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Feedback
오늘의 핵씸

오늘의 핵씸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إظهار المزيد
240
المشتركون
لا توجد بيانات24 ساعات
-27 أيام
-1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베어케이스가 2700 ㄷㄷ
베어케이스가 2700 ㄷㄷ

Stable coin 논의가 확대되고 있는데… 흥미로운 comment가 있어 옮깁니다. “Here, we dive deep on three such challenges and possible solutions that builders — whether at a startup or in TradFi — could focus on now: The singleness of money; dollar stablecoins in non-dollar economies, and the effects of better money backed by treasuries. …… Stablecoins also need not be backed by treasuries: Tokenized deposits are another solution, allowing stablecoin claims to sit on a bank’s balance sheet while moving around the economy at the speed of a modern blockchain. In this model, deposits would stay in the fractional-reserve banking system, where each stable-value token effectively continues to support the loan book of the issuing institution.“ 암튼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진지하게 열심히 고민하다 보면, 스테이블코인의 고유한 장점이나 쓰임새는 크립토 트레이딩 수단이라는 점 뿐이고, 그 외의 대부분의 장점은 예금토큰으로 커버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 거고, 다음으로 그래서 예금토큰을 진지하게 열심히 고민하다 보면, 그 혁신성이 애시당초 생각한 것만큼 엄청난 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게 될 거라고 본다.

한화시스템, 차세대 감시정찰위성망 구축 위해 英 BAE와 맞손
한화시스템(272210)이 영국의 대표 방산기업인 BAE 시스템스와 차세대 감시정찰위성망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화시스템은 BAE 시스템스와 ‘첨단 복합센서 위성망 공동구축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국내 최고 소형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 기술과 BAE 시스템스의 초광대역 RF(무선주파수) 위성 기술을 결합해 독보적인 감시정찰위성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위성 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RF 위성은 넓은 범위에 전파를 퍼뜨리는 식으로 통신하는 위성이다. SAR 위성은 위성에서 레이다를 순차적으로 쏜 후 굴곡면에 반사돼 돌아오는 미세한 시간차를 처리해 지상지형도를 만드는 식으로 지상 및 해양을 관찰하는 레이다다. 복합센서 위성체계는 RF 위성과 SAR 위성에서 수집된 다양한 데이터를 AI와 머신러닝으로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분석이 가능해 강력한 감시정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레이첼 호일 BAE 시스템스 디지털인텔리전스 우주담당이사는 “한화시스템과의 기술 협력은 글로벌 감시정찰 위성 시장에서 양사의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한국과 영국 방산 선도기업간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미래 우주산업 기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성찬 한화시스템 우주사업부장은 “소형 SAR 위성은 전세계적으로 감시정찰 자산으로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BAE와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감시정찰 위성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위성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국내 최초의 감시정찰 위성인 425위성의 SAR탑재체를 공급하고 있다. 2023년 12월에는 해상도 1m급 소형 SAR 위성 발사에 성공하며 민간 주도의 관측 및 감시정찰 위성 역량을 입증했다. 현재는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저궤도 통신 시험위성 개발 사업에 참여해 통신위성 탑재체를 개발하고 있다.
https://vo.la/HGLYIzp

✅ 미국, 2700조 '골든 돔'에 한국 참여 요청…美 국방장관 이어 트럼프와 논의 기대 http://www.k-trend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533&_=1749523452

250610_ 한화시스템 & ‘골든돔(Golden Dome)’ 골든돔 개방형 오픈아키텍처 참여 가능성 -국외 언론(한국경제TV, 아시아투데이 등)에 따르면 골든돔은 “오픈 아키텍처 방식”으로 설계 -위성·레이더·전자광학 관련 기술을 보유한 중견기업(예: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AP위성 등)의 부분 참여 가능성 제기 -특히 한화시스템은 고성능 레이다·전자광학 위성 기술을 갖추어 있어 이 프로젝트의 레이더 센서 파트에 적합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

