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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배터리(이차전지) 금속 전망: 일단 멈춤 - 2022년부터 장기 하락추세를 나타냈던 리튬, 니켈, 코발트와 같은 배터리 금속 가격은 각각 2025년 7월, 2025년 12월, 2025년 2월을 저점으로 상승 - 가격 반등의 원인은 모두 공급 조정에서 비롯되었으며 각각 중국과 짐바브웨, 인도네시아, DR콩고와 같은 국가들의 자원국수주의가 주된 요인 - 그러나 가격 급등에 따라 금년 2분기부터 공급 회복 중이며, 공급 조정에 따른 가격 상승은 마무리 국면. 당분간 조정 압력 우세할 전망 URL: https://vo.la/AGeDyZQ

[LS증권 김윤정] 7/27 미 증시 특징주 ▶ 애플(AAPL, +3.5%) 중국산 메모리 칩(CXMT, YMTC)을 미국 외 판매 제품에 탑재할 수 있도록 트럼프 행정부 대상 적극적인 로비를 진행 중이라는 WSJ 보도 전해짐. 이에 대해 마이크론(-7.0%) 경영진은 미국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붕괴시킬 수 있다며 강력히 반발 중, 미국 내 공장을 더 빨리 건설하고 자국 투자를 늘림으로써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 ▶ 퀄컴(QCOM, -2.4%) 공급망발 비용 상승에 따라 가격 인상 발표. 부품 공급업체발 원가 상승분을 더 이상 흡수할 수 없다며 9월 1일 이후 출하 제품부터 두 자릿수 가격 인상을 고객사에 통보 ▶ 오라클(ORCL, -4.2%) 미 국방부와 5년간 $3.31B, 옵션 행사시 10년 최대 $6.99B 규모의 통합 소프트웨어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주가 하락 마감, 52주 신저가에 근접. 계약 규모가 연매출 및 최근 12개월 자본지출 대비 미미한 수준으로 평가된 영향 ▶ 서비스나우(NOW, +7.4%) 22일 실적 뒤늦게 반영하며 주가 상승 마감. 분기 구독 매출(+25% YoY)과 핵심 수주 지표인 cRPO(+21% YoY)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 AI 연간 계약가치 $1B 돌파하는 등 AI 수익화 우려 일축 ▶ 앰코테크놀로지(AMKR, -0.6%) 엔비디아(-0.9%)와 $1.5B 규모의 다년간 반도체 패키징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나 주가 하락 마감.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했음에도 정규장 종가는 전일대비 하락. 엔비디아로부터 선급금을 지급받아 애리조나 중심의 미국 내 생산 캐파를 확장하고, 차세대 이종 집적화 등 기술 로드맵을 공유할 계획 ▶ 버라이즌(VZ, +5.8%) 실적발표. 2분기 매출은 예상치를 하회, EPS는 상회하며 엇갈린 실적 발표. 연간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주가 상승 마감 ▶ 스페이스X(SPCX, -2.7%) 연기되었던 스타십 13차 시험비행 성공 소식 보도. WSJ 따르면, 일론머스크의 보링컴퍼니는 약 $20B의 기업가치로 $4B 규모의 신규 펀딩 조달을 논의 중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7/27 미 증시 유가 진정과 견조한 기업 실적에도 기술주 불안에 지수 혼조 ▶AI 수익화 의구에 반도체 투심 약화, 3대지수 혼조 - 미 증시는 DOW +0.46%, S&P500 +0.05%, NASDAQ -0.64% 혼조. 유가 급등세 일단락에 소재, 필수소비재, 금융 등 대부분 업종 상승, 기술주 하락에 상승 제한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AI 투자의 수익화 우려 반도체 투심 부담. 인텔(-7.9%)은 전일 시장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 발표에도, 파운드리사업 신규고객 확보 우려 부각되며 약세 전환. 애플(+3.5%)이 미 행정부에 중국산 반도체 사용 승인 요청에 나서며 공급망 불안 가중 - 블룸버그인텔리전스 집계상 현재까지 실적 발표한 S&P500 기업의 85%가 시장예상치 상회한 순이익 발표. 이번주 MS, 메타, 애플 등 빅테크 실적발표 및 FOMC 회의 등 주시 ▶중동 중재 기대 및 홍해 전면봉쇄 우려 완화에 유가 하락전환 - 국제유가 하락 WTI $89.3(-3.1%), Brent $96.8(-3.9%). 파키스탄이 중국의 지원을 받아 중동 협상 중재를 시도한다는 소식에 지정학 공포 완화. 