Ph2 커버 가능 여부 - 최대 물량 기준 Ph2도 가동이 필요한 수준 - 중간 수준이면 기존 공장 가동률 제고, 재고 빌드업 등으로 커버 가능 - 내년도 고객사와의 물량 협의가 Ph2 가동시기를 결정 Q. 분리막 신규 고객사? - 유럽 수 개 고객사 및 국내 고객사와 지속 접촉 중 - 유럽 본격 생산 2026년부터인것으로 파악. Ph3~4 가동시점에 맞춰 공급할 수 있도록 협상 중 - 한국/일본 공급이력 있어 빠르게 대응 가능할 것 Q. 분리막 수주잔고? - NDA로 언급 곤란 - 최소~최대 물량 범위 내에서 변동성 존재해 단일 수치로 언급이 어렵 (range로 확보한 상황) Q. LFP관련 수주, 영업활동 - NCM 분리막 대비 기술적 허들 낮고, 고객사들 일부 관심 보이고 있음 - LFP에서는 건식분리막 많이 사용했는데 최근 습식도 사용하는 상황. 고객사들은 습식에 코팅한 제품도 검토 중 - 이 정도는 기존 제품과 큰 차이 없어 샘플 대응 정도는 하고 있는 상태 - 큰 설비개조 없이도 공급 가능할 것으로 예상. 고객사의 대량/장기 공급 요청 시 대응 가능

유진 황성현(02-368-6878) <2023.11.03. SK이노베이션 3Q23 실적발표> [Highlights] - 전사 영업이익 대폭 개선 및 흑자전환 - SK어스온, 중국 17/03 광구 원유 생산 개시 · peak 생산량 2.95만b/d - SK온, 메탈가 하락에도 미국공장 생산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 4Q 영업이익 흑전 목표 [3Q23 실적] - 매출액: 19조 8,891억원 (+6.2%qoq, -12.6%yoy) · 유가 강세에 따른 제품가 상승 영향 - 영업이익: 1조 5,631억원 (흑전qoq, +122.0%yoy) - 영업외손익: -4,768억원 · 환관련손실 1,176억원, 상품파생손실 1,279억원, 순이자비용 2,047억원, 지분법손실 39억원, 기타비용 387억원 [석유사업] - 3Q: 영업이익 1조 1,125억원 - 4Q: 고금리 기조 및 수요 위축 우려에도 불구, 낮은 재고상황에서 동절기 비축 수요 및 중국 수요 회복으로 정제마진 강세 유지 전망 [화학사업] - 3Q: 영업이익 2,370억원 - 4Q · PE/PP: 납사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에도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로 보합세 전망 · 아로마틱: 가솔린 블렌딩수요 감소에도 중국 폴리에스터 체인 고율 가동으로 스프레드 축소 제한적일 전망 [윤활유사업] - 3Q: 영업이익 2,617억원 - 4Q: 계절적 수요 감소에도 디젤 감소에 따른 UCO 공급물량 축소로 하락폭 제한적일 전망 [석유개발사업] - 3Q: 영업이익 794억원 - 4Q: 2024년부터 중국 17/03광구 본격 원유 생산에 따른 실적 성장 전망 [배터리사업] - 3Q: 매출액 3조 1,727억원, 영업손실 861억원 · 미국공장 수율 개선 통한 생산성 증대 및 확판에도 메탈가 하락 및 북미 판매량 소폭 감소 영향 · AMPC 효과 429억원 - 4Q: 해외공장 생산성 개선, 비용효율화, AMPC 수혜로 손익 개선 기대 [소재사업] - 3Q: 영업이익 35억원 - 4Q: 주요 고객사향 판매 증가로 개선세 지속 전망 [Q&A] Q. EV수요 둔화 전망, 대응전략 - 단기적으로 수요성장률 소폭 둔화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는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견조할 전망 - 중국: 2030년까지 공급 초과 국면 예상 - 북미: 여전히 2035년까지 공급 부족 전망 - 지역별 시나리오 수립해 대응 예정. 라인운영 최적화 및 효율적 재고관리로 수요변동 영향 최소화 계획 Q. 중국 17/03광구 및 추가 광구 - 원시부존량 1.2억배럴, 회수가능매장량 5천만배럴 - '24년 연간 5천억원의 매출, 2,50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 예상 - 배기가스 폐열 재활용, 설비 전동화 시설 도입, LNG 연료 및 신재생에너지 동력 사용 검토 중 → 탄소배출 저감 계획 - 베트남 남부 쿨롱분지의 15-1/05 베트남 정부 승인 취득. 