한미약품,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차세대·신개념 비만치료제 6건 공개 www.sedaily.com/NewsView/2GU0PTYOX4?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인터넷 - 카카오그룹 주가 급등은 정당화되기 어렵다 (JPM) 카카오그룹의 주가는 어제(6월 9일)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가 새 정부의 정책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카카오페이의 상한가 상승이 근본적으로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새 정부의 지역화폐/소비진작 바우처 정책은 일회성 효과에 그치며, 카카오페이의 2025년 영업이익을 약 3천억 원 수준으로 상승시킬 뿐, 이는 약 6.7조 원의 시가총액 대비 미미한 수준입니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정책의 수혜주로 카카오페이를 단정하기에는 시기상조이며, 아직 불확실성도 큽니다. 카카오페이는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이 약 0.3% 수준(JPMe 기준)**에 불과하여, 미래에셋/키움증권 등과 같은 주요 증권사와 비교해 KOSPI 상승의 수혜 폭도 제한적입니다. 또한 우리는, 카카오의 16% 주가 상승은 SoTP 방식(순자산가치 합산법)에 60% 지주사 할인율을 적용할 경우, 카카오페이/뱅크의 급등을 과도하게 반영한 결과라고 봅니다. 이번 카카오그룹의 상승은 2022년 말 ~ 2023년 초 비펀더멘털(기초체력 기반이 아닌 기대감) 주도 랠리와 유사하며, 결국 정상화(조정) 되었던 과거 사례와 닮아있습니다. 따라서 카카오페이(UW, 비중축소), 카카오뱅크(N, 중립), 카카오(N, 중립)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할 것을 권고합니다.

(*) 스터닝밸류리서치 탐방브리프입니다. 셀비온(308430) 보고서 – Not/Rated - 전립선암30조시장공략-국내1호방사성신약 • 방사성의약품(RLT)의시대가온다-방사성미사일치료 •노바티스‘플루빅토’보다‘완전관해률’과‘객관적반응률’우수 • 머크- 키트루다의새파트너-병용임상협력으로기술이전기대 • 하반기국내조건부허가신청예정. 1)1H26 제품매출기대 방사성의약품(RLT)의 시대가온다. - 방사성 미사일치료제 글로벌 제약업계는 내성발현, 부작용, 치료지연 등의 문제를 가진 면역항암제를 대체할 방사성의약품 카드를준비하고 있다. 방사성의약품은 암세포를 사멸하는 기능은 탁월했지만 표적하는 기술이 부족해 효과를 입증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방사성의약품 전세계 1위업체인 노바티스가 2018년 Endocyte사를2.8조원에 인수해2022 년FDA승인을받은‘플루빅토’를 통해 (전이성 완전관해률 9%) 전립선 말기암환자 방사성의약품의효용을 입증하였고, 첫해 매출 4천억원, 2년차 매출 1.4조원, 3년차 매출 2.4조원에 달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이렇게 급성장하는 시장에 일라이릴리(포인트 바이오파마,2조원 인수), 아스트라제네카(퓨전 파마슈티컬스, 3.2조원 인수) , BMS(레이즈 바이오, 5조원 인수) 등 다수의 빅파마들이RLT 기반기업들을 인수하며 시장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 개인 투자를 위한 개인적인 스터디 노트입니다. 매수/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어떠한 투자 판단에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슬라 (머스크) 악재 코멘트 : 국내시장 2차전지 / 우주 급락 - 핵심 갈등 사안인 "BBB (One Big Beautiful Bill) 법안 _ 대규모 감세/지출 법안 -트럼프가 주도한 BBB법안에 대해 머스크는 "역겹다" 표현 - 해당 법안 내용에는 전기차 보조금 삭감 이 포함 - 트럼프는 또한 "머스크의 정부 계약을 취소하겠다 " 협박 - 해당 계약에는 스페이스X의 NASA계약건 등 다수 포함 ✅️️ 국내 시장 영향 - 금일 2차전지, 우주섹터 급락 - 국내시장 전주 금요일 휴장으로 한번에 Pricing 중 ✅️️ 소결 - 당장의 펀더 이슈 없이 급락, 트럼프vs머스크 "휴먼"리스크로 촉발된 사안 - 정책리스크와 휴먼리스크로 인한 급락은 언제나 기술적, 펀더적으로 기회라는 판단 - 정부계약 취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고, 전기차 보조금 삭감은 테슬라에 영향이 있는건 사실 - 2차전지 중립, 우주 관심