또한, 후티 반군 측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서만 제한적 봉쇄하며 전면 폐쇄는 없다는 입장 시사하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 진정 -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대규모 공습 검토가 투심을 제한했으나, 주말중 NYT 보도에 의하면 대규모 전투작전 시행시 중동내 미군 방공미사일 재고가 위험수준으로 고갈된다는 참모진 보고에 공격 보류 결정 ▶PMI 혼조 속 인플레 부담 상존, EU 구글 과징금에 대EU 보복관세 경고 - 7월 S&P글로벌 서비스업PMI 53.6 전월·컨센 상회, 8개월래 최고치. 반면 7월 S&P글로벌 제조업PMI 53.8 전월·컨센 하회. 신규주문 증가세 둔화, 투입비용 인플레 14개월래 최고치, 판매가격 인플레 4년래 최고치 - 트럼프 행정부 24일부 강제노동 관세 발효한 한편, 대EU 무역법 301조 조사와 보복관세 예고. 앞서 EU가 구글에 대해 디지털시장법(DMA) 위반 명목 8.9억 유로 과징금을 부과한 데 따른 조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홍성기 원자재] 유가(WTI), 최악의 시나리오에 근접 - 미-이란 전쟁은 지속되며 호르무즈 해협은 다시 봉쇄되었고, 사우디-예멘 간 분쟁 확대로 후티는 Bab el-Mandeb 해협 봉쇄를 선언 - 대체 송유관이 무력화될 경우 더욱 가파른 재고 감소 우려 - 이란 전쟁에 가려져 덜 알려져 있으나,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의 생산 감소 및 석유제품 수출 감소도 석유 공급 차질의 주요 원인 URL: https://vo.la/UXURTRq

[LS증권 김윤정] 7/24 미 증시 특징주 ▶ 인텔(INTC, -2.3%)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 외 +3%대 상승중. 예상 크게 상회한 2분기 실적, 3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주가 강세. 15년만에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AI 매출 +59%YoY, 클라이언트 컴퓨팅 매출 +13%YoY.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5.8B~$16.8B로 예상치($15.1B)를 큰 폭 상회. 연간 CAPEX를 약 $20B로 상향, GPM은 40.4%로 개선 ▶ AMD(AMD, -2.3%) 어드밴싱 AI 행사에서 에이전틱 AI 수요를 바탕으로 '30년 AI 가속기 시장 $1.4T, 서버 CPU 시장 $200B 도달 전망 제시. 또한 차세대 AI서버 랙 '헬리오스' 공식 출시 및 양산 발표, 3Q말 출하 계획. 리사 수 CEO는 헬리오스 랙이 엔비디아(-1.6%) 베라루빈 대비 컴퓨팅 성능 15% 우위, HBM 용량 50% 확대, 달러당 토큰 처리량 30% 우위를 갖췄다 발표. 앤트로픽·메타 등 도입 진행 및 세레브라스(+4.9%)와 새로운 솔루션 개발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짐 ▶ 록히드마틴(LMT, +10.5%) 실적발표. 예상 크게 상회한 2분기 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급등 마감. 잉여현금흐름도 -$150M 에서 +$2.9B으로 전환 ▶ 티모바일(TMUS, -10.8%) 실적발표. 2분기 매출이 컨센서스 소폭 하회한 가운데, 가이던스의 전반적 상향 부재에 투자자 실망 매물 출회되며 주가 하락 마감. EPS와 순증 가입자는 시장 예상치 상회. 다만 레거시 요금제 개편에 따른 일시적 고객 이탈 우려와 3분기 가입자 순증 둔화 전망도 부담으로 작용 ▶ 허니웰(HON, +5.7%) 실적발표. 항공우주 부문 분사 후 첫 실적발표에서 컨센 상회한 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발표하며 주가 상승 마감. 분사에 따른 일회성 회계 이익 반영으로 순이익 역대 최대치 경신 ▶ 블랙스톤(BX, +1.4%) 실적발표. PE, 부동산 등 주요 사업 부문 전반에 걸친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성과에 힘입어 2분기 실적 호조. 개인 투자자 수요 감소로 사모신용 부문의 자금 유입이 둔화되었으나 PE 및 기타사업부문의 호조가 이를 상쇄. AUM은 약 $1.35T(+11% YoY)를 기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7/24 미 증시 유가 $100 돌파, 빅테크 AI 투자 우려에 낙폭 확대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에도 안정되지 못한 AI 투자 우려 - 미 증시는 DOW -0.97%, S&P500 -1.21%, NASDAQ -2.15% 하락. 