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Feedback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إظهار المزيد
6 564
المشتركون
+1424 ساعات
+797 أيام
+258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미분양 해소> *2025년 10월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물량은 약 6.9만호 수준이며, 이 중 지방 미분양 물량이 약 75%를 차지 -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근 업무보고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국가 균형 성장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2026년에 이전 계획을 마련한 뒤 2027년부터 이전을 개시할 계획임을 밝힘 - 과거 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총 153개 공공기관, 약 5.2만명 규모의 인구 이동을 수반했으며, 그 결과 지방 인구 유출이 완화되고, 2011~2016년에는 수도권 인구가 지방으로 순유입되는 흐름 - 미분양 물량이 가장 크게 누적된 시점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로, 당시 전국 미분양 물량은 약 16.6만 호에 달했음 - 이후 미분양이 비교적 빠르게 해소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①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매수 심리 회복과 함께, ②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실수요 기반의 인구 이동이 동시에 작용했기 때문으로 판단 - 현재는 환율 방어 부담으로 인해 금리 인하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이며, 주택시장에서는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강화되고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정책적으로 유도되는 인구 이동이라는 점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지방 미분양 물량 해소 효과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 다만 정부가 언급한 2027년 공공기관 이전 개시 시점의 실현 가능성, 그리고 실제 이전 대상 기관 수와 인원 규모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 -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규모와 집행 속도가 향후 지방 미분양 해소의 강도와 범위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QoRnoq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Web발신]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환경 규제로 팜 시황 개선 전망>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0%), 휘발유(-1.9%), 등유(-2.7%), 경유(-2.3%), 고유황중유(-1.1%) - 화학: 부타디엔(+3.5%), 에탄(-3.4%), PVC(-3.1%), 프로판(+2.9%), PX(-1.2%) - 태양광: 웨이퍼(-4.4%), 메탈실리콘(-1.9%), 알루미늄(-1.1%) *팜 업황 개선 내년까지 지속될 전망 - 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등 국내 팜 농장 보유 업체들의 실적 개선 지속 중. 2026년 팜유 수급이 타이트하게 이어지며 양호한 실적 유지될 전망 - 인도네시아는 B40 정책을 2025년부터 시행하며 수급 타이트를 이끌고 있으며 2H26에는 B50 및 항공연료 의무화 도입으로 규제 강화 전망 - 혼합비 상승으로 인니의 수출 감소, 내수 수요 증가, 글로벌 수급 개선을 기대 *앞으로는 SAF(지속가능항공유) 向 수요도 증가 기대 - SAF가 늘어나면 재생디젤·바이오디젤(도로 연료)과 경쟁이 심화되고 폐식용유 같은 대체 원료가 타이트해지며 유지류 전체 가격을 지지할 전망 - 미국에서도 RFS(재생연료의무제)로 정유사에서 혼합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 예상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신규 팜 농장 인수를 통해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준비를 마친 상황이며, LX인터내셔널도 자원 사업부내 팜 사업 실적 개선 지속 전망 - 래깅 효과 감안하면 두 기업 모두 내년 실적이 올해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주주환원 정책 강화, 신사업 투자 발표도 지속되며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hOwZwR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16] 12.15 국내외 주요 뉴스 #AZ(NASDAQ:AZN) +1.9% #다이이찌산쿄(TYO:4568) +3.5% - 아스트라제네카/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HER2 ADC)와 로슈의 퍼제타 병용요법이 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HER2 양성 유방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을 획득함 - 3상 Destiny-Breast09 중간 분석에서 엔허투+퍼제타 병용은 기존 표준요법THP (퍼제타+허셉틴+화학요법) 