당사의 주요 파트너社 ‘Eli Lilly’로부터 아래와 같이 공식 확인을 받았기에 이를 알려드립니다. (펩트론 공지사항) http://www.peptron.co.kr/ds4_1_1.html?db=newsp&no=96&c=view&page=1&SK=&SN=&kind3=&idx= 당사의 주요 파트너社 ‘Eli Lilly’로부터 아래와 같이 공식 확인을 받았기에 이를 알려드립니다. “릴리와 펩트론 간 계약에 포함된 해당 물질의 범위가 광범위함에도 불구하고, 릴리와 펩트론 간의 기술성 평가 중인 릴리의 물질은 카무루스와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선정된 릴리의 물질과 모두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릴리와 펩트론 간에 지난 10월에 체결된 기술성 평가의 진행은 기존 연구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카무루스의 지질 기반 액체 제형 '플루이드크리스탈(FluidCrystal)' 은 전 세계적으로 거의 유일하게 카무루스만 사용하는 장기 지속형 기술 플랫폼으로, 다양한 약물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 결과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특히, 특히 몸에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유기용매를 20% 정도 사용해야 하는 부분을 피할 수 없으며, 비교적 직경이 큰 주사침을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보여 환자편의성에서 미립구에 비해 우수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펩트론의 '스마트데포(SmartDepot)'기술은 PLGA를 이용한 미립구(Microsphere)로, 건조 공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분말 제형으로 생산됩니다. 당사는 이번 릴리와 카무루스의 계약에 대해 릴리가 비만 및 당뇨 치료제 시장에서 초격차 우위를 점해가기 위해 기존 계약 및 관계사들과 겹치지 않는 물질 및 기술에 한해 개발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차원이라 판단합니다. 앞서, 릴리가 공식적으로 밝힌 만큼 펩트론과 릴리의 기술성 평가는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릴리와의 논의는 계획대로 이어질 것임을 강조드립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펩트론(087010) NOT RATED IN LILLY WE TRUST Eli Lilly – Camurus, 지질 기반의 서방형 액체 제형 FluidCrystal® 기술 계약 - 2025년 6월 4일 Eli Lilly는 Camurus의 지질 액체 서방형 제형 플랫폼 FluidCrystal®의 심혈관비만대사치료제 대상 연구/개발/생산/상업화를 위한 협력 및 기술 계약 체결. 선급금 및 개발 마일스톤 $290M(약 3,960억원), 판매 마일스톤 $580M(약 7,923억원)으로 총 $870M(약 1조 1,885억원) 규모의 계약이었으며, 로열티는 제품 순매출(net sales)에서 mid-single%를 수령(약 3~6%). - Eli Lilly는 해당 플랫폼을 자사 인크레틴 계열 비만치료제 4종에 대한 적용할 것으로 발표. 예상 파이프라인은 젭바운드(Tirzepetide; GLP-1/GIP),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 GLP/GIP/GCG)과 아밀린 약물에 대한 옵션으로 엘로랄린타이드(Eloralintide; Amylin)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 Camurus의 지질 기반의 액체 제형 FluidCrystal®, 급성 방출이 이슈 - FluidCrystal® 기술은 지질 기반 액상 제형으로, 극성 지질 분자로 구성되어 지질 기반 액상 형태로 존재. 주사로 투입되어 체내에서 물분자를 흡수할 경우 젤(Gel)형태로 변하고, 분해되는 과정에서 내부에 보존된 원료의약품(API)를 방출하는 기술 (그림 2/3). - Camurus는 장기지속형 브리잔디(Brixandi; 부프레노르핀; 마약성 제제 오남용 치료제)을 개발하였으며, 약물을 1개월 피하(SC)로 투약하는 제형으로 허가. 저분자화합물인 부프레노르핀과 달리 펩타이드의 경우 성장호르몬 억제제 소마토스타틴의 유사체인 옥트레오티드(Octreotide)를 장기지속형으로 개발중인 CAM2029가 있으며, 2013년 Novartis가 옵션을 행사하며 기술계약을 맺었으나 2018년 Camurus측에서 계약을 파기하고 직접 개발. 2024년 효능과 안전성 문제는 없었지만 cGMP 제조문제로 미허가. 이 외에도 위고비의 원료 Semaglutide를 1개월 제형으로 개발하는 CAM2056 파이프라인 개발 중 (그림 1). - FluidCrystal과 같은 주사형 하이드로젤의 경우 투약 부위에서 수분을 흡수하며 팽윤(swelling)하게 되고, 이로 인한 급성 방출이 발생하여 PK를 조절하기 힘들다는 한계가 있었으며, 기존 Camurus의 파이프라인과 제품에서도 투약 직후 PK값이 단회 투약과 비슷한 농도로 상승하는 결과가 있어 약물의 급성 확산에 의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기술 (그림 4). 물과 섞일 수 없는 펩트론의 SmartDepot®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면 - 펩트론의 SmartDepot®기술은 PLGA를 이용한 미립구(Microsphere)로, 건조 공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분말 제형으로 생산. 친수성인 PLGA의 한계 상 물 분자와 결합 시 분해가 시작되어 약물이 방출되기 시작. - 액상으로 제조되어야 PFS(Pre-filled Syringe; 사전충전형 주사기)로 제작되어 현재의 위고비/젭바운드와 동일한 펜형 주사기로 제조 가능. 따라서 SmartDepot®의 경우 액상 제형으로 만들기 위해 소수성 용매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고, 유기용매를 제외하면 지질 기반의 액상일 것으로 예상. - 2014년 Royal Society of Chemisty지에 발표된 논문에서도 미립구(Microsphere)기술과 체내 주입형 하이드로겔(in situ formed hydrogel)을 결합시켜 각 기술의 단점을 극복하고 서방형 제형으로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존재. 다만 해당 연구는 PEG를 기반으로 하는 하이드로겔과 유화방식으로 제조된 미립구의 결합으로 현재 SmartDepot® 및 FluidCrystal® 기술과는 차이가 존재 (그림 5/6). - 결론적으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충분히 두 기술이 펜형 주사기를 위해 조합 가능한 기술로 판단, Eli Lilly의 Camurus 기술 계약이 단순 경쟁 관계 플랫폼에 대한 계약으로 단정지을 필요는 없는 것으로 분석. * URL: https://buly.kr/3j8HYS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섬유의복 담당 박현진 입니다. 5월 초중순부터 화장품사들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수출 비중 높은 화장품사들의 1H25 어닝 모멘텀 강세로 관련 기업들의 PER은 평균 20배에 근접하거나 초과합니다. 다행히 다수 화장품사들은 2Q25~3Q25에도 실적 기대치가 높게 유지될거라 전망됩니다. 화장품 수출 성장은 장기 성장 사이클이란 점에도 많은 매니저분들과 대화해보면 이견이 별로 없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도 모색해 보는 최적의 시기라고도 생각이 들구요 매출과 이익 레벨(ROE)을 높여가는 기업들에겐 업종 평균 PER 20배 대비 할증 주는 거에 대해서 이미 시장은 몇몇 기업에게 호의적이지요. 대표적으로 에이피알이 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 23배 초과,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도 18배까지 근접해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 멀티플과 괴리 낮은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최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해 고민이 되는대요, 대선이 끝나고 신정부의 키워드를 살펴보는 것도 아이디어가 될 거 같습니다. 내수 or 중국 키워드 갖는 기업을 살펴보는건 어떨까요? 2차 추경시 내수 진작에 초첨 맞출 것으로 기대되고 이에 내수 소비주에 대한 관심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에 한-중 관계 개선 여지도 있을 수 있어 중국 키워드를 주요 모멘텀으로 삼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 심리가 자극될 가능성에 베팅해보는 것도 방법이라 보입니다. 관련 기업으로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F&F 말씀 드립니다. 신한 화장품/섬유의복; 신정부 투자 키워드 '내수&중국' 원문 링크 참고하세요!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6394

