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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 추천인 모집 안내]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탈시설장애인상이란? 사단법인 노란들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에서는 탈시설기금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탈시
🎉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 추천인 모집 안내]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탈시설장애인상이란? 사단법인 노란들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에서는 탈시설기금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탈시설기금>을 운영해왔습니다. 2021년부터 진행해온 탈시설장애인상을 이어받아, 2026년부터는 [재단법인 장애시민]에서,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탈시설장애인상은 장애인거주시설에서 탈시설하여 지역사회에서 자립생활하며 탈시설의 가치를 실천하는 탈시설장애인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자 드리는 상입니다. 수급비를 모아 탈시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하신 꽃님기금을 시작으로, 탈시설장애인동지 故박정혁님, 故황정용님, 故최종훈, 故윤은자님, 故김나영님과 탈시설상의 뜻에 동의하는 후원자분들의 기여로 조성된 기금으로 상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기금을 모아주신 분들의 뜻을 이어받아, 탈시설장애인상은 장애인거주시설에서 탈시설하여 지역 사회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삶을 기록하고 정신을 알립니다. 2021년 326전국장애인대회를 시작으로 매해 탈시설기금추진위원회에서 탈시설장애인상 수상자를 선정해 왔으며 2026년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합니다. 감옥 같은 시설에서 나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든 장애인을 응원하는 탈시설장애인상에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 드립니다. ⚠️ 탈시설장애인상 기금 참여자 및 모금현황 모금액 : 102,814,193원 기금참여자 : (돌아가신분) : 박정혁, 황정용, 윤은자, 이정자, 김혜순, 정진필 (후원자분) 전장연, 꽃님기금, 김동림, 이미경, 염윤옥, 추경진, 강희석, 장병인, 최태현, 정진필 ⚠️ 대상: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는 탈시설장애인(2명), 상패와 상금(각100만원) ⚠️ 지원 안내 : buly.kr/8phnonA ⚠️ 접수 기간 : 2026년 2월 26일 ~ 3월 12일 ⚠️ 시상 : 2026년 3월 26일 주최 : 재단법인 장애시민 문의 : sadd@daum.net 또는 02-739-1420(전장연 기획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면담 요청서와 권리예산요구안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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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_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3월 4일(수) 오전9시 ■ 장소 : 예금보험공사 앞(서울 중구 청계천로 30)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기자회견 후 장애인권리예산 요구안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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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JltiAN1lzHo?si=Z8VzHNFrlp9aq36E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https://www.youtube.com/live/JltiAN1lzHo?si=Z8VzHNFrlp9aq36E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28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91일! - 일시 : 2026년 3월 4일(수)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lt;공지&gt;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_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3월 4일(수) 오전9시 ■ 장소 : 예금보험공사 앞(서울 중구 청계천로 30)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공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_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3월 4일(수) 오전9시 ■ 장소 : 예금보험공사 앞(서울 중구 청계천로 30)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기자회견 후 장애인권리예산 요구안 전달 예정

"도시개발은 전진,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 창동역 이동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 - 일시: 2026.3.3(화) 오후 3시 30분 - 장소: 창동역 2번출구 엘리베이터 앞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도시개발은 전진,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 창동역 이동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 - 일시: 2026.3.3(화) 오후 3시 30분 - 장소: 창동역 2번출구 엘리베이터 앞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VOTmtrztu8M?si=284y__cI-ysWryEz

34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3(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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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3(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창동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창동역으로 이동하여, 창동역 차별사건에 대응하는 "도시개발은 전진,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 창동역 이동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라이브 방송 : https://www.youtube.com/live/2DkDdPjZ9eE?si=SlShgdiqCY3fU-GE