대비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을 40.7개월(vs THP 26.9개월)로 연장하며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44% 감소시킴 - 안전성은 기존 알려진 프로파일과 대체로 일치하였으나 간질성폐질환(ILD) 발생률은 병용군 12%로 기존 요법 1% 대비 높았고 0.5%의 사망사건이 보고됨 - 엔허투는 유방암 치료에서 HER2-low 범주를 개척한 이후 올해 1월 HER2-low/ultralow 발현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2차 치료제로 FDA 승인 받는 등 적응증을 확대해왔음 - 2024년 AZ,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 합산 매출액은 $3.75bn을 기록함(2023년 $2.57bn)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daiichi-sankyo-score-fda-nod-enhertu-combo-breast-cancer #아제닉스(NASDAQ:ARGX) -3.1% - 아제닉스가 중등도~중증 갑상선안병증(TED)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Vyvgart Hytrulo(에프가티지모드 SC제형, FcRn 억제제) 후기 임상 UplighTED 연구를 중단하기로 결정함 - 독립적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가 24주 중간 분석에서 주요 평가변수인 안구 돌출 개선(proptosis responder 비율) 달성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시험 중단을 권고하였기 때문 - 안전성 및 내약성에서는 새로운 이상 신호가 관찰되지 않았으며 추후 학회에서 세부 데이터를 공유할 예정 - 아제닉스는 안구형 중증근무력증, 쇼그렌증후군, 전신성 경화증 등 다수의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비브가르트를 평가하고 있으며 2025년 내 혈청음성(seronegative) 전신형 중증근무력증(gMG) 환자 하위군에 대한 FDA 승인을 신청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rgenx-permanently-grounds-studies-high-flying-vyvgart-thyroid-eye-disease #삼성에피스홀딩스 +7.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6년 ADC 기반 방광암 신약의 글로벌 임상 진입을 목표로, 12월 초 미국 FDA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함 - 해당 후보물질은 인투셀의 링커 기술(오파스)과, 중국 프론트라인으로부터 특정 적응증에 대한 사용 권리를 확보한 페이로드를 적용한 것으로 파악됨 - 개발 초기에는 링커와 페이로드 모두 인투셀 물질을 적용했으나, 프론트라인이 페이로드에 대한 선행 특허를 보유한 사실이 확인됨 - 이에 잠재적인 분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전략을 수정한 것으로 해석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549321 #쓰리빌리언 +3.2% - 쓰리빌리언이 미국 NIH·UC버클리 주관 유전체 해석 AI 국제대회 'CAGI7'에서 FGFR 변이 기능 예측 챌린지 최우수팀으로 선정됨 - 자체 개발 AI 모델 ClearVariantPro(CVP)는 FGFR1~4 미스센스 변이에 대해 기능 강화와 기능 손실을 모두 정확히 예측하며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미스센스와 메타의 ESM 대비 높은 성능을 기록함 - 이외 다른 챌린지들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확인하며 뛰어난 유전변이 해석 역량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됨 - 쓰리빌리언은 향후 희귀질환 진단을 넘어 정밀의료 및 신약 개발 분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54621i

2025.12.15 15:18:08 기업명: 현대건설(시가총액: 7조 9,61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EPC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주요내용 현대건설은 계약금액이 최근 매출액의 2.5% 이상에 해당하는 EPC프로젝트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58008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720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15] 12.12 국내외 주요 뉴스 #길리어드(NASDAQ:GILD) -2.3% #아커스(NYSE:RCUS) -14.4% - 길리어드/아커스 바이오사이언스가 공동 개발 중인 TIGIT 항체 돔바날리맙(domvanalimab)이 위·식도암 1차 치료 임상3상(STAR-221) 중간 분석에서 유의미한 전체생존율(OS) 개선을 확인하지 못하며 임상이 중단될 예정 - 돔바날리맙은 한 때 유망한 면역항암제로 평가받던 TIGIT 항체 후보물질 중 개발이 지속되고 있던 파이프라인 중 하나임. 