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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Issue & News] 프로텍: 자회사 적자 축소 본업도 업사이클
자회사 피엠티 턴어라운드로 연결 자회사 적자폭 축소 전망
동사는 매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해왔음에도 주요 자회사인 피엠티의 적자로 인하여, 연결부문 영업이익 다소 축소되었음 (25년 연결 종속 자회사 피엠티적자 200억원). 피엠티의 국내 메모리 반도체사 낸드향 프로브카드 퀄통과에따라 1Q26 분기 영업이익 2억원으로 턴어라운드 달성. 연간 BEP로 적자폭축소 전망.
메타발 반도체 CAPEX 컷 우려는 과도함
AI Multiple의 최신 집계(6월, 63개 사업자) 기준 GPU 모델별 시간당 임대료는최신 모델인 B300 $7.92 (MoM +1.3%, YTD +45.3%)와 이전 세대인 H20 0$4.00 (MoM +14.3%, YTD +14.3%)로 신, 구모델 상관없이 견조한 흐름. 메타의 데이터센터 외부 임대는 학습은 최신 고성능 칩으로 운영하며, 이전 세대칩은 추론용으로 외판하는 자연스러운 수명주기 수순. 대표적인 외판 데이터센터 수요처인 앤트로픽의 ARR은 25년 12월 $9B에서 26년 5월 중순 $47B로 초고속 성장을 이어가는 중. 시장의 우려와 달리, 전체 AI 컴퓨팅에 대한수요 견조
자회사 적자폭 축소에 신규장비까지 더해지는 펀더멘탈
26년 예상 매출액 2,826억원(YoY +22.6%), 영업이익 771억원(YoY +66.4%) 전망. 피엠티 적자폭 축소에 더해, HBM, CoWoS 패키징 확대에 따른 글로벌 반도체 시장 내 고성능 디스펜서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 예상. 26년 예상 P/E 13배로 (최근 3년 평균 PER 13배) HBM으로 리레이팅된 멀티플 부여받는 중. 동사는 25년부터 본딩 정렬과 레이저 열압착 본딩을 같이하는 LCB(Laser Compression Bonder) 장비의 글로벌 OSAT향 매출 일부 발생 중. 자회사 실적 개선, 신규 장비 수주까지 고려 시 관심 필요한 구간
URL: https://bit.ly/44NtF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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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Company Report] 에코프로에이치엔: 반도체 투자 사이클에 올라탄 환경 솔루션
촉매기술기반 친환경 솔루션 사업 영위
동사는 촉매 및 흡착 기술을 기반으로 대기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 영 위 중. 25년 매출액 기준 클린룸 케미컬 필터 39%,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26%,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17%, 수처리 솔루션 15%로 구성. 핵심 성장축 은 반도체 신규 Fab 투자와 연동되는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과 환경 규제와 연동되는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부문. 동사의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은 기존 직접소각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약 85% 절감할 수 있는 RCS* 방식으로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용화함.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은 LNG 복합화력 발전, 시멘트 등을 주요 전방산업으로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촉매식 필터사업을 영위 중. 동사의 사업은 설치식 1회성 매출이 발생한 뒤, 꾸준하게 필터 및 소모성 촉매의 교체 매출이 발생하는 누적적으로 쌓이는 비즈니스 구조를 지님
대규모 반도체 팹 투자. 동사에게는 기회 요인
동사는 현재 국내 메모리 반도체사향으로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친환경 기조와 대규모 반도체 투자가 맞물리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반도체 고객사로의 레퍼런스 확대가 기대됨.
반도체 투자 지속되는 가운데, 실적 개선 구간 돌입
26년 매출액 2,057억원(YoY +45.8%), 영업이익 336억원(YoY +186.8%)을 전망. 국내 메모리 반도체 신규 Fab 투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매출 637억원(YoY +158%) 증가하는 가운데, LNG 등 복합화력발전소 투자 증가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599억원(YoY +62.2%)으로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 구간 진입. 실적 및 멀티플 확장 구간에 돌입할 것으로 판단함 동사의 26년 예상 PER 21배, PBR 1.9배로 국내 주요 인프라 장비성 업체들 평균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해외 반도체사향 수주 발생시, 업사이드 여력 존재
URL: https://bit.ly/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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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박장욱][Company Report] 에코프로에이치엔: 반도체 투자 사이클에 올라탄 환경 솔루션
촉매기술기반 친환경 솔루션 사업 영위
동사는 촉매 및 흡착 기술을 기반으로 대기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 영 위 중. 25년 매출액 기준 클린룸 케미컬 필터 39%,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26%,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17%, 수처리 솔루션 15%로 구성. 핵심 성장축 은 반도체 신규 Fab 투자와 연동되는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과 환경 규제와 연동되는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부문. 동사의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은 기존 직접소각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약 85% 절감할 수 있는 RCS* 방식으로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용화함.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은 LNG 복합화력 발전, 시멘트 등을 주요 전방산업으로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촉매식 필터사업을 영위 중. 동사의 사업은 설치식 1회성 매출이 발생한 뒤, 꾸준하게 필터 및 소모성 촉매의 교체 매출이 발생하는 누적적으로 쌓이는 비즈니스 구조를 지님
대규모 반도체 팹 투자. 동사에게는 기회 요인
동사는 현재 국내 메모리 반도체사향으로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친환경 기조와 대규모 반도체 투자가 맞물리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반도체 고객사로의 레퍼런스 확대가 기대됨.
