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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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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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현대백화점 2Q23P Review: Real Rock Bottom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Q23P
순매출액 9,703억원(-13.8%, 이하 yoy)
영업이익 556억원(-22.0%)
OPM 5.7%(-0.6%p)
# 영업이익 특이사항
매분기 지누스 인수로 인한 PPA 상각비용 정액 상각
2분기는 101억원 반영. 제외 시 657억원으로 -7% 수준
# 백화점
매출액 +0.9% 이하 yoy, 영업이익 -31.1%
고정비(수도광열비, 인건비) 증가분 상쇄 못 한 매출 성장률
대전점 화재 영업중단 영향 약 108억원 반영
7-8월 기존점 성장률 매우 양호한 흐름
# 면세점
매출액 -65.9%. 영업손실 8억원(전년대비 130억원 개선)
하반기 흑자전환 가시화
# 지누스
매출액 -16.9%. 영업이익 -43.7%
물류비 및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은 축소 중
# 배당성향
지주사 내 자회사 편입으로 배당 성향은 상향될 가능성 높음
원문: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809_069960_hnlee_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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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Coupang Earnings
# 2Q23P
* 매출액 7조6749억원(58.4억달러) +21%
사상 최대 규모 분기 매출
* 영업이익 1940억원(1.48억달러) 흑전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영업이익
지난해 3분기 이래 4개 분기 연속으로 흑자
* 당기순이익 1908억원(1.45억달러) 흑전
# 활성고객 1971만명 +10%
# 인당 고객 매출 38.9만원(296만달러) +5%
# 사업부별 실적
* 핵심 사업(프로덕트 커머스)
로켓배송·로켓프레시·마켓플레이스 등
매출액 7조4694억원(56.8억달러) +21%
매출총이익 15.2억달러 +32%
조정 에비타 3.22억달러(EBTM 5.1%)
* 신사업
쿠팡플레이·쿠팡이츠·해외사업·핀테크 등
매출액 2054억원(1.56억달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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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2Q23 Review - 중국 환경규제 수혜 기대감>
*2Q23 매출액 5.0조원(+1%qoq, -6%yoy), 영업이익 770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당사 추정 영업이익을 크게 하회
- 중국 리오프닝 수요 회복 부진과 석유화학 과잉 재고로 시황 턴어라운드가 시작되지 않은 영향
- 원재료 가격 급등락으로 부정적인 투입 시차 효과 확대
*3Q23 매출액 4.6조원(-7%qoq, -18%yoy), 영업이익 139억원(흑전qoq, 흑전yoy) 전망
- 화학 적자를 연결 자회사(정밀화학, 에너지머티리얼즈)가 만회하며 흑자 전환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중국 환경규제로 인한 공급 조정 가정해 '25~'26년 석유화학 시황 개선 전망
- 역사적 저점의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현 주가는 바닥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45h0CX5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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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8.08. 롯데케미칼 2Q23 실적발표>
[2Q23 실적]
- 매출액: 5조 24억원(+1.4%qoq, -5.9%yoy)
- 영업손실: 770억원(적지qoq, 적지yoy). 재고평가손 증가 및 원재료 역래깅효과 영향
[기초소재]
- 매출액: 2조 7,557억원 (-1.3%qoq)
- 영업손실: 828억원 (적전qoq). 수요 부진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재고평가손 발생
- Q3: 중국 등 경기 회복에 따른 시황 반등 가능성 有
[첨단소재]
- 매출액: 1조 988억원 (+4.7%qoq)
- 영업이익: 751억원 (+65.1%qoq)
· 유럽 등 고수익 수출 확대, 제품 스프레드 개선, 유틸리티 단가 하락, 성수기 진입 등으로 실적 개선
- Q3: 전통적 성수기로 수요 회복 기대되나 회복세 제한적일 전망
[LC Titan]
- 매출액: 5,437억원 (-5.4%qoq)
- 영업이익: -1,116억원 (적지qoq). 역외 물량 유입 및 동남아 신증설 등으로 수익성 하락
- Q3: 가동률 조정 등 운영 최적화로 대응 예정
[LC USA]
- 매출액: 1,498억원 (+17.2%qoq)
· 1회성 기회손실 영향 소멸 및 가동 정상화로 매출 증대
· 에탄 가격 하향 안정화로 원재료 부담 완화
- 영업이익: 78억원 (흑전qoq)
- Q3: 에탄 가격 강보합세로 수익성 하락 전망
[롯데정밀화학]
- 매출액: 4,312억원 (-17.9%qoq). 암모니아 가격 하락 영향
- 영업이익: 691억원 (+64.5%qoq). 그린소재 및 케미칼 사업부 판매량 확대 영향
- Q3: 케미칼 제품가격 약세 지속되며 매출액 감소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매출액: 1,982억원(+21.1%qoq). 동박 판매량 증가 영향
- 영업이익: 15억원(-75.2%qoq). 고객사 증설 지연으로 고정비 부담 발생
- Q3: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른 판매량 확대로 수익성 점진 개선 전망
[투자계획]
- 수소 출하센터: 에어리퀴드에너하이 합작사 통해 부생수소 출하센터 건설 예정(대산). 2H24 완공 예정
- 헤셀로스: 1만톤 공장 여수에 건설 중. 2H23 준공 목표
- EV배터리용 전해액 유기용매: EC/DMC라인 2H23, EMC/DEC 2H24 기계적 준공 목표
- 대산공장 D-EOA 2H23 증설 완료 예정
- 이외 PJT들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 중
[Q&A]
Q. 재고관련효과 규모?
- 1Q23 납사 투입가 688달러, Q2 600달러
- 기초소재 역래깅효과 약 -900억원
- LC Titan 역래깅효과 -220억원
Q. 증설 전망?
- 에틸렌: '23년 1,000만톤, '24년 500만톤 예상. 이는 수요 증가폭을 하회
- 프로필렌: '23년 1,000만톤, '24년 1,300만톤 예상
- 기타: 에틸렌과 같이 '24년 증설이 수요 증가폭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 시황 개선 전망