산업재, 헬스케어 강세, 임의소비재, 통신서비스, 필수소비재 등 약세 뚜렷. 국제유가 상승에도 에너지주 상승폭 제한적 - 전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한 알파벳(-7.1%), 테슬라(-14.5%) 약세 뚜렷. 양사 모두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에 AI 투자에 따른 재무적 부담으로 읽히며 투자자 우려 확대. 다만 알파벳이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 하락에 그침 - 에버코어ISI·바클레이즈 등은 알파벳에 긍정적 전망 유지. 단기 비용부담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장의 눈높이를 충족하며 AI 생태계의 주요 영역에서 갖춘 경쟁력에 주목. 다만, 앤트로픽, 오픈AI, 아마존AWS 등 경쟁에 따른 비용부담 확대로 잉여현금흐름 및 EPS 전망치는 하향 ▶미-이란 전면전 확대 우려에 사우디와 핵협정까지 - 국제유가 상승 WTI $92.2(+6.2%), Brent $100.7(+7.0%). 후티반군에 사우디 유조선 2척 피격 소식과 트럼프 대통령의 후티·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 시사에 전면전 확대 우려 확산.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 측이 합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큰 대가를 치를 것이라 경고 - 한편, 장전 미 에너지부가 사우디와의 원자력 협정(123협정) 체결 소식 발표. 중동 내 핵보유 위협 확대로 읽히는 가운데,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사우디의 이스라엘 간 외교관계 정상화를 위한 아브라함 협정 가입을 조건으로 내세우며 협상 승인 여부 변수 ▶국제유가 급등세 여파에 달러인덱스·국채금리 상승 - 국제유가 상승 영향 국채금리 상승 10Y 4.697%(+4.0bp), 2Y 4.358%(+5.6bp). 달러인덱스 역시 101.3으로 상승 - ECB 기준금리 동결. 다만 최근 에너지 가격 변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9월 인상 가능성 시사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8.7만건 전주·컨센 하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황산해 마켓 BEAT] 데이터 센터 규제, 과소평가된 리스크 ▶️데이터센터 규제, P 경쟁중인 AI 모델에 Q 공급 압박 - 미국의 데이터센터 규제는 전력, 용수, 지역 물가, 고용 우려가 결합. 중간선거를 고려한 정치 이슈로 확산되는 모습. 장기적으로는 AI 경쟁력과 생산성 제고가 중요하더라도, 단기적으로는 유권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비와 지역 인프라 부담이 더 직접적인 변수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 - 데이터센터 규제 흐름이 문제가 되는 가장 큰 이유. AI 토큰 단가 경쟁(미국 내 or 중국)이 시작된 상황에서 Q 공급에 차질이 생긴다는 것. 특히 최근 중국 AI 모델과 토큰이 일반 기업들의 AI 비용부담을 해소하며 빠르게 침투. 미국 기업이 DeepSeek와 Z.ai 등의 중국 모델을 통해 사용하는 토큰양이 전체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상황인 점도 부담 - 인프라 규제로 인한 Q 증가 없는 P경쟁은, 미국 내 AI 기업들의 이익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 이는 CAPEX보다 ROI에 민감해진 현 AI 사이클에서 AI 밸류체인 전반에 충격을 줄 잠재적 리스크 요인이라 판단 ▶️뉴욕주는 빙산의 일각, 중간선거 전까지 리스크에 경계 - 뉴욕은 첫 사례일 뿐, 데이터센터 규제는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지역 부담 완화 논리 속에서 반복적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또한 이미 지자체 레벨의 모라토리엄은 급격히 누적. 미 전역으로 127개의 City, County, Town 레벨의 모라토리움 법안 통과(pg.5) URL: https://vo.la/Nk7SHrI

✅[고세은 퀀트] 파이 한 입: #08 인버스 ETF 맛보기 - 오늘의 한 입 거리는 인버스 ETF. 상품 구조 및 운용 메커니즘을 가볍게 점검 - 레버리지 ETF와 마찬가지로, 일일 리밸런싱 과정에서 숏감마형 수급이 발생 - 다만 선제적 모니터링 차원의 자료 작성임. 현 시점 시장 영향력은 여전히 제한적 URL: https://vo.la/MmY73zy