반도체 투자 지속되는 가운데, 실적 개선 구간 돌입
26년 매출액 2,057억원(YoY +45.8%), 영업이익 336억원(YoY +186.8%)을 전망. 국내 메모리 반도체 신규 Fab 투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매출 637억원(YoY +158%) 증가하는 가운데, LNG 등 복합화력발전소 투자 증가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599억원(YoY +62.2%)으로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 구간 진입. 실적 및 멀티플 확장 구간에 돌입할 것으로 판단함 동사의 26년 예상 PER 21배, PBR 1.9배로 국내 주요 인프라 장비성 업체들 평균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해외 반도체사향 수주 발생시, 업사이드 여력 존재
URL: https://bit.ly/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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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김진형] 브이엠: 올해 끝, 내년 준비 중
■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0% 상향하여 120,000원으로 제시드립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모두 기대 가능한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1) 고객사의 CAPEX 투자에 따른 수혜는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2) 신규 고객사 확보도 가시화되면서 저평가 요인도 점차 해소되고 있습니다.
■ 내년에 대해서 바라보기 시작할 시점
- 26년의 경우 M14&M16 전환 투자 규모가 연초 대비 상향되면서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였습니다. 다만 하반기 접어들면서 동사를 제외한 장비 업종 전반의 부품 수급 이슈를 감안하면 추가적인 서프라이즈는 힘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27년에도 고객사의 강한 CAPEX 투자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Y1 Ph.1과 Ph.2 모두 장비 수주가 시작될 것입니다. 전방 산업 업황 호조에 따른 고객사의 증설을 감안하면 27년에도 장비 업종에게는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1) 신규 장비의 경우 현재 필드 테스트가 진행 중입니다. 기존 장비 대비 High-End 영역을 커버하는 장비인 만큼 B.ASP 상승 효과도 기대됩니다. 2) 신규 고객사향 Metal Etcher는 웨이퍼 테스트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Metal Etcher의 경우 기존 고객사향으로 독점 공급하고 있는 장비이며 양산 검증 소요 시간이 짧다는 점도 신규 고객사 확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늦더라도 2H27 내 매출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4NY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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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대신증권 “K-원전의 날” 컨퍼런스 리마인드 드립니다. 시장이 어지러운 상황이지만, K-원전산업의 현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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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김진형] [NDR 후기] 삼양엔씨켐: 계획대로 가는 중
■ NDR 간 확인 가능했던 주요 포인트 3가지:
1) 실적 호조 지속 가능성: KrF PR 소재는 전방 고객사의 NAND V8/V9 전환 투자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판가 상승 + 레이어 수 증가 +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등이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세정 사업부의 경우 TSMC향 물량 증가로 인한 가동률 상승과 그에 따른 마진 개선이 지속될 것입니다.
2) 원가 상승 우려: 결론부터 말하면 원가 상승과 관련된 우려는 기우일 것이라 판단됩니다. 모노머의 경우 수개월분의 재고를 확보 중이며 솔벤트는 원가 비중이 낮아 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3) 고마진 제품군의 양산 전환 시점: 지속 언급해왔던 ArF와 EUV PR 소재의 본격적인 양산 전환 시점은 2027년입니다. 개발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내년 본격적인 양산 전환 시점부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합니다
- 기존 투자 포인트인 1) NAND 전환 투자에 따른 KrF PR 소재의 성장과, 2) ‘27년 ArF/EUV PR 소재의 양산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인해 일부 우려가 있었던 원재료 수급 불안정 가능성도 제한적입니다. 반도체 대형주와 장비 업종 위주의 수급 쏠림으로 인한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44ig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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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김진형] [Company Report] 엑시콘: 사상 첫 연 매출 1,000억원 돌파
■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장비 전문 기업:
- 메모리 반도체 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 기업으로, 기존 메모리 모듈 테스터와 SSD 테스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CLT와 CXL 테스터 등 신규 장비의 비중이 지속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메모리 업황 호조와 타이트한 후공정 CAPA로 후공정 테스트 장비 업체에게 우호적인 환경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6년에 사상 처음으로 연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CLT의 공급 대수 확대(‘25년 10대 → ‘26년 15~20대):
- CLT는 기존에 저주파 테스트를 담당하던 Advantest의 노후 장비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장비입니다. 25년 총 10대를 공급하였고 올해 예상 공급대수는 15~20대입니다. 상반기까지 CLT 관련 수주액은 420억원이였으며 추가 수주도 조만간 확인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 주요 고객사의 후공정 Fab의 해외 증설 이후 기존 Fab에서의 교체 수요, 2) HBM 등 타 제품군 확장의 용이성, 3) 소모성 부품인 보드의 교체 수요를 감안하면 CLT의 수요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PCIe 6.0 지원에 따른 Gen 6 SSD와 CXL 테스터 등 수혜 기대:
- 27년 x86 진영에서 PCIe 6.0 지원 CPU가 본격 양산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Gen 6 SSD와 CXL 등의 시장 개화와 함께 관련 테스터 수요도 순차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Gen 6 SSD 테스터의 경우 기존 주요 고객사 외에도 해외 고객사 K사와 공동 개발을 진행 중으로 고객사 다변화도 일부 기대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vhsBD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