이외 개발 중인 경쟁약으로는 AZ의 TIGIT/PD-1 이중항체 릴베고스토믹이 있음 - 길리어드는 2020년 아커스로부터 최대 $2bn 규모로 돔바날리맙과 일부 면역항암 파이프라인에 투자한 바 있으며, 돔바날리맙은 일부 암종에서만 개발 진행될 전망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rcus-halts-gilead-partnered-tigit-trials-biotech-reworks-rd-focus #일라이릴리(NYSE:LLY) +1.8% - 일라이릴리가 경구용 SERD(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제 분해제) 인루리요(Inluriyo)와 CDK4/6 억제제 버제니오 병용요법에 대해 전체 환자군(all-comers) 대신 ESR1 변이 보유 ER+/HER2- 진행성 유방암으로 적응증을 한정하여 FDA 허가를 추진하기로 결정 - 임상3상 EMBER-3 연구 1차 분석에서 인루리요+버제니오 병용요법은 전체 환자군에 대해 무진행생존기간(PFS)을 43% 개선하며 통계적 기준을 충족하였으나, 추가 분석 결과 ESR1 변이 환자군에 대한 효과는 높아지고 비변이 환자군에서는 약화되었기 때문 - 릴리는 경구용 SERD의 가치가 2차 치료보다는 조기 유방암 보조요법에서 완치율을 높이는 데에 있다고 판단하여 CDK4/6 치료 이후 보조요법에서 인루리요의 약효를 평가하는 EMBER-4 임상(N=8,000)을 진행 중 - 한편 로슈의 경구용 SERD 기레데스트란트 또한 임상에서 ESR1 변이 환자 중심으로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조기 유방암 보조요법 임상3상에서는 긍정적 결과를 확인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lilly-shifts-oral-serd-hopes-largest-oncology-trial-company-history #알테오젠 -4.5% - 할로자임이 미국에서 알테오젠 ALT-B4의 배양 방법 특허에 대해 IPR(당사자계 무효심판)을 청구함 - 알테오젠에 따르면 무효심판의 대상은 ALT-B4의 핵심 가치인 물질특허와는 구분되며, 파트너사들도 사전 특허 실사와 법적 검토를 완료한 이슈임 - 알테오젠은 이에 대해 이미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실제 사업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강조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02 #한올바이오 -17.4% - 한올바이오파마가 FcRn 억제제 바토클리맙(HL161, IMVT-1401)의 상업화 지연과 관련해 파트너사 이뮤노반트에 계약상 의무 이행을 요구 중 - 이뮤노반트는 아이메로프루바트(HL161ANS, IMVT-1402)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바토클리맙의 상업화 우선순위 재조정을 고려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아이메로프루바트의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대상 임상3상 탑라인 결과는 기존 2027년보다 앞당겨진 2026년에 공개될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932

12/12 Fermi는 테넌트가 Project Matador와 관련해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건설자금 지원 계약(AICA)을 해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대건설은 Fermi와 원전 4기에 대한 FEED 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미국 내 전력 수요 증가는 여전히 유효하며, Project Matador 역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제시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현대건설의 원전 수주 파이프라인에서 제외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대체 투자자 확보가 지연될 경우 EPC 본계약 체결 시점이 계획 대비 순연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 주가에는 단기적인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를 현대건설의 원전 펀더멘털 훼손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용역제공 - 체결계약명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2. 계약내역 계약금액(원) 1,250,850,298,678 최근매출액(원) 553,362,978,026 매출액대비(%) 226.0 대규모법인여부 미해당 3. 계약상대 한국수력원자력(주) - 회사와의 관계 계열회사 4. 판매ㆍ공급지역 체코 5. 계약기간 시작일 2025-12-12 종료일 2038-04-18 6. 주요 계약조건 계약금ㆍ선급금 유무 유 대금지급 조건 등 매월 대금지급 청구서를 발행하여 대가지급을 청구할 수 있음 7. 계약(수주)일자 2025-12-12 8. 공시유보 관련내용 유보사유 - 유보기한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상기 최근 매출액은 2024회계연도 매출액 기준임. - 상기 계약금액은 EUR 724,958,299로서 2025.12.12 최초고시 매매기준율(1,725.41원/EUR)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한 금액임. - 상기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 불포함 금액임. - 우리회사는 계약조건에 의거 발주자에게 선금 지급을 요청할 수 있으며, 또한 매월 대금지급 청구서를 발행하여 대가지급을 청구할 수 있음. - 상기 계약기간 종료일(2038.04.18)은 6호기의 용역 준공일임. - 상기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은 용역 진행과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본 공시는 2024년 7월 18일자 조선일보 등에서 보도된 '유럽서 프랑스 꺾었다, 24조 체코 원전 수주' 등 내용의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의 확정공시임.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1.