34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일시: 2026.3.3(화) 오후 2시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창동역 승강장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창동역으로 이동하여, 창동역 차별사건에 대응하는 "도시개발은 전진,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 창동역 이동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2DkDdPjZ9eE?si=FDyGQl9_Ylmp-Y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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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보도자료] “15분을 벌한 법, 25년의 차별은 언제 심판할 것인가” : 전장연,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버스정류장에서 차별버스 규탄 및 22대 국회 교통약자이동권법 전면 개정 촉구 버스타기 직접행동 진행 - 2026년 3월 3일(화) 오전 9시, 혜화역 2번 출구 앞 마로니에공원 버스정류장 - 헌재 ‘미신고 집회 일률처벌’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다시 같은 자리에서 외친 장애인 이동권 - “장애인이동권 투쟁이 아니라, 차별버스가 불법이다” “교통약자이동권법 전면 개정하라” 👉전문링크: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0235049&back_url=&t=board&page=1 전장연은 오늘 혜화역 2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에서 「2026 차별버스 규탄 및 22대 국회 교통약자이동권법 전면 개정 촉구를 위한 버스타기 직접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바로 이 자리는 2021년, 전장연 박경석 대표와 전장연 활동가들이 차별버스/계단버스 앞에서 “장애인 이동권은 기본권이다”, “저상버스 100% 도입 약속을 지켜라”를 외치며 버스타기 직접행동을 벌였던 자리입니다. 국가는 그 절박한 외침에 응답하는 대신 활동가를 집시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그리고 박경석 대표에게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26년 2월 26일, 헌법재판소는 미신고 옥외집회를 예외 없이 일률적으로 형사처벌하도록 한 집시법 제22조 제2항 중 ‘옥외집회’ 부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헌법재판소는 타인의 기본권이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침해할 위험이 매우 적고 실제로도 평화롭게 진행·종료된 집회까지 예외 없이 처벌하는 것은 집회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오늘의 버스타기 직접행동은 바로 이 헌법적 제동 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장연의 행동은 누군가의 일상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장애인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던 일상과 이동의 권리를 사회 앞에 다시 묻는, 평화로운 시민불복종행동입니다. 장애인이 차별버스 앞에서 “태워달라”고 외친 행동은 범죄가 아니라, 권리를 권리로 만들기 위한 비폭력 저항이며 “함께 타자”는 장애인의 절박한 외침을 25년 넘게 외면해온 국가에게 던지는 헌법적 질문이기도 합니다. 전장연은 오늘 다시 한 번 묻습니다. 15분의 직접행동을 죄라 부르기 전에, 25년의 차별과 배제는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차별을 없애자고 외쳐온 장애인이동권 투쟁이 아닌, 차별버스가 불법입니다. 그래서 전장연은 오늘 근래의 헌법적 판단 위에서 차별버스 타기 직접행동을 재개하며, 22대 국회에 분명히 요구합니다. 장애인 이동권을 가로막아 온 국가와 국회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전면 개정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장애인의 이동권을 재량, 시혜의 문제가 아니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전면 개정으로 국가의 의무로 명확히 법에 새겨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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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3(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창동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창동역으로 이동하여, 창동역 차별사건에 대응하는 "도시개발은 전진,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 창동역 이동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뒤늦은 서울교통공사 구간 1역사 1동선 완비를 자신의 공적인양 자화자찬을 하며, 한국철도공사 구간의 1역사 1동선 미확보는 서울시의 권한 밖이라며 선택적으로 책임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장애시민더러 “서울교통공사 구간”을 골라타서 다니라는 말입니까. 대체 누가 서울 전 지역을 잇는 지하철이라는 교통망에서 “서울교통공사”구간과 “한국철도공사 구간”을 구분하면서 이동한단 말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적 표계산으로 도시난개발과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중앙정부 부처의 장관 등과 면담을 추진하며 선제적으로 개입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승강장에서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장애인 이동권에서는 뒷짐지는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한국철도공사 구간”은 “권한 밖”이 아니라 “안중 밖”일 뿐이라는 것을 차라리 솔직히 고백하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할 수 있는만큼의’ 성과만 가져가고 ‘끝까지 해야하는’ 책임은 미루는 가짜 1역사 1동선을 방치하는 동안, 서울의 장애시민은 삶의 가장 기본권인 이동권을 침해당하며 일상의 권리를 유예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아직도 우리가 25년을 넘게 투쟁했음에도 다다를 수 없는 자리이자, 결국엔 모두가 도달해야만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가짜’ 1역사 1동선이 아니라 서울 전 지역 ‘진짜’ 1역사 1동선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승강장에서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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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차별버스 규탄 및 22대 국회 교통약자이동권법 전면 개정 촉구를 위한 버스타기 직접행동]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l98nx8rDg4Y?si=gCkEF56GX9Om8wsi
