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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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정당한 권리외침 불법 취급, 불법 연행 규탄!
<또 잡혀간 이규식 대표 석방 촉구 문화제>
■ 일시 : 2024.12.14.(목) 오후 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금일 저녁 6시 퇴근 선전전은 본 문화제로 대체하여 진행합니다. 양지바랍니다.
📸온라인 생중계
https://fb.watch/oWvmfXeCsz/?
<관련 성명>
서울교통공사와 혜화경찰서, 난무하는 불법퇴거와 연행,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폭력’ 앞에서도 271억 장애인이동권 특별교통수단 예산 통과 선전전 계속할 것이다.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66959&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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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명서] (2023.12.14 배포)
서울교통공사와 혜화경찰서, 난무하는 불법퇴거와 연행,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폭력’ 앞에서도271억 장애인이동권 특별교통수단 예산 통과 선전전 계속할 것이다.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66959&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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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정당한 권리외침 불법 취급, 불법 연행 규탄!
<또 잡혀간 이규식 대표 석방 촉구 문화제>
- 일시 : 2024.12.14.(목) 오후 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금일 저녁 6시 퇴근 선전전은 본 문화제로 대체하여 진행합니다. 양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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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선전전 2년, 적법하지 않은 활동가 체포, 과연 누가 죄인인가?>
매일 아침 8시 지하철 승강장에서 장애인권리예산・권리입법 요구 선전전이 진행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헌법에서 보장된 권리임에도 서울교통공사는 더 이상 지하철 내 집회시위는 용인할 수 없다며 나가라고 합니다.
서울교통공사 OO센터장은 시설 관리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지만 집회는 누군가의 허가가 필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역사 내 구호제창는 소란행위라 하여 침묵 선전전을 하겠다 하니 권유행위라 위법이라 합니다.
시민들에게 장애인 권리를 이야기하는 것이 위법입니까. 그렇다면 과연 누가 죄인인지 묻습니다. 전장연을 향해 위법하다고 이야기 한다면 서울교통공사는 죄가 없습니까?
혜화역 내부에 여러겹의 펜스(장애물)를 쳐서 장애인의 이동을 막은 일반교통방해죄, 죄 없는 시민을 잡아가도록 만든 불법체포 및 감금죄, 경찰을 시켜 시민들을 연행하는 공무집행방해죄, 허위 사실로 전장연의 명예를 훼손한 명예훼손과 모욕죄.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만 지키라고 하는 것이 법치가 아닐 것입니다. 한국에는 철도안전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과 장애인차별금지법, 헌법이 있습니다.
"불의한 법이 존재할 때 우리는 그 법을 지키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나요? 아니면 법 개정을 노력하면서 기다려야만 하나요? 아니면 그 법을 어겨야 하나요?" <헨리 데이비드 소로>
전장연은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들과 만나며 '비폭력 불복종 직접행동'을 이어 나갑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만 지키라는 현 정부의 경찰과 서울시에게 복종하지 않겠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의 집회시위의 자유를 인정하십시오!
경찰은 현행범 체포 성립조건이 안되는 활동가 현장체포 멈추십시오!
전장연 후원하기: https://sadd.or.kr/donate
<카드뉴스 내용은 지난 12월 12일 '서울교통공사 규탄 기자회견'에서 진행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집회시위 인권침해감시 변호단 박남선 변호사님 발언을 인용・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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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식 대표 호송과정에서 적절한 호송차량을 사용하지 않고 공공에서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서울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장애인버스를 부당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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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예산·권리입법 쟁취를 위한_출근길 지하철선전전 488일차
- 불법 연행 규탄 기자회견
- 일시 : 2023년 12월 14일(목) 오전 8시
🚦장소 : 혜화역 4호선 지하1층 엘레베이터 방향
❗️생방송 중계 : https://www.facebook.com/share/v/GW3KGQrVNpAN7xbF/?mibextid=WC7F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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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게 이동권을' 아니면 '다 잡아가라'
271억 특별교통수단 국회 통과 촉구 '침묵선전전'은 오늘도 계속
488일차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
ㅁ 일시 : 2023.12.14.(목)
ㅁ 장소 : 혜화역(4호선) 대합실(개찰구 앞)
ㅁ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260066&back_url=&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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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전전에서 우리를 지지하는 시민을 만났습니다. 윤석열 정권과 오세훈시장이 갈라치고 있지만, 시민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지지해주는 분들 그리고 함께 연대해주시는 인권단체 모두 감사드립니다. 서울의봄, 법의 이름으로 사람을 죽인 권력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귀걸이 법입니다. 이들은 역사의 심판을 받아왔고 이 사회에 민주주의를 쟁취해왔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민주주의의 퇴행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들의 지침에 꼭두각시 처럼 행동하는 서울교통공사와 경찰,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장애인의 이동권이 1도 없을때 투쟁해서 엘리베이터, 특별교통수단, 저상버스를 만들었습니다. 활동지원서비스를 제도화하며 투쟁해왔고, 한강대교를 6시간 막으며 불법도로점거를 통해 권리를 쟁취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탄압으로 매일 연행해가더라도 지치지 않고 힘차게 투쟁하면 모두를 위한 이동의 권리, 모두가 늙고 힘없고 장애가 심하더라도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는 평등한 세상이 더 빨리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연행되어 혈압이 많이 올라 녹색병원으로 이송된 이형숙 대표님, 고생많으십니다. 그리고 이형숙 대표님 옆 병실에는 강서에서 투쟁하다 경찰의 폭력으로 팔이 부러진 꿀잠 동지고 있다고 합니다. 함께 힘내면 좋겠습니다. 더 단결하여 우리의 권리를 이야기합시다. 271억원 반드시 쟁취합니다.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를 실현시키는 출발이되면 좋겠습니다. 전장연은 내일도, 금요일도 혜화역에서 <침묵선전전>을 진행할 것 입니다. 국회에서 여야가 예산을 28일 결정한다고 합니다. 통과될때까지 혜화역 대합실에서 투쟁할 것 입니다. 힘들지만, 우리의 투쟁이 장애인의 존엄과 평등을 비례시킨다는 믿음을 갖고 끝까지 함께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