Q. 전지소재 매출창출?
- 알루미늄박: 미국 라인당 매출규모 1,500억원, 2개 라인 합산 3,000억원 전망
· 1라인 800억원으로 시작해 '28년까지 점진 증가할 것
Q. 헤셀로스 위탁생산 사업?
- 정밀화학: 전체 수익 귀속
- 기초소재: HPEO 판매수수료 및 위탁수수료를 수익으로 인식
- 기초소재 측면에서 EG 생산을 줄이고 EO 유도체 확장하고자 하는 사업의 일환. 정밀화학 측면에서는 그린소재 사업 확대 위한 핵심사업
- EO의 운송 용이성을 고려해 여수에 증설하는 것이 타당하다 판단한 결과
Q. LC USA 수익성 개선 방안?
- 특별히 고려 중인 사항 X
- 감가상각비 높아 영업이익률 낮음
- 올해 EBITDA 마진율 20%대 유지 중. 감가상각 완료되면 적정 영업이익 확보 가능할 것
Q. 첨단소재, LC USA 실적 개선 원인? (지역별)
- 중국: ABS, PC 자급률 140% 수준. 공급 과잉으로 시황 악화
· '22년 PC 중국향 약 50% 매출 있었으나, 현재 수익성 확보 위해 동남아/유럽향으로 전환. 현재 중국향 비중 약 15%
- 미국: 한파 손실 약 230억원 등 일회성요인 제거, 미국 현지 에탄 원가경쟁력 등 영향으로 실적 개선
Q. 기초소재, LC Titan 부진?
- 수급 좋지 못하고, 중국 수요 부진, 원료 가격 증가 등 영향
Q. 전지소재사업 고객 확보?
- 분리막용 소재: '21년 본격 판매 개시. 지속적으로 고객 확대 중. '23년 100%yoy 성장 기대
- 유기용매: 글로벌 EV OEM과 장기공급계약 협의 중. 약 30%의 물량은 '23년 내 계약 확정 예상
- 양극박: 미국 롯데알미늄 삼성SDI 위주에서 LGES와 SK온까지 확대해 판매 진행 중
Q. 중국 에너지효율 벤치마크?
- 소규모 NCC, CTO, EG 가동에 영향 있을 듯
- 일부 NCC가 퇴출 등 영향을 받는다면 다운스트림 제품까지도 수급 개선 or 강세 기대 가능할 듯
- 단, 기한이 '25년 말까지이므로 지켜볼 필요
Q. Entergy MOU 영향/의의? (EPA 규정 등)
- 미국 현지 규정 관련해서는 정확하게 인지 X
- 재생e 도입으로 MEG 판매에 긍정적 영향 줄 수 있다 판단해 진행하는 것
- MEG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CO2를 매립하는 등 방안 모색 중
· 그린MEG 인증 취득 시 프리미엄 수취 가능할 듯해 다각도로 검토 중
Q. 헤셀로스 R&R, 수익 인식? (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
- 투자비는 롯데케미칼이 부담. 헤셀로스 매출은 정밀화학에서 발생
- 롯데케미칼은 원료인 EO 매출 인식 + 위탁생산관련 수수료 추가 인식
- 여수에서 건설 중인 공장은 #3(#1, #2는 울산). 공장당 대략 1만톤 규모
· 여수에 #4, #5까지 건설 가능한 인프라 확보한 상태
· 장기적으로 5만톤 CAPA 확보 목표