[LS증권 김윤정] 7/23 미 증시 특징주 ▶ 알파벳(GOOG, -1.2%)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 외 -2%대 하락중. AI 수요 대응을 위한 '26년 CAPEX가이던스를 $180~190B →$195~205B로 상향한 데 따른 비용 부담 우려로 주가 하락. 2분기 매출은 컨센 상회,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82%YoY 기록하며 수익성 증명. 반면 EPS는 컨센 소폭 하회 ▶ 테슬라(TSLA, -1.3%)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 외 -4%대 하락중. 2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EPS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시간외 주가 하락. 잉여현금흐름은 -$1.09B로 예상치(-$3.64B)보다 양호했지만 적자 전환. ASP 하락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악화(16.8%) 및 AI·옵티머스·사이버캡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격적인 CAPEX 집행으로 영업비용이 급증(+47% YoY) ▶ IBM(IBM, -2.3%)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 외 -0%대 하락중. 매출·EPS 모두 시장 예상치 하회했으나, 앞선 잠정실적 발표에서 이미 주가 급락한 바 있어 충격이 크지 않은 모습. 연간 매출 가이던스(4~5% 성장) 및 FCF(전년대비 +$1B) 기존 전망 유지 ▶ AMD(AMD, +1.5%) 앤트로픽과 수십억 달러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상승. 앤트로픽은 '27년 상반기부터 AMD MI450 AI가속기를 최대 2GW 규모로 도입 예정. 인프라 구축에는 AMD의 헬리오스 랙스케일 시스템도 함께 공급될 예정. 또한 AMD는 앤트로픽에 최대 $5B 를 투자할 계획이며, 키뱅크는 2GW 의 인프라 구축이 완료될 경우 AMD에 $27.2B의 매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추산 ▶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19.8%) 전일 장 마감 후 잠정실적발표. 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GPM 가이던스 대폭 상향 조정함에 따라 주가 급등. '26 회계연도 4분기 신규수주가 $60B를 넘어서며 수주잔고 사상 최고치 기록. 우호적인 고객·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GPM 가이던스를 기존 8.2%~8.4%→15%~17%로 상향 조정 ▶ GE버노바(GEV, -8.7%) 실적발표. 2분기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 하회하며 주가 하락 마감. 매출은 예상치 상회, 전력·전기화 부문 수주는 +88%YoY 급증한 $24.2B 기록. 다만 풍력 부문 신규수주가 40% 감소, 해상풍력 프로젝트 비용이 늘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7/23 미 증시 유가 불안 지속 가운데 빅테크 실적 대기하며 3대지수 하락 ▶마감후 실적발표 관망 한편, 유가에 의한 하방압력 - 미 증시는 DOW -0.01%, S&P500 -0.14%, NASDAQ -0.57% 하락. 유틸리티, 소재, 에너지 강세, 통신서비스, 임의소비재 약세 - 알파벳, 테슬라 등 주요기업 실적발표 앞둔 관망 가운데 중동 리스크발 유가 상승에 의한 증시 하락 - 말렉 시버트파이낸셜 CIO는 AI낙관론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경영진에 입증 책임이 돌아갔다며, 향후 실적발표에서는 AI 관련 포부보다는 자본수익률(ROIC)에 더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 ▶마감후 대형기술주 실적 일정, AI 투자 과열 논란과 자본지출 수익성 입증 과제 - 알파벳은 2Q26 매출 시장예상치 상회, CAPEX 지출 가이던스도 $1,900억→$2,0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적극적 투자 지속 의지 확인. 이에 마이크론, SK하이닉스 ADR 등 반도체주 시간외 상승. 다만, 알파벳 잉여현금흐름이 1분기 $100억대로 축소된 데 이어 2분기 마이너스로 전환한 점에 주목하며 알파벳은 시간외 하락중 - 테슬라 역시 2Q26 매출은 시장예상치 상회, EPS는 하회. 