■ 반도체 특별법 요약 1) 목적 :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 및 기술 주권 확립. 2) 주요내용 -국내에서 생산·판매되는 반도체에 대해 10% 세액공제 제공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 -RE100(재생에너지 10
■ 반도체 특별법 요약 1) 목적 :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 및 기술 주권 확립. 2) 주요내용 -국내에서 생산·판매되는 반도체에 대해 10% 세액공제 제공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 -RE100(재생에너지 100%) 인프라 지원 *주 52시간 근로제 예외 규정을 둘러싼 여야 이견으로 현재 국회에 계류 중 *이재명 정부에서 신속하게 처리하려는 법이고, 반도체 섹터 훈풍 가능 (AI산업 지원을 위한 근간이 되는게 반도체특별법이라 최대한 서두를듯. 반도체 종목 들고있으면 팔이유는 저는 없다고 생각)

안녕하세요. 유안타증권 손현정입니다. 오늘 발간한 ‘2H25 음식료 업종 전망’ 자료 공유드립니다. 지난 3월, '지금이 가장 맛있는 타이밍'을 통해 음식료 업종의 회복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짚어본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 그 시나리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번 자료 제목은 「지금은 진짜를 맛볼 타이밍」입니다.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누가 진짜 리레이팅의 자격을 갖췄는가에 대해 더 고민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안타증권 [음식료/전력기기] 손현정 (3770-5595) [음식료– 지금은 진짜를 맛볼 타이밍] 링크: https://buly.kr/7x6Sj47 ■2H25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 당사 커버리지 2H25 매출 YoY +5.7%, 영업이익 YoY +16.2% 예상 ■멀티플 리레이팅의 3가지 조건 ① 해외 성장의 질적 차별화: 고ASP·고정비 레버리지·브랜드/IP 플랫폼화 ② 정책 수요 회복력: 조기 대선+추경으로 인한 내수 소비 반등 ③ 매크로 우호환경: 금리 인하·환율 하락·원재료 안정 ■하반기 관심 종목 4선 삼양식품: 목표가 131→150만원 상향, 고ASP 수출 + CAPA 확대 KT&G: 해외 담배 + 환원 정책, 밸류 재평가 농심: 대선·추경 수혜 기대 + ‘툼바’로 믹스 개선 에스앤디: 불닭소스 고성장, 증설 효과 기대

Repost from #Beautylog
브이티 6월에 참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