Q. 고분자 PE 성장 전망? 신규고객사/해외진출?
- EV용 분리막 소재 '21년 시작 이후 올해까지 매년 100%씩 성장해 왔고, '23년에도 100% 성장 목표
- 기존 중국, 한국 중심으로 판매 중이나, 지속적 판매 확대 위해 일본, 미국, 유럽 고객 확보 추진 중
- '25년 10만톤 판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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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8.08. GS 2Q23 실적발표>
[2Q23 연결실적]
- 매출액: 6조 1,637억원(-15%yoy). GS칼텍스 적자 전환 영향
- 영업이익: 6,978억원(-55%yoy)
- 당기순이익: 2,362억원(-75%yoy)
[GS칼텍스]
- 정유: 매출액 8조 4,594억원, 영업손실 2,348억원.
· 재고관련효과: -1,605억원
· 정제마진 효과: -743억원
- 석유화학: 매출액 1조 8,053억원, 영업이익 650억원. 아로마틱 스프레드 양호, 올레핀 부진
- 윤활유: 매출액 5,085억원, 영업이익 1,506억원
[GS에너지]
- 칼텍스 지분법손실을 매출원가로 인식하여 실적 하락
- 전력 및 집단에너지: 매출액 3,549억원, 영업이익 409억원, 당기순이익 626억원
· SMP 하락 및 GS파워 임시정비 영향에도 불구 평년 대비 양호
· 인천종합에너지가 미래엔인천 염가로 인수하며 비현금성 차익 인식한 영향으로 순이익 증가
- 자원개발: 매출액 5,852억원, 영업이익 4,218억원
- GS칼텍스 및 기타: 매출액 3,146억원, 영업손실 225억원
[GS EPS]
- Q2 EPS 152원(-2.6%yoy). 4月 상한제 가격과 실 SMP가격 큰 차이 없었으므로 올해 추가 적용 없을 듯
- SMP 하락에도 불구하고 #1, #4 등 직도입 발전소 및 바이오매스 발전소 가동률 상승 영향
· 가동률: #1 41%, #2 7%, #3 58, #4 75%
- 하반기 SMP 소폭 하락하겠으나 평년 대비 실적 양호할 듯
[GS E&R]
- 매출액: 4,434억원. 포천그린 연결 제외 및 SMP하락 영향으로 감소
- 영업이익 456억원
[GS리테일]
- 별도 IR 진행하므로 생략
[GS글로벌]
- 매출액: 1조 103억원. 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
- 영업이익: 172억원. 철강 및 바이오매스 수익성 개선 영향
[GS 2Q23 별도]
- 영업수익: 6,878억원
- 영업이익: 6,422억원
[Q&A]
Q. 정제마진 강세 지속 원인?
- 이동 수요 증가
- 더운 날씨로 인해 발전용 수요 증가 & 냉각 문제로 가동률 제약
- 중국 LCO 과세 영향으로 선박용 제품이 적게 공급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