로보택시와 AI 인프라 투자 증가에 의한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 ▶FOMC 앞두고 중동발 유가상승세 지속에 인플레 우려↑ - 국제유가 상승 WTI $86.8(+3.0%), Brent $94.1(+3.4%). 브렌트유 6주만에 최고치. 미-이란 강경 대치 및 군사공격이 지속되면서 중동 선박 통행이 제한되고 원유 공급 난항에 대한 불안 확대 - 다만 달러인덱스 소폭 하락한 100.9 기록. 국제유가 및 천연가스 급등에 따른 유로존 인플레 우려에 유로화 강세 영향 - 국채금리 상승 10Y 4.657%(+2.9bp), 2Y 4.302%(+3.8bp). 다음주 FOMC 앞두고 연준 위원 블랙아웃 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 경계감↑. CME FedWatch상 7월 금리인상 가능성 일주일 전 대비 약 10%→약 34% 수준까지 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7/22 미 증시 특징주 ▶ 엔비디아(NVDA, +2.0%)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본격 공급 시작 소식에 주가 상승. 이안 벅 엔비디아 부사장에 따르면, 신형 베라 루빈 기술 기반의 컴퓨팅 시스템이 주요 AI 기업에 성공적으로 인도되었으며 곧 실사용 단계에 돌입할 예정. 오픈AI는 3분기 중 베라 루빈을 대규모로 도입할 계획이며, 코어위브·구글클라우드·MS 애저·메타·델 등도 이미 채택 중 ▶ 알파벳(GOOG, -1.5%) 제미나이 라인업 확대, 신모델 3종 발표.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탐지 및 수정에 특화된 '제미나이 3.5 플래시 사이버', 토큰 사용량과 비용을 절감한 '제미나이 3.6 플래시', 빠르고 방대한 워크로드 처리에 최적화된 '제미나이 3.5 플래시-라이트' 공개. 중국 경쟁사들의 추격 가운데, 실적 발표 하루 앞두고 라인업 확장 이루어짐 ▶ 스페이스X(SPCX, +3.1%) 맥쿼리는 투자의견 '아웃퍼폼'과 12개월 목표주가 $250을 재확인. 핵심 투자 논거는 전혀 훼손되지 않았으며 최적 매수 시점이라 분석. 한편 최근 일론 머스크 CEO는 공매도 세력 비판 및 경고. 8월 4일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거래 가능 주식 물량 확대 예정 ▶ 제너럴모터스(GM, +4.9%) 실적발표. 시장 예상치 상회하는 2분기 실적 발표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주가 상승. 일관된 차량 판매가격, 보증비용 감소, 전기차 부문의 손실 축소가 가이던스 상향 배경. CFO는 회사의 뚜렷한 모멘텀을 강조하며, 현재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 강조 ▶ 다나허(DHR, -11.0%) 실적발표. 시장 예상치 상회한 2분기 실적 및 연간 EPS 가이던스 상향에도 불구,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핵심 매출 가이던스에 주가 하락. '26년 연간 핵심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기존 3~6%→3~4%로 하향 조정되며 실망 매물 출회 ▶ 노스롭그루만(NOC, -2.2%) 실적발표. 시장 예상치 상회한 2분기 실적 및 연간 매출·조정 EPS 가이던스 상향에도 주가 하락마감. 분기 중 $20B 신규 수주로 백로그가 사상 최대인 $105B로 확대됐으나, 전년 사업매각 이익 기저효과에 따른 영업이익 23% 감소가 부담으로 작용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7/22 미 증시 기업 실적 호조 및 반도체 반등에 3대지수 상승 ▶중동발 국채금리 상승에도 위험자산 선호, 증시 강세 - 미 증시는 DOW +0.74%, S&P500 +0.89%, NASDAQ +1.29% 상승. 기술주, 에너지, 헬스케어 강세, 필수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약세 - 중동 리스크가 유가, 인플레 우려 자극하며 국채금리 상승 10Y 4.628%(+3.0bp), 2Y 4.264%(+4.9bp). 달러인덱스 101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국제금 +1.5% - 그럼에도 기업 실적 호조, 반도체 투심 회복에 주식,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선호 뚜렷. Factset에 의하면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 88%가 시장예상치 상회한 호실적 발표 ▶반도체 반등, 월가의 시선은 엇갈림 양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2%. TSMC(+5.5%) 2027년 반도체 위탁 가격 최대 10% 인상 추진 보도에 따라 반도체 업종 전반 투자심리 개선 - UBS는 AI 및 반도체주 급락 마무리 국면으로 저가매수 타이밍이라 언급. 