[2026 차별버스 규탄 및 22대 국회 교통약자이동권법 전면 개정 촉구를 위한 버스타기 직접행동]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l98nx8rDg4Y?si=gCkEF56GX9Om8wsi 차별버스를 없애고, 장애인이동권을 보장하라! 교통약자이동권법 전면 개정하라! 2021년 4월 8일,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전장연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탈 수 없는 계단버스 앞에 섰습니다. “장애인 이동권은 기본권이다.” “저상버스 100% 도입 약속을 지켜라.” 장애인은 버스에 오를 수조차 없는데, 국가는 버스를 15분 멈춰 세운 일에는 유죄를 선고하면서, 장애인의 삶을 25년 넘게 멈춰 세운 차별에는 책임을 묻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박경석 대표는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15분이 아니었습니다. 진짜 문제는 장애인이 25년 넘게 버스와 지하철, 시외이동과 지역사회 일상으로부터 배제되어 온 시간이었습니다. 장애인이 계단버스 앞에서 멈춰서야 했던 시간, 이동하지 못해 교육도 노동도 의료도 문화도 시설 밖 삶도 제약받아야 했던 시간을 국가는 외면해왔습니다. 그 부당한 판결에 맞서 전장연은 끝내 헌법재판소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2026년 2월 26일, 헌법재판소는 미신고 옥외집회를 예외 없이 일률적으로 형사처벌하도록 한 집시법 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평화적이고 긴급한 직접행동까지 ‘미신고’라는 이유만으로 형사처벌해 온 국가의 방식에 헌법적 제동이 걸린 것입니다. 하지만 판결만으로 장애인 이동권이 저절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전국 저상버스 보급률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시외·고속버스 탑승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장애인은 여전히 버스 앞에서, 정류장 앞에서, 도시와 도시 사이에서 멈춰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장연은 내오늘 다시 같은 자리에서 같은 구호를 외칩니다. 차별을 없애자고 외쳐온 장애인이동권 투쟁이 불법이 아닙니다. 차별버스가 불법입니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27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92일! - 일시 : 2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27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92일! - 일시 : 2026년 3월 3일(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u_XQfvB7rtk?si=p9aMZR9ij44dTbts

도시개발은 전진,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 창동역 이동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 -일시: 2026.03.03(화) 오후 3시 -장소: 창동역 2번 출구 엘레베이터 창동역에서는 지금 민간역사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동역
도시개발은 전진,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 창동역 이동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 -일시: 2026.03.03(화) 오후 3시 -장소: 창동역 2번 출구 엘레베이터 창동역에서는 지금 민간역사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동역은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것도 아닌데, 인도 공사를 이유로 휠체어 이용자의 접근이 어렵다며 엘리베이터 자체를 막아버렸습니다. 교통약자에게 엘리베이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데도, 대체경로를 안내하는 인력배치조차 없이 엘레베이터 이용 자체를 차단해버렸습니다. 이에 엘레베이터를 찾아간 교통약자들은 당시 공사 노동자에게 길을 물어물어가며 이동해야 했습니다. 문제를 제기하자 다음날 간이 경사로를 설치했지만, 정식 경사로가 아니라 공사 자재용 철판을 덧댄 임시방편이었습니다. 결국 철판에 바퀴가 미끄러져 뒤로 고꾸라져 넘어졌고, 119 치료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창동역과 서울교통공사는 ‘죄송하다’는 짧은 답변 후 엘리베이터는 서울교통공사 관할, 인도 공사는 민간역사 관할이라며 책임만 떠넘기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강북시대’를 열겠다며 개발과 투자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의 이동권은 여전히 뒷전입니다. 도시개발은 전진하는데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하는 서울, 우리는 이를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도시개발의 속도보다 먼저 보장되어야 할 것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이동하고 살아갈 권리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부당한 현실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장소변경 재공지] 34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3(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창동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창동역으로 이동하여, 창동역 차별사건에 대응하는 "도시개발은 전진,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 창동역 이동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뒤늦은 서울교통공사 구간 1역사 1동선 완비를 자신의 공적인양 자화자찬을 하며, 한국철도공사 구간의 1역사 1동선 미확보는 서울시의 권한 밖이라며 선택적으로 책임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장애시민더러 “서울교통공사 구간”을 골라타서 다니라는 말입니까. 대체 누가 서울 전 지역을 잇는 지하철이라는 교통망에서 “서울교통공사”구간과 “한국철도공사 구간”을 구분하면서 이동한단 말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적 표계산으로 도시난개발과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중앙정부 부처의 장관 등과 면담을 추진하며 선제적으로 개입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승강장에서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장애인 이동권에서는 뒷짐지는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한국철도공사 구간”은 “권한 밖”이 아니라 “안중 밖”일 뿐이라는 것을 차라리 솔직히 고백하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할 수 있는만큼의’ 성과만 가져가고 ‘끝까지 해야하는’ 책임은 미루는 가짜 1역사 1동선을 방치하는 동안, 서울의 장애시민은 삶의 가장 기본권인 이동권을 침해당하며 일상의 권리를 유예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아직도 우리가 25년을 넘게 투쟁했음에도 다다를 수 없는 자리이자, 결국엔 모두가 도달해야만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가짜’ 1역사 1동선이 아니라 서울 전 지역 ‘진짜’ 1역사 1동선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승강장에서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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