Q. 윤활기유 강세 원인?
- 수요보다는 정기보수로 공급 감소한 영향
- 통상 2달 가량 후행하므로 유가 하락 영향으로 스프레드 확대. 반대로 Q3 마진은 스퀴즈
Q. 윤활기유 수급?
- 유럽 쪽 좋지 않아 잉여물량이 아시아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호황이라 보기는 어렵
Q. PX 강세?
- 가솔린 블렌딩 수요 + PTA가동률 중국에서 높게 유지된 영향
- 섬유 수요 되살아나며 높은 마진 유지 중
Q. MFC 가동률?
- 약 90% 가동 중
- 올레핀 마진 저조함에도 불구, 공헌이익 측면에서 가동하는 것이 (+)인 상황
- 어차피 납사 역마진 판매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므로 차라리 가능한 만큼 가동하자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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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AI Economist
폭염, 유럽의 여름 휴가 공식을 바꾼다
* 폭염과 산불로 여름휴가=산,바다 파괴
* 지중해 대신 선선한 발트해,북해 대안 부상
* 그리스, 스페인 등 남유럽 경제 악영향
» 더운 곳을 피해 북쪽으로 피서지 계획이 바뀌거나 여름이 아닌 다른 시기의 휴가계획이 증가중입니다. 원래 지금 시기 겨울이었던 호주나 남미 국가도 30도가 넘으니..도망갈 곳이 점점 사라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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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WTI $100/배럴을 향해>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3%), 납사(+6.1%), 등유(+5.8%), 경유(+7.4%), 고유황중유(+8.4%)
- 화학: 에탄(-15.6%), 프로판(+17.5%), 벤젠(+5.3%), 자일렌(+4.9%)
- 태양광: 메탈실리콘(-0.2%), 폴리실리콘(+1.7%), 웨이퍼(+2.3%), 모듈(-0.5%)
*유가 상승 지속 전망. WTI 기준 90달러/배럴에 근접을 시도할 듯
- 미국 등 선진국 중심 수요 증가세로 전환
- OPEC+ 감산 연장, OSP 인상
- 미국 리그수 2022년 초 이후 최저치로 하락 → 하반기 미국 원유 생산 감소 가능성
- 美 상업용 재고(4.4억배럴)는 연내 최저 수준에 근접, 향후 4억배럴까지 감소 예상
*현 추세 지속될 시 SK이노베이션 및 S-Oil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달성 기대
(링크) https://bit.ly/3YnzCD9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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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7월 항공 데이터: 성수기 초입일 뿐
- 7월 국제선 여객 641만명(+15%mom, 19년 동월대비 80%), 국내선 여객 524만명(-8%mom) 기록
- 지역별 국제 여객 수(인천 기준)는 일본 122만명(+14%mom), 동남아 161만명(+12%mom), 미주 54만명(+5%mom), 구주 44만명(+9%mom), 중국 61만명(+28%mom)
- 항공 화물 실적은 24만톤(+1%yoy, +3%mom)로 전년비 및 전월비 모두 증가세
- 항공 성수기 진입으로 주요 노선에서 모두 여객 수가 크게 증가. 특히 일본 노선은 18~19년 수요를 초과하는 강력한 수요 흐름 지속 중. 인바운드와 환승 수요도 강세
- 화물은 경기 불확실성은 지속되지만 향후 물동량과 운임 모두 큰 폭의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
- 유가 상승 우려로 성수기 효과가 반감되는 측면도 있으나, 9월 추석 연휴까지 높은 국제 여객 수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항공 운송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보고서 -> https://zrr.kr/6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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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한국항공우주 - 2Q23 Review: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다
- 항공우주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335억원(+10%yoy), 영업이익은 99억원(-76%yoy), OPM 1.1% 기록