내년부터 본격 개발 예정 · 원시부존량 4.9억배럴, 회수가능매장량 6천만배럴 - 베트남 16-2 광구에서는 탄화수소 부존여부 확인 작업 중 - 베트남 15-2/17, 말레이시아 사라왁 SK427 광구에서 탐사 작업 중 Q. Ford, VW 물량 조절 영향? - EV 수요 우려 인지 중이며, 당사는 유연한 글로벌 라인개조 및 전환을 통해 탄력적 운영 중 - OEM의 일시적 판매 증감에 따른 가동률 조정은 상시 발생 가능 - 현 시점에서 당사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 - 4Q23~2024 물량 지속 증가 전망 - 북미 지역 중심, 아이코닉 모델 중심의 선택적 수주 & JV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리스크에 제한적으로 노출 Q. UAW 파업 영향? - Ford 잠정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 - 지속 모니터링 및 대응 예정 - EV 공장 파업은 X. 당사에 대한 단기적 영향은 미미할 것 - 인건비 상승 우려 있으나, AGV, OHT, 스마트팩토리 등 통해 원가경쟁력 지속 추구 예정 Q. 배터리 램프업? - 헝가리/중국(2024년 예정)은 높은 수율 기록 중인 사이트 근처에 위치해 조속한 초기수율 달성 가능 전망 - 증설에 따른 영향 제한적일 듯 - 조속한 램프업 위해 ①코어팀 3~6개월간 집중투입 ②실시간 생산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Q. 울산 ARC - 국내외 환경규제, 정책 등 중장기적으로 리사이클 플라스틱 수요 지속 성장 전망 - 양질의 폐플라스틱 원료 확보/생산 위해 울산ARC 추진 중 - M&A 등 통해 양질의 원료 확보 추진 - 기계적 재활용 핵심기술인 ①열분해유, ②PET해중합, ③고순도PP추출 기술 기확보 또는 확보 위해 노력 중 - 울산 부지정지작업 진행 중. 2025년 완공 예정 Q. 대경오앤티 지분투자 - 항공용 연료 소비 과정 중 배출되는 탄소 감축 위해 지속가능 연료 모색 중 - 대경오앤티는 전국 13개 사업장에서 UCO, tallow 전문 생산 - 안정적 원료 확보 위해 선제적 투자 결정 - SAF 의무화 정책 지속 확장 전망 - SAF 시장 개화에 맞춰 적기 공급 계획 Q. 3Q 배터리 적자 원인? - 메탈가 하락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가 주된 원인 - 그럼에도 분사 이후 영업손실률을 최소화하는 등 대폭 개선 Q. 중저가 케미스트리 (Mid-Ni, LFP) - 다양한 케미스트리 개발 중 - 다양화되는 시장 및 고객 수요에 대응 계획 - 에너지밀도, 급속충전성능, 저온성능 등 향상된 LFP셀 개발 완료 - LFP 공급 관련 논의 중. 이후 양산 계획 구체화 계획 Q. 정유 전망? - 중국 원유수요 회복 및 미국/인도 중심의 견조한 수요 전망 - OPEC+의 공급 관리에 따른 수급불균형, 낮은 재고 수준으로 양호한 시황 전망 - 당사는 2024년 150만b/d 수준의 수요 증가를 전망 Q. 석유산업 중장기 전망? - 엔데믹 후 석유수요 정상화 기조. 향후 지속적 성장 전망 - 전기차 보급 증가하고 있으나 대규모 석유수요 대체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 향후 3년간 100~150만b/d 초과하는 견조한 수요 전망 - 정유사 신증설은 2023년 180만b/d 이후 점진 감소하여 2024년 이후 60만b/d 수준 예상 - 향후 수 년간 수급불균형 지속 전망 - 중장기 피크 시점은 2030~2035년 사이 도래 예상하나 대규모 에너지 전환 속도/규모는 불확실성 大 Q. (EV 수요우려) JV, 단독공장 스케줄 변동 가능성? - 당사 증설 스케줄에는 영향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 현재 진행 중인 주요 PJT는 Ford 및 현대차 JV · Ford: JV 켄터키 2공장(2026년) 연기 검토 중. 테네시 및 켄터키 1공장은 계획대로 2025년 양산 돌입 예정 · 현대차: 북미공장 2024년으로 준공시기 앞당겨졌듯 차질 없이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