골드만삭스 역시 실적이 하반기 증시 레벨을 지지할 것으로 낙관. 다만, 매크로위험 확대에 대비해 러셀2000, 경기소비재, 은행주, 중국주식 등을 헷지수단으로 꼽기도 했음 - 반면,JP모건 다이먼 CEO는 시장이 글로벌 경제가 직면한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경고. 현재 가격에서 주식이나 장기 미국국채를 매입하지 않을 것이라 발언 ▶중동발 유가상승 지속과 새 관세 발표 예고 - 국제유가 상승 WTI $84.9(+2.0%), Brent $91.0(+2.0%). 양국 공습 지속 및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피격·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에 원유운반선 2척 회항 보도에 원유 수송 불안 확대 -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이란과 전쟁으로 현재까지 375억달러가 투입되었다 밝힘 - 한편,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곧 새로운 관세 부과 조치 발표를 예고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정다운 전략/퀀트] 시장의 딜레마: 너무 싼 전자닉스에 대한 생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낙폭 과대 상황 속 당사가 생각하는 경로는 다음과 같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반등>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전만 못한 알파>소외주로의 수급 확산 -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및 CAPEX 가이던스이나, 현재 레벨은 저가 매수 유효한 수준 URL: https://vo.la/vPFPdS2

✅[김윤정 ESG] 정책발 받는 시장4: 하반기 정책, MSCI 기준·대만 사례 비교 - 외국인 투자자의 안정적 유입과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목표 위한 국내 정책 로드맵 - 대만 기업 지배구조 정책 변화 과정을 통한 국내 자본시장 개정 방향 시사점 - 7/14 정부가 발표한 ‘2026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따른 하반기 방향성: ①중복상장 가이드라인, ②주가누르기방지법, ③코스닥 구조조정 및 활성화 과제 URL: https://vo.la/bJwjerJ

[LS증권 김윤정] 7/21 미 증시 특징주 ▶ 마이크로소프트(MSFT, +2.2%) Azure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AMD(+1.6%) AI랙 헬리오스 시스템과 에픽 데이터센터 프로세서를 더 많이 활용할 계획이라 밝힘. AMD와의 기술 협력은 데이터 처리, 전자설계자동화(EDA), AI 모델을 구동하는 추론을 위한 새로운 툴의 기반이 될 예정.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를 넘어 칩 공급망을 더욱 다변화할 수 있게 됨 ▶ 알파벳(GOOG, +1.5%) 제미나이의 일부 아키텍처를 칩에 직접 내장하여 구동 효율을 높인 신규 AI 칩 '프로즌 v2' 개발 소식 보도되며 주가 상승 ▶ 메타(META, -0.02%) 텍사스 엘파소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위해 최소 $12B 규모의 채권발행 계획 보도. 블랙록(-1.7%)이 해당 프로젝트의 채권발행 주도하며, 데이터센터 지분 80%를 보유. 메타가 나머지 20% 지분 보유 ▶ 마이크론(MU, +1.9%) 2028년까지 $400B 이상의 잉여현금흐름 창출 및 유통주식수의 40% 이상을 매입할 수 있다는 UBS의 분석에 주가 강세 ▶ 인텔(INTC, +2.1%) 반도체주 저가 매수세 유입과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 확대 소식에 주가 상승. 구글의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전사 프로세스 및 칩 개발용 고성능 컴퓨팅(HPC)에 도입할 계획 ▶ 록히드마틴(LMT, +0.2%) 기존 주력 요격 미사일인 PAC-3 MSE(기당 약 $4M) 대비 절반 이하의 비용으로 도입 가능한 저비용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PAC-3 ACE' 공개. 