- 견조한 국내 사업과 기체 부품 사업의 외형 회복에도 불구하고 손실 충당금 509억원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
- 하반기 폴란드 FA-50GF 12대 인도에 따른 실적 반영(3Q 4대, 4Q 8대)이 예정되어 있으며, 추가적인 완제기 수주 기대감(이집트, 동남아, 동유럽 등)도 잔존함에 따라 여전히 큰 틀에서의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음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함
* 보고서 -> https://zrr.kr/gSSp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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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8.07. SK D&D 2Q23 실적발표>
[실적]
*1H23
- 영업수익: 3,385억원 (+19.1%yoy)
- 영업이익: 2,106억원 (+204.8%yoy)
- 당기순이익: 1,561억원 (+83.4%yoy)
*2Q23
- 영업수익: 2,709억원(+300.6%qoq, +127.7%yoy)
- 영업이익: 2,022억원(+2,305.9%qoq, 1,061.7%yoy)
· 강남역 오피스 매각 성공, 생각공장 구로, 군위풍백 풍력발전 등 영향
- 당기순이익: 1,530억원(+4,716.4%qoq, +183.5%yoy)
[재무]
- 자산: 2조 4,791억원
- 부채: 1조 6,398억원
- 차입금: 1조 2,387억원
· 고정금리 8,898억원 (고정금리 3~4%, 변동금리 6~7%)
- 현금: 4,476억원. 부동산/에너지 등 신규 투자 재원으로 활용 예정
- 부채비율: 195.4%
[차입금/우발채무]
- 명동N오피스 4월 리파이낸싱 완료
- 장기차입금: 8,532억원
· '23년 만기 338억원 (용두동)
· '24년 만기 3,344억원. 충무로 오피스(540억원), 영등포(1,650억원), 남양주(690억원) 등
· '25년 이후 4,150억원
- 이천백사 물류센터 이르면 '23년 내 매각 예정
[부동산]
*상반기 하이라이트
- 생각공장 구로
· 분양률 93%, 공정률 9%
· 1개 층 전략적으로 분양 X. 하반기 내 용도변경 후 분양 예정
· 1H 영업수익 217억원 (전체 5,224억원 중 잔여 4,822억원)
- 군포 트리아츠
· 공정률 6%
· Q2 EPC 64억원 (전체 EPC 1,452억원 중 잔여 1,388억원)
- 강남역 오피스
· 6/30 부동산펀드 수익증권 2,532억원 매각 완료
· 장부가 제외 영업수익 2,155억원(영업이익 2,145억원)
*오피스
- 공급 감소 및 포스트코로나 수요 증가 등으로 임대인 우위 시장 지속 유지 전망
- 강남역 오피스(약 1.5만평) 4/26 수익증권 매각계약 체결, 6/30 거래 종결
- 충무로 오피스 이르면 2H24 매각 예정
*특수상황형 펀드 조성
- 어려움을 겪는 PF사업장 재구조화하여 정상화하는 블라인드펀드 2개 조성
· 신한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총 2,500억원 규모): 약 100억원 펀딩. 개발자/PM/투자사 역할(투자수익+신규수주 발굴 기대). 필요에 따라 추가적으로 Equity 투자 계획
· HHR 특수상황형 펀드(총 500억원 규모): 약 90억원 펀딩
- 대출채권(부실예상채권 or NPL) / Distressed 자산 투자 / 재무구조개선 자산 투자
[에너지]
*상반기 하이라이트
- 제주가시리 풍력: 1H 영업수익 69억원
- 피크저감 ESS: 1H 영업수익 165억원. 연간 400억원 수준의 영업수익 기대
- 군위풍백 풍력: 1H 공정률 11%, 영업수익 50억원 (전체 1,800억원 중 EPC 영업수익 잔여 1,611억원)
*연료전지
- 수소발전 경쟁입찰제도: 상반기 약 90MW(6월 공고, 8월 우협 5개 선정) 당사 미선정. 하반기 도전 계획
- 칠곡(20MW), 약목(9MW) 연료전지 2H23 착공 시 '24년 완공 및 인도기준으로 손익 인식 예상
- 한화솔루션 MOU
· 수도권 산단에 20MW 발전소 공동개발 추진
· '24년 말~'25년 초 착공 예상
· 추가적인 사업 있을 것으로 기대
- 블룸에너지 한국 총판권+개발 서비스 제공 통해 전국 도시가스 업체들과 파트너십 추진 중
- 타임라인
· 칠곡(20MW), 약목(9MW) 하반기 착공 예상
· 보은(20MW) 정부 인허가 완료. 곧 착공 예상
· 파주 에코그린(31MW) HPS입찰 or 민간발전사와 협의 계획
· 4개 프로젝트(합산 80MW) 하반기에 착공하는 스케줄로 노력 중
*풍력
- 연내 의성 황학산(99MW) 착공 예정. 51:49(당사)로 금년 내 진행 계획
*해상
- 신안우이(390MW), 굴업도(240MW)로 추진 예정 (규모 일부 조정)
- 신안우이: 케이블(6/7 LS전선), 주기기(지멘스 or 베스타스), 하부구조물 등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중
[Q&A]
