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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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12.3 내란척결 문화제
- 일시 : 2025년 12월 3일(수) 오후 7시
- 장소 : 국회의사당역 농성장 앞
- 라이브 보기 : https://www.youtube.com/live/h6w_pK8VoJo?si=pG5zOuCrKLd6uW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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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5 세계장애인의 날 투쟁]
2025 세계장애인의 날·내란 1년 민주주의 행진
-일시: 2025년 12월 3일 오후 3시
-장소: 국회의사당 앞~여의도 일대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7hKv4EsNQ/?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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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5 세계장애인의 날 투쟁]
내란정부가 주도한 사기극, 장애인자립생활지원시설 추진 즉각 철회!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 강화 공약 이행 촉구 결의대회
-일시: 2025년 12월 3일(수) 오후 2시 30분
-장소: 국회의사당 앞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A3sfqaUDG/?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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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세계장애인의 날]
💪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
📍 일시: 오후 1시 30분
📍 장소: 여의도 국회 앞(5번 출구)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7ZTc5hXw4/?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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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시민을 태운 1호선 열차가 갑자기 노선을 바꿔, 노량진역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승강장에 장애시민을 강제하차시키고 떠났습니다. 장애시민을 고립시키려는 비장애시민들에 의해 장애시민들은 또다시 고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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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계엄 후 1년 동안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쳐오며 장애인권리를 향한 투쟁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시 1년을 맞이한 오늘 그때 그날처럼 국회의사당역을 지키며 장애인권리를 알려나가고 있습니다.
국회의사당역 4번, 5번, 6번 출구 앞에서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에 함께하는 시민분들을 맞이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장애인권리에 함께 해주십시오.
🌿온라인 탄원서로 함께하기
https://forms.gle/8fU8CZ3xUktSbMXDA
🚇 온라인 서명으로 함께하기
https://sadd.or.kr/access
🫰후원으로 함께하기
국민은행 031601-04-23385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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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세계장애인의 날]
💪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창립 17주년 기념 전국집중결의대회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완성을 위해 부르짖다"
📍 일시: 오후 12시
📍 장소: 여의도 국회 앞(5번 출구)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E1XHrnPpU/?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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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없이 끝나지 않는다!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 규탄 ·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 쟁취 결의대회
- 일시: 2025년 12월 3일 오전 11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서울역방면 승강장
- 주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생중계로 함께하기: https://www.youtube.com/live/Zu6yUFnbDAM?si=tfdusgmz71JSzdcl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852552&back_url=&t=board&page=
서울시는 2024년 예산 전액 삭감을 통해 전국 최초로 만든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유일하게 폐지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이 한꺼번에 실직했고, 이는 명백한 고의적 해고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왜곡된 인식이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비정상”, “기형적 일자리”라는 발언으로 권리중심 노동을 폄하했고, 해고된 당사자들이 수차례 대화를 요청했음에도 단 한 번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폐지하고 최중증장애인 400명을 한꺼번에 해고한 책임은 명백히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있습니다. “약자와의 동행”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가장 약자인 최중증장애인을 해고하고, 이후 어떠한 협의나 대화도 거부한 오세훈 시장의 태도는 명백한 장애인 권리 약탈입니다. 이에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는 내년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반드시 심판할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해고의 책임을 철저히 추궁하고, 사회적·정치적 심판의 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책임을 물을 것이며, 해고노동자 전원의 복직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을 반드시 쟁취할 것입니다.
12월 3일(수) 세계장애인의 날,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전 11시, 시청역 1호선 승강장에서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 규탄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 쟁취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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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세계장애인의날, 이재명 정부는 끝끝내 장애인권리를 외면하였다.
- 2026년 예산안 국회 통과에 부쳐
- 전문: https://actnow.do/3IOI
2024년 12월 4일, 계엄 선포 다음 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시 대표는 전장연의 장애인 권리 요구에 “마이크로 할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조용히 하세요”라고 말하며 발언을 넘겼다. 장애인 권리 입법을 당론으로 채택해 달라는 절박한 요청에도 아무런 답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정권이 교체된 뒤에도 장관, 당 대표, 국무총리를 찾아가 요구했지만 장애인권리에 대한 명확한 확답은 끝내 누구에게서도 들을 수 없었다. 지연된 권리는 권리가 아니라는 사실을, 2026년 국회 예산안 통과 과정에서 우리는 다시 확인했다.
(...)
지자체가 공식 보고한 장애인콜택시 최대 대기시간이 12시간에 이르는 현실을 보고도 외면하는 이재명 정부에 우리는 다시 한번 민주주의의 의미를 묻고자 한다. 전장연은 2025년 12월 4일, 2021년 문재인 정부 시절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장애인권리예산을 요구하며 탑승했던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다시 진행하며 이 사회의 진짜 민주주의를 질문할 것이다.
2025.12.03.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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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2대 국회에서 26년도 예산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기한을 맞춰 통과한것이 5년 만이라고 합니다. 정작 장애인권리예산은 쏙 빠진 통과입니다. 그래서 장애인은 오늘부로 4년동안 비장애인만 타는 출근길 시민권 지하철에 탑승시켜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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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55일차
📍일시: 2025년 12월 3일(수)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역사 내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X3slB5-zx3Q?si=BzJ8_RCSHp3ukZJI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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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장애인의날 그리고 내란 1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행진"
일시 : 2025년 12월 3일(수) 오후 3시
장소 : 국회의사당 앞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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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국토교통부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 교통약자 인구 31.5%, 예산은 0.37%? 장애인 이동권은 여전히 아득하다
- 전문: https://readmore.do/TdG4
국토교통부는 지난 11월 26일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교통약자 이동지원 강화로 교통환경이 개선되고 있다”고 자찬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그러나 여전히 대한민국 사회에서 장애인이동권 보장은 아득하기만 하다.