방공수요 급증에 따른 스타트업들과 경쟁속 저가형 대응. 향후 36개월 내 미국 및 유럽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초기 양산에 돌입할 계획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7/21 미 증시 반도체 저가 매수에도 중동 충돌 및 트럼프 관세 리스크에 하락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에도 지정학 경계감 우세 - 미 증시는 DOW -0.59%, S&P500 -0.19%, NASDAQ -0.05% 하락. 에너지, 통신서비스 상승, 헬스케어, 소재, 산업재 등 약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6%. 장초 저가매수세 유입에 강세였으나, AI버블론 및 중동 정세 불안에 장중 상승폭 축소 - UBS는 최근 반도체지수 하락은 앞선 급등에 따른 포지션 성격이라며 AI 투자논리는 여전히 강하다 평가. JP모건도 반도체업종이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 유의미한 공급 확대가 '28 이전에 이뤄지기 어려워 펀더멘털은 여전히 우호적이라고 코멘트 ▶미-이란 군사 긴장에 유가 상방압력 지속 - 국제유가 상승 WTI $83.2(+0.9%), Brent $89.2(+1.3%). 양국 군사공격 지속 가운데 후티 반군의 사우디 해상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선언 등 공급불안 확대. 일각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 감소와 전세계 원유 재고 고갈이 맞물릴 경우 국제유가 $100 상회 가능성 경고 - 중재국들은 10일간의 휴전안을 제시하며 다시 MOU 체결 후 협상안 논의 단계로 복귀를 추진중이나 양국 입장 미지수.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막후에서 미국과 외교적 접촉 진행중이라 밝히며 유가 상승폭 일부 되돌렸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사망에 대해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며 변동성 여전 ▶24일 글로벌관세 만료, 새 관세 도입절차 박차 - 10% 글로벌관세 만료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는 대체안으로 무역법 301조 기반 새 관세 내놓을 전망. 지난 3월부터 무역대표부는 과잉생산, 강제노동 두 항목으로 각국 조사한 바 있음 - 한편, 트럼프대통령은 그간 적용된 적 없던 무역법 338조를 들어 캐나다산 제품(와인, 시멘트, 하키스틱 등)에 5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 다만 캐나다 전략수출품목인 핵심광물·에너지제품은 부과대상 제외 - 또한 트럼프대통령은 알루미늄 관세와 관련, 미국 내 온쇼어링 조건부 관세율 절반 인하 포고령에 서명. 현재 무역확장법 232조에 의한 알루미늄 품목관세율은 50%. 방산·군수물자 생산에 필요한 알루미늄 공급량 확보 목적으로 해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7/20 미 증시 특징주 ▶ TSMC(TSM, -2.8%) 16일 실적발표 후 주가 약세 지속. 예상 크게 상회한 2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했으나,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비용 불안에 주가 하락. '26년 자본지출 계획 $52~56B→$60~64B로 확대 발표. 향후 3년간 자본지출이 지난 3년 대비 훨씬 커질 것이라 예고 ▶ 씨게이트(STX, +5.7%) 16일 -10% 하락, 17일 반등. 반도체 투심 악화에도 저장장치 인프라기업 저가매수세 유입. 웨스턴디지털(+2.2%), SK하이닉스 ADR(+1.1%) 등. 한편 BNP 파리바는 '27년까지 지속될 AI 프로젝트 관련 스토리지 수요 증가를 근거로 동사를 AI 서플라이 체인 최선호주로 선정 ▶ 스페이스X(SPCX, -5.4%) 스타십 로켓 시험 비행 중단 여파로 주가 하락. 발사 직전 33개 엔진 중 일부 점화 실패로 발사 취소됨. 수일 내 발사 재시도 예정. 주가는 상장 이후 처음으로 공모가($135) 하회 마감 ▶ 애보트(ABT, +1.9%) 16일 실적발표 후 주가 강세. 예상 상회한 2분기 실적 발표, 뉴트리션 부문의 전분기 대비 개선된 실적에 주가 상승. 