Q. 지멘스 풍력터빈 고장 이슈?
- 지멘스 해당 이슈로 신규 계약에 대해 의사결정이 길어지는 중
- 베스타스 쪽으로 선정할 가능성 有
Q. MW당 사업비?
- 해상풍력 최소 50억원/MW
- 연료전지 EPC의 경우 20MW당 1,300억원
· 내부 시공인력 없어 E, P(1천억)만 담당하고 C(300억)는 에코플랜트와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
· 당사만 계산 시 20MW 기준으로 MW당 50억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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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구글의 로봇 AI"
자료 URL - https://zrr.kr/uK1C
<07/31-08/06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HD현대로보틱스 "현대·기아차 등 국내 수주 증가로 매출 늘어" / ZD Net Korea
HD현대로보틱스가 지난 2분기 현대·기아차 국내 프로젝트 수주 증가로 매출이 전 분기 대비 59.5% 증가. 이전 분기까지 금리인상과 경기침체 우려 등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수주 감소로 전 분기 매출 약세를 보였으나, 2분기 현대·기아차 국내 프로젝트와 다양한 부품사 수주 증가에 따라 매출이 증가.
bit.ly/3Ylq8rX
[서비스]
▶️ 삼성전자, 입는 로봇 넘어 휴머노이드 만든다 / 중앙일보
삼성전자는 최근 디바이스경험(DX)부문 경영지원실 기획팀을 중심으로 로봇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수립에 돌입. 테슬라·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이 개발 중인 인공지능(AI)을 적용한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
https://zrr.kr/lt3J
▶️ 티로보틱스 "美 법인, 이차전지 물류자동화시스템 설치 수주 확대" / 머니투데이
티로보틱스는 해외 종속회사인 미국법인(T-Roboics Inc.)이 지난 7월 30일 현지 고객사와 363만 달러(약 46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자동화 시스템 관련 AGV/AMR 로봇 설치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공급기간은 2025년 11월까지.
http://bit.ly/3YDV86R
▶️ 플로틱, 롯데글로벌로지스 MFC에서 물류로봇 솔루션 실증사업 추진 / 로봇신문
플로틱이 롯데글로벌로지스와 고양에 위치한 MFC에서 현장 실증사업(PoC)을 진행.
https://zrr.kr/LmHq
▶️ LG전자, 데니스 홍과 손잡고 新개념 ‘라스트마일’ 배송로봇 개발중 / 조선비즈
LG전자가 데니스 홍 UCLA 기계공학과 교수와 함께 배송 과정의 마지막 단계를 뜻하는 ‘라스트 마일(last mile)’ 로봇 개발을 진행 중. 해당 로봇은 몸체 없이 다리만 존재하는 형태의 로봇으로, 운반하고자 하는 물체 자체가 로봇의 몸체 역할을 하는 특이한 방식.
https://zrr.kr/nUl7
▶️ 엑스와이지, AI 로봇기술 해외진출 토대 마련 / ZD Net Korea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 아기유니콘 플러스'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해외 진출에 속도.
bit.ly/3rYa7w7
▶️ '오이·토마토 로봇이 딴다'…사람 보조 과채류 수확용 로봇 개발 / 뉴시스
전남대학교 손형일 교수팀이 인간을 보조해 토마토·오이 등 시설원예 과채류를 수확하는 로봇을 개발. 인간이 과채류 수확을 할 때 보이는 행동을 차례로 인식(perception)한 뒤 수확 순서 최적화(harvesting ordering), 영상 기반 추적제어(visual servoing), 그리퍼(gripper) 등의 순서를 거쳐 작물수확을 보조.