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두산에너빌리티, 내년 첫 SMR 전용공장 착공 2. 풍문 또는 보도의 매체 서울경제 3.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5-12-12 4.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5년 12월 12일(금) 서울경제 지면기사에 보도된 「두산에너빌리티, 내년 첫 SMR 전용공장 착공」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는 SMR 전용공장 투자를 검토 중에 있으며,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CFO 박상현 사장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12] 12.11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1.6% #노보(NYSE:NVO) +2.5% - 일라이 릴리가 비만·무릎 골관절염 환자 44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 Triumph-4 연구에서 삼중 작용제 retatrutide(GLP-1·GIP·GCG RA)가 68주 투여 시 체중 최대 28.7% 감소와 골관절염 통증 점수 75.8% 감소를 기록하며 1차 평가변수를 달성했다고 발표함 - 평균 체중감소율은 고용량 12mg 투여군 에서 28.7%, 저용량 9mg에서 26.4% 로 나타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 그러나 이상반응(AE)으로 인한 중단율은 12mg군 18.2%, 9mg군 12.2%로 위약(4%)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릴리는 2026년 중 비만·당뇨병 적응증 7개에 대한 임상 결과를 추가 발표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s-obesity-triple-threat-smashes-efficacy-expectations-phase-3-proves-intolerable #제론(NASDAQ:GERN) +8.6% - 제론이 2026년 1분기까지 전체 직원 260명 중 약 1/3을 감축하여 2026년 영업비용을 2025년의 영업비용 가이던스인 $250~$260mn 이하로 절감할 계획 - 제론은 비용을 절감하여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치료제 ‘Rytelo(이메텔스타트, 텔로머라아제 억제제)’의 미국 출시 확대와 JAK 억제제 불응/재발 골수섬유증을 대상으로 한 IMpactMF 3상 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 - 제론은 2024년 6월 라이텔로 FDA 승인 이후 최고경영자(CEO), 최고상업책임자(CCO), 최고운영책임자(COO), 후임 상업총괄(CCO) 등의 주요 경영진들의 잦은 이탈이 나타났으며 2025년 8월에 신임 CEO Semerjian 이 부임함 - 출시 후 5개 분기 차인 2025년 3분기 라이텔로의 매출액은 $47.2mn을 기록. Evaluate은 출시 당시 라이텔로의 매출액이 2028년 경 $737 mn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geron-lay-13-workforce-quest-slash-operating-costs-maximize-rytelo-launch #셀트리온 +0.5% - 셀트리온이 일라이 릴리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인수를 위해 셀트리온 미국 법인(Celltrion USA)에 약 7,824억원을 증자하기로 결정 - 셀트리온은 공장 인수 완료 직후 릴리의 원료의약품(DS)을 위탁생산하여 공급(CMO)하고 미국 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CAPA 확장을 추진할 계획 - 한편 셀트리온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총 1,640억원)을 의결. 자사주 매입·소각·무상증자 효과를 포함하면 2025년에 투입된 주주환원 재원은 약 1~2조원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79 #대웅제약 +3.0% #씨어스테크놀로지 +3.9% - 대웅제약/씨어스테크놀로지/엑소시스템즈(비상장)가 스마트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공동 개발·사업화를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함 - 대웅제약은 병원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영업 전반을 담당하며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자체 개발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에 엑소시스템즈의 웨어러블 근육 활성 신호 분석 솔루션 '엑소필'을 연동한 통합 플랫폼을 공동 개발할 예정 - 세 기업은 씽크-엑소필 통합 솔루션을 통해 환자가 근기능평가/전기치료를 이동 없이 병상에서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하여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스마트병동 운영 효율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16598i

캐나다 잠수함승조원 안무함 타고 K-잠수함 체험…60조원대 캐나다 잠수함 도입사업 수출 홍보전 후끈 출처 : 문화일보 | 네이버 https://naver.me/GPlzo5eo

SK온, '포드 합작' 美 블루오벌SK 공장 단독 운영키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327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