더욱이 의료기기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하반기 기대감에 '26년 연간 이익 가이던스 상향 조정 ▶ 넷플릭스(NFLX, -7.3%) 16일 실적발표에 따른 주가 약세. 2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으나, 3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 하회, 이용자 참여도 추세에 대한 가시성 저하 등에 주가 하락. 플랫폼 참여도 지표인 'What We Watched' 보고서의 발간 주기 축소 계획 발표 ▶ 트래블러스(TRV, +9.2%) 17일 장전 실적발표 후 주가 강세. 예상 크게 상회한 2분기 실적에 주가 급등. 견고한 언더라이팅·투자수익, 3개 사업부문의 우호적인 준비금, 재해 손실 감소 영향에 컨센 크게 상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7/20 미 증시 중국 문샷발 기술주 약세 및 중동 정세 악화에 3대지수 하락 ▶반도체 기술적 약세장 진입, 골드만삭스 하이퍼스케일러 디레버리징 경고 - 미 증시는 DOW -0.77%, S&P500 -1.01%, NASDAQ -1.40% 하락. 이틀 연속 이어진 증시 하락에 양일간 나스닥 -2.9%, 성장주 약세. 업종별 에너지만 상승, 통신서비스, 임의소비재, 기술주 등 대부분 약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 고점대비 -20% 하회하며 약세장 진입. 다만, 씨게이트(+5.7%), 웨스턴디지털(+2.2%) 등 일부 메모리주는 16일 큰 폭의 하락 이후 17일 저가매수세 유입 - 골드만삭스는 이번 하락을 단순 조정이 아닌 디레버리징 사건으로 진단. 작년부터 누적 $300B에 달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발행량을 미 채권시장이 단기간에 소화하지 못하면서 해당 채권 79%가 발행시점 대비 가산금리 확대. 조달비용 상승은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위축을 자극하며, 자본지출 -10% 축소시 HBM 수요 증가율 기존 전망대비 -12~15%p 둔화 가능 경고 ▶중국 문샷 '키미 K3'모델 공개로 AI 기술주 우려 확산 - 중국 문샷의 '키미 K3'는 2조 8천억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글로벌 최대 규모의 개방형 AI 모델. 앤트로픽 '오퍼스 4.8', 오픈AI 'GPT 5.5'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비용은 오퍼스 4.8 대비 -40%, 페이블 대비 -70% 정도 저렴 - 미-중 AI 패권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등장한 키미 K3는 미 경쟁사들과의 기술 격차 축소와 더불어 가격정책 부담.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정당성을 약화시키며 투매 자극 ▶국채금리 혼조, 증시 약세로 안전자산 선호 vs 중동발 유가 상승·물가 경계 - 중동 확전 우려에 국제유가 상승 WTI $82.5(+4.5%), Brent $88.1(+4.6%). 미국이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추가 파견 검토 보도와, 이란의 보복성 쿠웨이트 시설 타격 및 종전 MOU 중단 선언이 전면전 확전 불안 확대 - 6월 미 수입물가지수 MoM +0.3%, 전월비 둔화·컨센(-0.7%) 상회. 에너지 가격 하락 불구, 중국발 수입물가(MoM +0.9%) 상승 영향 -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54.4 전월·컨센 상회. 미-이란 MOU 붕괴 전 설문 결과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우혜영 채권] 7월 금통위 Review: 연내 추가 인상에는 동의. 연속 인상은 비동의 - 기준금리는 2.75%로 25bp 인상(만장일치) - 연속 인상에 나설 정도로 추가 인상이 시급한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8월 정책금리 동결 전망) - 점진적인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 URL: https://vo.la/5yWyJuF

✅[고세은 퀀트] 파이 한 입: #07 쏠림과 변동성 맛보기 - 오늘의 한 입 거리는 변동성 지표로 살펴보는 쏠림 현상 - AI 밸류체인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VXN-VIX 간 격차가 한 층 뚜렷해짐 - 최근 VKOSPI의 움직임은, 지수 내 종목 편중 심화라는 구조적 요인까지 고려할 필요 URL: https://vo.la/0lP51l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