https://zrr.kr/WPfi
▶️ 로보티즈, 자율주행로봇 '개미' 실외용 신모델 공개 / 아시아경제
로보티즈가 ‘개미(GAEMI)’의 실외용 신모델을 최초 공개. 서스펜션 성능을 향상시켜 주행성능을 높이고 고도화된 인공지능과 고속 연산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실외 환경에서 보다 최적화된 경로를 생성함으로써 이동 효율성을 향상. 싱글도어형, 트윈도어형 , 오픈도어형 등 총 3가지 옵션으로 세분화해 출시.
https://zrr.kr/yjwj
▶️ 큐렉소, 2분기 영업이익 11억…의료로봇 성장에 흑자전환 / 한국경제
큐렉소 2분기 실적은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2%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을 달성. 올해 매출 목표를 당초 700억원에서 74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의료로봇사업도 당초 80대 목표에서 100대로 상향.
https://zrr.kr/IN1E
[부품/SW/기타]
▶️ 세상 바꿀 초거대AI 네이버 로봇에 탑재 / 매일경제
네이버의 인공지능(AI)·로보틱스 연구 법인인 네이버랩스가 초거대AI를 장착한 로봇을 올해 말 공개하고 3년 뒤에 이를 상용화한다는 방침.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는 2년 전부터 로봇이 필요한 각종 분야에 초거대AI를 접목해 실험을 진행해왔다며 "이르면 올해 말 네이버 제2사옥 '1784'에 있는 로봇 중 일부가 이를 토대로 작동될 것이라고 밝혀.
https://zrr.kr/YjCV
▶️ 드림텍, 美 로봇기업과 제휴…AI 의료로봇 개발 추진 / 데일리안
드림텍이 미국 인공지능 기반 로봇 업체(비욘드 이매지네이션, 코보틱 써지컬)들과 손 잡고 로봇 완제품 개발·제조까지 로봇사업 분야를 확대. 이번 전략적 제휴관계 수립을 통해 기존 로봇용 부품 모듈사업을 넘어 로봇 완제품 개발·제조까지 로봇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확대.
https://zrr.kr/PkFy
▶️ 산업부, ’한미 첨단기술 협력전략 점검회의‘ 개최 / 로봇신문
산업통상자원부는 ’한미 첨단기술 협력전략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로봇 분야에서는 MIT와 2족 보행 로봇 개발 등 구체적인 한미 협력과제를 제시.
https://zrr.kr/TI0y
▶️ 대구시, 침산공업지역에 로봇부품 제조기지 조성 / ZD Net Korea
대구광역시가 북구 침산공업지역을 로봇 주변부품 생산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스마트로봇 혁신지구 조성사업'으로 추진.
bit.ly/3DLDrIK
[해외]
▶️ 高금리·中침체에 세계 로봇 1위 日화낙도 ‘먹구름’ / 조선비즈
세계 로봇·자동화 업계 1위인 일본 화낙이 올해 연간 실적 전망을 대폭 하향 조정. 글로벌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고금리와 함께 중국 등 주요 시장의 로봇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 로봇 분야 한국 1위 기업으로 평가받는 HD현대로보틱스의 2분기 산업용 로봇 부문 매출은 129억원으로 전년(286억원) 대비 54.9% 감소.
https://zrr.kr/fs9R
▶️ 일본 파나소닉홀딩스, 자율배송 로봇 운영 개시 / 로봇신문
일본 파나소닉 홀딩스가 도쿄도와 가나가와현에서 자율배송 로봇 운영을 개시. 일본은 2024년 4월부터 트럭 운전사의 초과근무 시간이 연 최대 960시간으로 제한. 파나소닉은 그동안 라스트 마일 배송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 배송 로봇을 활용한 서비스 실증을 추진해왔음.