(…)
KTX는 한 편성당 360~410석, 많게는 900석이 넘지만 휠체어석은 단 5석, 전체의 1% 남짓이다. 국토부는 “노후 열차가 신규 열차로 대체되면 기준적합 설치율이 100%에 근접할 것”이라며 희망적인 전망을 내놓았으나 현실은 정반대다. 무궁화호가 ITX-마음으로 교체될 때마다 전동휠체어석은 오히려 2석에서 1석으로 줄어들며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후퇴하고 있다.
(…)
특별교통수단은 전국을 통틀어 4,896대에 불과해 1,613만 명의 교통약자를 감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그나마도 하루 17시간 이상 차고지에 방치되며, 신청 후 탑승까지 최대 대기시간은 무려 12시간 9분이다. 이동수단을 기다리는 데 하루 절반을 허비하는 것이 바로 국토부가 말하는 ‘교통약자 이동편의’의 실태다.
(…)
그러나 2026년 국토부 전체 예산 중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예산은 0.37%에 불과하다. 이를 교통시설특별회계만으로 다시 계산해도 1.7%에 못 미친다. 전체 인구의 31.5%에게 고작 1%대의 예산을 배정한 것이다. 그럼에도 기획재정부는 여전히 특별교통수단 운영이 지방사무라며 국비 지원을 거부하고 있다. 국민 31.5%의 이동권을 지방에 내맡긴 기획재정부를 규탄한다.
(...)
국토부의 의지 부족과 구조적 방치 그리고 기재부의 예산 통제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 국토부는 교통약자 이동편의의 실태를 제대로 보고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을 전면개정하는 데 적극적으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2025.12. 0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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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복직없이 끝나지 않는다!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 규탄 ·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 쟁취 결의대회
- 일시: 2025년 12월 3일 오전 11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서울역방면 승강장
- 주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852552&back_url=&t=board&page=
서울시는 2024년 예산 전액 삭감을 통해 전국 최초로 만든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유일하게 폐지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이 한꺼번에 실직했고, 이는 명백한 고의적 해고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왜곡된 인식이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비정상”, “기형적 일자리”라는 발언으로 권리중심 노동을 폄하했고, 해고된 당사자들이 수차례 대화를 요청했음에도 단 한 번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폐지하고 최중증장애인 400명을 한꺼번에 해고한 책임은 명백히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있습니다. “약자와의 동행”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가장 약자인 최중증장애인을 해고하고, 이후 어떠한 협의나 대화도 거부한 오세훈 시장의 태도는 명백한 장애인 권리 약탈입니다. 이에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는 내년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반드시 심판할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해고의 책임을 철저히 추궁하고, 사회적·정치적 심판의 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책임을 물을 것이며, 해고노동자 전원의 복직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을 반드시 쟁취할 것입니다.
12월 3일(수) 세계장애인의 날,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전 11시, 시청역 1호선 승강장에서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 규탄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 쟁취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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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년 세계장애인의날 1박 2일 전국결의대회 - 내란 후 1년, 이제는 장애인권리보장 진짜 민주주의로!
- 전문: https://actnow.do/Iwl0
전장연은 2021년 세계장애인의 날부터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투쟁을 시작해 장애인 이동권·탈시설 권리를 예산으로 보장하라고 요구해 왔습니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에도 장애인권리예산·입법을 향한 투쟁을 진행 중이었고, 이후 6개월간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탄핵을 촉구했습니다.
이제 국민주권정부임을 천명하는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 처리를 앞두고, 이동권·탈시설 등 장애인 기본권을 예산으로 보장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내란 1년이 되는 2025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 1박 2일 전국결의대회를 열며 진정한 민주주의와 장애인권리 예산 보장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12월 3일(수) 1일차
- 오전 11시 / 시청역 1호선 /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규탄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 결의대회
- 오후 12시 / 여의도 국회 앞(5번 출구) /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출범 17주년 기념 결의대회
- 오후 1시 30분 / 국회 앞 /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
- 오후 2시 30분 / 국회 앞 / 내란 정부가 주도한 사기극, 장애인자립생활지원시설 추진 즉각 철회!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 강화 공약 이행 촉구 결의대회
- 오후 3시 / 여의도 일대 / 본대회 “2025 세계장애인의 날·내란 1년 민주주의 행진”
- 오후 7시 / 국회의사당역 지하 농성장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12.3 내란척결 문화제
📍12월 4일(목) 2일차
- 오전 8시 / 광화문역 5호선 / 제67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 오전 10시 / 여의도 T4 철폐 지상 농성장(국회 앞) / 탈시설장애인당當 2026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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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
- 전문: https://campaign.do/Ztir
-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오전 11시
- 장소 :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지상 T4 농성장 앞)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탈시설장애인당當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의 기본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요구하며 본격적인 선거·정책 투쟁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제도적·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 장애시민이 일상에서 권리를 누리는 실질적 민주주의를 요구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선포식에서 시도별 장애인권리지표를 공개합니다. 이 지표는 지방정부의 장애권리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12월 4일 선포식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역별 조직화와 정책 캠페인의 출발점이며, 당은 향후 정치적 직접행동을 통해 지방정부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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