https://zrr.kr/TQPr
▶️ 中 두봇, 英 벤허브와 스마트편의점 구축 의향서 / 로봇신문
중국 두봇 로보틱스가 소모성 컨테이너에 모듈식 스마트 소매유통 플랫폼을 개발하려는 벤허브(VenHub)와 스마트매장 구축 의향서에 서명.
https://zrr.kr/Dwzy
▶️ 獨 로벨, 철도 유지보수에 화낙 로봇 도입 / 로봇신문
독일의 로벨 철도 자동화가 화낙 로봇을 사용해 철도 노선을 수리. 화낙유럽 로봇 총지배인은 철도와 도로망 모두 현대화할 필요성이 크며 로봇은 적어도 노동력 부족 증가세를 부분적으로 상쇄하면서 유지보수 프로젝트의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주장.
https://zrr.kr/rb50
▶️ 中 로봇산업, 올 상반기 안정적 성장 이어가 / 인민망
올 상반기 중국의 로봇산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 올 상반기 산업용 로봇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22만 2000세트에 달했으며, 서비스 로봇 생산량 역시 353만 세트를 기록해 9.6% 증가.
https://zrr.kr/CkaG
▶️ Symbotic 3분기 실적 3.12억 달러 매출 달성 / The Robot Report
심보틱의 23년 3분기 매출액은 3.12억달러로 전년동기의 1.76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 Green Box와의 판매 계약으로 계약 수주 잔고는 230억 달러로 증가. 4분기 실적은 2.9~3.1억 달러를 예상.
bit.ly/45iTI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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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석탄 수요와 송배전망의 상관관계
(8/7)
* IEA, 석탄 보고서 발간
- 전세계 석탄 소비는 22년 사상 최고치인 83억톤
- 2023년에는 84억톤(+0.4%yoy)으로 전망
- 미국, 유럽은 구조적인 석탄 발전 비중의 감소와 가스 가격의 약세로 인해 석탄 소비량이 감소되고 있으나..
- 전세계의 석탄 소비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과 인도에서의 산업, 전력용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
- 중국: 상반기(1~6월) 석탄 수입량은 2.2억톤(+93%yoy), 석탄 생산량은 15.7억톤(+4.5%yoy)
* 중국의 이중적 정책(?)
- 중국은 2060년 넷제로 약속해놓고, 22년에는 90.7GW, 23년에는 최소 20.5GW의 신규 석탄 발전소를 승인
-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
- 중국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간 송배전망이 원활히 작동하지 않고 있음
- 전력 수요는 지속 증가하는데 이 때 석탄 발전소가 기저 발전으로 값싸게 작용하기에 석탄발전이 증가하는 추세
- 2060년 중국의 NET ZERO 달성을 위해서는 신재생발전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송배전망 및 ESS 등에 대한 투자도 필연적으로 일어날 것이라 판단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807_B1520_eugenelee_5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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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8월 투자전략 - 기대와 현실의 격차를 축소시킬 종목은?>
☆ Top picks 유한양행/오스코텍, 에스티팜, 알테오젠
- 제약업종 지수 7월 10일 저점 대비 +11%상승, 코스피 대비 +8%pt 아웃퍼폼
- J&J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주가 반등 시작: 급격한 펀더멘털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① R&D 성과 기대감 ② 2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 ③ 하반기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감 반영 시작
- 기대감이 견조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기 위해 9~10월에 확인해야 할 사항은?
☞ ① 바이오시밀러 산업 2nd wave 효과 ② 9월 WCLC 2023 및 10월 ESMO 임상 결과 발표 ③ 3분기 실적(9월)
- 8월 투자종목: 기대와 현실의 격차가 축소될 기업은?
☞ ①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예상되는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 ② 2024~5년 글로벌 상업화를 결정할 임상 결과 발표로 신약 가치가 반영될 기업: 유한양행/오스코텍, 알테오젠
- 8월 주요 이슈: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발표 및 유플라이마 미국 진출 현황
- 삼성바이오로직스(Safe Haven): 4공장 상업화 생산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며 견조한 주가 상승 예상
-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불확실성으로 주가 변동성 높을 수 있어 저점 매수 관점으로 접근 추천
- 그 외 제약사들: 비용 관리를 통해 하반기에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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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tUwv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